움직임으로 읽는 우리 아이 발달 지도
숨은 발달 적신호를 포착하고 바른 성장을 돕는 0~24개월 대동작 홈케어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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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육아는 끝났다! 이제는 아이의 움직임을 제대로 읽을 시간
아이 몸짓을 읽고 바른 성장을 이끄는 0~24개월 대동작 홈케어 가이드
많은 초보 부모가 아이의 움직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곤 한다. 더 큰 문제는 아이 움직임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미리 알아채지 못해 적절한 도움을 주어야 할 골든타임을 놓치고, 결국 아이의 정상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의 성장 시기별로 움직임 뒤에 숨은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발달 적신호를 파악하여 가정에서 바른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움직임으로 읽는 우리 아이 발달 지도〉는 단순히 발달 개월 수를 단편적으로 체크하는 육아 도서에서 벗어나, 아이가 성장하며 보여주는 자세와 몸짓 속 신호를 정확히 포착하고 신체 균형을 맞춰주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정상발달의 기본 개념부터 움직임을 이해하는 6가지 원리, 0~12개월 시기별 대동작 이정표, 12~24개월 보행 패턴과 교정법, 몸의 정렬 변화, 육아용품 가이드까지 부모가 마주하는 모든 발달 순간을 7개 장으로 세분화해 가정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고민과 해결책을 담았다. 뒤집기, 배밀이, 터미타임 지연이나 까치발, 머리 기울임 등 매일 맞닥뜨리는 실질적 고민에 즉각 적용 가능한 홈케어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특히 단순한 관찰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발달 적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근육과 감각을 올바르게 자극해 주는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축적된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의 소소한 몸짓 하나도 놓치지 않고 막연한 걱정을 아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확신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다.
아이의 발달 적신호를 완벽하게 대비하고 싶은 초보 부모는 물론, 아이의 바른 자세와 성장을 주도적으로 도와주고 싶은 모든 영유아 보호자에게 이 책은 명확한 점검표이자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아이의 작은 자세 하나, 움직임 한 번의 변화로 육아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싶다면, 아동발달 전문가의 노하우가 응축된 이 책을 반드시 읽기 바란다.
아이 몸짓을 읽고 바른 성장을 이끄는 0~24개월 대동작 홈케어 가이드
많은 초보 부모가 아이의 움직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곤 한다. 더 큰 문제는 아이 움직임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미리 알아채지 못해 적절한 도움을 주어야 할 골든타임을 놓치고, 결국 아이의 정상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의 성장 시기별로 움직임 뒤에 숨은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발달 적신호를 파악하여 가정에서 바른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움직임으로 읽는 우리 아이 발달 지도〉는 단순히 발달 개월 수를 단편적으로 체크하는 육아 도서에서 벗어나, 아이가 성장하며 보여주는 자세와 몸짓 속 신호를 정확히 포착하고 신체 균형을 맞춰주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정상발달의 기본 개념부터 움직임을 이해하는 6가지 원리, 0~12개월 시기별 대동작 이정표, 12~24개월 보행 패턴과 교정법, 몸의 정렬 변화, 육아용품 가이드까지 부모가 마주하는 모든 발달 순간을 7개 장으로 세분화해 가정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고민과 해결책을 담았다. 뒤집기, 배밀이, 터미타임 지연이나 까치발, 머리 기울임 등 매일 맞닥뜨리는 실질적 고민에 즉각 적용 가능한 홈케어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특히 단순한 관찰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발달 적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근육과 감각을 올바르게 자극해 주는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축적된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의 소소한 몸짓 하나도 놓치지 않고 막연한 걱정을 아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확신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다.
아이의 발달 적신호를 완벽하게 대비하고 싶은 초보 부모는 물론, 아이의 바른 자세와 성장을 주도적으로 도와주고 싶은 모든 영유아 보호자에게 이 책은 명확한 점검표이자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아이의 작은 자세 하나, 움직임 한 번의 변화로 육아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싶다면, 아동발달 전문가의 노하우가 응축된 이 책을 반드시 읽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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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의 움직임 속에 숨겨진 발달 신호를 읽는 명쾌한 지도
현직 아동발달센터 원장이 현장에서 퍼올린 정상발달의 핵심 기준과 홈케어 솔루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우리 아이가 잘 크고 있는 걸까?', '이 동작이 맞나?' 하는 막연한 불안과 마주한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초보 엄마 아빠는 아이의 소소한 움직임이 갖는 의미를 파악하지 못해 조바심을 내거나, 반대로 이상 신호를 알아채지 못해 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치기도 한다. 〈움직임으로 읽는 우리 아이 발달 지도〉는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한 이론이나 단편적인 개월 수 체크리스트를 넘어, 아이가 보여주는 자세와 움직임을 '정상발달'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가정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움직임의 원리부터 시기별 적신호까지, 현장 경험이 담긴 체계적 구성
이 책은 0개월 신생아부터 24개월 보행 완성기까지 대동작 발달의 전 과정을 총 7개 장에 걸쳐 일목요연하게 다룬다. '정상'의 진정한 의미와 효율성·중력·대칭 등 움직임을 바라보는 6가지 핵심 원리를 시작으로 엎드린 자세·뒤집기·배밀이·네발기기·서기까지 첫 1년 동안의 신체 변화와 각 단계별 발달 적신호를 명확히 짚어준다. 나아가 혼자 걷기 시작한 이후 나타나는 곰처럼 손을 올리고 걷거나 한쪽으로 치우치는 미성숙한 걸음걸이는 물론 사두증, 안면 비대칭, 척추·골반·발목의 정렬 변화까지 다루어 두 돌까지의 바른 신체 성장을 체계적으로 완성하도록 이끈다.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난 저자의 압도적 현장 인사이트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저자가 직접 아동발달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초기 상담과 평가를 진행해 온 '현장 전문성'에 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수많은 부모들의 고민을 직접 살핀 저자는, 부모가 느끼는 후회와 불안의 원인이 공부의 차이가 아닌 '아이의 발달 과정을 함께 지나온 경험의 차이'에서 온다는 점을 포착했다. 저자는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병원이나 센터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부모가 직접 근육과 감각을 올바르게 자극해 줄 수 있는 실질적인 홈케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막연한 육아 불안을 아이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길잡이
이 책을 정독한 독자라면 더 이상 인터넷 카페의 카더라 통신이나 타인과의 무의미한 비교에 휘둘리지 않게 될 것이다. 아이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명확한 신호가 담겨 있음을 깨닫고, 가정에서 주도적으로 아이의 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발달 적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고 싶은 초보 부모부터, 아이의 바른 자세와 움직임을 지켜주고 싶은 보호자까지 이 책은 육아라는 긴 여정에서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의 현장 노하우와 따뜻한 공감이 응축된 이 책은,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고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가장 든든한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현직 아동발달센터 원장이 현장에서 퍼올린 정상발달의 핵심 기준과 홈케어 솔루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우리 아이가 잘 크고 있는 걸까?', '이 동작이 맞나?' 하는 막연한 불안과 마주한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초보 엄마 아빠는 아이의 소소한 움직임이 갖는 의미를 파악하지 못해 조바심을 내거나, 반대로 이상 신호를 알아채지 못해 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치기도 한다. 〈움직임으로 읽는 우리 아이 발달 지도〉는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한 이론이나 단편적인 개월 수 체크리스트를 넘어, 아이가 보여주는 자세와 움직임을 '정상발달'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가정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움직임의 원리부터 시기별 적신호까지, 현장 경험이 담긴 체계적 구성
이 책은 0개월 신생아부터 24개월 보행 완성기까지 대동작 발달의 전 과정을 총 7개 장에 걸쳐 일목요연하게 다룬다. '정상'의 진정한 의미와 효율성·중력·대칭 등 움직임을 바라보는 6가지 핵심 원리를 시작으로 엎드린 자세·뒤집기·배밀이·네발기기·서기까지 첫 1년 동안의 신체 변화와 각 단계별 발달 적신호를 명확히 짚어준다. 나아가 혼자 걷기 시작한 이후 나타나는 곰처럼 손을 올리고 걷거나 한쪽으로 치우치는 미성숙한 걸음걸이는 물론 사두증, 안면 비대칭, 척추·골반·발목의 정렬 변화까지 다루어 두 돌까지의 바른 신체 성장을 체계적으로 완성하도록 이끈다.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난 저자의 압도적 현장 인사이트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저자가 직접 아동발달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의 초기 상담과 평가를 진행해 온 '현장 전문성'에 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수많은 부모들의 고민을 직접 살핀 저자는, 부모가 느끼는 후회와 불안의 원인이 공부의 차이가 아닌 '아이의 발달 과정을 함께 지나온 경험의 차이'에서 온다는 점을 포착했다. 저자는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병원이나 센터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부모가 직접 근육과 감각을 올바르게 자극해 줄 수 있는 실질적인 홈케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막연한 육아 불안을 아이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길잡이
이 책을 정독한 독자라면 더 이상 인터넷 카페의 카더라 통신이나 타인과의 무의미한 비교에 휘둘리지 않게 될 것이다. 아이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명확한 신호가 담겨 있음을 깨닫고, 가정에서 주도적으로 아이의 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발달 적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고 싶은 초보 부모부터, 아이의 바른 자세와 움직임을 지켜주고 싶은 보호자까지 이 책은 육아라는 긴 여정에서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의 현장 노하우와 따뜻한 공감이 응축된 이 책은,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고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가장 든든한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아이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이해와 희망으로
제 1장 정상 발달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1. 성장과 발달
: 몸이 자라는 '성장', 자세와 동작을 배우는 '발달'
2. 반사와 반응 그리고 동작
: 의도하지 않아도 나오는 '반사'·'반응', 의도해서 하는 '동작'
3. 대동작과 소동작
: 자세·이동·균형을 다루는 '대동작', 섬세하게 조절되는 '소동작'
4. 운동 명령과 감각 정보
: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 명령', 나와 주위 환경을 인지하는 '감각 정보 '
5. 정상
: 자연스러움과 높은 효율성을 뜻하는 '정상'
6. 대칭과 비대칭
: 안정성을 만드는 대칭, 회전과 다양성을 만드는 비대칭
7. 정렬
: 신체 각 부분 간의 관계
제 2장 아이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5가지 기준
1.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는가?
2. 얼마나 중력에 저항하는가?
3. 대칭을 유지하는 능력의 정도와 대칭이 얼마나 정확한가?
4. 필요에 따라 근육의 참여를 조절할 수 있는가?
5. 얼마만큼의 안정성으로 움직임을 만들고 있는가?
태아기부터 12개월까지, 시기별 대동작 발달 이해하기
제 3장 태아기부터 12개월까지, 시기별 대동작 발달 이해하기
1. 재태기간 28~40주
1) 태아가 처음 배우는 '몸을 모으는 힘' 생리적인 굴곡 자세
2) 생리적인 굴곡 자세를 강하게 만드는 연결성
2. 0~3개월
1) 생후 10일 미만
① 자세 유지를 도와주는 되돌림 현상
② 뇌와 근육의 연결 신호 '무규칙적인 움직임(Random Movement)'
2) 생후 10일부터 1개월
① 똑바로 누운 자세와 아이에게 필요한 안정감
3) 생후 2개월
① 비대칭과 움직임의 효율성 연습 시작
4) 생후 3개월
① 엎드린 자세에서의 등 근육 발달
5) 0~3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힘이 뚝 떨어져 보이는 아이: 자세 긴장도가 낮은 경우
② 움직임이 너무 적은 아이1: 감각 정보가 적은 경우
③ 움직임이 너무 적은 아이2: 발의 움직임이 적은 경우
3. 4~6개월
1) 4개월의 엎드린 자세
2) 6개월의 란다우 반응
3) 뒤집기와 되집기
4) 4~6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터미타임을 못 하는 아이1: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경우
② 터미타임을 못 하는 아이2: 어깨와 팔의 방향이 바뀌지 않는 경우
③ 견인 반응이 약한 아이: 자세 긴장도가 낮은 경우
④ 란다우 반응이 약하거나 늦은 아이: 감각을 받아들이는 게 느린 경우
4. 7~9개월
1) 7개월의 배밀이
2) 8개월의 네발기기
3) 7개월의 앉은 자세
4) 8개월의 앉은 자세
5) 9개월의 서 있는 자세와 걷기 위한 시도들
6) 발의 변화
7) 7~9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앉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1: 엉덩이가 약한 아이(W 앉은 자세)
② 앉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2: 옆으로 앉는 자세를 안 할 때
③ 네발기기를 하지 않는 아이: 다른 이동을 선택한 이유 추적
④ 움직임이 적은 아이: 발목에 과도한 힘이 들어갈 때
5. 10~12개월
1) 걷기 직전, 서기의 완성
2) 11개월과 12개월의 걷기
3) 10~12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서 있는 자세를 유지 못 하는 아이1: 발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는 아이
② 서 있는 자세를 유지 못 하는 아이2: 발에 힘이 안 들어가는 아이
③ 보행을 힘들어하는 아이: 팔을 들고 걷거나 균형감각이 너무 떨어지는 아이
6. 발달 이정표의 1차적인 마무리, 서기를 완성하는 12개월
1) 흔들리지 않는 머리
2) 좌우 교차적인 움직임
3) 발과 발목의 발달
제 4장 아이의 자세와 움직임이 걱정될 때
1. 기본적인 기준
1) 언제까지 안 해도 괜찮나요?
2) 꼭 순서대로 해야 하나요?
3) 발달에도 골든타임이 있나요?
2. 똑바로 누운 자세 (1~7개월)
1) 생후 4개월 된 아이의 머리가 가운데 있지 않아요
2) 생후 4개월 된 아이의 표정이 적어요
3) 생후 4개월 된 아이가 눈을 잘 안 마주쳐요
4) 생후 5개월 된 아이의 머리가 왼쪽(오른쪽)으로 기울어져요
5)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소리에 대한 반응이 적어요
6)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손을 입에 넣지 않아요
7)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발가락을 계속 빨아요
8)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발을 잡지 않아요
9)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뒤집기를 전혀 시도하지 않아요
10)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머리를 전혀 들지 못해요
3. 터미타임 (1~6개월)
1) 생후 3~6개월 된 아이가 머리를 들지 못해요
2) 터미타임 하루에 몇 번 해야 하나요?
3) 터미타임 할 때 아이가 너무 울어요
4) 생후 4개월 된 아이의 머리가 왼쪽(오른쪽)으로 기울어져요
5)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오른쪽(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못해요
6)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높은 곳을 잘 안 보려고 해요
7)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왼쪽, 오른쪽으로 잘 넘어져요
8)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손 모양이 이상해요
9)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발 모양이 이상해요
10) 생후 4~6개월 된 아이의 몸통이 바닥에 붙어있어요
11)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다리를 너무 과도하게 들어요
12)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엉덩이와 다리의 양쪽 주름이 달라요
13) 생후 6개월 된 아이, 올바른 슈퍼맨 자세가 맞나요?
4. 뒤집기와 되집기 (3~9개월)
1) 뒤집기와 되집기의 순서가 바뀌어도 되나요?
2)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뒤집기를 하지 않아요
3)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한쪽으로만 뒤집기를 해요
4)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뒤집기 할 때 팔과 다리를 너무 사용해요
5) 생후 7개월 된 아이에게 직접 뒤집기와 되집기를 시켜주고 싶어요
5. 배밀이 (5~8개월)
1)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배밀이를 하지 않아요
2)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팔로만 배밀이를 해요
3)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오른팔(왼팔)만 써서 앞으로 향해요
4) 생후 8개월 된 아이의 몸통이 바닥에 닿아있어요
6. 앉기 (5~9개월)
1)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앉아 있지 못해요
2)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너무 구부정하게 앉아 있어요
3)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못해요
4)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W 자세로 앉아요
5)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오른쪽(왼쪽)으로만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
7. 네발기기 자세(7~12개월)
1) 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네발기기보다 다른 움직임을 먼저 시작했어요
2) 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네발기기를 못해요
3) 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네발기기와 배밀이를 같이 사용해요
4) 생후 10개월 된 아이의 자세가 앞으로 무너져요
5) 생후 10개월 된 아이의 자세가 뒤로 무너져요
6) 너무 일찍 네발기기를 시작했는데 몸통이 약해 보여요
제 5장 발달 과정에서 함께 살펴봐야 할 몸의 정렬 변화
1. 머리 모양의 변화: 사두증과 단두증
1) 사두증과 단두증의 정의
2) 자세성 변형이 더 잘 생기는 시기와 원인
3) 경과 관찰과 적극 개입을 판단하는 기준
2. 얼굴 비대칭: 눈, 볼, 입꼬리의 차이
1) 눈이 비대칭으로 보이거나 한쪽을 더 보는 것 같을 때
2) 볼과 입꼬리가 비대칭으로 보이거나 한쪽만 올라갈 때
3. 입과 턱의 변화: 턱 위치, 움직임, 입벌림
1) 턱의 위치와 움직임의 변화
2) 습관성 입벌림
4. 몸통 정렬의 변화: 척추측만증
1) C자 커브와 S자 커브의 차이
2) 경과 관찰이 가능한 경우와 병원 평가가 필요한 경우
5. 골반과 엉덩관절의 변화
1) 엉덩관절이 안쪽으로 많이 돌아가는 패턴(대퇴 전경각 증가)
6. 발과 발목 정렬의 변화
1) 평발
2) 내반족과 외반족
제 6장 보행: 패턴의 꽃
1. 보행 : 손이 자유로워 지는 순간
2. 걷기 전 필요한 두 가지의 움직임
1) 벽 잡고 옆으로 걷기
2) 무릎 서기
3. 미성숙한 패턴의 보행
1) 생후 20개월 된 아이가 곰처럼 손을 올리고 걸어요
2)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한쪽 팔을 살짝 올리면서 걸어요
3)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머리를 기울이면서 걸어요
4)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자주 넘어지고, 배를 너무 내밀고 걸어요
5)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똑바로 걸어도 오른쪽(왼쪽)으로 기울어져서 걸어요
6)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손을 잡아줘야만 계단을 오를 수 있어요
제 7장 시기별로 유용한 육아용품과 사용 시 주의 상황
1. 신생아~3개월
1) 속싸개와 스와들업, 스와들미
2) 쪽쪽이와 치발기
3) 역류방지쿠션과 유아매트
2. 4개월~10개월
1) 아기 의자(범보 의자, 하이체어)
2) 유아용 과자
3) 터미타임과 장난감
4) 보행기와 걸음마 보조기
3. 12개월이 지나서 걷기 시작할 때
1) 양말과 신발을 고르는 기준
책을 마무리하며 - 부모님과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응원합니다
제 1장 정상 발달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1. 성장과 발달
: 몸이 자라는 '성장', 자세와 동작을 배우는 '발달'
2. 반사와 반응 그리고 동작
: 의도하지 않아도 나오는 '반사'·'반응', 의도해서 하는 '동작'
3. 대동작과 소동작
: 자세·이동·균형을 다루는 '대동작', 섬세하게 조절되는 '소동작'
4. 운동 명령과 감각 정보
: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 명령', 나와 주위 환경을 인지하는 '감각 정보 '
5. 정상
: 자연스러움과 높은 효율성을 뜻하는 '정상'
6. 대칭과 비대칭
: 안정성을 만드는 대칭, 회전과 다양성을 만드는 비대칭
7. 정렬
: 신체 각 부분 간의 관계
제 2장 아이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5가지 기준
1.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는가?
2. 얼마나 중력에 저항하는가?
3. 대칭을 유지하는 능력의 정도와 대칭이 얼마나 정확한가?
4. 필요에 따라 근육의 참여를 조절할 수 있는가?
5. 얼마만큼의 안정성으로 움직임을 만들고 있는가?
태아기부터 12개월까지, 시기별 대동작 발달 이해하기
제 3장 태아기부터 12개월까지, 시기별 대동작 발달 이해하기
1. 재태기간 28~40주
1) 태아가 처음 배우는 '몸을 모으는 힘' 생리적인 굴곡 자세
2) 생리적인 굴곡 자세를 강하게 만드는 연결성
2. 0~3개월
1) 생후 10일 미만
① 자세 유지를 도와주는 되돌림 현상
② 뇌와 근육의 연결 신호 '무규칙적인 움직임(Random Movement)'
2) 생후 10일부터 1개월
① 똑바로 누운 자세와 아이에게 필요한 안정감
3) 생후 2개월
① 비대칭과 움직임의 효율성 연습 시작
4) 생후 3개월
① 엎드린 자세에서의 등 근육 발달
5) 0~3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힘이 뚝 떨어져 보이는 아이: 자세 긴장도가 낮은 경우
② 움직임이 너무 적은 아이1: 감각 정보가 적은 경우
③ 움직임이 너무 적은 아이2: 발의 움직임이 적은 경우
3. 4~6개월
1) 4개월의 엎드린 자세
2) 6개월의 란다우 반응
3) 뒤집기와 되집기
4) 4~6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터미타임을 못 하는 아이1: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경우
② 터미타임을 못 하는 아이2: 어깨와 팔의 방향이 바뀌지 않는 경우
③ 견인 반응이 약한 아이: 자세 긴장도가 낮은 경우
④ 란다우 반응이 약하거나 늦은 아이: 감각을 받아들이는 게 느린 경우
4. 7~9개월
1) 7개월의 배밀이
2) 8개월의 네발기기
3) 7개월의 앉은 자세
4) 8개월의 앉은 자세
5) 9개월의 서 있는 자세와 걷기 위한 시도들
6) 발의 변화
7) 7~9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앉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1: 엉덩이가 약한 아이(W 앉은 자세)
② 앉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2: 옆으로 앉는 자세를 안 할 때
③ 네발기기를 하지 않는 아이: 다른 이동을 선택한 이유 추적
④ 움직임이 적은 아이: 발목에 과도한 힘이 들어갈 때
5. 10~12개월
1) 걷기 직전, 서기의 완성
2) 11개월과 12개월의 걷기
3) 10~12개월에 주의해야 할 발달의 적신호들
① 서 있는 자세를 유지 못 하는 아이1: 발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는 아이
② 서 있는 자세를 유지 못 하는 아이2: 발에 힘이 안 들어가는 아이
③ 보행을 힘들어하는 아이: 팔을 들고 걷거나 균형감각이 너무 떨어지는 아이
6. 발달 이정표의 1차적인 마무리, 서기를 완성하는 12개월
1) 흔들리지 않는 머리
2) 좌우 교차적인 움직임
3) 발과 발목의 발달
제 4장 아이의 자세와 움직임이 걱정될 때
1. 기본적인 기준
1) 언제까지 안 해도 괜찮나요?
2) 꼭 순서대로 해야 하나요?
3) 발달에도 골든타임이 있나요?
2. 똑바로 누운 자세 (1~7개월)
1) 생후 4개월 된 아이의 머리가 가운데 있지 않아요
2) 생후 4개월 된 아이의 표정이 적어요
3) 생후 4개월 된 아이가 눈을 잘 안 마주쳐요
4) 생후 5개월 된 아이의 머리가 왼쪽(오른쪽)으로 기울어져요
5)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소리에 대한 반응이 적어요
6)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손을 입에 넣지 않아요
7)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발가락을 계속 빨아요
8)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발을 잡지 않아요
9)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뒤집기를 전혀 시도하지 않아요
10)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머리를 전혀 들지 못해요
3. 터미타임 (1~6개월)
1) 생후 3~6개월 된 아이가 머리를 들지 못해요
2) 터미타임 하루에 몇 번 해야 하나요?
3) 터미타임 할 때 아이가 너무 울어요
4) 생후 4개월 된 아이의 머리가 왼쪽(오른쪽)으로 기울어져요
5)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오른쪽(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못해요
6)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높은 곳을 잘 안 보려고 해요
7)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왼쪽, 오른쪽으로 잘 넘어져요
8)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손 모양이 이상해요
9)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발 모양이 이상해요
10) 생후 4~6개월 된 아이의 몸통이 바닥에 붙어있어요
11)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다리를 너무 과도하게 들어요
12) 생후 6개월 된 아이의 엉덩이와 다리의 양쪽 주름이 달라요
13) 생후 6개월 된 아이, 올바른 슈퍼맨 자세가 맞나요?
4. 뒤집기와 되집기 (3~9개월)
1) 뒤집기와 되집기의 순서가 바뀌어도 되나요?
2) 생후 5개월 된 아이가 뒤집기를 하지 않아요
3)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한쪽으로만 뒤집기를 해요
4) 생후 6개월 된 아이가 뒤집기 할 때 팔과 다리를 너무 사용해요
5) 생후 7개월 된 아이에게 직접 뒤집기와 되집기를 시켜주고 싶어요
5. 배밀이 (5~8개월)
1)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배밀이를 하지 않아요
2)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팔로만 배밀이를 해요
3)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오른팔(왼팔)만 써서 앞으로 향해요
4) 생후 8개월 된 아이의 몸통이 바닥에 닿아있어요
6. 앉기 (5~9개월)
1)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앉아 있지 못해요
2)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너무 구부정하게 앉아 있어요
3)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못해요
4)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W 자세로 앉아요
5) 생후 9개월 된 아이가 오른쪽(왼쪽)으로만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요
7. 네발기기 자세(7~12개월)
1) 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네발기기보다 다른 움직임을 먼저 시작했어요
2) 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네발기기를 못해요
3) 생후 10개월 된 아이가 네발기기와 배밀이를 같이 사용해요
4) 생후 10개월 된 아이의 자세가 앞으로 무너져요
5) 생후 10개월 된 아이의 자세가 뒤로 무너져요
6) 너무 일찍 네발기기를 시작했는데 몸통이 약해 보여요
제 5장 발달 과정에서 함께 살펴봐야 할 몸의 정렬 변화
1. 머리 모양의 변화: 사두증과 단두증
1) 사두증과 단두증의 정의
2) 자세성 변형이 더 잘 생기는 시기와 원인
3) 경과 관찰과 적극 개입을 판단하는 기준
2. 얼굴 비대칭: 눈, 볼, 입꼬리의 차이
1) 눈이 비대칭으로 보이거나 한쪽을 더 보는 것 같을 때
2) 볼과 입꼬리가 비대칭으로 보이거나 한쪽만 올라갈 때
3. 입과 턱의 변화: 턱 위치, 움직임, 입벌림
1) 턱의 위치와 움직임의 변화
2) 습관성 입벌림
4. 몸통 정렬의 변화: 척추측만증
1) C자 커브와 S자 커브의 차이
2) 경과 관찰이 가능한 경우와 병원 평가가 필요한 경우
5. 골반과 엉덩관절의 변화
1) 엉덩관절이 안쪽으로 많이 돌아가는 패턴(대퇴 전경각 증가)
6. 발과 발목 정렬의 변화
1) 평발
2) 내반족과 외반족
제 6장 보행: 패턴의 꽃
1. 보행 : 손이 자유로워 지는 순간
2. 걷기 전 필요한 두 가지의 움직임
1) 벽 잡고 옆으로 걷기
2) 무릎 서기
3. 미성숙한 패턴의 보행
1) 생후 20개월 된 아이가 곰처럼 손을 올리고 걸어요
2)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한쪽 팔을 살짝 올리면서 걸어요
3)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머리를 기울이면서 걸어요
4)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자주 넘어지고, 배를 너무 내밀고 걸어요
5)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똑바로 걸어도 오른쪽(왼쪽)으로 기울어져서 걸어요
6) 생후 24개월 된 아이가 손을 잡아줘야만 계단을 오를 수 있어요
제 7장 시기별로 유용한 육아용품과 사용 시 주의 상황
1. 신생아~3개월
1) 속싸개와 스와들업, 스와들미
2) 쪽쪽이와 치발기
3) 역류방지쿠션과 유아매트
2. 4개월~10개월
1) 아기 의자(범보 의자, 하이체어)
2) 유아용 과자
3) 터미타임과 장난감
4) 보행기와 걸음마 보조기
3. 12개월이 지나서 걷기 시작할 때
1) 양말과 신발을 고르는 기준
책을 마무리하며 - 부모님과 아이의 소중한 시간을 응원합니다
저자
저자
진호정 더 넥스트 아동발달 연구소 대표
홍익재활병원 소아물리치료실 근무
연세로이재활의학과 소아물리치료실 근무
대학 시절 특수학교 봉사활동 중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표창장 수상을 계기로 소아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게 됐다. 소아 물리치료 분야 최대 단체 '보바스'의 모든 강좌 및 해외 다수 강좌를 수료하며 실력을 쌓았다. 이후 보바스 학술제에 논문 '목의 안정성과 상지 지지를 기반으로 한 보바스 접근법이 경직형 사지마비 아동의 자세 조절에 미치는 효과'를 발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연세로이재활의학과에서 Spasticity(경직) 세션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7년 동안 뇌성마비 아이들을 주로 보면서 조기 개입과 부모 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고, 2022년 더 넥스트 아동발달 연구소를 설립했다. 대동작 발달에서 생후 1년이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매해 약 400 케이스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영유아 대동작 발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다양한 SNS에서 전하며 많은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홍익재활병원 소아물리치료실 근무
연세로이재활의학과 소아물리치료실 근무
대학 시절 특수학교 봉사활동 중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표창장 수상을 계기로 소아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게 됐다. 소아 물리치료 분야 최대 단체 '보바스'의 모든 강좌 및 해외 다수 강좌를 수료하며 실력을 쌓았다. 이후 보바스 학술제에 논문 '목의 안정성과 상지 지지를 기반으로 한 보바스 접근법이 경직형 사지마비 아동의 자세 조절에 미치는 효과'를 발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연세로이재활의학과에서 Spasticity(경직) 세션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7년 동안 뇌성마비 아이들을 주로 보면서 조기 개입과 부모 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고, 2022년 더 넥스트 아동발달 연구소를 설립했다. 대동작 발달에서 생후 1년이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매해 약 400 케이스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영유아 대동작 발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다양한 SNS에서 전하며 많은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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