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세계 명시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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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신경림, 릴케, 예이츠…
우리가 사랑한 74편 시와 그 깊이를 더하는 이야기
한 줄 한 줄 옮겨 적을 때마다
허기진 마음이 시의 향기로 가득 차오릅니다
머릿속이 근심으로 가득 차,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주변을 바라볼 작은 여유조차 허락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숨 가쁜 하루를 버텨낸 마음속엔 정작 소중한 이에게 건넬 따뜻한 말 한마디, 스스로를 어루만질 단정한 문장 하나 남아 있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메마른 가슴 위에 단비처럼 시가 내려앉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눈으로만 스쳐 지나가던 시를 넘어, 손끝으로 한 자 한 자 옮겨 쓰며 시인의 언어를 내 마음의 언어로 길어 올리는 ‘필사 수업’은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합니다, 위로와 평안,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닙니다. 30여 년간 시와 소설, 에세이를 넘나들며 문학의 전면에서 치열하게 길을 개척해 온 김옥림 시인의 깊은 안목과 따뜻한 통찰이 농축된 명시(名詩)의 결정판입니다. 저자는 시대를 초월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장 아름다운 시를 골라내어, 독자가 필사를 통해 스스로의 내면을 단정히 가다듬고 격조를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시와 세계의 시에서 74편을 엄선해 독자에게 폭넓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1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에서는 김소월의 절절한 감흥, 윤동주의 순결한 마음처럼 한국 시가 지닌 고요하고 맑은 정서를 따라 마음의 고향으로 이끌어주며, 이어지는 ‘2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에서는 로버트 프로스트, 헤르만 헤세, 파블로 네루다 등 세계 문학의 거장들이 노래한 사랑과 인생의 철학을 통해 사유의 지평을 한층 넓혀줍니다.
바쁜 세상 속에서 펜을 들고 이 명시들을 따라 쓰는 일은 곧 나에게 집중하는 고요한 명상과도 같습니다. 그 순간, 우리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사랑이라는 맑고도 아름다운 별’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시인이 고통과 사색을 견디며 길어낸 문장들을 손끝으로 되새기는 동안 일상의 무거움은 잦아들고, 내면 깊숙한 곳에서 투명한 감성이 맑게 피어오릅니다.
동서양 명시가 선사하는 아름다움 속에서 당신의 마음을 천천히 어루만져 보세요. 그리고 소중한 이에게 건넬 진심 어린 말을 연습하며, 당신의 삶을 한층 더 빛나게 채워가길 바랍니다. 결국 이 책의 제목처럼 가장 가치 있는 언어를 손끝으로 익혀가는 이 시간이야말로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작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한 74편 시와 그 깊이를 더하는 이야기
한 줄 한 줄 옮겨 적을 때마다
허기진 마음이 시의 향기로 가득 차오릅니다
머릿속이 근심으로 가득 차,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주변을 바라볼 작은 여유조차 허락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숨 가쁜 하루를 버텨낸 마음속엔 정작 소중한 이에게 건넬 따뜻한 말 한마디, 스스로를 어루만질 단정한 문장 하나 남아 있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메마른 가슴 위에 단비처럼 시가 내려앉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눈으로만 스쳐 지나가던 시를 넘어, 손끝으로 한 자 한 자 옮겨 쓰며 시인의 언어를 내 마음의 언어로 길어 올리는 ‘필사 수업’은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합니다, 위로와 평안,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닙니다. 30여 년간 시와 소설, 에세이를 넘나들며 문학의 전면에서 치열하게 길을 개척해 온 김옥림 시인의 깊은 안목과 따뜻한 통찰이 농축된 명시(名詩)의 결정판입니다. 저자는 시대를 초월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장 아름다운 시를 골라내어, 독자가 필사를 통해 스스로의 내면을 단정히 가다듬고 격조를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시와 세계의 시에서 74편을 엄선해 독자에게 폭넓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1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에서는 김소월의 절절한 감흥, 윤동주의 순결한 마음처럼 한국 시가 지닌 고요하고 맑은 정서를 따라 마음의 고향으로 이끌어주며, 이어지는 ‘2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에서는 로버트 프로스트, 헤르만 헤세, 파블로 네루다 등 세계 문학의 거장들이 노래한 사랑과 인생의 철학을 통해 사유의 지평을 한층 넓혀줍니다.
바쁜 세상 속에서 펜을 들고 이 명시들을 따라 쓰는 일은 곧 나에게 집중하는 고요한 명상과도 같습니다. 그 순간, 우리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사랑이라는 맑고도 아름다운 별’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시인이 고통과 사색을 견디며 길어낸 문장들을 손끝으로 되새기는 동안 일상의 무거움은 잦아들고, 내면 깊숙한 곳에서 투명한 감성이 맑게 피어오릅니다.
동서양 명시가 선사하는 아름다움 속에서 당신의 마음을 천천히 어루만져 보세요. 그리고 소중한 이에게 건넬 진심 어린 말을 연습하며, 당신의 삶을 한층 더 빛나게 채워가길 바랍니다. 결국 이 책의 제목처럼 가장 가치 있는 언어를 손끝으로 익혀가는 이 시간이야말로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작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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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윤동주에서 릴케까지
펜으로 여행하는 시의 세계
손끝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사이
감정은 정돈되고 마음은 고요해집니다
필사가 선물하는 하루의 평안과 사색의 시간
요즘은 마음이 자주 시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이미 어깨가 무겁고, 밤이 되면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고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조용히 펜을 듭니다. 한 글자씩 천천히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호흡이 가라앉고, 마음 한구석에 작은 불씨가 다시 피어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이 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바로 그 불씨를 품고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빈 종이가 나를 기다리고, 그 옆에는 누군가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시 한 편이 놓여 있습니다. 김소월의 〈개여울〉을 쓰다가 문득 잊고 지냈던 사람이 떠올라 손을 멈추게 되고,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는 한 줄이 왜 이토록 가슴을 조여오는지, 종이에 옮겨 적다 보면 비로소 그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문정희의 〈한계령을 위한 연가〉를 필사하는 순간에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그대와 함께 폭설 속에 고립되고 싶다는 그 대담한 사랑이 부럽고 따뜻해서, "나도 저렇게 사랑해 보고 싶다"는 말이 허물없이 흘러나옵니다.
하이네의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에서 저자는 우연히 마주친 뇌성마비 젊은 부부의 환한 미소를 떠올립니다. 서로를 부축하며 뻥튀기를 팔던 그 미소는 오래도록 그의 마음을 적십니다. 사랑은 조건이 아니라 헌신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정한모의 〈어머니〉를 쓰는 날이면 늘 울음바다가 됩니다. 저자는 페이지 한켠에서 조용히 고백합니다. "10년 전, 저의 어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그날 쓴 자신의 시를 함께 실어두었고, 어머니를 잃은 자식의 마음이 담긴 그 글을 따라 쓰다 보면 아마도 누구나 어머니의 목소리가 그리워 전화기를 들게 될 겁니다.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을 쓰면 북간도의 차가운 밤하늘이 눈앞에 펼쳐지고, 정지용의 〈호수 1〉을 쓰면 짧은 시 한 편이 어떻게 그토록 깊은 호수가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권태응의 〈감자꽃〉을 필사하면 일제강점기의 어둠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피어났던 우리 민족의 작은 꽃이 제 가슴속에서도 다시금 피어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74편의 시 한 편 한 편에 저자는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첫사랑의 기억을, 길에서 스치듯 마주친 사람들의 따뜻한 순간을 조용히 들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필사집이 아니라, 한 사람의 진심이 담긴 일흔네 통의 위로 편지처럼 다가옵니다.
손끝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잃어버렸던 꽃 한 송이와 잊고 지냈던 별 하나가 마음에 조용히 내려앉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조금이라도 시린 날,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랍니다. 펜을 들고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당신의 마음에도 다시 꽃이 피어나는 기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텅 빈 듯 허기진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오를 것입니다.
펜으로 여행하는 시의 세계
손끝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사이
감정은 정돈되고 마음은 고요해집니다
필사가 선물하는 하루의 평안과 사색의 시간
요즘은 마음이 자주 시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이미 어깨가 무겁고, 밤이 되면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이 고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조용히 펜을 듭니다. 한 글자씩 천천히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호흡이 가라앉고, 마음 한구석에 작은 불씨가 다시 피어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이 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바로 그 불씨를 품고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빈 종이가 나를 기다리고, 그 옆에는 누군가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시 한 편이 놓여 있습니다. 김소월의 〈개여울〉을 쓰다가 문득 잊고 지냈던 사람이 떠올라 손을 멈추게 되고,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는 한 줄이 왜 이토록 가슴을 조여오는지, 종이에 옮겨 적다 보면 비로소 그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문정희의 〈한계령을 위한 연가〉를 필사하는 순간에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그대와 함께 폭설 속에 고립되고 싶다는 그 대담한 사랑이 부럽고 따뜻해서, "나도 저렇게 사랑해 보고 싶다"는 말이 허물없이 흘러나옵니다.
하이네의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에서 저자는 우연히 마주친 뇌성마비 젊은 부부의 환한 미소를 떠올립니다. 서로를 부축하며 뻥튀기를 팔던 그 미소는 오래도록 그의 마음을 적십니다. 사랑은 조건이 아니라 헌신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정한모의 〈어머니〉를 쓰는 날이면 늘 울음바다가 됩니다. 저자는 페이지 한켠에서 조용히 고백합니다. "10년 전, 저의 어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그날 쓴 자신의 시를 함께 실어두었고, 어머니를 잃은 자식의 마음이 담긴 그 글을 따라 쓰다 보면 아마도 누구나 어머니의 목소리가 그리워 전화기를 들게 될 겁니다.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을 쓰면 북간도의 차가운 밤하늘이 눈앞에 펼쳐지고, 정지용의 〈호수 1〉을 쓰면 짧은 시 한 편이 어떻게 그토록 깊은 호수가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권태응의 〈감자꽃〉을 필사하면 일제강점기의 어둠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피어났던 우리 민족의 작은 꽃이 제 가슴속에서도 다시금 피어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74편의 시 한 편 한 편에 저자는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를, 첫사랑의 기억을, 길에서 스치듯 마주친 사람들의 따뜻한 순간을 조용히 들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필사집이 아니라, 한 사람의 진심이 담긴 일흔네 통의 위로 편지처럼 다가옵니다.
손끝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잃어버렸던 꽃 한 송이와 잊고 지냈던 별 하나가 마음에 조용히 내려앉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조금이라도 시린 날,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랍니다. 펜을 들고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당신의 마음에도 다시 꽃이 피어나는 기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텅 빈 듯 허기진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오를 것입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그대 마음에도 단비처럼 시가 내리길
1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손끝으로 쓰는 우리 시)
개여울 김소월
한계령을 위한 연가 문정희
추억 조병화
꽃씨를 거두며 도종환
서시 윤동주
꽃 김춘수
산책 조병화
무명도(無名島) 이생진
그 집 앞 김옥림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김소월
행복 유치환
향수 정지용
별 헤는 밤 윤동주
세월이 가면 박인환
갈대 신경림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이기철
세상을 만드신 당신께 박경리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2. 이어령
편안한 사람 문정희
섶섬이 보이는 방 나희덕
처음 가는 길 도종환
메밀꽃 김옥림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풀잎 박성룡
달빛 가난 김재진
시계풀의 편지 4 김승희
해바라기의 비명 함형수
내 마음은 김동명
어머니 정한모
목마와 숙녀 박인환
아버지의 길 김옥림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호주머니 윤동주
바다 오장환
호수 1 정지용
감자꽃 권태응
봄 편지 서덕출
형제별 방정환
2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 (펜 끝에 스며드는 세계의 시)
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샘 레벤슨
걸어보지 못한 길 로버트 프로스트
지금 하십시오 로버트 해리
행복해진다는 것 헤르만 헤세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파블로 네루다
당신의 사랑입니다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청춘 사무엘 울만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 하인리히 하이네
산비둘기 장 콕토
나무 앨프리드 조이스 킬머
바로 나이게 하소서 수잔 폴리스 슈츠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S. A. 갈푼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푸시킨
찬바람이 그대에게 불어온다면 로버트 번즈
이런 사랑 버지니아 울프
내가 만일 에밀리 디킨슨
손으로 붙잡듯이 심장으로 잡으리라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E. B. 브라우닝
우리의 사랑을 생각할 때면
나는 아직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
첫사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노르웨이 숲 폴 발레리
그대여, 사랑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버트 브라우닝
소네트 18 윌리엄 셰익스피어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스
아름다운 사랑 단테
남몰래 흘리는 눈물 윌리엄 B. 예이츠
그대 그리워지는 날에는 스템코프스키
헬렌에게 에드거 앨런 포
사랑의 기도 J. 갈로
그대가 나의 사랑이 되어준다면 알퐁스 도데
인생이라는 바다를 건너는 법 존 G. 휘티어
인생 예찬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참나무 앨프리드 테니슨
가던 길 멈춰 서서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1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손끝으로 쓰는 우리 시)
개여울 김소월
한계령을 위한 연가 문정희
추억 조병화
꽃씨를 거두며 도종환
서시 윤동주
꽃 김춘수
산책 조병화
무명도(無名島) 이생진
그 집 앞 김옥림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김소월
행복 유치환
향수 정지용
별 헤는 밤 윤동주
세월이 가면 박인환
갈대 신경림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이기철
세상을 만드신 당신께 박경리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2. 이어령
편안한 사람 문정희
섶섬이 보이는 방 나희덕
처음 가는 길 도종환
메밀꽃 김옥림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풀잎 박성룡
달빛 가난 김재진
시계풀의 편지 4 김승희
해바라기의 비명 함형수
내 마음은 김동명
어머니 정한모
목마와 숙녀 박인환
아버지의 길 김옥림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호주머니 윤동주
바다 오장환
호수 1 정지용
감자꽃 권태응
봄 편지 서덕출
형제별 방정환
2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 (펜 끝에 스며드는 세계의 시)
세월이 일러주는 아름다움의 비결 샘 레벤슨
걸어보지 못한 길 로버트 프로스트
지금 하십시오 로버트 해리
행복해진다는 것 헤르만 헤세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파블로 네루다
당신의 사랑입니다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청춘 사무엘 울만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 하인리히 하이네
산비둘기 장 콕토
나무 앨프리드 조이스 킬머
바로 나이게 하소서 수잔 폴리스 슈츠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S. A. 갈푼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푸시킨
찬바람이 그대에게 불어온다면 로버트 번즈
이런 사랑 버지니아 울프
내가 만일 에밀리 디킨슨
손으로 붙잡듯이 심장으로 잡으리라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E. B. 브라우닝
우리의 사랑을 생각할 때면
나는 아직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
첫사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노르웨이 숲 폴 발레리
그대여, 사랑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버트 브라우닝
소네트 18 윌리엄 셰익스피어
초원의 빛 윌리엄 워즈워스
아름다운 사랑 단테
남몰래 흘리는 눈물 윌리엄 B. 예이츠
그대 그리워지는 날에는 스템코프스키
헬렌에게 에드거 앨런 포
사랑의 기도 J. 갈로
그대가 나의 사랑이 되어준다면 알퐁스 도데
인생이라는 바다를 건너는 법 존 G. 휘티어
인생 예찬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참나무 앨프리드 테니슨
가던 길 멈춰 서서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저자
저자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이자 소설가, 그리고 에세이스트다.
1993년 시세계 신인상을 시작으로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며 문학적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았다.
현재 교육타임스에서 펴내는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며, 삶과 교육,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사유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필사책》 외 다수가 있다.
1993년 시세계 신인상을 시작으로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며 문학적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았다.
현재 교육타임스에서 펴내는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며, 삶과 교육,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사유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필사책》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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