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는 세계
제 6회 넥서스 작가상 대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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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현실이 된 순간, 인간 증발이 시작된다
-우연과 필연이 교차하는 정교한 플롯과 압도적인 몰입감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넥서스 작가상〉 대상에 이태희의 장편소설 『내가 없는 세계』가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소설의 제목처럼 부재하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누군가 하루아침에 자취를 감추는 일들이 '연쇄적 실종'이 아닌 제 발로 '걸어나간' 선택으로 불리는 기이한 현실이 일상이 된 세계.『내가 없는 세계』는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명 '걸어나가는' 현상이 만연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민정은 6년을 만난 연인 경현과 3년을 함께 산 룸메이트 은서를 연달아 잃게 된다. 아무런 전조도 없이 사랑하는 이들이 사라진 텅 빈 일상 속에서, 민정은 슬픔에 잠식되는 대신 그들이 남긴 흔적을 쫓기 시작한다.
소설은 상실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미스터리한 전개를 통해 독자를 강렬하게 몰입시킨다. 은서가 사라진 날 구매한 미지의 소설 『걷거나 가라앉기』를 추적하며, 민정은 레코드샵을 운영하는 규진, 경현의 군대 후임 문성훈, 대학 선배이자 시인인 민석 등 다양한 인물들과 교차한다. 잘못 재생된 음악처럼 불쑥 찾아왔다 허무하게 그쳐버린 비처럼,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고요하고도 묵직한 위로를 건넨다.
-우연과 필연이 교차하는 정교한 플롯과 압도적인 몰입감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넥서스 작가상〉 대상에 이태희의 장편소설 『내가 없는 세계』가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소설의 제목처럼 부재하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누군가 하루아침에 자취를 감추는 일들이 '연쇄적 실종'이 아닌 제 발로 '걸어나간' 선택으로 불리는 기이한 현실이 일상이 된 세계.『내가 없는 세계』는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명 '걸어나가는' 현상이 만연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민정은 6년을 만난 연인 경현과 3년을 함께 산 룸메이트 은서를 연달아 잃게 된다. 아무런 전조도 없이 사랑하는 이들이 사라진 텅 빈 일상 속에서, 민정은 슬픔에 잠식되는 대신 그들이 남긴 흔적을 쫓기 시작한다.
소설은 상실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미스터리한 전개를 통해 독자를 강렬하게 몰입시킨다. 은서가 사라진 날 구매한 미지의 소설 『걷거나 가라앉기』를 추적하며, 민정은 레코드샵을 운영하는 규진, 경현의 군대 후임 문성훈, 대학 선배이자 시인인 민석 등 다양한 인물들과 교차한다. 잘못 재생된 음악처럼 불쑥 찾아왔다 허무하게 그쳐버린 비처럼,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고요하고도 묵직한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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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6회 〈넥서스 작가상〉 대상 수상작
〈내가 없는 세계〉는 문학이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임을, 그 일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한 작품이다. 넥서스작가상이 이 작가를 발견한 것이 아니다. 어쩌면 이 작가가 우리 앞까지 스스로 걸어들어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 걸음의 방향과 속도를 앞으로도 오래 지켜보고 싶다. 그 운명이 놀랍고, 또한 경이롭다.
_정지아(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이기호(소설가)의 〈본심 심사평〉 중에서
〈본심 심사평〉
『내가 없는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둘 세계의 밖으로 걸어 나간다. 허무맹랑한, 그야말로 소설 같은 이야기지만 누군들 이 치열한 세계를 벗어나고 싶지 않겠는가. 최선을 다해 살아도 누구에게나 현실은 버겁다. 살아내기 위해 앞만 보고 달리지만, 그 과정에 우리는 자기 자신조차 잃어버리기 일쑤다. 진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내가 없는 세계』는 간신히 오늘을 견디고 있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봄날의 햇살 같은 따스한 위로다. (정지아/소설가)
충분히 읽지 않았다면, 이야기란 무엇인가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면 '메타(meta)' 형식의 소설은 쓰기 어렵다. '사람들이 스스로 사라지고 걸어 나간다'라는 매혹적인 전제로 『내가 없는 세계』에서는 그 형식의 시도와 깊이를 보여준다. '걷거나 가라앉기'를 통해서, 걸어 나갔다 돌아오는 사람들의 걸음걸음에서, 삶과 우연에 대한 탐구가 이 젊은 소설의 곳곳에 흩뿌려져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신발을 꿰어 신고 현관 밖으로 걸어" 나가고 싶어질지 모른다. 더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조경란/소설가)
작가는 재현할 수 없는 세계를 끝끝내 재현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들이다. 그 노력의 흔적이 각기 다른 정동(情動)을 만들어낸다. 『내가 없는 세계』는 계속 길을 잃으면서도, 그럼에도 계속 걸어 나가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또 다른 감각을 일깨웠다. 그것만으로도 이 작품이 이루어낸 성취가 작지 않다. (이기호/소설가)
제6회 넥서스작가상 심사위원
정지아, 조경란, 이기호, 김미월, 박진규, 염승숙, 한지수, 김이설
-전조 없는 실종이 일상이 된 세계,
상실의 시대를 걷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공감의 메시지
제6회 넥서스작가상 대상 수상작인 이태희 작가의 『내가 없는 세계』는 타인의 부재가 남긴 상흔을 섬세하고 깊이 있게 어루만지는 웰메이드 소설이다. 또한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지능적으로 무너뜨리는 독창적인 메타픽션이다. 주인공 민정은 사라진 룸메이트 은서의 방에서 영수증 하나를 발견하는데, 그 영수증에 적힌 소설책 『걷거나 가라앉기』가 돌연 자취를 감춘 옛 연인 경현의 원룸 책상 위에서 발견된다. 이 책을 매개로 인물들의 운명이 거미줄처럼 얽히기 시작한다. 이 가상의 소설 내용이 본문 중간중간 교차 삽입되며, 독자는 민정과 함께 환상과 현실이 혼재된 미로 속을 헤매게 된다.
특히 인물들이 나누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나 테베의 예언자 오이디푸스에 대한 철학적인 논쟁은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은 지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모든 것이 이미 쓰인 책처럼 정해진 운명이라 할지라도, 그 결말을 결정짓는 것은 무효가 되지 않으며 결국 묵묵히 걷기를 선택하는 인간의 의지라는 작가의 통찰이 빛난다.
또한 경현의 군대 후임 문성훈은 "이야기가 있어야만 비로소 실제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는 파격적인 가설을 제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군부대의 비밀스러운 공간인 '저수지'의 진실을 찾는 성훈, 적막한 스피크이지 바에서 음악으로 도피한 규진 등 인물들이 나누는 담담한 대화는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소설 속 인물이 또 다른 소설을 읽고, 그 소설의 내용이 다시 현실의 실종 사건인 '걸어나가는' 현상과 정교하게 맞물리는 구조는 독자들에게 한 편의 지적인 퍼즐을 맞추는 듯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주인공 민정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각자의 상처와 고립 속에서도 타인과의 연대를 통해 비로소 삶의 다음 페이지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불가항력적인 운명 앞에서도 완전히 가라앉기를 거부하고 뚜벅뚜벅 자신의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민정의 여정은, 지금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구원의 메시지가 되어줄 것이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빈틈없는 서사로 무장한 이 책은 미스터리, 철학, 감성 서사를 모두 만족시키는 잊지 못할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심사평' 중에서〉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문학을 증명하다
사라진 사람들 앞에서 자주 멈추고 주저하고 길을 잃는 인물들은, 묘하게도 어떤 두려움과 그리움과 연민의 정서를 낳았다(이것이 바로 이 작품이 가진, AI가 따라오지 못하는 문장의 힘이었다). 무엇보다 압권인 것은 이 매혹적인 설정(실종과 예언)을 허둥대거나 엄살 피우지 않은 채 조용히 강약을 조절해나가는 작가의 시선이다. 이 시선으로 인해(소설 속 소설인 『걷거나 가라앉기』가 그 시선의 핵심이다) 이 이야기는 세계의 틈과 장막 너머에 사는 존재들,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현실과 허상의 이분법에 대한 질문을 끝까지, 멈추지 않고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작가는 재현할 수 없는 세계를 끝끝내 재현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들이다. 그 노력의 흔적이 각기 다른 정동(情動)을 만들어낸다. 『내가 없는 세계』는 계속 길을 잃으면서도, 그럼에도 계속 걸어 나가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또 다른 감각을 일깨웠다. 그것만으로도 이 작품이 이루어낸 성취가 작지 않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내가 없는 세계』는 문학이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임을, 그 일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한 작품이다. 넥서스작가상이 이 작가를 발견한 것이 아니다. 어쩌면 이 작가가 우리 앞까지 스스로 걸어들어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 걸음의 방향과 속도를 앞으로도 오래 지켜보고 싶다. 그 운명이 놀랍고, 또한 경이롭다.
제6회 넥서스 작가상 본심 심사위원단 _ 정지아(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이기호(소설가)
〈내가 없는 세계〉는 문학이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임을, 그 일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한 작품이다. 넥서스작가상이 이 작가를 발견한 것이 아니다. 어쩌면 이 작가가 우리 앞까지 스스로 걸어들어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 걸음의 방향과 속도를 앞으로도 오래 지켜보고 싶다. 그 운명이 놀랍고, 또한 경이롭다.
_정지아(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이기호(소설가)의 〈본심 심사평〉 중에서
〈본심 심사평〉
『내가 없는 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둘 세계의 밖으로 걸어 나간다. 허무맹랑한, 그야말로 소설 같은 이야기지만 누군들 이 치열한 세계를 벗어나고 싶지 않겠는가. 최선을 다해 살아도 누구에게나 현실은 버겁다. 살아내기 위해 앞만 보고 달리지만, 그 과정에 우리는 자기 자신조차 잃어버리기 일쑤다. 진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내가 없는 세계』는 간신히 오늘을 견디고 있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봄날의 햇살 같은 따스한 위로다. (정지아/소설가)
충분히 읽지 않았다면, 이야기란 무엇인가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면 '메타(meta)' 형식의 소설은 쓰기 어렵다. '사람들이 스스로 사라지고 걸어 나간다'라는 매혹적인 전제로 『내가 없는 세계』에서는 그 형식의 시도와 깊이를 보여준다. '걷거나 가라앉기'를 통해서, 걸어 나갔다 돌아오는 사람들의 걸음걸음에서, 삶과 우연에 대한 탐구가 이 젊은 소설의 곳곳에 흩뿌려져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신발을 꿰어 신고 현관 밖으로 걸어" 나가고 싶어질지 모른다. 더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조경란/소설가)
작가는 재현할 수 없는 세계를 끝끝내 재현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들이다. 그 노력의 흔적이 각기 다른 정동(情動)을 만들어낸다. 『내가 없는 세계』는 계속 길을 잃으면서도, 그럼에도 계속 걸어 나가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또 다른 감각을 일깨웠다. 그것만으로도 이 작품이 이루어낸 성취가 작지 않다. (이기호/소설가)
제6회 넥서스작가상 심사위원
정지아, 조경란, 이기호, 김미월, 박진규, 염승숙, 한지수, 김이설
-전조 없는 실종이 일상이 된 세계,
상실의 시대를 걷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공감의 메시지
제6회 넥서스작가상 대상 수상작인 이태희 작가의 『내가 없는 세계』는 타인의 부재가 남긴 상흔을 섬세하고 깊이 있게 어루만지는 웰메이드 소설이다. 또한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지능적으로 무너뜨리는 독창적인 메타픽션이다. 주인공 민정은 사라진 룸메이트 은서의 방에서 영수증 하나를 발견하는데, 그 영수증에 적힌 소설책 『걷거나 가라앉기』가 돌연 자취를 감춘 옛 연인 경현의 원룸 책상 위에서 발견된다. 이 책을 매개로 인물들의 운명이 거미줄처럼 얽히기 시작한다. 이 가상의 소설 내용이 본문 중간중간 교차 삽입되며, 독자는 민정과 함께 환상과 현실이 혼재된 미로 속을 헤매게 된다.
특히 인물들이 나누는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나 테베의 예언자 오이디푸스에 대한 철학적인 논쟁은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은 지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모든 것이 이미 쓰인 책처럼 정해진 운명이라 할지라도, 그 결말을 결정짓는 것은 무효가 되지 않으며 결국 묵묵히 걷기를 선택하는 인간의 의지라는 작가의 통찰이 빛난다.
또한 경현의 군대 후임 문성훈은 "이야기가 있어야만 비로소 실제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는 파격적인 가설을 제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군부대의 비밀스러운 공간인 '저수지'의 진실을 찾는 성훈, 적막한 스피크이지 바에서 음악으로 도피한 규진 등 인물들이 나누는 담담한 대화는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소설 속 인물이 또 다른 소설을 읽고, 그 소설의 내용이 다시 현실의 실종 사건인 '걸어나가는' 현상과 정교하게 맞물리는 구조는 독자들에게 한 편의 지적인 퍼즐을 맞추는 듯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주인공 민정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각자의 상처와 고립 속에서도 타인과의 연대를 통해 비로소 삶의 다음 페이지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불가항력적인 운명 앞에서도 완전히 가라앉기를 거부하고 뚜벅뚜벅 자신의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민정의 여정은, 지금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구원의 메시지가 되어줄 것이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빈틈없는 서사로 무장한 이 책은 미스터리, 철학, 감성 서사를 모두 만족시키는 잊지 못할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심사평' 중에서〉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문학을 증명하다
사라진 사람들 앞에서 자주 멈추고 주저하고 길을 잃는 인물들은, 묘하게도 어떤 두려움과 그리움과 연민의 정서를 낳았다(이것이 바로 이 작품이 가진, AI가 따라오지 못하는 문장의 힘이었다). 무엇보다 압권인 것은 이 매혹적인 설정(실종과 예언)을 허둥대거나 엄살 피우지 않은 채 조용히 강약을 조절해나가는 작가의 시선이다. 이 시선으로 인해(소설 속 소설인 『걷거나 가라앉기』가 그 시선의 핵심이다) 이 이야기는 세계의 틈과 장막 너머에 사는 존재들,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현실과 허상의 이분법에 대한 질문을 끝까지, 멈추지 않고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작가는 재현할 수 없는 세계를 끝끝내 재현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들이다. 그 노력의 흔적이 각기 다른 정동(情動)을 만들어낸다. 『내가 없는 세계』는 계속 길을 잃으면서도, 그럼에도 계속 걸어 나가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또 다른 감각을 일깨웠다. 그것만으로도 이 작품이 이루어낸 성취가 작지 않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내가 없는 세계』는 문학이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임을, 그 일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한 작품이다. 넥서스작가상이 이 작가를 발견한 것이 아니다. 어쩌면 이 작가가 우리 앞까지 스스로 걸어들어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 걸음의 방향과 속도를 앞으로도 오래 지켜보고 싶다. 그 운명이 놀랍고, 또한 경이롭다.
제6회 넥서스 작가상 본심 심사위원단 _ 정지아(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이기호(소설가)
목차
목차
작가의 말_ 러브레터를 쓰는 시간
이태희
잘못 재생된 음악
빛의 커튼
때 이른 에필로그
침묵의 보호
843번에 있어야 할 것
『걷거나 가라앉기』
가라앉기
빗방울 속의 세계
돼지
분류학자 혹은 예언자
빈 초소
제대로 재생된 음악
『걷거나 가라앉기』
우연과 호의
뒤늦은 프롤로그
마음
세 번째 헤어드라이어
심사평_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문학을 증명하다
정지아(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이기호(소설가)
이태희
잘못 재생된 음악
빛의 커튼
때 이른 에필로그
침묵의 보호
843번에 있어야 할 것
『걷거나 가라앉기』
가라앉기
빗방울 속의 세계
돼지
분류학자 혹은 예언자
빈 초소
제대로 재생된 음악
『걷거나 가라앉기』
우연과 호의
뒤늦은 프롤로그
마음
세 번째 헤어드라이어
심사평_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문학을 증명하다
정지아(소설가), 조경란(소설가), 이기호(소설가)
저자
저자
이태희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책을 읽어주면 금세 잠들어버리는 2020년생 고양이와 살고 있다. 2026년 제6회《넥서스 작가상》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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