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의 각축장 철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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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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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ㆍ4
01 청정 무주 지하자원의 보고였다ㆍ13
02 백두대간 수령 본래는 뼈재였다ㆍ18
03 백두대간 달암재와 아이언 밸리ㆍ23
04 무주군 제철유적을 찾고 알리다ㆍ28
05 무주군 고르게 분포된 제철유적ㆍ33
06 무주군 읍면별 제철유적의 현황ㆍ40
07 고고자료로 본 무주군 선사시대ㆍ54
08 무주군에 가야계 문화유산 있다ㆍ60
09 백두대간을 따라 배치된 봉화로ㆍ66
10 당산리 산성 문화유산 지정되다ㆍ75
11 백두대간 덕산재 넘어 신라 진출ㆍ83
12 신라 변방 참혹한 피해를 입었다ㆍ90
13 아이언로드와 나제통문(羅濟通門)ㆍ95
14 신라 무풍현과 십승지지(十勝之地)ㆍ102
15 문헌에 거점 철산지로 등장한다ㆍ107
16 덕유산 향적봉 지명의 제왕이다ㆍ111
17 덕유산 횡천소(橫川所) 철소였다ㆍ116
18 안성면 안성소(安城所) 철소(鐵所)ㆍ121
19 대곡소(大谷所) 동소(銅所) 아닐까ㆍ125
20 무주군에도 제동유적이 더 있다ㆍ130
에필로그ㆍ144
01 청정 무주 지하자원의 보고였다ㆍ13
02 백두대간 수령 본래는 뼈재였다ㆍ18
03 백두대간 달암재와 아이언 밸리ㆍ23
04 무주군 제철유적을 찾고 알리다ㆍ28
05 무주군 고르게 분포된 제철유적ㆍ33
06 무주군 읍면별 제철유적의 현황ㆍ40
07 고고자료로 본 무주군 선사시대ㆍ54
08 무주군에 가야계 문화유산 있다ㆍ60
09 백두대간을 따라 배치된 봉화로ㆍ66
10 당산리 산성 문화유산 지정되다ㆍ75
11 백두대간 덕산재 넘어 신라 진출ㆍ83
12 신라 변방 참혹한 피해를 입었다ㆍ90
13 아이언로드와 나제통문(羅濟通門)ㆍ95
14 신라 무풍현과 십승지지(十勝之地)ㆍ102
15 문헌에 거점 철산지로 등장한다ㆍ107
16 덕유산 향적봉 지명의 제왕이다ㆍ111
17 덕유산 횡천소(橫川所) 철소였다ㆍ116
18 안성면 안성소(安城所) 철소(鐵所)ㆍ121
19 대곡소(大谷所) 동소(銅所) 아닐까ㆍ125
20 무주군에도 제동유적이 더 있다ㆍ130
에필로그ㆍ144
저자
저자
곽장근 郭長根 / GWAK JANGGEUN
1993년 필자는 근대문화유산의 도시로 유명한 군산과 첫 인연을 맺었다. 그때부터 근대 이전의 군산과 새만금의 속살이 궁금해 발품을 팔아 200여 개소의 패총(貝塚)과 말무덤을 찾아 그 존재를 학계에 알렸다. 새만금은 천하제일의 해양문화유산으로 상징되는 해양문화의 보고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장의 방조제로만 회자되고 있는 것은, 새만금 해양문화의 무관심에서 기인한다. 지금도 천혜의 갯벌 위에 꽃피운 토판염(土版鹽)의 역사성과 염장문화(鹽藏文化)의 탁월성을 탐구하기 위해 새만금을 자주 찾는다. 국립군산대학교 인문콘텐츠융합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가야문화연구소장과 전북가야의 진흥을 위해 출범한 가야문화연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호남 동부지역 석곽묘 연구』, 『장수군의 교통문화』, 『호남의 문화유산 그 보존과 활용』(공저), 『대가야와 섬진강』(공저), 『전북전통문화론』(공저), 『백제와 섬진강』(공저), 『새만금 도시 군산의 역사와 삶』(공저), 『진안 도통리 청자』(공저), 『고고학으로 본 임실』(공저), 『대외관계로 본 후백제』(공저), 『전북의 해양문화』, 『전북에서 만난 가야』(공저), 『봉수왕국 전북가야』, 『동북아 문물교류 허브 전북』, 『전북 고대문화 역동성』, 『장수군 가야문화유산』, 『백두대간 품속 가야 이야기』, 『한반도 고대문화 용광로 장수』, 『백두대간 품속 봉화 이야기』, 『신선의 땅 운봉고원 철이다』, 『장수군 고대 문화유산 보고』, 『삼국의 각축장 철산지(鐵山地)였다』 등이 있다.
1993년 필자는 근대문화유산의 도시로 유명한 군산과 첫 인연을 맺었다. 그때부터 근대 이전의 군산과 새만금의 속살이 궁금해 발품을 팔아 200여 개소의 패총(貝塚)과 말무덤을 찾아 그 존재를 학계에 알렸다. 새만금은 천하제일의 해양문화유산으로 상징되는 해양문화의 보고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장의 방조제로만 회자되고 있는 것은, 새만금 해양문화의 무관심에서 기인한다. 지금도 천혜의 갯벌 위에 꽃피운 토판염(土版鹽)의 역사성과 염장문화(鹽藏文化)의 탁월성을 탐구하기 위해 새만금을 자주 찾는다. 국립군산대학교 인문콘텐츠융합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가야문화연구소장과 전북가야의 진흥을 위해 출범한 가야문화연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호남 동부지역 석곽묘 연구』, 『장수군의 교통문화』, 『호남의 문화유산 그 보존과 활용』(공저), 『대가야와 섬진강』(공저), 『전북전통문화론』(공저), 『백제와 섬진강』(공저), 『새만금 도시 군산의 역사와 삶』(공저), 『진안 도통리 청자』(공저), 『고고학으로 본 임실』(공저), 『대외관계로 본 후백제』(공저), 『전북의 해양문화』, 『전북에서 만난 가야』(공저), 『봉수왕국 전북가야』, 『동북아 문물교류 허브 전북』, 『전북 고대문화 역동성』, 『장수군 가야문화유산』, 『백두대간 품속 가야 이야기』, 『한반도 고대문화 용광로 장수』, 『백두대간 품속 봉화 이야기』, 『신선의 땅 운봉고원 철이다』, 『장수군 고대 문화유산 보고』, 『삼국의 각축장 철산지(鐵山地)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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