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야? 또야!(마음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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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말썽꾸러기들의
서툰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
흔히 말썽꾸러기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정말로 말썽을 피우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런 말썽꾸러기들을 잔소리로 꾸짖어 행동을 교정하려고 한다. 《또 너야? 또야!》라는 제목에서부터 다그치는 듯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 작품은 ‘또 사고를 쳤냐’는 뜻으로 ‘또야’라는 별명이 붙은 주인공 ‘도야’가 변화해 가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런 도야를 돕는 특별한 존재가 출현한다. 바로 수호천사의 등장! 도야가 사는 숲속 마을 아이들은 모두 수호천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다. 그런데 도야가 자꾸 말썽을 피우는 바람에 수호천사는 천사 마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것! 숲속 마을과 천사 마을, 두 세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도야가 말썽꾸러기만은 아니라는 오해가 풀리고 마음이 맞닿는 따뜻한 변화와 성장을 느낄 수 있다.
| 줄거리
도야는 숲속 마을에서 소문난 말썽꾸러기다. 심심한 게 싫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 장난을 쳤을 뿐인데, 친구들은 도야를 말썽꾸러기로 몰아가며 “또 너야? 또야!”라고 외치기 일쑤다. 억울한 도야는 심술을 부리고, 그렇게 오해가 쌓여만 간다. 한편 천사 마을에서는 도야의 수호천사가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숲속 마을 아이들은 모두 수호천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는데, 도야가 자꾸 말썽을 피우는 바람에 천사 마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것! 고민 끝에 수호천사는 도야에게 천사의 능력을 빌려주기로 하고, 도야의 장난은 의도치 않게 이웃들을 돕는 일로 이어지며 도야의 마음에 작은 변화가 싹튼다.
서툰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
흔히 말썽꾸러기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정말로 말썽을 피우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런 말썽꾸러기들을 잔소리로 꾸짖어 행동을 교정하려고 한다. 《또 너야? 또야!》라는 제목에서부터 다그치는 듯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 작품은 ‘또 사고를 쳤냐’는 뜻으로 ‘또야’라는 별명이 붙은 주인공 ‘도야’가 변화해 가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런 도야를 돕는 특별한 존재가 출현한다. 바로 수호천사의 등장! 도야가 사는 숲속 마을 아이들은 모두 수호천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다. 그런데 도야가 자꾸 말썽을 피우는 바람에 수호천사는 천사 마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것! 숲속 마을과 천사 마을, 두 세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도야가 말썽꾸러기만은 아니라는 오해가 풀리고 마음이 맞닿는 따뜻한 변화와 성장을 느낄 수 있다.
| 줄거리
도야는 숲속 마을에서 소문난 말썽꾸러기다. 심심한 게 싫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 장난을 쳤을 뿐인데, 친구들은 도야를 말썽꾸러기로 몰아가며 “또 너야? 또야!”라고 외치기 일쑤다. 억울한 도야는 심술을 부리고, 그렇게 오해가 쌓여만 간다. 한편 천사 마을에서는 도야의 수호천사가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숲속 마을 아이들은 모두 수호천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는데, 도야가 자꾸 말썽을 피우는 바람에 천사 마을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것! 고민 끝에 수호천사는 도야에게 천사의 능력을 빌려주기로 하고, 도야의 장난은 의도치 않게 이웃들을 돕는 일로 이어지며 도야의 마음에 작은 변화가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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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책의 특징
장난을 쳤는데 칭찬을 받는다고?
나의 변화를 믿게 되는 일상 판타지
우리의 주인공 도야는 호기심이 넘치고 장난기 많은 성격일 뿐, 의도적으로 남을 괴롭히는 아이는 아니다. 그런데 한번 말썽꾸러기로 각인되고 나니 주변 친구들은 도야가 하지 않은 일에도 "또야, 또 너야?", "다 도야 때문이야!", "너 말고 누구겠니?"라며 모든 사건 사고의 중심에 도야가 있을 것이라 지레짐작한다. 억울함이 쌓인 도야는 더욱 심술을 부리고, 결국 오해는 더 큰 오해를 불러오며 되풀이된다. 도야의 수호천사는 이 악순환을 막기 위해 묘안을 생각해 낸다. 바로 남몰래 천사의 능력을 빌려주는 것! 덕분에 도야의 짓궂은 장난은 매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뜻하지 않게 친구와 이웃 들을 위험에서 구하는 힘이 생긴 것이다. 영화 속 히어로들이나 할 수 있을 법한 일이 일상의 사소한 영역에서 실현되며, 도야의 마음에 묘한 감정이 몽글몽글 피어난다. 도야 스스로도 자신이 가지고 있던 말썽꾸러기라는 편견이 서서히 깨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듯 일상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판타지 요소를 통해 독자는 도야의 변화를 궁금해하며 끝까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된다.
★ 초등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
"도야가 말썽꾸러기라도 같이 놀아 줄래요!" _서울문정초등학교 1학년 장○은
"도야의 장난이 친구들을 힘들게 하기도, 도움을 주기도 하는 게 재미있다." _서울경동초등학교 2학년 김○안
"심심한 거 딱 질색이지? 나도 그 마음 알아."
꾸짖고 다그치는 방식이 아닌
공감과 격려로 다가가는 이야기
아이들은 내부의 넘치는 에너지를 위험한 장난으로 풀곤 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온갖 꾸중과 잔소리에 시달리다 보면 진짜 악동이 될지도 모른다. 이조은 작가는 그런 아이들에게 벌을 주거나 경고하는 방식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본성에서 변화를 끌어내는 이야기를 펼친다. 남을 돕게 된 도야가 뿌듯함에 눈뜨며 자연스럽게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다.
신나게 장난을 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실수하거나 잘못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실수와 잘못은 결코 나쁜 게 아니에요.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 중 하나이니까요. 다만, 실수나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는 용기는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_작가의 말 중에서
그러면서도 이 작품은 말썽꾸러기들을 마냥 이해해 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재밌어서 한 행동이 친구를 괴롭힐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며, 어떻게 해야 다 함께 즐거울 수 있을지 방법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너 심심한 거 딱 질색이지? 나도 그 마음 알아."라는 공감의 목소리로 도야 혼자 튀거나 특별히 문제 있는 아이로 내버려두지 않는, 균형 잡힌 시선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이 세상 모든 말썽꾸러기들에게는 공감과 격려로 성장의 씨앗을 심어 주고, 주변에 말썽꾸러기 친구가 있다면 그들을 이해하는 폭넓은 마음을 길러 준다.
작품을 더욱더 풍성하게 확장시켜 주는
섬세한 상상력이 덧대어진 그림
그림을 그린 심보영 작가는 자칫 심술궂게 느껴질 수 있는 꼬마 늑대 '도야'를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려 냈다. 도야의 장난기 넘치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독자들은 도야의 말썽이 결코 못된 마음이 아닌, 호기심에서 비롯된 행동임을 단번에 짐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토끼, 다람쥐, 여우, 고양이 등 익숙한 동물들에게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옷차림으로 개성을 부여해 이야기의 주무대인 숲속 마을을 한층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또한 이 작품의 매력 요소 중 하나인 천사 마을도 신비롭게 묘사하며 일상 속 판타지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형상화했다. 특히 '숲속 마을' 전경과 '비밀 페이지'는 심보영 작가가 직접 구성해 선보인 장면으로, 작품의 도입부에서는 길잡이 역할을, 결말에서는 완벽한 마무리와 함께 여운을 전한다.
장난을 쳤는데 칭찬을 받는다고?
나의 변화를 믿게 되는 일상 판타지
우리의 주인공 도야는 호기심이 넘치고 장난기 많은 성격일 뿐, 의도적으로 남을 괴롭히는 아이는 아니다. 그런데 한번 말썽꾸러기로 각인되고 나니 주변 친구들은 도야가 하지 않은 일에도 "또야, 또 너야?", "다 도야 때문이야!", "너 말고 누구겠니?"라며 모든 사건 사고의 중심에 도야가 있을 것이라 지레짐작한다. 억울함이 쌓인 도야는 더욱 심술을 부리고, 결국 오해는 더 큰 오해를 불러오며 되풀이된다. 도야의 수호천사는 이 악순환을 막기 위해 묘안을 생각해 낸다. 바로 남몰래 천사의 능력을 빌려주는 것! 덕분에 도야의 짓궂은 장난은 매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뜻하지 않게 친구와 이웃 들을 위험에서 구하는 힘이 생긴 것이다. 영화 속 히어로들이나 할 수 있을 법한 일이 일상의 사소한 영역에서 실현되며, 도야의 마음에 묘한 감정이 몽글몽글 피어난다. 도야 스스로도 자신이 가지고 있던 말썽꾸러기라는 편견이 서서히 깨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듯 일상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판타지 요소를 통해 독자는 도야의 변화를 궁금해하며 끝까지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된다.
★ 초등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
"도야가 말썽꾸러기라도 같이 놀아 줄래요!" _서울문정초등학교 1학년 장○은
"도야의 장난이 친구들을 힘들게 하기도, 도움을 주기도 하는 게 재미있다." _서울경동초등학교 2학년 김○안
"심심한 거 딱 질색이지? 나도 그 마음 알아."
꾸짖고 다그치는 방식이 아닌
공감과 격려로 다가가는 이야기
아이들은 내부의 넘치는 에너지를 위험한 장난으로 풀곤 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온갖 꾸중과 잔소리에 시달리다 보면 진짜 악동이 될지도 모른다. 이조은 작가는 그런 아이들에게 벌을 주거나 경고하는 방식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본성에서 변화를 끌어내는 이야기를 펼친다. 남을 돕게 된 도야가 뿌듯함에 눈뜨며 자연스럽게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다.
신나게 장난을 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실수하거나 잘못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실수와 잘못은 결코 나쁜 게 아니에요.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 중 하나이니까요. 다만, 실수나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는 용기는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_작가의 말 중에서
그러면서도 이 작품은 말썽꾸러기들을 마냥 이해해 달라고 말하지 않는다. 재밌어서 한 행동이 친구를 괴롭힐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며, 어떻게 해야 다 함께 즐거울 수 있을지 방법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너 심심한 거 딱 질색이지? 나도 그 마음 알아."라는 공감의 목소리로 도야 혼자 튀거나 특별히 문제 있는 아이로 내버려두지 않는, 균형 잡힌 시선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이 세상 모든 말썽꾸러기들에게는 공감과 격려로 성장의 씨앗을 심어 주고, 주변에 말썽꾸러기 친구가 있다면 그들을 이해하는 폭넓은 마음을 길러 준다.
작품을 더욱더 풍성하게 확장시켜 주는
섬세한 상상력이 덧대어진 그림
그림을 그린 심보영 작가는 자칫 심술궂게 느껴질 수 있는 꼬마 늑대 '도야'를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려 냈다. 도야의 장난기 넘치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독자들은 도야의 말썽이 결코 못된 마음이 아닌, 호기심에서 비롯된 행동임을 단번에 짐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토끼, 다람쥐, 여우, 고양이 등 익숙한 동물들에게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옷차림으로 개성을 부여해 이야기의 주무대인 숲속 마을을 한층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또한 이 작품의 매력 요소 중 하나인 천사 마을도 신비롭게 묘사하며 일상 속 판타지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형상화했다. 특히 '숲속 마을' 전경과 '비밀 페이지'는 심보영 작가가 직접 구성해 선보인 장면으로, 작품의 도입부에서는 길잡이 역할을, 결말에서는 완벽한 마무리와 함께 여운을 전한다.
목차
목차
1 꼬마 늑대 오야
2 도야의 수호천사
3 구름 망토
4 귀신 소동
5 장난칠 생각
6 짜릿한 기분
7 수호천사의 공주
8 그림자밟기
작가의 말
2 도야의 수호천사
3 구름 망토
4 귀신 소동
5 장난칠 생각
6 짜릿한 기분
7 수호천사의 공주
8 그림자밟기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이조은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작가가 되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작 소설 창작과정 지원 작가로 선정되었고, 제1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과 제31회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요괴술사 노앵설》, 《퓨마의 돌》, 《요상한 도깨비집과 수상한 천재》, 《너랑 나》, 《내 친구 할미 스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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