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콜 Vol 2: 비상! 부기차일의 역습(재미 올리고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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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주인공의 '진짜 성장'을 보여 주는
본격 서사의 시작!
괴물과 유령을 상대하는 미스터리 특수 조직 '고스트'에 들어간 재섭은 드디어 미야와 자신이 속한 '까마귀 부대'의 다른 대원들을 만난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재섭을 향한 반응은 냉담하다. 부대원들은 하나같이 어떤 능력이 있는지를 집요하게 캐묻더니, 몸만 튼튼한 재섭에게 아직 늦지 않았으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조언한다. 그렇지만 아무 능력도 없는 재섭은 위기의 순간마다 도망치기는커녕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며 한 발 앞으로 나선다. 시어가 뛰어난 시각 능력으로 괴물의 약점을 파악하는 동안, 재섭은 쉽게 다치지 않는 몸을 무기로 괴물과 맞서며 시간을 벌어 주고, 미야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가는 부대원들의 뒤를 봐준다. 이런 선택의 반복은 까마귀 부대원들이 재섭을 달리 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결국 그들을 진정 하나로 묶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 준다. 이처럼 작품이 말하는 성장의 의미는 결코 특별함에 있지 않다. 평범하다 못해 부족할지라도, 소중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순간이야말로 한 사람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시작점이자 '진짜 성장'임을 강조한다.
캐릭터 vs 캐릭터,
입체적으로 확장되는 세계관 속 다채로운 볼거리!
〈고스트 콜〉 시리즈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매 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다. 각기 다른 사연과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사건을 중심으로 촘촘하게 얽히며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확장하고, 캐릭터 간의 대립과 협력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 올린다. 고스트의 '까마귀 부대'에는 무뚝뚝한 말투 뒤에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시각 능력을 가진 시어를 비롯해, 음침한 분위기 속에 날카로운 힘을 숨긴 유나, 그리고 마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에코가 있다. 특히 이번 권에 처음 등장한 에코는 남다른 성격과 말투로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맞서는 괴물 캐릭터 또한 한눈에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앳된 소녀 뒤에 정체를 숨기고 있던 '부기차일'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강경수 작가는 캐릭터와 캐릭터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장면마다 재미와 웃음, 화려한 연출을 배치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남과 달라서, 남과 다르지 않아서
하지만 함께라서 보다 특별한 우정 이야기!
〈고스트 콜〉 시리즈는 괴물이나 유령을 물리치는 짜릿하고 미스터리한 모험의 재미를 넘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지를 진솔하게 보여 주는 성장 이야기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함께'의 힘이 있다. 주인공인 재섭은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하고 해결하는 영웅이 아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가족과 친구가 있기에 재섭은 결코 쓰러지지 않고, 설령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힘을 얻는다. 시어처럼 남과 다른 능력이 있어서 고민하는 순간과, 재섭처럼 남과 다르지 않아도 위로받을 수 있는 순간들이 겹겹이 쌓이며, 작품은 우정과 연대가 만들어 내는 가장 단단한 용기를 보여 준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이야기, 그것이 바로 〈고스트 콜〉 시리즈다.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때 자신을 아껴 주고 지지해 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우리 대원 여러분도 좋은 친구들과 멋진 우정을 나누기를 바라며 이번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 작품 내용
온갖 괴물과 괴수 들을 상대하는 미스터리 특수 조직 '고스트'에 들어간 재섭은 처음으로 자신이 속한 '까마귀 부대'의 대원들을 만나게 된다. 미야를 포함해, 특수한 시각 능력을 가진 시어, 뭔가 음침한 분위기의 유나, 그리고 중세 귀족 출신의 마녀 에코까지. 그런데 어쩐 일인지 부대원들은 하나같이 재섭에게 불친절하다 못해 아무 능력도 없다고 무시하는 분위기? 괜히 서러워진 재섭은 고스트를 떠나기로 마음먹지만, 복잡한 고스트 내부에서 길을 잃고 만다. 그때, 무슨 이유에서인지 감옥에 갇혀 있는 '부기차일'이라는 어린 여자아이를 만난다. 아무 의심 없이 부기차일을 꺼내 준 재섭. 그런데 부기차일의 진짜 정체는 괴물? 과연 재섭은 혼자서 이 괴물을 상대할 수 있을까?
본격 서사의 시작!
괴물과 유령을 상대하는 미스터리 특수 조직 '고스트'에 들어간 재섭은 드디어 미야와 자신이 속한 '까마귀 부대'의 다른 대원들을 만난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재섭을 향한 반응은 냉담하다. 부대원들은 하나같이 어떤 능력이 있는지를 집요하게 캐묻더니, 몸만 튼튼한 재섭에게 아직 늦지 않았으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조언한다. 그렇지만 아무 능력도 없는 재섭은 위기의 순간마다 도망치기는커녕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며 한 발 앞으로 나선다. 시어가 뛰어난 시각 능력으로 괴물의 약점을 파악하는 동안, 재섭은 쉽게 다치지 않는 몸을 무기로 괴물과 맞서며 시간을 벌어 주고, 미야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가는 부대원들의 뒤를 봐준다. 이런 선택의 반복은 까마귀 부대원들이 재섭을 달리 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결국 그들을 진정 하나로 묶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어 준다. 이처럼 작품이 말하는 성장의 의미는 결코 특별함에 있지 않다. 평범하다 못해 부족할지라도, 소중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순간이야말로 한 사람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시작점이자 '진짜 성장'임을 강조한다.
캐릭터 vs 캐릭터,
입체적으로 확장되는 세계관 속 다채로운 볼거리!
〈고스트 콜〉 시리즈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매 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다. 각기 다른 사연과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사건을 중심으로 촘촘하게 얽히며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확장하고, 캐릭터 간의 대립과 협력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 올린다. 고스트의 '까마귀 부대'에는 무뚝뚝한 말투 뒤에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시각 능력을 가진 시어를 비롯해, 음침한 분위기 속에 날카로운 힘을 숨긴 유나, 그리고 마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에코가 있다. 특히 이번 권에 처음 등장한 에코는 남다른 성격과 말투로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맞서는 괴물 캐릭터 또한 한눈에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앳된 소녀 뒤에 정체를 숨기고 있던 '부기차일'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 이야기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강경수 작가는 캐릭터와 캐릭터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장면마다 재미와 웃음, 화려한 연출을 배치해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남과 달라서, 남과 다르지 않아서
하지만 함께라서 보다 특별한 우정 이야기!
〈고스트 콜〉 시리즈는 괴물이나 유령을 물리치는 짜릿하고 미스터리한 모험의 재미를 넘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지를 진솔하게 보여 주는 성장 이야기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함께'의 힘이 있다. 주인공인 재섭은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하고 해결하는 영웅이 아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가족과 친구가 있기에 재섭은 결코 쓰러지지 않고, 설령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힘을 얻는다. 시어처럼 남과 다른 능력이 있어서 고민하는 순간과, 재섭처럼 남과 다르지 않아도 위로받을 수 있는 순간들이 겹겹이 쌓이며, 작품은 우정과 연대가 만들어 내는 가장 단단한 용기를 보여 준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이야기, 그것이 바로 〈고스트 콜〉 시리즈다.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때 자신을 아껴 주고 지지해 주는 친구가 곁에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우리 대원 여러분도 좋은 친구들과 멋진 우정을 나누기를 바라며 이번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 작품 내용
온갖 괴물과 괴수 들을 상대하는 미스터리 특수 조직 '고스트'에 들어간 재섭은 처음으로 자신이 속한 '까마귀 부대'의 대원들을 만나게 된다. 미야를 포함해, 특수한 시각 능력을 가진 시어, 뭔가 음침한 분위기의 유나, 그리고 중세 귀족 출신의 마녀 에코까지. 그런데 어쩐 일인지 부대원들은 하나같이 재섭에게 불친절하다 못해 아무 능력도 없다고 무시하는 분위기? 괜히 서러워진 재섭은 고스트를 떠나기로 마음먹지만, 복잡한 고스트 내부에서 길을 잃고 만다. 그때, 무슨 이유에서인지 감옥에 갇혀 있는 '부기차일'이라는 어린 여자아이를 만난다. 아무 의심 없이 부기차일을 꺼내 준 재섭. 그런데 부기차일의 진짜 정체는 괴물? 과연 재섭은 혼자서 이 괴물을 상대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프롤로그 - 6
1장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미스터리 극장 - 54) 25
2장 내가 또 뭘 잘못한 거지? (미스터리 극장 - 82) 55
3장 부기차일의 위험한 계획 (미스터리 극장 - 106) 83
4장 남들과 다르다는 건 불행한 일이야 (미스터리 극장 - 154) 107
5장 재섭을 찾기 위한 댄스 (미스터리 극장 - 162) 155
6장 큐티 섹시 마녀 에코와 그냥 유나의 등장! (미스터리 극장 - 192) 163
7장 까마귀 부대, 각성한 부기맨을 막아라! 193
작가의 말 - 258
1장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미스터리 극장 - 54) 25
2장 내가 또 뭘 잘못한 거지? (미스터리 극장 - 82) 55
3장 부기차일의 위험한 계획 (미스터리 극장 - 106) 83
4장 남들과 다르다는 건 불행한 일이야 (미스터리 극장 - 154) 107
5장 재섭을 찾기 위한 댄스 (미스터리 극장 - 162) 155
6장 큐티 섹시 마녀 에코와 그냥 유나의 등장! (미스터리 극장 - 192) 163
7장 까마귀 부대, 각성한 부기맨을 막아라! 193
작가의 말 - 258
저자
저자
강경수
낙서와 공상,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거짓말 같은 이야기》와 《고민 해결사 펭귄 선생님》, 《꽃을 선물할게》, 《당신의 빛》, 〈코드네임〉 시리즈 들이 있고,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오늘 밤은 스웩이 넘칠 거야》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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