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5)
세포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작동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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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AI 시대를 준비하는 지적 여정, 질문으로 세계를 읽다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류가 세계를 이해해 온 질문의 흐름을 따라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교양 시리즈다. 보이지 않는 원리와 구조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변화의 방향을 읽을 수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물질과 생명이 만나는 지점에서, 분자 수준의 반응이 어떻게 하나의 질서로 이해되어 왔는지를 따라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생화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몸과 일상, 환경을 함께 이해하는 사고의 틀임을 깨닫게 된다.
〉〉 살아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AI 시대의 생화학 -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고 유지되는가
왜 음식은 익을 때 더 깊은 맛을 낼까? 왜 어떤 물질은 몸속에서 에너지가 되고, 어떤 것은 독으로 작용할까? 그 답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자와 세포의 반응 속에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생화학을 공식과 용어의 학문이 아니라, 세포 안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반응의 흐름으로 다시 묻는다.
생화학은 물질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그 물질이 세포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조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응부터 인체 대사, 효소 작용과 신호 전달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현상들이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 생화학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을 읽는 언어가 된다.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류가 세계를 이해해 온 질문의 흐름을 따라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교양 시리즈다. 보이지 않는 원리와 구조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변화의 방향을 읽을 수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물질과 생명이 만나는 지점에서, 분자 수준의 반응이 어떻게 하나의 질서로 이해되어 왔는지를 따라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생화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몸과 일상, 환경을 함께 이해하는 사고의 틀임을 깨닫게 된다.
〉〉 살아 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AI 시대의 생화학 -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고 유지되는가
왜 음식은 익을 때 더 깊은 맛을 낼까? 왜 어떤 물질은 몸속에서 에너지가 되고, 어떤 것은 독으로 작용할까? 그 답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자와 세포의 반응 속에 있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생화학을 공식과 용어의 학문이 아니라, 세포 안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반응의 흐름으로 다시 묻는다.
생화학은 물질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그 물질이 세포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조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반응부터 인체 대사, 효소 작용과 신호 전달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현상들이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 생화학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을 읽는 언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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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생화학은'암기 과목'이 아니라'변화를 읽는 새로운 방식이다'
생화학은 완성된 이론의 집합이 아니라, 물질이 어떻게 변하고 상호작용하는지를 설명해 온 질문과 탐구의 역사다. 마이야르 반응과 캐러멜화는 음식의 맛과 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 주고, 효소의 발견은 생명 현상이 특정 분자에 의해 조절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글루텐 형성과 치즈 제조는 단백질 구조 변화가 물질의 성질을 바꾸는 과정을 드러내며, 항산화 연구는 조리가 영양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생화학은 여기서 더 나아가 세포 내부의 핵심 과정으로 이어진다. DNA 복제와 단백질 합성은 생명 정보를 전달하고, 유전자 발현과 호르몬 신호는 세포의 기능과 몸 전체의 반응을 조절한다. 이러한 원리는 발효, 의약품 생산, 효소 세제, 바이오공학으로 확장되며, 생화학이 일상에서 산업과 기술까지 연결되는 기본 언어임을 보여 준다.
작은 반응 하나가 세상을 바꾸다
빵이 부풀고, 고기가 익고, 약물이 작용하는 과정은 모두 분자 수준의 반응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생화학의 역사를 단순한 발견의 나열이 아니라, 작은 반응 하나가 어떻게 인간의 삶을 바꾸었는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로 풀어낸다.하나의 실험, 하나의 반응식이 어떻게 식품, 의학, 환경 기술로 확장되었는지를 따라가며, 생화학이 현실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AI 시대, 왜 생화학의 역사를 다시 읽어야 할까?
오늘날 AI는 분자 구조를 예측하고, 약물 반응을 분석하며, 생체 시스템을 모델링한다. 그러나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음식의 풍미를 설명하는 반응, 효소가 생명 현상을 조절하는 방식, 항산화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우리가 일상을 이해하는 기준이 된다.
"변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결과를 아는 것인가, 아니면 그 과정을 해석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 책은 이렇게 답한다. 생화학의 역사는 물질과 생명의 변화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사유 과정이며, AI 시대일수록 더욱 필요한 이해의 토대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그러나 모두의 교양서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복잡한 용어와 암기를 최소화하고, 관찰과 해석의 흐름에 집중한다. 생화학이 낯선 독자에게는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익숙한 독자에게는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청소년은 나이가 아니라 태도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려는 모든 이를 위한 지적 여정이다.
〉〉 문명을 바꾼 개념의 흐름에서 비판적 사고를 배우다!
대입 논술과 학문 융합 역량,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AI 시대의 평가 방식과 학습 환경을 고려해 기획된 교양형 학습서다. 지식을 암기하는 대신, "생명은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개념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도록 돕는다.
1.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힘
마이야르 반응, 효소, 단백질 구조, 항산화 작용은 물론, DNA 복제, 유전자 발현, 호르몬 신호까지, 이들은 서로 분리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음식에서 시작해 세포, 유전, 생체 조절 시스템까지 연결하며, 생명 현상을 하나의 반응 네트워크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2. 논술·면접에서 드러나는 사고의 깊이
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에 중요한 것은 과정의 이해다. 반응의 원리를 설명하는 능력은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으로 이어진다. 또한 하나의 현상을 분자와 세포 수준에서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은, 논술과 면접에서 요구되는 설명력과 해석 능력을 자연스럽게 강화한다.
3. 세특에 남는 '탐구의 흔적'
효소 반응, 세포 대사, 호르몬 작용, 유전자 조절, 바이오공학 기술 등은 모두 하나의 탐구 주제로 확장될 수 있다. 현상을 세포와 분자 수준에서 해석하고, 이를 의학·환경·기술과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개념을 스스로 확장하고 설명하는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다.
4. 문제를 푸는 학생에서, 문제를 만드는 학생으로
생화학은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가"를 묻는 학문이다. 이 책은 학생을 해석하고 질문하는 탐구자로 이끈다.
〉〉 논술·면접·교양까지 완성하는 생화학의 역사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교양서이자 사고력 입문서다. 생화학을 통해 독자는 물질의 변화와 생명 반응의 원리를 이해하고 질문의 힘을 깨닫게 되며, 보이지 않는 과정을 해석하는 사고의 틀을 갖추게 된다.미래를 이해하는 가장 단단한 기반이 된다.
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이 준비해야 할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수백 년에 걸친 생명에 대한 관찰과 논쟁의 흐름을 따라가며 오늘날의 생명 과학 기술을 이해하고, 살아 있는 세계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게 돕는 가장 본질적인 생화학 교양서다.
생화학은 완성된 이론의 집합이 아니라, 물질이 어떻게 변하고 상호작용하는지를 설명해 온 질문과 탐구의 역사다. 마이야르 반응과 캐러멜화는 음식의 맛과 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 주고, 효소의 발견은 생명 현상이 특정 분자에 의해 조절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글루텐 형성과 치즈 제조는 단백질 구조 변화가 물질의 성질을 바꾸는 과정을 드러내며, 항산화 연구는 조리가 영양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생화학은 여기서 더 나아가 세포 내부의 핵심 과정으로 이어진다. DNA 복제와 단백질 합성은 생명 정보를 전달하고, 유전자 발현과 호르몬 신호는 세포의 기능과 몸 전체의 반응을 조절한다. 이러한 원리는 발효, 의약품 생산, 효소 세제, 바이오공학으로 확장되며, 생화학이 일상에서 산업과 기술까지 연결되는 기본 언어임을 보여 준다.
작은 반응 하나가 세상을 바꾸다
빵이 부풀고, 고기가 익고, 약물이 작용하는 과정은 모두 분자 수준의 반응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생화학의 역사를 단순한 발견의 나열이 아니라, 작은 반응 하나가 어떻게 인간의 삶을 바꾸었는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로 풀어낸다.하나의 실험, 하나의 반응식이 어떻게 식품, 의학, 환경 기술로 확장되었는지를 따라가며, 생화학이 현실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AI 시대, 왜 생화학의 역사를 다시 읽어야 할까?
오늘날 AI는 분자 구조를 예측하고, 약물 반응을 분석하며, 생체 시스템을 모델링한다. 그러나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음식의 풍미를 설명하는 반응, 효소가 생명 현상을 조절하는 방식, 항산화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모두 우리가 일상을 이해하는 기준이 된다.
"변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결과를 아는 것인가, 아니면 그 과정을 해석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 책은 이렇게 답한다. 생화학의 역사는 물질과 생명의 변화를 이해하려는 인간의 사유 과정이며, AI 시대일수록 더욱 필요한 이해의 토대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그러나 모두의 교양서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복잡한 용어와 암기를 최소화하고, 관찰과 해석의 흐름에 집중한다. 생화학이 낯선 독자에게는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익숙한 독자에게는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청소년은 나이가 아니라 태도다. 질문하고, 연결하고,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려는 모든 이를 위한 지적 여정이다.
〉〉 문명을 바꾼 개념의 흐름에서 비판적 사고를 배우다!
대입 논술과 학문 융합 역량,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AI 시대의 평가 방식과 학습 환경을 고려해 기획된 교양형 학습서다. 지식을 암기하는 대신, "생명은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개념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도록 돕는다.
1.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힘
마이야르 반응, 효소, 단백질 구조, 항산화 작용은 물론, DNA 복제, 유전자 발현, 호르몬 신호까지, 이들은 서로 분리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음식에서 시작해 세포, 유전, 생체 조절 시스템까지 연결하며, 생명 현상을 하나의 반응 네트워크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2. 논술·면접에서 드러나는 사고의 깊이
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에 중요한 것은 과정의 이해다. 반응의 원리를 설명하는 능력은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으로 이어진다. 또한 하나의 현상을 분자와 세포 수준에서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은, 논술과 면접에서 요구되는 설명력과 해석 능력을 자연스럽게 강화한다.
3. 세특에 남는 '탐구의 흔적'
효소 반응, 세포 대사, 호르몬 작용, 유전자 조절, 바이오공학 기술 등은 모두 하나의 탐구 주제로 확장될 수 있다. 현상을 세포와 분자 수준에서 해석하고, 이를 의학·환경·기술과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개념을 스스로 확장하고 설명하는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다.
4. 문제를 푸는 학생에서, 문제를 만드는 학생으로
생화학은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가"를 묻는 학문이다. 이 책은 학생을 해석하고 질문하는 탐구자로 이끈다.
〉〉 논술·면접·교양까지 완성하는 생화학의 역사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교양서이자 사고력 입문서다. 생화학을 통해 독자는 물질의 변화와 생명 반응의 원리를 이해하고 질문의 힘을 깨닫게 되며, 보이지 않는 과정을 해석하는 사고의 틀을 갖추게 된다.미래를 이해하는 가장 단단한 기반이 된다.
AI가 계산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이 준비해야 할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생화학의 역사』는 수백 년에 걸친 생명에 대한 관찰과 논쟁의 흐름을 따라가며 오늘날의 생명 과학 기술을 이해하고, 살아 있는 세계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게 돕는 가장 본질적인 생화학 교양서다.
목차
목차
1장 생화학의 뿌리 13
생명을 물질로 이해하기까지 14
몸을 나누어 이해한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15
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본, 고대 중국 16
생명을 균형과 흐름으로 본 인도 아유르베다 17
물질의 근원을 찾다, 그리스 자연 철학과 연금술 19
살아 있는 것에서만 나올 수 있다는 믿음 20
뵐러의 요소 합성 22
생각의 가지 25
2장 영양소의 발견과 생명의 이해 27
음식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을까 28
단맛의 정체를 밝히다, 탄수화물 29
생명을 짓는 벽돌, 단백질 34
지방의 화학 35
비타민의 발견 36
무기 염류와 소금의 연대기 41
혈액을 붉게 만드는 금속, 철과 헤모글로빈 43
생명을 흐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이온, 전해질 46
생명을 지킨 아이오딘 47
장내 미생물과 새로운 영양학 48
건강한 대체품의 역설, 마가린과 트랜스 지방 49
생각의 가지 51
3장 보이지 않는 변화, 발효와 효소 53
생명을 움직이는 작은 일꾼들 54
고대 인류가 먼저 알아본 발효의 힘 55
된장의 역사 57
김치의 역사 59
발효는 화학 반응이다 60
리비히와 촉매 61
효소의 등장 62
아밀레이스의 발견 65
단백질 분해 효소, 펩신 66
지방이 분해되는 까닭 67
효소의 실체를 확인한 제임스 섬너 68
열쇠와 자물쇠, 효소와 기질 69
수식으로 나타낸 효소 반응 속도 71
생각의 가지 73
4장 호흡, 생명의 불꽃을 지키는 회로 75
숨에서 에너지까지, 생명을 잇는 흐름 76
생명은 공기와 함께한다, 알크메온의 통찰 77
숨은 불을 식히는 바람, 아리스토텔레스의 호흡 개념 79
숨은 영혼의 기운이다, 갈레노스의 호흡 이론 80
순환의 완성, 하비에서 말피기까지 81
불꽃과 생명의 공통분모, 존 메이요의 실험 84
혈액의 색이 알려준 산소 운반의 비밀 86
파스퇴르가 발견한 두 가지 호흡 87
카를 루트비히와 조직 호흡 89
오토 바르부르크와 세포의 숨 90
한스 크렙스와 세포 속의 순환 92
전자 전달계와 ATP 생성 94
산소 부족을 감지하는 안테나, HIF 단백질 95
진화가 선택한 호흡의 전략 97
호흡을 위한 임시 다리, 인공 폐와 에크모(ECMO) 98
생각의 가지 101
5장 빛으로 살아가는 존재, 식물의 과학 103
빛과 공기에서 생명을 만들다 104
약초에서 생명체로, 고대의 식물 이해 105
식물은 어떻게 '화학'이 되었나 106
공기와 빛을 찾아낸 선구자들 107
광합성과 탄수화물 112
빛에서 탄수화물까지의 여정, 멜빈 캘빈 115
흙에 생명을 불어넣는 비료의 역사 117
식물 호르몬, 옥신의 발견 119
하버란트와 식물 조직 배양의 탄생 121
인공 광합성과 인공 잎 123
생각의 가지 125
6장 생명의 조율자, 호르몬 127
몸을 움직이는 화학 신호 128
샘의 발견, 몸속 화학 공장의 문이 열리다 129
단맛의 비밀을 맛본 의사, 토머스 윌리스 131
베르톨트의 수탉, 내분비학의 첫 장면 133
사라진 물질이 만든 병, 애디슨병과 갑상샘 치료 134
인류가 처음으로 손에 쥔 호르몬, 아드레날린과 세크레틴 137
몸을 지휘하는 보이지 않는 신호, 내분비학의 탄생 140
기적의 약이 된 호르몬, 인슐린 141
성호르몬, 몸의 차이를 화학으로 읽다 144
실험실 밖으로 나온 호르몬, 스테로이드와 코르티손 146
피임약의 발명과 호르몬 147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뇌 속 메신저들 148
생각의 가지 155
7장 멘델의 유전 법칙 157
세대를 잇는 보이지 않는 실 158
고대 그리스, 생명의 씨앗을 상상하다 159
형질은 여러 요인이 함께 만든다, 고대 인도의 관점 160
가족을 따라 반복되는 병, 알 자흐라위의 기록 162
현미경 너머로 본 생명의 시작 165
전성설과 후성설, 생명은 처음부터 완성되어 있을까 166
완두콩 신부님, 유전의 규칙을 찾다 168
완두콩이 들려준 규칙 170
잊혔던 이름, 멘델의 부활 171
중간 유전 175
생각의 가지 177
8장 염색체 유전학 179
생명의 설계도가 머무는 곳 180
생명의 두 열쇠, 정자와 난자의 발견 181
세포 분열의 비밀을 향한 여정 182
발터 플레밍, 염색질과 세포 분열을 기록하다 184
감수 분열, 세대가 이어질 수 있는 이유 187
유전과 염색체를 연결한 보베리와 서턴 189
X와 Y는 어떻게 등장했을까 191
모건의 초파리 실험, 염색체 위의 유전자를 보다 194
스터티번트, 눈에 보이지 않는 유전자의 지도를 그리다 197
생각의 가지 201
9장 혈액, 생명을 잇는 과학 203
수혈, 혈액형, 헌혈 시스템까지 204
리처드 로워의 대담한 실험 205
장 바티스트 드니의 위험한 도박 206
제임스 블런델, "사람에게는 사람의 피를" 207
현미경 속에 드러난 피의 정체 209
헤모글로빈, 붉은빛과 산소 운반의 비밀 212
혈액형이라는 숨은 규칙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214
오텐버그, 혈액형 지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다 217
혈액형은 유전된다, 루드비크 히르슈펠트 219
Rh 인자와 수혈 사고 222
희귀한 혈액형, '시스-AB' 224
혈액은행의 탄생, 즉석 수혈에서 저장과 공급의 시대로 226
생각의 가지 229
10장 핵산의 발견 231
가장 오래된 몸속의 신분증, 핵산 232
셸레와 유기산의 분리 233
고름 속에서 발견한 보물, 프리드리히 미셔와 핵산 237
핵산의 알파벳을 해독하다, 코셀과 알트만 240
핵산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42
DNA가 유전 물질임을 증명한 결정적 실험들 245
샤가프의 법칙, 구조를 풀 열쇠가 되다 248
생각의 가지 249
11장 DNA 구조 전쟁 251
생명의 나선을 향한 치열한 레이스 252
X선의 발견, 보이지 않는 구조를 드러내는 빛 253
브래그 부자, 회절 무늬를 구조의 언어로 바꾸다 255
프랜시스 크릭, 물리학에서 생명의 구조로 257
모리스 윌킨스, DNA를 X선으로 바라본 첫 세대 258
타협하지 않는 과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260
왓슨, 생명의 질서를 향해 가다 263
DNA 구조 발견 전쟁 267
생각의 가지 275
12장 제2의 DNA 혁명, 조작과 합성 277
유전자 재조합부터 알파폴드까지 278
세포 속의 전령, 메신저 RNA의 발견 279
유전 암호의 해석 280
분자 가위, 제한 효소의 발견 284
재조합 DNA 기술의 첫 성공 285
유전자 변형 생물, GMO 시대의 문이 열리다 287
생명의 문장을 읽는 법, 프레더릭 생어 288
멀리스와 PCR, DNA 복사기의 발명 291
인간 게놈 프로젝트(HGP), 인류의 거대한 성찰 294
인공 게놈으로 움직인 세포 297
CRISPR-Cas9, 유전체를 직접 고치다 298
알파폴드, AI가 풀어낸 50년의 난제 300
생각의 가지 303
13장 몸을 지키는 방어 시스템, 면역 305
전염병과 맞서며 면역을 배우다 306
두려움 속에서 태어난 지혜, 면역의 기원 307
에드워드 제너와 종두, 소에게서 얻은 선물 309
콜레라와 면역을 보는 새로운 눈 316
메치니코프와 식세포 작용의 발견 318
파스퇴르와 백신의 과학 319
소아마비 퇴치, 솔크와 사빈의 위대한 경쟁 321
코로나19와 mRNA 백신 324
생각의 가지 327
14장 복제, 생명을 베끼고 설계하다 329
설계도를 다시 쓰는 유전체 혁명 330
인류가 처음 발견한 복제 기술, 꺾꽂이 331
스팔란차니, 생명은 조합될 수 있다 332
드리슈와 바다 성게, 세포 하나에도 '전체'가 있다 334
핵의 중요성을 밝힌 슈페만의 머리카락 실험 335
메셀슨-스탈, DNA는 어떻게 복제되는가 337
체세포 핵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존 거든 340
세계 최초의 성체 체세포 복제 포유류, 돌리의 탄생 341
복제 기술의 확장 342
시험관 아기, 생명의 시작을 실험실로 옮기다 344
치료 목적 복제의 문이 열리다, 인간 배아 줄기세포 346
멸종을 거스르는 기술, 디-익스팅션 347
쥐라기 공원, 상상력과 과학의 경계 350
생각의 가지 353
15장 유전자 공학과 농업 355
씨앗, 생명의 설계도가 되다 356
농업의 탄생, 선택의 시작 357
중세 농업과 실험할 여유 359
식물 교배학의 확립과 종자 산업의 등장 360
둘이 만나 하나 이상의 힘이 되다, 잡종 강세 361
최초의 상업용 GMO 작물, 플레이버 세이버 토마토 362
녹색 혁명, 농업의 설계 364
무엇을 담을 것인가? 기능성 식품 작물 366
탈토양 농업과 수직 농장, 흙 대신 시스템으로 368
질소 비료의 시대를 바꾸는 자기 비료 식물 370
음식도 개인화되는 시대, 맞춤형 작물 372
달과 화성에서도 식물을 키울 수 있을까? 373
식물과 균류, 뿌리가 만드는 탄소 순환 네트워크 376
생각의 가지 379
16장 생명을 설계하는 언어, 바이오 공학 381
프로그래밍되는 생명의 시대 382
DNA 합성 및 조립 기술 383
유전자 회로, 세포 속의 논리 게이트 384
최소 유전자만 남긴다, 합성 최소 세포 385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387
빛으로 세포 활동을 직접 조절하는 광유전학 388
미생물에서 만드는 항생제와 항암제 390
지속 가능한 바이오산업, 에너지와 환경의 구원자 392
생각의 가지 399
17장 생활 속의 생화학 401
미각부터 피부까지, 일상의 생화학 402
마이야르 반응, 갈색이 부여하는 풍미의 마법 403
캐러멜화, 당이 보여주는 화려한 변신 405
효소 활성, 고기를 해체하는 보이지 않는 가위 408
글루텐, 쫄깃함을 설계하는 단백질 망 409
라이코펜, 항산화 물질의 변화 411
우유에서 치즈로, 단백질의 변신 412
세제와 치약, 표적을 저격하는 분자 도구 415
소독제와 화장품, 세포와 나누는 화학적 대화 417
생각의 가지 421
생명을 물질로 이해하기까지 14
몸을 나누어 이해한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15
몸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본, 고대 중국 16
생명을 균형과 흐름으로 본 인도 아유르베다 17
물질의 근원을 찾다, 그리스 자연 철학과 연금술 19
살아 있는 것에서만 나올 수 있다는 믿음 20
뵐러의 요소 합성 22
생각의 가지 25
2장 영양소의 발견과 생명의 이해 27
음식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을까 28
단맛의 정체를 밝히다, 탄수화물 29
생명을 짓는 벽돌, 단백질 34
지방의 화학 35
비타민의 발견 36
무기 염류와 소금의 연대기 41
혈액을 붉게 만드는 금속, 철과 헤모글로빈 43
생명을 흐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이온, 전해질 46
생명을 지킨 아이오딘 47
장내 미생물과 새로운 영양학 48
건강한 대체품의 역설, 마가린과 트랜스 지방 49
생각의 가지 51
3장 보이지 않는 변화, 발효와 효소 53
생명을 움직이는 작은 일꾼들 54
고대 인류가 먼저 알아본 발효의 힘 55
된장의 역사 57
김치의 역사 59
발효는 화학 반응이다 60
리비히와 촉매 61
효소의 등장 62
아밀레이스의 발견 65
단백질 분해 효소, 펩신 66
지방이 분해되는 까닭 67
효소의 실체를 확인한 제임스 섬너 68
열쇠와 자물쇠, 효소와 기질 69
수식으로 나타낸 효소 반응 속도 71
생각의 가지 73
4장 호흡, 생명의 불꽃을 지키는 회로 75
숨에서 에너지까지, 생명을 잇는 흐름 76
생명은 공기와 함께한다, 알크메온의 통찰 77
숨은 불을 식히는 바람, 아리스토텔레스의 호흡 개념 79
숨은 영혼의 기운이다, 갈레노스의 호흡 이론 80
순환의 완성, 하비에서 말피기까지 81
불꽃과 생명의 공통분모, 존 메이요의 실험 84
혈액의 색이 알려준 산소 운반의 비밀 86
파스퇴르가 발견한 두 가지 호흡 87
카를 루트비히와 조직 호흡 89
오토 바르부르크와 세포의 숨 90
한스 크렙스와 세포 속의 순환 92
전자 전달계와 ATP 생성 94
산소 부족을 감지하는 안테나, HIF 단백질 95
진화가 선택한 호흡의 전략 97
호흡을 위한 임시 다리, 인공 폐와 에크모(ECMO) 98
생각의 가지 101
5장 빛으로 살아가는 존재, 식물의 과학 103
빛과 공기에서 생명을 만들다 104
약초에서 생명체로, 고대의 식물 이해 105
식물은 어떻게 '화학'이 되었나 106
공기와 빛을 찾아낸 선구자들 107
광합성과 탄수화물 112
빛에서 탄수화물까지의 여정, 멜빈 캘빈 115
흙에 생명을 불어넣는 비료의 역사 117
식물 호르몬, 옥신의 발견 119
하버란트와 식물 조직 배양의 탄생 121
인공 광합성과 인공 잎 123
생각의 가지 125
6장 생명의 조율자, 호르몬 127
몸을 움직이는 화학 신호 128
샘의 발견, 몸속 화학 공장의 문이 열리다 129
단맛의 비밀을 맛본 의사, 토머스 윌리스 131
베르톨트의 수탉, 내분비학의 첫 장면 133
사라진 물질이 만든 병, 애디슨병과 갑상샘 치료 134
인류가 처음으로 손에 쥔 호르몬, 아드레날린과 세크레틴 137
몸을 지휘하는 보이지 않는 신호, 내분비학의 탄생 140
기적의 약이 된 호르몬, 인슐린 141
성호르몬, 몸의 차이를 화학으로 읽다 144
실험실 밖으로 나온 호르몬, 스테로이드와 코르티손 146
피임약의 발명과 호르몬 147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뇌 속 메신저들 148
생각의 가지 155
7장 멘델의 유전 법칙 157
세대를 잇는 보이지 않는 실 158
고대 그리스, 생명의 씨앗을 상상하다 159
형질은 여러 요인이 함께 만든다, 고대 인도의 관점 160
가족을 따라 반복되는 병, 알 자흐라위의 기록 162
현미경 너머로 본 생명의 시작 165
전성설과 후성설, 생명은 처음부터 완성되어 있을까 166
완두콩 신부님, 유전의 규칙을 찾다 168
완두콩이 들려준 규칙 170
잊혔던 이름, 멘델의 부활 171
중간 유전 175
생각의 가지 177
8장 염색체 유전학 179
생명의 설계도가 머무는 곳 180
생명의 두 열쇠, 정자와 난자의 발견 181
세포 분열의 비밀을 향한 여정 182
발터 플레밍, 염색질과 세포 분열을 기록하다 184
감수 분열, 세대가 이어질 수 있는 이유 187
유전과 염색체를 연결한 보베리와 서턴 189
X와 Y는 어떻게 등장했을까 191
모건의 초파리 실험, 염색체 위의 유전자를 보다 194
스터티번트, 눈에 보이지 않는 유전자의 지도를 그리다 197
생각의 가지 201
9장 혈액, 생명을 잇는 과학 203
수혈, 혈액형, 헌혈 시스템까지 204
리처드 로워의 대담한 실험 205
장 바티스트 드니의 위험한 도박 206
제임스 블런델, "사람에게는 사람의 피를" 207
현미경 속에 드러난 피의 정체 209
헤모글로빈, 붉은빛과 산소 운반의 비밀 212
혈액형이라는 숨은 규칙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214
오텐버그, 혈액형 지식으로 환자를 치료하다 217
혈액형은 유전된다, 루드비크 히르슈펠트 219
Rh 인자와 수혈 사고 222
희귀한 혈액형, '시스-AB' 224
혈액은행의 탄생, 즉석 수혈에서 저장과 공급의 시대로 226
생각의 가지 229
10장 핵산의 발견 231
가장 오래된 몸속의 신분증, 핵산 232
셸레와 유기산의 분리 233
고름 속에서 발견한 보물, 프리드리히 미셔와 핵산 237
핵산의 알파벳을 해독하다, 코셀과 알트만 240
핵산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42
DNA가 유전 물질임을 증명한 결정적 실험들 245
샤가프의 법칙, 구조를 풀 열쇠가 되다 248
생각의 가지 249
11장 DNA 구조 전쟁 251
생명의 나선을 향한 치열한 레이스 252
X선의 발견, 보이지 않는 구조를 드러내는 빛 253
브래그 부자, 회절 무늬를 구조의 언어로 바꾸다 255
프랜시스 크릭, 물리학에서 생명의 구조로 257
모리스 윌킨스, DNA를 X선으로 바라본 첫 세대 258
타협하지 않는 과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260
왓슨, 생명의 질서를 향해 가다 263
DNA 구조 발견 전쟁 267
생각의 가지 275
12장 제2의 DNA 혁명, 조작과 합성 277
유전자 재조합부터 알파폴드까지 278
세포 속의 전령, 메신저 RNA의 발견 279
유전 암호의 해석 280
분자 가위, 제한 효소의 발견 284
재조합 DNA 기술의 첫 성공 285
유전자 변형 생물, GMO 시대의 문이 열리다 287
생명의 문장을 읽는 법, 프레더릭 생어 288
멀리스와 PCR, DNA 복사기의 발명 291
인간 게놈 프로젝트(HGP), 인류의 거대한 성찰 294
인공 게놈으로 움직인 세포 297
CRISPR-Cas9, 유전체를 직접 고치다 298
알파폴드, AI가 풀어낸 50년의 난제 300
생각의 가지 303
13장 몸을 지키는 방어 시스템, 면역 305
전염병과 맞서며 면역을 배우다 306
두려움 속에서 태어난 지혜, 면역의 기원 307
에드워드 제너와 종두, 소에게서 얻은 선물 309
콜레라와 면역을 보는 새로운 눈 316
메치니코프와 식세포 작용의 발견 318
파스퇴르와 백신의 과학 319
소아마비 퇴치, 솔크와 사빈의 위대한 경쟁 321
코로나19와 mRNA 백신 324
생각의 가지 327
14장 복제, 생명을 베끼고 설계하다 329
설계도를 다시 쓰는 유전체 혁명 330
인류가 처음 발견한 복제 기술, 꺾꽂이 331
스팔란차니, 생명은 조합될 수 있다 332
드리슈와 바다 성게, 세포 하나에도 '전체'가 있다 334
핵의 중요성을 밝힌 슈페만의 머리카락 실험 335
메셀슨-스탈, DNA는 어떻게 복제되는가 337
체세포 핵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존 거든 340
세계 최초의 성체 체세포 복제 포유류, 돌리의 탄생 341
복제 기술의 확장 342
시험관 아기, 생명의 시작을 실험실로 옮기다 344
치료 목적 복제의 문이 열리다, 인간 배아 줄기세포 346
멸종을 거스르는 기술, 디-익스팅션 347
쥐라기 공원, 상상력과 과학의 경계 350
생각의 가지 353
15장 유전자 공학과 농업 355
씨앗, 생명의 설계도가 되다 356
농업의 탄생, 선택의 시작 357
중세 농업과 실험할 여유 359
식물 교배학의 확립과 종자 산업의 등장 360
둘이 만나 하나 이상의 힘이 되다, 잡종 강세 361
최초의 상업용 GMO 작물, 플레이버 세이버 토마토 362
녹색 혁명, 농업의 설계 364
무엇을 담을 것인가? 기능성 식품 작물 366
탈토양 농업과 수직 농장, 흙 대신 시스템으로 368
질소 비료의 시대를 바꾸는 자기 비료 식물 370
음식도 개인화되는 시대, 맞춤형 작물 372
달과 화성에서도 식물을 키울 수 있을까? 373
식물과 균류, 뿌리가 만드는 탄소 순환 네트워크 376
생각의 가지 379
16장 생명을 설계하는 언어, 바이오 공학 381
프로그래밍되는 생명의 시대 382
DNA 합성 및 조립 기술 383
유전자 회로, 세포 속의 논리 게이트 384
최소 유전자만 남긴다, 합성 최소 세포 385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387
빛으로 세포 활동을 직접 조절하는 광유전학 388
미생물에서 만드는 항생제와 항암제 390
지속 가능한 바이오산업, 에너지와 환경의 구원자 392
생각의 가지 399
17장 생활 속의 생화학 401
미각부터 피부까지, 일상의 생화학 402
마이야르 반응, 갈색이 부여하는 풍미의 마법 403
캐러멜화, 당이 보여주는 화려한 변신 405
효소 활성, 고기를 해체하는 보이지 않는 가위 408
글루텐, 쫄깃함을 설계하는 단백질 망 409
라이코펜, 항산화 물질의 변화 411
우유에서 치즈로, 단백질의 변신 412
세제와 치약, 표적을 저격하는 분자 도구 415
소독제와 화장품, 세포와 나누는 화학적 대화 417
생각의 가지 421
저자
저자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의 다양한 이론부터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ㆍ과학 창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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