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러스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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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자리는 왜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가?"
사례와 논리로 명쾌하게 풀어낸 AI 시대 일의 미래
무한 생성의 시대,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다움'의 가치
새로운 기술의 발명은 반드시 기존 산업과 일자리를 위협했다. 인쇄기와 카메라의 발명은 필경사와 화가들을 공황에 몰아넣었고 자동차의 발명으로 일자리를 잃은 마부들은 절규했다. 그러나 이후의 이야기 전개는 우리 모두 아는 바와 같다. AI가 과거 인쇄기나 카메라 혹은 자동차와 같은 결과를 가져올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역사의 증언에 따르면, 신기술은 언제나 신산업을 탄생시키고 더 많은 수요와 혜택을 가져왔다. AI는 그 파급 효과가 이전에 비해 더 거대하고 속도가 빠르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현재의 격차와 우려는 기술의 속도를 규제와 정책, 문화가 따라가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욕망하는 존재, 인간과 AI라는 똑똑한 도구가 만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AI 플러스 이코노미'다. 저자에 따르면 AI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마이더스다. 총량이 늘어나면 인간에게는 새로운 역할과 임무가 생긴다. AI와 먼저 친해지는 사람이 그 혜택을 더 빨리 받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AI가 발전하고,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무한 생성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면 인간 존재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며 그 역할은 무엇이 될까? '인간다움'의 가치를 어디에서 찾게 될까?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로 손꼽히는 저자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의 엔진은 인간의 욕망이고, 인간의 욕망은 절대 사그라드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사례와 논리로 명쾌하게 풀어낸 AI 시대 일의 미래
무한 생성의 시대,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다움'의 가치
새로운 기술의 발명은 반드시 기존 산업과 일자리를 위협했다. 인쇄기와 카메라의 발명은 필경사와 화가들을 공황에 몰아넣었고 자동차의 발명으로 일자리를 잃은 마부들은 절규했다. 그러나 이후의 이야기 전개는 우리 모두 아는 바와 같다. AI가 과거 인쇄기나 카메라 혹은 자동차와 같은 결과를 가져올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역사의 증언에 따르면, 신기술은 언제나 신산업을 탄생시키고 더 많은 수요와 혜택을 가져왔다. AI는 그 파급 효과가 이전에 비해 더 거대하고 속도가 빠르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현재의 격차와 우려는 기술의 속도를 규제와 정책, 문화가 따라가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욕망하는 존재, 인간과 AI라는 똑똑한 도구가 만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AI 플러스 이코노미'다. 저자에 따르면 AI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마이더스다. 총량이 늘어나면 인간에게는 새로운 역할과 임무가 생긴다. AI와 먼저 친해지는 사람이 그 혜택을 더 빨리 받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AI가 발전하고,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무한 생성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면 인간 존재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며 그 역할은 무엇이 될까? '인간다움'의 가치를 어디에서 찾게 될까?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로 손꼽히는 저자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의 엔진은 인간의 욕망이고, 인간의 욕망은 절대 사그라드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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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AI가 내 일자리를 빼앗는다."
그 공포는 왜 매번 틀렸는가
AI가 일자리를 소멸시킬 것이라는 공포가 세계를 뒤덮고 있다. 언론은 매일 대체될 직업의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사람들은 스스로의 쓸모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저자는 이 공포 앞에서 단호하게 말한다. 우리는 이 공포를 전에 본 적이 있다고. 사진기가 등장했을 때 "오늘로써 회화는 죽었다"고 선언한 화가가 있었고, 자동차가 달리기 시작했을 때 마부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으며, 축음기가 퍼지던 날 음악가들은 직업을 잃을 것이라 했다. 결과는 어땠는가. 그 모든 혁명의 자리에서 시장은 폭발했고, 일거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으며, 인간의 욕망은 더 정교하고 거대한 형태로 진화했다. 혁명은 항상 '이번만큼은 진짜'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AI도 다르지 않다.
기술은 직업을 없애지 않는다
저자는 지난 300년의 기술 전환점을 냉정하게 복기한다. 인쇄술의 등장은 필경사를 없앴지만 출판 산업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탄생시켰고, 자동차의 보급은 마부를 사라지게 했지만 정비사·보험설계사·물류업이라는 새로운 직군을 폭발적으로 만들어냈다. 신디사이저가 음악가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음악 시장은 오히려 수십 배로 커졌다. 저자는 이 반복되는 패턴에서 하나의 법칙을 도출한다. 19세기 경제학자 윌리엄 스탠리 제본스가 석탄 효율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석탄 소비가 폭증했다는 역설을 발견했듯, 기술이 생산 비용을 낮출수록 억눌렸던 수요가 폭발하며 일거리의 총량은 오히려 늘어난다. 이것이 이 책이 말하는 'AI 플러스 이코노미'의 핵심 원리다.
'휴먼 프리미엄'의 가격표가 올라간다
한계 비용이 제로가 되는 시대, 가치의 중심축은 완성품에서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이동한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콘텐츠를 무한 생성할 수 있지만, 감각·맥락·관계·이야기의 힘은 끝내 흉내 낼 수 없다. 이를 '휴먼 프리미엄'이라 명명하며, 지능이 범용화될수록 오히려 인간다움의 희소가치가 폭등하는 역설적 구조를 분석한다. R&D 자동화로 연구가 질문의 예술로 변모하고, AI 에이전트 간 초매칭 시스템이 기존 플랫폼 권력을 해체하는 탈플랫폼화의 미래 속에서, 인간의 판단력과 창의성은 가장 높은 가격표를 달게 된다.
만족을 모르는 인간, 욕망을 모르는 AI
결국 인간 욕망은 엔진이고 AI는 촉매일 뿐이다. 이 엔진이 멈추지 않는 한, 기술 진보는 인간을 일거리 없는 나태한 존재로 만들지 못한다. 오히려 욕망 엔진은 AI라는 강력한 연료를 얻어 더 먼 미래로 인류를 전진시킬 것이다. "AI가 모든 걸 자동화하면 인간은 무엇을 하나?"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새로운 욕망을 추구하는 일이라고 하겠다. 이는 인간다움을 추구하는 일과 동의어다. 아무리 AI가 지능적이고 다재다능해도, 인간 고유의 욕망(자율성, 진정성, 사랑, 초월 등)을 완벽히 흉내 낼 수 없다. 그런 욕망을 좇는 여정에서 우리는 노동하고 교류하며, 그 안에서 사회와 경제가 돌아간다. 인간의 욕망이 무한한 한, 일자리도 무한하다.
AI가 일자리를 없애고 욕구를 소멸시킬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전망은 인간 욕망의 생성력을 간과한 오해다. 욕망하는 인간은 만들어내는 인간이며, AI는 그 창조의 곱셈 효과를 가져올 도구다. AI가 자동화하고 대체하는 영역마다, 인간은 새로운 욕망으로 채우고자 몸부림칠 것이다. 그 빈 공간이야말로 창조의 공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변함없이 인간다움에 대한 갈망이 놓여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의미를 찾고자하는 갈망 말이다.
AI는 인간의 욕망을 증폭시킬 수 있으나, 스스로 욕망의 주체가 될 수는 없다. 욕망의 주체는 오직 자유를 지닌 인간만이 가능하다.
그 공포는 왜 매번 틀렸는가
AI가 일자리를 소멸시킬 것이라는 공포가 세계를 뒤덮고 있다. 언론은 매일 대체될 직업의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사람들은 스스로의 쓸모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저자는 이 공포 앞에서 단호하게 말한다. 우리는 이 공포를 전에 본 적이 있다고. 사진기가 등장했을 때 "오늘로써 회화는 죽었다"고 선언한 화가가 있었고, 자동차가 달리기 시작했을 때 마부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으며, 축음기가 퍼지던 날 음악가들은 직업을 잃을 것이라 했다. 결과는 어땠는가. 그 모든 혁명의 자리에서 시장은 폭발했고, 일거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으며, 인간의 욕망은 더 정교하고 거대한 형태로 진화했다. 혁명은 항상 '이번만큼은 진짜'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AI도 다르지 않다.
기술은 직업을 없애지 않는다
저자는 지난 300년의 기술 전환점을 냉정하게 복기한다. 인쇄술의 등장은 필경사를 없앴지만 출판 산업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탄생시켰고, 자동차의 보급은 마부를 사라지게 했지만 정비사·보험설계사·물류업이라는 새로운 직군을 폭발적으로 만들어냈다. 신디사이저가 음악가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음악 시장은 오히려 수십 배로 커졌다. 저자는 이 반복되는 패턴에서 하나의 법칙을 도출한다. 19세기 경제학자 윌리엄 스탠리 제본스가 석탄 효율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석탄 소비가 폭증했다는 역설을 발견했듯, 기술이 생산 비용을 낮출수록 억눌렸던 수요가 폭발하며 일거리의 총량은 오히려 늘어난다. 이것이 이 책이 말하는 'AI 플러스 이코노미'의 핵심 원리다.
'휴먼 프리미엄'의 가격표가 올라간다
한계 비용이 제로가 되는 시대, 가치의 중심축은 완성품에서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이동한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콘텐츠를 무한 생성할 수 있지만, 감각·맥락·관계·이야기의 힘은 끝내 흉내 낼 수 없다. 이를 '휴먼 프리미엄'이라 명명하며, 지능이 범용화될수록 오히려 인간다움의 희소가치가 폭등하는 역설적 구조를 분석한다. R&D 자동화로 연구가 질문의 예술로 변모하고, AI 에이전트 간 초매칭 시스템이 기존 플랫폼 권력을 해체하는 탈플랫폼화의 미래 속에서, 인간의 판단력과 창의성은 가장 높은 가격표를 달게 된다.
만족을 모르는 인간, 욕망을 모르는 AI
결국 인간 욕망은 엔진이고 AI는 촉매일 뿐이다. 이 엔진이 멈추지 않는 한, 기술 진보는 인간을 일거리 없는 나태한 존재로 만들지 못한다. 오히려 욕망 엔진은 AI라는 강력한 연료를 얻어 더 먼 미래로 인류를 전진시킬 것이다. "AI가 모든 걸 자동화하면 인간은 무엇을 하나?"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새로운 욕망을 추구하는 일이라고 하겠다. 이는 인간다움을 추구하는 일과 동의어다. 아무리 AI가 지능적이고 다재다능해도, 인간 고유의 욕망(자율성, 진정성, 사랑, 초월 등)을 완벽히 흉내 낼 수 없다. 그런 욕망을 좇는 여정에서 우리는 노동하고 교류하며, 그 안에서 사회와 경제가 돌아간다. 인간의 욕망이 무한한 한, 일자리도 무한하다.
AI가 일자리를 없애고 욕구를 소멸시킬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전망은 인간 욕망의 생성력을 간과한 오해다. 욕망하는 인간은 만들어내는 인간이며, AI는 그 창조의 곱셈 효과를 가져올 도구다. AI가 자동화하고 대체하는 영역마다, 인간은 새로운 욕망으로 채우고자 몸부림칠 것이다. 그 빈 공간이야말로 창조의 공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변함없이 인간다움에 대한 갈망이 놓여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의미를 찾고자하는 갈망 말이다.
AI는 인간의 욕망을 증폭시킬 수 있으나, 스스로 욕망의 주체가 될 수는 없다. 욕망의 주체는 오직 자유를 지닌 인간만이 가능하다.
목차
목차
서문
1부 역사는 반복된다
1장. 이미지 산업의 대혁명 15
화가의 고통이 '그림 자동화'의 출발점
사진술의 도입과 예술·사회적 충격
화가들의 새로운 경쟁력
시각 매체와 대중문화, 정치의 결합
이미지 생성 AI의 플러스 시나리오
2장. 이동의 대혁명 35
말과 마차 시대의 고통
새로운 직업의 탄생과 생활 양식의 변화
완전자율주행 시대가 가져오는 미래
완전자율주행 시대, 인간의 역할
3장. 음악, 산업이 되다 61
사라지는 소리를 붙잡으려는 욕망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비난과 공포
생성형 음악 AI를 둘러싼 분쟁과 옹호
전에 없는 음악 경험과 시장의 폭발
예술의 인간적 측면이 더 중요해진다
4장. 언어의 대혁명 81
필사의 고통과 인쇄술의 등장
새로운 산업의 등장
생성형 AI의 글쓰기 자동화 충격
통번역 자동화와 제본스의 역설
무엇을 쓸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이 결정
2부 비용제로의 무한 생성 시대
5장. R&D의 신세계 105
연구의 태반은 기록과 반복의 업무
노벨 화학상을 이끌어낸 AI 연구자들
재주는 AI가 부리고 돈은 인간이 번다?
저작의 본질과 최종 책임자
AI가 불러낸 무한 연구 욕망
연구는 이제 기준과 질문의 예술
6장. 생산과 소비의 자동화 127
대량 생산 시대의 구조적 고통
생산 자동화에 대한 두려움과 오해
AI 에이전트 자동화 모델의 도입
AI 제조 생태계가 만드는 새로운 욕망과 시장
분산형 자급 경제의 탄생
로봇을 먼저 자기편으로 만드는 지혜
7장. 무한 생성 시대의 휴먼 프리미엄 151
완성품의 소멸: 실시간 생성의 시대로
성공보수의 경제학: 시도는 공짜, 성공만 보상
인간 프리미엄의 시대
8장. AI 에이전트의 무한 매칭 시대 169
수퍼 중개 에이전트의 등장
수퍼 매칭 에이전트와 미소거래의 탄생
독점형 에이전트 vs. 분산형 에이전트
AGI 시대에도 시장은 존재할 것이다
9장. 생활을 바꾸는 초매칭의 위력 185
내 이상형을 단번에 찾아주는 AI
이사에서 이직까지, 매칭 비용의 제로화
초매칭의 제본스 역설
탈플랫폼화의 궁극: 에이전트 기반 네트워크 경제
3부 AI를 이끄는 궁극의 엔진
10장. 인간 욕망의 진화 201
AI 시대, 욕망의 질적 상승
욕망의 자기증식
불멸에의 욕망
사후에도 이어지는 삶
AI 지식 너머를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
성취와 인정에 대한 욕망
11장. 쾌락을 넘어선 지극한 행복 223
새로운 방식의 행복 추구 욕망
행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
실리콘밸리 거물들의 움직임
행복과 만족의 역설
의미와 영성에의 욕망
답을 줄 수 없는 문제를 찾는 사람들
12장. 사랑에의 욕망 237
관계 옵션의 확장
그들의 한계를 인정하기
맺는말
주
1부 역사는 반복된다
1장. 이미지 산업의 대혁명 15
화가의 고통이 '그림 자동화'의 출발점
사진술의 도입과 예술·사회적 충격
화가들의 새로운 경쟁력
시각 매체와 대중문화, 정치의 결합
이미지 생성 AI의 플러스 시나리오
2장. 이동의 대혁명 35
말과 마차 시대의 고통
새로운 직업의 탄생과 생활 양식의 변화
완전자율주행 시대가 가져오는 미래
완전자율주행 시대, 인간의 역할
3장. 음악, 산업이 되다 61
사라지는 소리를 붙잡으려는 욕망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비난과 공포
생성형 음악 AI를 둘러싼 분쟁과 옹호
전에 없는 음악 경험과 시장의 폭발
예술의 인간적 측면이 더 중요해진다
4장. 언어의 대혁명 81
필사의 고통과 인쇄술의 등장
새로운 산업의 등장
생성형 AI의 글쓰기 자동화 충격
통번역 자동화와 제본스의 역설
무엇을 쓸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이 결정
2부 비용제로의 무한 생성 시대
5장. R&D의 신세계 105
연구의 태반은 기록과 반복의 업무
노벨 화학상을 이끌어낸 AI 연구자들
재주는 AI가 부리고 돈은 인간이 번다?
저작의 본질과 최종 책임자
AI가 불러낸 무한 연구 욕망
연구는 이제 기준과 질문의 예술
6장. 생산과 소비의 자동화 127
대량 생산 시대의 구조적 고통
생산 자동화에 대한 두려움과 오해
AI 에이전트 자동화 모델의 도입
AI 제조 생태계가 만드는 새로운 욕망과 시장
분산형 자급 경제의 탄생
로봇을 먼저 자기편으로 만드는 지혜
7장. 무한 생성 시대의 휴먼 프리미엄 151
완성품의 소멸: 실시간 생성의 시대로
성공보수의 경제학: 시도는 공짜, 성공만 보상
인간 프리미엄의 시대
8장. AI 에이전트의 무한 매칭 시대 169
수퍼 중개 에이전트의 등장
수퍼 매칭 에이전트와 미소거래의 탄생
독점형 에이전트 vs. 분산형 에이전트
AGI 시대에도 시장은 존재할 것이다
9장. 생활을 바꾸는 초매칭의 위력 185
내 이상형을 단번에 찾아주는 AI
이사에서 이직까지, 매칭 비용의 제로화
초매칭의 제본스 역설
탈플랫폼화의 궁극: 에이전트 기반 네트워크 경제
3부 AI를 이끄는 궁극의 엔진
10장. 인간 욕망의 진화 201
AI 시대, 욕망의 질적 상승
욕망의 자기증식
불멸에의 욕망
사후에도 이어지는 삶
AI 지식 너머를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
성취와 인정에 대한 욕망
11장. 쾌락을 넘어선 지극한 행복 223
새로운 방식의 행복 추구 욕망
행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
실리콘밸리 거물들의 움직임
행복과 만족의 역설
의미와 영성에의 욕망
답을 줄 수 없는 문제를 찾는 사람들
12장. 사랑에의 욕망 237
관계 옵션의 확장
그들의 한계를 인정하기
맺는말
주
저자
저자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한국 AI서비스학회 회장, 인공지능과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는 AI-BM.net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이다. 카이스트(KAIST)에서 경영과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 박사를 수료했으며, 카네기멜론대(Carnegie Mellon University) 초빙과학자, UC 버클리(Berkeley)와 MIT 초빙교수,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미국 인공지능학회(AAAI)로부터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네 차례(1995, 1997, 2020, 2024)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전자정부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AI Magazine》을 포함해 국내외 저널에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까지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의 자문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AI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 『AI 에이전트의 사회 변화』, 『비즈니스모델과 AI』 등을 저술하였으며 『향수와 AI』, 『세븐테크』를 공저했다. AI에 대한 올바른 대중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유튜브 채널, '경전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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