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수고로 쓰여진 사랑의 복음
누가, 요한
Regular price
$26.8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사랑은 ‘수고하는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오시는 수고’를 하셨다.
그렇게 예수님은 우리에게 ‘당신 자신’, 즉 ‘존재’ 자체를 주셨다.
이것이 바로 ‘사랑’이고, ‘사랑의 수고’다.
‘젊은 세대’가 성경을 읽지 않는 이유 중 하나를 성경에 ‘익숙한 인물’이 없어서라고 생각한 저자는 ‘젊은 세대’에게 성경을 읽히고자 ‘성경인물 설교’를 시작했다. 성경인물들이 ‘인쇄물에 기록된 문자’로만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친구’처럼 느껴지고, 그들도 우리와 같은 성정(性情)을 지닌 보통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시작했던 ‘성경인물 설교’가 이번에는 누가와 요한을 정리한 여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땅에서 선포되는 적지 않은 설교가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삶을 항상 ‘번듯해 보이는 그 무엇’으로 포장하려는 경향, 다시 말해 ‘유교적 색채’라는 전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본다. 좋은 의도로 그렇게 하겠지만, 성도들도 일상생활에서 같은 말을 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따라서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정을 자세히 추적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유교적 습관’을 걷어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는 ‘사랑의 수고’와 그들의 ‘사정’이 보이기 시작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람으로서의 한계와 아픔 그리고 어려움’을 더 깊이 알게 될수록, ‘우리가 꿈꾸는 곳’과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이 점점 가까워진다. 지식으로 배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사랑’이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떤 얼굴과 몸짓’으로 다가오는지 조금씩 더 깊게 느끼게 된다. 저자는, 비록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그 길에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동시에 ‘성경인물 이야기’, 특히 누가와 요한의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이 ‘수없이 많은 당신의 사람들이 걷고 있는 인생길에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기를 바란다.
???
“마지막 단원을 완성한 뒤에 밀려드는 감동이 있었다.
‘우리 모두가 누가와 요한에게 사랑의 빚을 졌구나! 이 둘의 삶과 존재 자체가 사랑의 수고구나!’
그리고 수없이 많은 다른 이름을 가진 ‘누가와 요한’들이
오늘 내가 서 있는 곳의 ‘터’가 되었다는 깨달음이 있었다.
그 결과, 이 책의 이름을 “사랑의 수고로 쓰여진 사랑의 복음-누가, 요한”으로 정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오시는 수고’를 하셨다.
그렇게 예수님은 우리에게 ‘당신 자신’, 즉 ‘존재’ 자체를 주셨다.
이것이 바로 ‘사랑’이고, ‘사랑의 수고’다.
‘젊은 세대’가 성경을 읽지 않는 이유 중 하나를 성경에 ‘익숙한 인물’이 없어서라고 생각한 저자는 ‘젊은 세대’에게 성경을 읽히고자 ‘성경인물 설교’를 시작했다. 성경인물들이 ‘인쇄물에 기록된 문자’로만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숨 쉬는 친구’처럼 느껴지고, 그들도 우리와 같은 성정(性情)을 지닌 보통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시작했던 ‘성경인물 설교’가 이번에는 누가와 요한을 정리한 여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땅에서 선포되는 적지 않은 설교가 성경에 나오는 인물의 삶을 항상 ‘번듯해 보이는 그 무엇’으로 포장하려는 경향, 다시 말해 ‘유교적 색채’라는 전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본다. 좋은 의도로 그렇게 하겠지만, 성도들도 일상생활에서 같은 말을 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따라서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정을 자세히 추적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유교적 습관’을 걷어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는 ‘사랑의 수고’와 그들의 ‘사정’이 보이기 시작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람으로서의 한계와 아픔 그리고 어려움’을 더 깊이 알게 될수록, ‘우리가 꿈꾸는 곳’과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이 점점 가까워진다. 지식으로 배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사랑’이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떤 얼굴과 몸짓’으로 다가오는지 조금씩 더 깊게 느끼게 된다. 저자는, 비록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그 길에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동시에 ‘성경인물 이야기’, 특히 누가와 요한의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이 ‘수없이 많은 당신의 사람들이 걷고 있는 인생길에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기를 바란다.
???
“마지막 단원을 완성한 뒤에 밀려드는 감동이 있었다.
‘우리 모두가 누가와 요한에게 사랑의 빚을 졌구나! 이 둘의 삶과 존재 자체가 사랑의 수고구나!’
그리고 수없이 많은 다른 이름을 가진 ‘누가와 요한’들이
오늘 내가 서 있는 곳의 ‘터’가 되었다는 깨달음이 있었다.
그 결과, 이 책의 이름을 “사랑의 수고로 쓰여진 사랑의 복음-누가, 요한”으로 정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8
1부 누가
누가, 바울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 / 22
이방인 누가, 완성된 사도 바울의 소명 / 55
성령 하나님과 좌절된 계획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선물 / 85
하나님 나라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 110
2부 요한
계약은 성립되었다 / 148
'보아너게'에서 '사랑의 사도'로 / 184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 / 214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손으로 만진 바라 / 244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 271
요한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 297
1부 누가
누가, 바울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 / 22
이방인 누가, 완성된 사도 바울의 소명 / 55
성령 하나님과 좌절된 계획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선물 / 85
하나님 나라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 110
2부 요한
계약은 성립되었다 / 148
'보아너게'에서 '사랑의 사도'로 / 184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 / 214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손으로 만진 바라 / 244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 271
요한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 297
저자
저자
최관호
(M.Div., M.D.)
정신과 전문의 / 한국누가회(CMF) 학사학원사역부 전임간사 / 전주열린문교회 파송 학원선교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
여한 없이 사랑하고 여한 없이 사랑받다가 이 땅을 떠나고 싶은 사역자. 폭풍우 같던 방황 가운데 198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영접했다. 바로 이어 입대한 30개월의 군 생활 초반, 1991년에 있었던 1차 걸프전에 참전했다. 3개월 가까운 파병 기간, 사막 한가운데 위치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알루아리아 대한민국 비둘기부대 전투 진지에서 생애 첫 신구약 완독을 했다. 의학과 신학이 만나는 곳에서 사역하겠노라는 신병 시절의 서원대로, 제대 후 4개월 동안 입시 공부를 하고 치른 수능으로 의대에 입학했다.
의사가 된 뒤, 예수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의 생활을 마쳤다. 2005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바로 다음날부터, 예수님을 믿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ㆍ간호사들의 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MF)'에서 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간사 5, 6, 7년 차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의사가 된 뒤에 신학을 한, 정신과 전문의인 동시에 신학을 전공한 사역자인지라, 당연히 평생 상담자로 살아오면서 쌓인 세월이 자연스럽게 성경인물들의 구체적인 형편과 마음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게 해 주었다.
저서로 『하나님을 위한 변명』(2022), 『나사렛 여인, 마리아』(2022), 『예수의 피를 힘입어 -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2023),『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와 아브라함의 조카 롯』(2024), 『하나님은 사람을 고쳐서 쓰신다 - 마태, 마가』(2024)을 예영커뮤니케이션에서 출간하였다.
정신과 전문의 / 한국누가회(CMF) 학사학원사역부 전임간사 / 전주열린문교회 파송 학원선교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
여한 없이 사랑하고 여한 없이 사랑받다가 이 땅을 떠나고 싶은 사역자. 폭풍우 같던 방황 가운데 198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영접했다. 바로 이어 입대한 30개월의 군 생활 초반, 1991년에 있었던 1차 걸프전에 참전했다. 3개월 가까운 파병 기간, 사막 한가운데 위치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알루아리아 대한민국 비둘기부대 전투 진지에서 생애 첫 신구약 완독을 했다. 의학과 신학이 만나는 곳에서 사역하겠노라는 신병 시절의 서원대로, 제대 후 4개월 동안 입시 공부를 하고 치른 수능으로 의대에 입학했다.
의사가 된 뒤, 예수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의 생활을 마쳤다. 2005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바로 다음날부터, 예수님을 믿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ㆍ간호사들의 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MF)'에서 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간사 5, 6, 7년 차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의사가 된 뒤에 신학을 한, 정신과 전문의인 동시에 신학을 전공한 사역자인지라, 당연히 평생 상담자로 살아오면서 쌓인 세월이 자연스럽게 성경인물들의 구체적인 형편과 마음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게 해 주었다.
저서로 『하나님을 위한 변명』(2022), 『나사렛 여인, 마리아』(2022), 『예수의 피를 힘입어 -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2023),『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와 아브라함의 조카 롯』(2024), 『하나님은 사람을 고쳐서 쓰신다 - 마태, 마가』(2024)을 예영커뮤니케이션에서 출간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