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차기로 전한 복음
태권도 선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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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도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스포츠 태권도를 통해서 세계 각국 나라를 돌며 32년간 복음을 전합니다.하나님 도우심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한다. 또한 함께하는 동역자와 교회를 돕고 동기부여를 해준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써 전문적이고도 실제적삶을 통해 그 나라와 민족에 더욱 한가족임을 느끼게 하는 선교사적 문화 선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런 차원의 책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은사를 통한 선교사 지망생뿐 아니라 목회자, 성도, 교회공동체에서 꼭 필요한 책이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써 전문적이고도 실제적삶을 통해 그 나라와 민족에 더욱 한가족임을 느끼게 하는 선교사적 문화 선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런 차원의 책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은사를 통한 선교사 지망생뿐 아니라 목회자, 성도, 교회공동체에서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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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태권도를 통해 복음을 증거하도록 부르신 하나님의 일과
태권도 선교사로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
이 책은 태권도를 매개로 복음을 전해 온 저자의 32년여 여정을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세계 선교 현장에서 이제 자연스러워지기까지 한 태권도 선교에 대하여 긴 세월 그 일에 참여하는 특권을 부여받은 개척자로서 이 사역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타문화권에서 태권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조금은 특별한 자신의 경험과 삶을 성찰하며, 자신의 약함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믿음 없는 마음으로 선교 사역을 하는 순간에도 도와주시고 일하신 하나님을 다시 발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또 다른 형태의 고백적 예배를 드리길 원했다.
저자는 자신이 무언가 하나님을 위해서 행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시고 이후 어떤 일을 행하셨는가에 대해, 즉 선하고 의로우시며 긍휼하신 하나님은 저자가 왜곡되고 치우친 선교에 고착되지 않고 온전한 복음에 집중하여 깊고, 균형 있는 진정성에 기초한 선교의 삶을 살도록 하셨고, 그분 안에서 평안과 만족을 누리며 자유함 가운데 참되고 복된 예배자로 성장하고 성숙해 나가도록 하셨음을 이 책 곳곳에서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더불어 태권도 선교 역시 이제는 대중화되어 전 세계 선교지마다 태권도 선교사들의 역할이 크고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변변한 기록물이 없고 그나마 학위 논문이 인용되는 현실에서 이 책은 태권도 선교가 최근 삶의 선교, 약함의 선교, 현지인 중심의 선교, 엘리트 선교 등의 이슈에 부합하여 관심자들과 교회들에게 바른 방향성을 저자의 진정성 있는 고백과 관점으로 호소하고 있다.
알바니아와 발칸 지역에서의 선교 현장, 실패와 돌파, 가족과 공동체의 이야기 속에서 태권도 선교의 선교 신학적·실천적 의미를 성찰하며, 삶으로 살아낸 선교의 본질과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태권도 선교에 참여하고 있는 동료들과 그것을 꿈꾸는 선교 후보자들 그리고 그들과 동역하는 교회와 선교회와 동역자들에게 조그마한 위로와 안내가 될 것이다.
■ 이 책은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교사로 헌신(1장 선교의 바다에 뛰어들다)', '선교지 도착과 정착 과정 이야기들(2장 큰 파도를 만나다)', '사역 전개와 과정(3장 역설적인 돌파[Break Through]의 원리: 실패를 인정할 때 찾아오는 돌파)', '선교사의 삶에서 부득이하게 당하는 고난에 대하여(4장 힘에 겨운 고독을 즐길 수 있다면)', '선교 사역의 돌파에 대하여(5장 새 힘)', 그리고 '태권도 선교 사역의 모형에 대한 안내와 제안(6장 태권도 선교의 다양성과 확장성)' 순이다.
???
"태권도 선교의 유익은 태권도 선교의 당위성을 과도하게 주장하는 것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활용하는 선교사 개인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함으로 발견된다."
주님을 알고 사랑하자!
그 복음이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로 발현되도록 성찰의 삶을 살아가자!
선교적 성찰이 일상이 되어 곳곳에서 복음의 빛으로 빛나기를 꿈꾸자!
???
태권도 선교사로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
이 책은 태권도를 매개로 복음을 전해 온 저자의 32년여 여정을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세계 선교 현장에서 이제 자연스러워지기까지 한 태권도 선교에 대하여 긴 세월 그 일에 참여하는 특권을 부여받은 개척자로서 이 사역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타문화권에서 태권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조금은 특별한 자신의 경험과 삶을 성찰하며, 자신의 약함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믿음 없는 마음으로 선교 사역을 하는 순간에도 도와주시고 일하신 하나님을 다시 발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또 다른 형태의 고백적 예배를 드리길 원했다.
저자는 자신이 무언가 하나님을 위해서 행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시고 이후 어떤 일을 행하셨는가에 대해, 즉 선하고 의로우시며 긍휼하신 하나님은 저자가 왜곡되고 치우친 선교에 고착되지 않고 온전한 복음에 집중하여 깊고, 균형 있는 진정성에 기초한 선교의 삶을 살도록 하셨고, 그분 안에서 평안과 만족을 누리며 자유함 가운데 참되고 복된 예배자로 성장하고 성숙해 나가도록 하셨음을 이 책 곳곳에서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더불어 태권도 선교 역시 이제는 대중화되어 전 세계 선교지마다 태권도 선교사들의 역할이 크고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변변한 기록물이 없고 그나마 학위 논문이 인용되는 현실에서 이 책은 태권도 선교가 최근 삶의 선교, 약함의 선교, 현지인 중심의 선교, 엘리트 선교 등의 이슈에 부합하여 관심자들과 교회들에게 바른 방향성을 저자의 진정성 있는 고백과 관점으로 호소하고 있다.
알바니아와 발칸 지역에서의 선교 현장, 실패와 돌파, 가족과 공동체의 이야기 속에서 태권도 선교의 선교 신학적·실천적 의미를 성찰하며, 삶으로 살아낸 선교의 본질과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태권도 선교에 참여하고 있는 동료들과 그것을 꿈꾸는 선교 후보자들 그리고 그들과 동역하는 교회와 선교회와 동역자들에게 조그마한 위로와 안내가 될 것이다.
■ 이 책은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교사로 헌신(1장 선교의 바다에 뛰어들다)', '선교지 도착과 정착 과정 이야기들(2장 큰 파도를 만나다)', '사역 전개와 과정(3장 역설적인 돌파[Break Through]의 원리: 실패를 인정할 때 찾아오는 돌파)', '선교사의 삶에서 부득이하게 당하는 고난에 대하여(4장 힘에 겨운 고독을 즐길 수 있다면)', '선교 사역의 돌파에 대하여(5장 새 힘)', 그리고 '태권도 선교 사역의 모형에 대한 안내와 제안(6장 태권도 선교의 다양성과 확장성)' 순이다.
???
"태권도 선교의 유익은 태권도 선교의 당위성을 과도하게 주장하는 것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활용하는 선교사 개인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함으로 발견된다."
주님을 알고 사랑하자!
그 복음이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로 발현되도록 성찰의 삶을 살아가자!
선교적 성찰이 일상이 되어 곳곳에서 복음의 빛으로 빛나기를 꿈꾸자!
???
목차
목차
추천사 ● 4
프롤로그 ● 19
1장 선교의 바다에 뛰어들다
반추의 영역들 ● 34
태권도와 선교의 융합 / 태권도 선교의 다양한 정의들
작은 인연, 깊은 소명 ● 41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 임마누엘 태권도장 / 할렐루야태권도선교단 / 하나님의 선물
나도 모르는 사이에 ● 52
체육 선교의 모판 / 배울 것인가? 내면화할 것인가?
전문적인 영역은 필요한가? ● 58
사람을 돌보는 경험 / 선교 오리엔테이션 / 심화된 선교 세미나 / 공식적인 선교사 훈련
다 되었다고 생각할 때 ● 69
가난했지만 은혜로운 훈련생의 삶 / 선교 초입에서 만난 이별 / 그래도 가야할 길
타문화 속 첫 바람 ● 79
뜻밖의 배움
2장 큰 파도를 만나다
첫 번째는 항상 어렵지만 신선한 기쁨이 있다 ● 87
마침내 그곳에 서다 / 첫눈에 들어온 알바니아 / 잦은 실수와 사소한 기쁨 / 첫 걸음마를 떼다
엎치락뒤치락 선교는 롤러코스트 ● 99
언어 공부하는 벙어리 선교사 / 보이지 않을 뿐 길은 있다 / 기도 제목 두 가지를 나누다 / 씨를 뿌리는 자, 물을 주는 자, 그리고 그 열매를 거두는 자 / 법인 알바(ALBA)태권도아카데미 이야기
슬픈 1996년 4월 ● 113
팀은 깨지도록 설계되었다?! ● 121
좋은 팀의 역동성을 제한하는 규칙들 / 바른 격려는 돌봄과 직결된다 / 긍정적인 분리는 더 넒은 협업을 잉태한다
일그러진 알바니아에서 기회를 구하다 ● 129
알바니아 대피령이 발령되다 / 고립되다 / 블랙호크, 항공모함, 어디서나 만나는 하나님의 사람들 / 기회를 구하다
깨어질 것인가? 분리할 것인가? ● 144
3장 역설적인 돌파(Break Through)의 원리
실패를 인정할 때 찾아오는 돌파
겸손 vs 태권도 선교 ● 151
몬테네그로에 진출하다 / 다시 알바니아협회의 초청을 받다
수렁에서 엎드러지다(갈등과 엎드림) ● 161
투명한 의사소통은 신뢰의 산물이다 / 억울함에 눈이 멀다 / 엎드러지는 이유, 사랑이 내 삶의 목적이기에
바쁘다 그런데 외롭다 ● 170
탈진은 당연한 것, 필요한 것은 돌봄 / 돌봄은 우리를 영적 전쟁터로 담대하게 나아가게 한다
비교하기 싫어도 ● 176
하나님의 주권은 인간의 공평함과 그 결이 다르다 / 하나님의 주권은 사랑으로 표현된다 / 성찰은 좋은 열매를 준다
긍휼의 마음이 부어지다 ● 182
인종 청소와 코소보전쟁 / 알바니아 교회가 나서다
4장 힘에 겨운 고독을 즐길 수 있다면
수술실 앞에서 ● 191
예방을 위한 멤버 케어 / 안개가 드리우다 / 떨고 있는 아내를 보다 /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없었던 후회 / 이상한 계산법 / 늦었어도 바꿀 수 있다 / 선교사 멤버 케어
다시 얻은 기회 ● 206
그리스도인 가정을 세우기 위한 출발
내가 하지 않아도 ● 211
다시 시작된 태권도센터 사역 / 전문인 단기 선교팀과 협업
열매는 맺는 것이 아니라 맺혀지는 것 ● 219
나의 열심에 대하여 / 내게 없은 능력, 내게 발견되는 능력
위기의식을 갖다 ● 225
무형의 커넥션 팀은 유기적이다 /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서 / 페이스메이커 단기 선교 / 전략이 필요한 단기 선교
5장 새 힘
사람으로 지치다 ● 239
빗나간 계획들에 지치다 / 리더도 돌봄이 필요하다 / 사람으로 지치고, 사람으로 회복하다
경험이 테크닉이 될 때 ● 251
태권도 선교, 그 개척의 길에서 / 현지어를 통역하다 / 사건 사고 처리도 선교? / 교회 개척의 십자가를 지다 / 이러면 어떨까? / 지도자 세움(사람을 위한 시역으로)
복병을 만나다 ● 278
선교비는 어떻게? / 모금 과정에 필요한 것 / 선교회의 재정정책을 확인하자 / 재정 위기에서 드러나다 / 팀의 유실이 발생할 때 / 팀 사역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 자신을 표현하라 / 착한 것보다 자신에게 정직하라 / 관계는 돌파가 가능하며, 사람은 변할 수 있음을 신뢰하라 / 선교팀을 세우는 일곱 가지 원리 / 파송 교회 복병 / 자녀양육의 복병
복음의 야성으로 ● 304
단기 선교팀과 사역하면서 / 일본 코스타에서 / 현지인 목회자들과 / 기도자 학교에서 찾은 야성
선택하는 거야 ● 315
어떤 선교사가 될 것인가? /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6장 태권도 선교의 다양성과 확장성
타문화권 사역자로 훈련 ● 341
태권도 사범들의 공통점 ● 344
태권도 선교의 특징 ● 345
태권도 선교사의 준비 ● 348
태권도 선교의 역할 ● 351
선교지의 필요와 태권도 선교의 만남 / 지원 사역으로서의 역할 / 개척 사역으로서의 역할 / 선교 사회에서의 역할
태권도 선교 방법 ● 356
맺음말 ● 372
에필로그 ● 377
프롤로그 ● 19
1장 선교의 바다에 뛰어들다
반추의 영역들 ● 34
태권도와 선교의 융합 / 태권도 선교의 다양한 정의들
작은 인연, 깊은 소명 ● 41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 임마누엘 태권도장 / 할렐루야태권도선교단 / 하나님의 선물
나도 모르는 사이에 ● 52
체육 선교의 모판 / 배울 것인가? 내면화할 것인가?
전문적인 영역은 필요한가? ● 58
사람을 돌보는 경험 / 선교 오리엔테이션 / 심화된 선교 세미나 / 공식적인 선교사 훈련
다 되었다고 생각할 때 ● 69
가난했지만 은혜로운 훈련생의 삶 / 선교 초입에서 만난 이별 / 그래도 가야할 길
타문화 속 첫 바람 ● 79
뜻밖의 배움
2장 큰 파도를 만나다
첫 번째는 항상 어렵지만 신선한 기쁨이 있다 ● 87
마침내 그곳에 서다 / 첫눈에 들어온 알바니아 / 잦은 실수와 사소한 기쁨 / 첫 걸음마를 떼다
엎치락뒤치락 선교는 롤러코스트 ● 99
언어 공부하는 벙어리 선교사 / 보이지 않을 뿐 길은 있다 / 기도 제목 두 가지를 나누다 / 씨를 뿌리는 자, 물을 주는 자, 그리고 그 열매를 거두는 자 / 법인 알바(ALBA)태권도아카데미 이야기
슬픈 1996년 4월 ● 113
팀은 깨지도록 설계되었다?! ● 121
좋은 팀의 역동성을 제한하는 규칙들 / 바른 격려는 돌봄과 직결된다 / 긍정적인 분리는 더 넒은 협업을 잉태한다
일그러진 알바니아에서 기회를 구하다 ● 129
알바니아 대피령이 발령되다 / 고립되다 / 블랙호크, 항공모함, 어디서나 만나는 하나님의 사람들 / 기회를 구하다
깨어질 것인가? 분리할 것인가? ● 144
3장 역설적인 돌파(Break Through)의 원리
실패를 인정할 때 찾아오는 돌파
겸손 vs 태권도 선교 ● 151
몬테네그로에 진출하다 / 다시 알바니아협회의 초청을 받다
수렁에서 엎드러지다(갈등과 엎드림) ● 161
투명한 의사소통은 신뢰의 산물이다 / 억울함에 눈이 멀다 / 엎드러지는 이유, 사랑이 내 삶의 목적이기에
바쁘다 그런데 외롭다 ● 170
탈진은 당연한 것, 필요한 것은 돌봄 / 돌봄은 우리를 영적 전쟁터로 담대하게 나아가게 한다
비교하기 싫어도 ● 176
하나님의 주권은 인간의 공평함과 그 결이 다르다 / 하나님의 주권은 사랑으로 표현된다 / 성찰은 좋은 열매를 준다
긍휼의 마음이 부어지다 ● 182
인종 청소와 코소보전쟁 / 알바니아 교회가 나서다
4장 힘에 겨운 고독을 즐길 수 있다면
수술실 앞에서 ● 191
예방을 위한 멤버 케어 / 안개가 드리우다 / 떨고 있는 아내를 보다 /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없었던 후회 / 이상한 계산법 / 늦었어도 바꿀 수 있다 / 선교사 멤버 케어
다시 얻은 기회 ● 206
그리스도인 가정을 세우기 위한 출발
내가 하지 않아도 ● 211
다시 시작된 태권도센터 사역 / 전문인 단기 선교팀과 협업
열매는 맺는 것이 아니라 맺혀지는 것 ● 219
나의 열심에 대하여 / 내게 없은 능력, 내게 발견되는 능력
위기의식을 갖다 ● 225
무형의 커넥션 팀은 유기적이다 /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서 / 페이스메이커 단기 선교 / 전략이 필요한 단기 선교
5장 새 힘
사람으로 지치다 ● 239
빗나간 계획들에 지치다 / 리더도 돌봄이 필요하다 / 사람으로 지치고, 사람으로 회복하다
경험이 테크닉이 될 때 ● 251
태권도 선교, 그 개척의 길에서 / 현지어를 통역하다 / 사건 사고 처리도 선교? / 교회 개척의 십자가를 지다 / 이러면 어떨까? / 지도자 세움(사람을 위한 시역으로)
복병을 만나다 ● 278
선교비는 어떻게? / 모금 과정에 필요한 것 / 선교회의 재정정책을 확인하자 / 재정 위기에서 드러나다 / 팀의 유실이 발생할 때 / 팀 사역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 자신을 표현하라 / 착한 것보다 자신에게 정직하라 / 관계는 돌파가 가능하며, 사람은 변할 수 있음을 신뢰하라 / 선교팀을 세우는 일곱 가지 원리 / 파송 교회 복병 / 자녀양육의 복병
복음의 야성으로 ● 304
단기 선교팀과 사역하면서 / 일본 코스타에서 / 현지인 목회자들과 / 기도자 학교에서 찾은 야성
선택하는 거야 ● 315
어떤 선교사가 될 것인가? /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6장 태권도 선교의 다양성과 확장성
타문화권 사역자로 훈련 ● 341
태권도 사범들의 공통점 ● 344
태권도 선교의 특징 ● 345
태권도 선교사의 준비 ● 348
태권도 선교의 역할 ● 351
선교지의 필요와 태권도 선교의 만남 / 지원 사역으로서의 역할 / 개척 사역으로서의 역할 / 선교 사회에서의 역할
태권도 선교 방법 ● 356
맺음말 ● 372
에필로그 ● 377
저자
저자
김용기 체육학사로 태권도 9단 보유 사회복지사다. 발칸 유럽에서 태권도를 통하여 교회 개척과 선교적 교회 운동 촉진자로 33년 동안 사역한 후,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 대표로 취임하였다. 청지기적 리더십으로 사람을 세우고 살리는 일을 소원하는 저자는 한국해외선교회(GMF), 개척선교회(GMP), 침례교해외선교회(FMB) 정회원 선교사로, 체육선교신학교 태권도선교학과, 숭실사이버대학교 스포츠재활복지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에서 선교학 석사(M.A)와 수도침례신학대학원과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수학하였다.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저자는 한국무용과 체육을 전공한 부인 김미숙 선교사 사이에 두 자녀(은혜, 대영)를 두었다.
■ 저서
- 『선교에서 선교적 삶으로』(예영커뮤니케이션, 2020)
- 『지구촌 끝까지』(문화체육부ㆍ국기원ㆍ세계태권도연맹 주관 수기 당선작)
■ 번역서
- 『일대일 성경공부 알바니아어』(공동 번역, 두란노)
- 『Discovering Joy by Joy Yoon』(Albanian)
■ 저서
- 『선교에서 선교적 삶으로』(예영커뮤니케이션, 2020)
- 『지구촌 끝까지』(문화체육부ㆍ국기원ㆍ세계태권도연맹 주관 수기 당선작)
■ 번역서
- 『일대일 성경공부 알바니아어』(공동 번역, 두란노)
- 『Discovering Joy by Joy Yoon』(Alba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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