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위기관리
AI 시대, 위기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AI 시대의 위기관리』 출간
개인, 기업, 공공, 국가위기 대응 지침서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이 가속화되는 시대, 개인의 발언 하나, 조직의 의사결정 하나가 순식간에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상시 위기 사회’가 도래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AI 시대의 위기관리』(이프레스 출판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위기관리를 특정 전문가 집단의 전유물이 아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개인과 조직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으로 규정한다.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정치인, 기업 경영자는 물론, 직장인, 교육자, 청년, 의사, 공직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디지털 낙인과 여론의 역풍에 노출될 수 있다는 현실 인식에서 출발한다.
총 4부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위기의 이론적 토대부터 실전 대응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제1부에서는 AI와 알고리즘이 위기의 발생과 확산 구조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바꾸었는지를 분석하고, 제2부에서는 연예인, 정치인, 경영자, 의료인, 교사 및 교수, 청소년 등 직업별 개인 위기의 촉발 양상과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제3부는 위기 상황에서 인간이 빠지기 쉬운 확증 편향, 집단사고, 낙관주의 편향 등 13가지 인지 편향을 분석하며, 제4부는 최초 24시간 대응 원칙부터 위기 이후 평판 회복과 재발 방지 시스템 구축까지 실행 중심의 전략을 담았다.
특히 이 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저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적 실무형 위기대응 모델 ‘SRCPE’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말보다 순서가 중요하고, 커뮤니케이션은 실제 조치를 따라야 한다는 원칙 아래, 이론과 현장 실무를 균형 있게 결합한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저자 김찬석 교수는 “많은 위기는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미리 준비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것들”이라며, “위기관리는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지금부터, 가장 쉬운 것부터 점검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제일기획, 인천국제공항, 한국과학재단, 씨티은행에서 대한민국 민간과 공공 위기 현장을 두루 거친 실전 경험에, 20년 넘는 대학 강단의 통찰과 지혜를 더한 위기관리 전문가다.
이 책이 위기를 피하는 소극적 기술이 아닌, 더 성숙한 개인과 조직, 더 신뢰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 설정서로서 이 시대 독자들의 곁을 지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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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장 위기관리 패러다임의 전환: AI 이전과 이후
2장 위기의 불씨, 이슈
3장 디지털 군중과 감정의 증폭
2부 AI 시대의 위기 유형과 노출 구조
4장 개인 위기
5장 기업 위기
6장 공공 정책 위기
7장 국가 위기
3부 위기관리의 심리와 의사결정
8장 위기 상황에서 인지 편향
9장 리더십의 오판 구조와 윤리적 결단
10장 위기관리의 본질과 인간 전문가의 역할
4부 실행으로서 위기관리
11장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 말보다 순서가 중요하다
12장 실제 조치: 말은 행동을 따라야 한다
13장 위기 이후의 관리: 회복, 학습, 예방
저자
저자
주요 저서로 「AI시대의 직장소통」(2026), 「AI시대의 엔터테인먼트 마케팅」(2025), 「트리플 미디어 마케팅과 광고기획」(2016), 「사례로 본 PR경영」(2007)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은 "지능화·자동화되는 업무환경 변화 속에서 직장인의 자기긍정성이 조직커뮤니케이션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안전감과 세대차이의 조절효과"(2026), "대학생의 소통 리터러시가 개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2025), "Conceptualizing allegiant communication behavior: A cross-national study of employees' self-orchestration of voice and silence"(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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