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하는 학교(초등 경제동화 우리반 CEO 2)
초등 CEO 창업 서바이벌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어떻게 해야 우리 반 수익이 올라갈까?”
다섯 교실에서 펼쳐지는 무역 배틀
진짜 ‘경제활동’을 응원하는 어린이 경제동화
교과서에서 배운 경제 개념이 교실 간 거래로 현실 경제가 되다
4학년 1반의 ‘슬러시 사업’에 한껏 용기를 얻은 5학년이 된 아이들. 어른이 아닌 초등학생인 우리도 창업할 수 있다며 5학년 다섯 개 반이 들썩인다. 그리하여 선생님들은 5학년 전체가 참여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무역하는 학교」 경제 교육 주간을 선포한다. 1반은 기술력을 갖춘 무엇이든 수리합니다, 2반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깨끗이 수제 비누, 3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키링, 4반은 출출함을 달래주는 건강한 에너지바, 5반은 그림 그리기 재능을 활용한 캐리커처 그려주기 서비스. 각반 아이들은 각자가 잘할 수 있는 상품을 떠올리며 각오를 다지는데….
기술력 부족으로, 과장 광고로, 가격을 낮춘 동일한 창업 아이디어로, 쓰레기 문제로, 친구 사이를 더 꼬이게 만드는 협업 문제로 교실 간 무역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재미있을 줄 알았던 무역 활동이 편 가르기 싸움이 되어버렸다. 과연 어느 반이 높은 수익을 얻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까?
어린이 경제 교육이 ‘용돈 관리’나 ‘절약’에 머물던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고 사고파는 거래를 통해 경쟁과 협력을 깨우치도록 돕는 새로운 경제동화이다.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만들고 다른 반과 경쟁하고, 투자와 수익, 손익계산을 배우며 실생활 경제활동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쓴 이야기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업과 가계의 생산과 소비의 활동’ 중에서 ‘생산’ 활동에는 참여할 수 없는 어린이 경제 교육의 한계를 깨닫고 교실에서 학생들과 ‘슬러시 사업’을 했고, 이어 한 학년 올라간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창업의 씨앗이 싹을 틔워 교실 간 무역 활동을 진행했다. 그 경험을 1편 『슬러시 파는 학교』와 2편 『무역하는 학교』에 담았다.
이 동화를 통해 저자가 어릴 적 많이 들었다던 “무슨 어린이가 돈을 벌어? 공부나 해.”라는 말에 “어린이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어요.”라고 답할 수 있기를, 꿈꾸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도전을 멈추지 않는 ‘우리반 CEO’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다섯 교실에서 펼쳐지는 무역 배틀
진짜 ‘경제활동’을 응원하는 어린이 경제동화
교과서에서 배운 경제 개념이 교실 간 거래로 현실 경제가 되다
4학년 1반의 ‘슬러시 사업’에 한껏 용기를 얻은 5학년이 된 아이들. 어른이 아닌 초등학생인 우리도 창업할 수 있다며 5학년 다섯 개 반이 들썩인다. 그리하여 선생님들은 5학년 전체가 참여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무역하는 학교」 경제 교육 주간을 선포한다. 1반은 기술력을 갖춘 무엇이든 수리합니다, 2반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깨끗이 수제 비누, 3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키링, 4반은 출출함을 달래주는 건강한 에너지바, 5반은 그림 그리기 재능을 활용한 캐리커처 그려주기 서비스. 각반 아이들은 각자가 잘할 수 있는 상품을 떠올리며 각오를 다지는데….
기술력 부족으로, 과장 광고로, 가격을 낮춘 동일한 창업 아이디어로, 쓰레기 문제로, 친구 사이를 더 꼬이게 만드는 협업 문제로 교실 간 무역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재미있을 줄 알았던 무역 활동이 편 가르기 싸움이 되어버렸다. 과연 어느 반이 높은 수익을 얻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까?
어린이 경제 교육이 ‘용돈 관리’나 ‘절약’에 머물던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고 사고파는 거래를 통해 경쟁과 협력을 깨우치도록 돕는 새로운 경제동화이다.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만들고 다른 반과 경쟁하고, 투자와 수익, 손익계산을 배우며 실생활 경제활동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쓴 이야기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업과 가계의 생산과 소비의 활동’ 중에서 ‘생산’ 활동에는 참여할 수 없는 어린이 경제 교육의 한계를 깨닫고 교실에서 학생들과 ‘슬러시 사업’을 했고, 이어 한 학년 올라간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창업의 씨앗이 싹을 틔워 교실 간 무역 활동을 진행했다. 그 경험을 1편 『슬러시 파는 학교』와 2편 『무역하는 학교』에 담았다.
이 동화를 통해 저자가 어릴 적 많이 들었다던 “무슨 어린이가 돈을 벌어? 공부나 해.”라는 말에 “어린이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어요.”라고 답할 수 있기를, 꿈꾸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도전을 멈추지 않는 ‘우리반 CEO’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 사고팔고 거래하며 학교에서 무역하다
아이디어·재능·기술·숏폼 제작까지 풀가동!
우리 반 챌린지 모드 돌입!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해 보고, 물건을 만들고, 직접 판매했던 4학년 1반의 '슬러시 사업'이 작은 교실 사업에서 벗어나 학년 전체가 참여하는 「무역하는 학교」 경제 교육 주간이 되었다. 5학년이 된 아이들은 어른들만 창업하는 게 아니라 초등학생도 창업할 수 있다며 기대에 부풀어 들썩인다.
5학년 아이들은 "우리 반이 제일 잘할 수 있는 건 뭘까?"를 고민하며 학급 회의를 통해 상품 아이디어를 다듬고 제작과 판매, 홍보 계획을 세우며 각오를 다진다. 1반은 무엇이든 수리합니다 수리점, 2반은 수제 비누 판매, 3반은 귀여운 키링, 4반은 맛있는 에너지바, 5반은 그림 실력을 활용한 캐리커처 그려주기 서비스, 이를 기반으로 반과 반 사이의 거래 활동, 즉 '교실 간 무역'에 도전한다.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치는 다섯 개 반의 교실, 과연 순조롭게 무역은 이루어질까?
"솔직히 말해서 우린 망했어."
현실 경제의 흐름 속으로 걸어 들어간 교실 간 무역
기술력이 부족해 물건이 잘 고쳐지지 않고 과장된 광고 문구로 항의를 받는가 하면, 가격을 낮춘 동일한 아이디어가 등장해 교실시장을 흔들고 상품 포장 쓰레기 문제가 불거지기도 한다. 또 수익을 위해 협업을 시작했지만 반 대 반으로 갈라지는 편 가르기 싸움으로 번져버렸다. 이러다 5학년 전부가 파산하는 건 아닌지 재미있을 줄만 알았던 무역 활동이 이래도 되는 걸까? 과연 어느 반이 진짜 수익을 올릴 수 있고 5학년 각 반은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 이선아 선생님은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업과 가계의 생산·소비 활동' 중 '생산' 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적인 한계를 넘어보고자 아이들과 함께 '슬러시 사업'을 실행했고, 그 경험은 한 학년이 올라간 아이들을 통해 '교실 간 무역 활동'으로 이어졌다. 아이들은 각 반의 수익을 위해 열심히 했을 뿐인데 상황은 가격 경쟁, 과장 광고, 독점 등 교실 밖에서 일어나는 현실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그 생생한 경험이 1편 『슬러시 파는 학교』에 이어 2편 『무역하는 학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교과서 속 경제 교육을 넘어 모두가 웃고 함께 커가는 무역은 가능할까?
교실 간 거래에서 언젠가는 세상을 움직일 사업가가 될 수 있게
어린이 경제 교육은 대부분 '용돈 관리'나 '절약' 같은 소비 중심의 개념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무역하는 학교』는 아이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정리하고 상대방과 거래하는 과정에서 경쟁 또는 협력을 통해 실생활과 맞닿은 경제 순환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경제는 서로 경쟁하며 성장하기도 하지만 협력하며 더 크게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경제 원리와 개념을 몸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5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고려시대 국제 무역'에 대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데로, 배운 데로 현실에서 잘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이 어디 있다던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사소한 생각을 창업 아이디어로 만들고 수익을 위한 적절한 상품과 서비스를 계획하고, 정직한 광고와 정당한 협업을 통해 경쟁하고 필요하다면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모두가 웃고 함께 성장하는 무역의 의미를 배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
※ '초등 경제동화 우리반 CEO'는 아이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경제적 기반을 갖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 개념을 풀어낸 동화 시리즈입니다. 교과서 속 경제 교육을 넘어서 아이들의 실생활 경제활동을 응원합니다.
아이디어·재능·기술·숏폼 제작까지 풀가동!
우리 반 챌린지 모드 돌입!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해 보고, 물건을 만들고, 직접 판매했던 4학년 1반의 '슬러시 사업'이 작은 교실 사업에서 벗어나 학년 전체가 참여하는 「무역하는 학교」 경제 교육 주간이 되었다. 5학년이 된 아이들은 어른들만 창업하는 게 아니라 초등학생도 창업할 수 있다며 기대에 부풀어 들썩인다.
5학년 아이들은 "우리 반이 제일 잘할 수 있는 건 뭘까?"를 고민하며 학급 회의를 통해 상품 아이디어를 다듬고 제작과 판매, 홍보 계획을 세우며 각오를 다진다. 1반은 무엇이든 수리합니다 수리점, 2반은 수제 비누 판매, 3반은 귀여운 키링, 4반은 맛있는 에너지바, 5반은 그림 실력을 활용한 캐리커처 그려주기 서비스, 이를 기반으로 반과 반 사이의 거래 활동, 즉 '교실 간 무역'에 도전한다.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치는 다섯 개 반의 교실, 과연 순조롭게 무역은 이루어질까?
"솔직히 말해서 우린 망했어."
현실 경제의 흐름 속으로 걸어 들어간 교실 간 무역
기술력이 부족해 물건이 잘 고쳐지지 않고 과장된 광고 문구로 항의를 받는가 하면, 가격을 낮춘 동일한 아이디어가 등장해 교실시장을 흔들고 상품 포장 쓰레기 문제가 불거지기도 한다. 또 수익을 위해 협업을 시작했지만 반 대 반으로 갈라지는 편 가르기 싸움으로 번져버렸다. 이러다 5학년 전부가 파산하는 건 아닌지 재미있을 줄만 알았던 무역 활동이 이래도 되는 걸까? 과연 어느 반이 진짜 수익을 올릴 수 있고 5학년 각 반은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 이선아 선생님은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업과 가계의 생산·소비 활동' 중 '생산' 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적인 한계를 넘어보고자 아이들과 함께 '슬러시 사업'을 실행했고, 그 경험은 한 학년이 올라간 아이들을 통해 '교실 간 무역 활동'으로 이어졌다. 아이들은 각 반의 수익을 위해 열심히 했을 뿐인데 상황은 가격 경쟁, 과장 광고, 독점 등 교실 밖에서 일어나는 현실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그 생생한 경험이 1편 『슬러시 파는 학교』에 이어 2편 『무역하는 학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교과서 속 경제 교육을 넘어 모두가 웃고 함께 커가는 무역은 가능할까?
교실 간 거래에서 언젠가는 세상을 움직일 사업가가 될 수 있게
어린이 경제 교육은 대부분 '용돈 관리'나 '절약' 같은 소비 중심의 개념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무역하는 학교』는 아이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정리하고 상대방과 거래하는 과정에서 경쟁 또는 협력을 통해 실생활과 맞닿은 경제 순환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경제는 서로 경쟁하며 성장하기도 하지만 협력하며 더 크게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경제 원리와 개념을 몸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5학년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고려시대 국제 무역'에 대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데로, 배운 데로 현실에서 잘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이 어디 있다던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사소한 생각을 창업 아이디어로 만들고 수익을 위한 적절한 상품과 서비스를 계획하고, 정직한 광고와 정당한 협업을 통해 경쟁하고 필요하다면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모두가 웃고 함께 성장하는 무역의 의미를 배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
※ '초등 경제동화 우리반 CEO'는 아이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경제적 기반을 갖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 개념을 풀어낸 동화 시리즈입니다. 교과서 속 경제 교육을 넘어서 아이들의 실생활 경제활동을 응원합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등장인물 소개
인성이의 창업가 아이디어 노트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잘하는 걸 더 잘하면 되지!
우리도 초등 사업가
경제 교육 주간이 생겼어요
두둥! 교실 무역 서바이벌의 시작
솔직하게 말해서 우린 망했어
빠르게 싸게 좋아 보이게
이건 불공정 무역이야
무역을 하면 다 좋은 줄 알았는데…
무역의 그늘, 우리가 배운 것들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
들어가는 글
등장인물 소개
인성이의 창업가 아이디어 노트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잘하는 걸 더 잘하면 되지!
우리도 초등 사업가
경제 교육 주간이 생겼어요
두둥! 교실 무역 서바이벌의 시작
솔직하게 말해서 우린 망했어
빠르게 싸게 좋아 보이게
이건 불공정 무역이야
무역을 하면 다 좋은 줄 알았는데…
무역의 그늘, 우리가 배운 것들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
저자
저자
이선아
초등학교 교사이자 경제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교실을 시장으로 삼아 아이들이 직접 상품을 기획하고 가격을 정하고 광고를 만들며 진짜 경제를 배우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리라 믿으며 글을 씁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