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자격증 하나 인생을 바꾼다(안전 척척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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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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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한 장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자격증은 개인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직무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격증 공부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는 당연하게 여겨왔던 일상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에 공부를 하다가도 "이렇게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가치가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지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책 『똘똘한 자격증 하나 일상을 바꾼다』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안전공학전공 교수이자 LH, 서울시설공단, 도로공사, 안전보건공단, 노사발전재단, 시흥시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최종국 교수의 약 7년간에 걸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도전과 좌절, 재도전과 성공의 과정을 그려낸 수기다.
엄혹했던 IMF 시절 사회초년생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최종국 저자는 수년간 건설 관련 현장에서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고 나름대로 안정된 위치에 서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만족할 수 없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력에 대한 스스로의 더 큰 만족감과 타인의 인정에 대한 갈망으로 건설업계의 고시와도 같은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수년간 '평범한 일상'을 포기하며 현업과 공부를 병행하는 길을 걷는다.
최종국 저자는 합격의 문턱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기를 몇 번을 반복하면서 취미와 휴식을 반납해야 하는 개인적인 고난 이상으로 가장 고통스러웠던 건 자신의 공부를 서포트하기 위해 독박육아와 가사를 마다하지 않았던 아내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이렇게까지 해서 자격증을 따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번뇌와 고민을 극복하는 것이었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좌절하고, 공백기도 있었으나 현장 업무에서 깨달음을 얻고 재도전하여 성공을 이뤄낸 경험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 저자가 7년간의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얻은 결론이기도 하다. 최종국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한 목소리로 말하는 '그 많은 고뇌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깊은 울림이 될 것이다.
"7년, 그 길은 길고 험했다. 기술사 시험은 결코 만만치 않았고, 매번 불합격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시간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었다. 나는 결국 합격했고, 내 손에 쥔 자격증은 단순한 증서가 아니었다. 그건 내 인생이 바뀌었다는 증거였고, 나 자신이 변했다는 표시였다.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인생이 갑자기 편해지지는 않는다. 나는 여전히 평범한 직장인이고, 은퇴 후를 걱정하는 50대 후반의 가장이다. 그러나 기술사 도전은 내 삶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언제 다시 시험을 준비할까'가 아니라, '이 자격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자격증은 개인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직무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격증 공부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는 당연하게 여겨왔던 일상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에 공부를 하다가도 "이렇게 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가치가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지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책 『똘똘한 자격증 하나 일상을 바꾼다』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안전공학전공 교수이자 LH, 서울시설공단, 도로공사, 안전보건공단, 노사발전재단, 시흥시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최종국 교수의 약 7년간에 걸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도전과 좌절, 재도전과 성공의 과정을 그려낸 수기다.
엄혹했던 IMF 시절 사회초년생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최종국 저자는 수년간 건설 관련 현장에서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고 나름대로 안정된 위치에 서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만족할 수 없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력에 대한 스스로의 더 큰 만족감과 타인의 인정에 대한 갈망으로 건설업계의 고시와도 같은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수년간 '평범한 일상'을 포기하며 현업과 공부를 병행하는 길을 걷는다.
최종국 저자는 합격의 문턱에서 미끄러져 떨어지기를 몇 번을 반복하면서 취미와 휴식을 반납해야 하는 개인적인 고난 이상으로 가장 고통스러웠던 건 자신의 공부를 서포트하기 위해 독박육아와 가사를 마다하지 않았던 아내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이렇게까지 해서 자격증을 따는 것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번뇌와 고민을 극복하는 것이었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에 도전하고, 좌절하고, 공백기도 있었으나 현장 업무에서 깨달음을 얻고 재도전하여 성공을 이뤄낸 경험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 저자가 7년간의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얻은 결론이기도 하다. 최종국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한 목소리로 말하는 '그 많은 고뇌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깊은 울림이 될 것이다.
"7년, 그 길은 길고 험했다. 기술사 시험은 결코 만만치 않았고, 매번 불합격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 시간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었다. 나는 결국 합격했고, 내 손에 쥔 자격증은 단순한 증서가 아니었다. 그건 내 인생이 바뀌었다는 증거였고, 나 자신이 변했다는 표시였다.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인생이 갑자기 편해지지는 않는다. 나는 여전히 평범한 직장인이고, 은퇴 후를 걱정하는 50대 후반의 가장이다. 그러나 기술사 도전은 내 삶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언제 다시 시험을 준비할까'가 아니라, '이 자격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목차
목차
추천사 ㆍ4
PROLOGUE ㆍ12
책의 구성 ㆍ15
제1장 기술사 도전기 - 꿈을 향한 첫걸음
자기는 어떻게 기술사를 땄어? ㆍ22 IMF와 기술사, 운명 같은 첫 만남 ㆍ23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두 권의 책 ㆍ24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ㆍ26 "먼지 쌓인 책에서 시작된 도전" ㆍ28 부산으로 가는 길이, 나의 공부길이 되다 ㆍ29 공부를 말하지 못했던 상사, 그리고 공부를 응원해준 상사 ㆍ31 기술사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ㆍ34 기술사 학원 등록과 힘든 여정ㆍ36 학원에서 깨달은 '공부의 방법' ㆍ38 "나도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ㆍ40 장판지 서브노트, 6개월의 고군분투 ㆍ41 기술사라는 길 위에서 만난 세 번의 변곡점: 나를 만든 인연들 ㆍ44 나만의 성지, 김천도서관 ㆍ47 해장국 한 그릇의 위로 ㆍ50 서울에서 내려오는 유명 저자 강사님의 직강 ㆍ52 방향을 잡는 시간, 6개월의 정진 ㆍ54 나의 멘토 감리단장님께 ㆍ55 첫 시험, 43점의 희망 ㆍ57 현장이 답이다 ㆍ57 개안(開眼): 공부를 하니 현장이 보인다 ㆍ58 피와 땀으로 쓴 '장판지', 그리고 반전 ㆍ59 생존 도구, 나에게 적합한 볼펜 찾기 ㆍ61선배의 합격, 그리고 홀로 남겨진 도서관 ㆍ62 기술사 4관왕, 나의 영원한 멘토 단장님 ㆍ63 마라톤의 시작: 암기보다 흐름이다 ㆍ64 합격의 출발점: 기술사 취득의 목적을 구체화하라 ㆍ66 공부에 눈을 뜨다 ㆍ67 술과의 전쟁: 스스로 선택한 '저녁 왕따' ㆍ68 지식의 갈증: 책 사는 돈을 아끼지 마라 ㆍ69 당분간 즐거운 휴가는 잊어라! ㆍ70 1,000시간의 법칙: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ㆍ71 취미도 당분간은 절제: 체력이 곧 실력이다 ㆍ73 가족의 희생과 꿈이 머물던 곳, 우리의 도서관 ㆍ74 암기보다 이해: 도해(圖解)로 승부하라 ㆍ77 PDCA 공부법 ㆍ79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마침표 ㆍ81 직장인 수험생이라는 이름의 무게 ㆍ83 명절, 가장 고독하고도 뜨거웠던 합격의 기회 ㆍ86 머피의 법칙, 일상의 소음을 이겨내는 힘 ㆍ88 나만의 처방전, 긴장을 다스리는 지혜 ㆍ90 57점의 점수, 합격의 문턱에서 발견한 희망 ㆍ91 휴가, 합격을 결정짓는 일주일의 승부수 ㆍ93 기출문제 분석, 보이지 않는 패턴을 찾는 눈 ㆍ95 내 이름 뒤의 긍지, 책상 위에 붙인 기술사 명함 ㆍ96 서브노트 뒷면의 약속, 나의 버킷리스트 ㆍ98 실패가 남긴 선물, 두 권의 서브노트 ㆍ100 다시 쓰는 답안, 복기의 힘. ㆍ102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악필 교정의 기억 ㆍ104 0.38점의 악몽, 그 문턱에서의 절규 ㆍ106 성실실패, 단단한 성공을 위한 축적의 시간 ㆍ107 기술사 선배의 자문으로 깨달은 현장 중심 답안 ㆍ109 안전활동 우수사례 참여라는 예상치 못한 도전과 인생의 전환점 ㆍ111 기술사 명함에 담긴 합격의 무게와 면접이라는 새로운 관문 ㆍ112 꿈꾸는 기술사 이후의 삶 ㆍ114 어둠의 터널 ㆍ115 1타3피의 꿈을 향한 사투 ㆍ117 안전활동 우수사례 동상 수상 ㆍ119 아빠 힘내세요! ㆍ121 잘 본 시험 vs 못 본 시험 ㆍ123 "머리로는 이해 되는데 가슴으로는 이해 못 하겠다" ㆍ125 당신, 운동 좀 해보는 게 어때 ㆍ127 본사 발령과 멀어지는 기술사의 꿈 ㆍ129 현장 속에서 답을 찾다 ㆍ132 공부는 책상머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ㆍ134 축적의 시간 ㆍ136 다시 잡은 펜, 아드레날린이 깨운 도전 ㆍ138 운명이 점지해준 독서실, 60점의 벽을 향한 재출정 ㆍ140 경험을 담은 실전형 서브노트 ㆍ142 전략적 압축과 질적 성장, 승부수를 던지다 ㆍ144 시험 전날의 악몽, 중대재해라는 가혹한 시험대 ㆍ146 사투 끝에 찾아온 홀가분한 저녁 ㆍ148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2%의 비밀, 채점자의 마음을 읽다 ㆍ150 복기, 고통스러운 직면이자 합격을 향한 첫걸음 ㆍ152 선배님! 맞죠! ㆍ153 포기하지 않은 끈기의 결실, 95회 기술사가 되다 ㆍ155 95회 기술사 합격수기 발표기 ㆍ157 산 너머 산, 마지막 관문 면접 준비 ㆍ159 면접 전야의 시련, 조직의 굴레와 엇갈린 마음 ㆍ161 결전의 날, 그리고 화살은 떠났다 ㆍ163 어린 시절의 꿈, 다른 길에서 마주하다 ㆍ166
예비 기술사의 당당한 도전, 연세대 면접기 ㆍ168 기술사 최종 합격의 날 ㆍ169 훈장보다 값진 이름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수령기 ㆍ171 회사 제1호 건설안전기술사, 그 영광의 기록 ㆍ173 버킷리스트 ㆍ175 기술사라는 정거장을 지나, '나의 길'로 ㆍ178 나비효과 ㆍ180 공부의 무게를 담은 서브노트 ㆍ182 송년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ㆍ184 수당보다 높은 술값의 행복 ㆍ186 연말 트라우마를 깨뜨린 2011년의 찬란한 기록 ㆍ188 기술사 서브노트와 나눔의 미학 ㆍ190
제2장 기술사, 인생의 연쇄 반응을 일으키다
꿈을 향한 연쇄성 반응 ㆍ194 2012년의 일출, 다시 시작되는 버킷리스트 ㆍ196 명함이 전하는 작은 자부심 ㆍ198 홀로서기의 면허증 ㆍ200 "기술사가 이것도 몰라?" ㆍ202 16년 만의 귀환, 연세대학교 대학원 합격 ㆍ204 개그맨도 웃긴 놈 ㆍ206 잠실에서 신촌까지, 주경야독의 2호선 서사시 ㆍ209 오월의 교정 ㆍ212 입사 제의 ㆍ214 민간 심의위원 참여 ㆍ216 석사 논문의 첫 단추 ㆍ218 내 생애 첫 학술적 기록 ㆍ220 8월의 졸업식 ㆍ221 멘토의 시간, 누군가의 인생에 불씨를 지피다 ㆍ223 본사 4년의 경험, 다시 현장으로 ㆍ226 시흥. 새로운 시작 ㆍ227 기술사의 이름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다 ㆍ229 기술사 자격증, 장롱에서 꺼내 자문위원으로 활용하기 ㆍ233 또 다른 도전. 특허 ㆍ237 실패가 남긴 가장 정교한 지도 ㆍ239 문학의 불씨 ㆍ242 대금 소리에 실어 보낸 시흥의 저녁 ㆍ243 배곧의 긴박했던 순간과 인맥의 힘 ㆍ245 노동부 장관상 추서 이야기 ㆍ247 기술사로서의 첫 홀로서기, 그리고 함께했기에 ㆍ249 나라를 구한 남자의 본사 귀환 ㆍ251 프로의 시각 ㆍ253 나는 대한민국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홍보대사다 ㆍ255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활동기 ㆍ256 국방 언론 3관왕 달성기 ㆍ258 방재의 날 장관상 수상 ㆍ261 당신이 하지 말라 해서 안 할 사람이야! ㆍ263 박사과정의 낭만과 현실 ㆍ265 거절의 아쉬움 ㆍ267 네이버 카페를 양도 받다 ㆍ270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를 향하여 ㆍ272 CSMA 제13대 회장 취임기 ㆍ274 블로그(Blog)를 열다 ㆍ277 기술사 강의 제안 ㆍ279 아리랑TV 취재와 뜻밖의 수확 ㆍ281 단독 특허로 증명한 안전에 대한 진심 ㆍ283 수험생에서 출제위원으로 ㆍ285 기술사 수당 30만 원의 행복 ㆍ291 박사 & 기술사 ㆍ293 기술사, 전문가를 향한 겸손한 정진 ㆍ296 기회는 내가 만들어 간다 ㆍ298 기술사의 품격, '낄끼빠빠'의 미학 ㆍ299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 피워낸 결실, 제1회 건설안전포럼 ㆍ301 인생의 시계가 빨라지는 순간 ㆍ308 산업현장교수, 그 꿈을 향한 진정한 기록 ㆍ311 꿈에 그리던 절반의 성공 '산업현장교수'가 되다 ㆍ313 인연의 길 위에서 나누는 삶의 궤적 ㆍ315 박사 학위라는 높은 벽 앞에서 ㆍ319 박사 학위 취득의 여정 ㆍ321 내 인생의 든든한 등대, 유인종 선배님과의 인연 ㆍ323 "최 박사, 강의할 생각 없어?" ㆍ324 낯선 모니터 앞, 내 안의 '강의 본능'을 깨우다 ㆍ325 30년의 성실함이 꽃피운 새로운 시작 ㆍ327 노를 놓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 ㆍ329
EPILOGUE ㆍ331
출간후기 ㆍ334
PROLOGUE ㆍ12
책의 구성 ㆍ15
제1장 기술사 도전기 - 꿈을 향한 첫걸음
자기는 어떻게 기술사를 땄어? ㆍ22 IMF와 기술사, 운명 같은 첫 만남 ㆍ23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두 권의 책 ㆍ24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ㆍ26 "먼지 쌓인 책에서 시작된 도전" ㆍ28 부산으로 가는 길이, 나의 공부길이 되다 ㆍ29 공부를 말하지 못했던 상사, 그리고 공부를 응원해준 상사 ㆍ31 기술사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ㆍ34 기술사 학원 등록과 힘든 여정ㆍ36 학원에서 깨달은 '공부의 방법' ㆍ38 "나도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ㆍ40 장판지 서브노트, 6개월의 고군분투 ㆍ41 기술사라는 길 위에서 만난 세 번의 변곡점: 나를 만든 인연들 ㆍ44 나만의 성지, 김천도서관 ㆍ47 해장국 한 그릇의 위로 ㆍ50 서울에서 내려오는 유명 저자 강사님의 직강 ㆍ52 방향을 잡는 시간, 6개월의 정진 ㆍ54 나의 멘토 감리단장님께 ㆍ55 첫 시험, 43점의 희망 ㆍ57 현장이 답이다 ㆍ57 개안(開眼): 공부를 하니 현장이 보인다 ㆍ58 피와 땀으로 쓴 '장판지', 그리고 반전 ㆍ59 생존 도구, 나에게 적합한 볼펜 찾기 ㆍ61선배의 합격, 그리고 홀로 남겨진 도서관 ㆍ62 기술사 4관왕, 나의 영원한 멘토 단장님 ㆍ63 마라톤의 시작: 암기보다 흐름이다 ㆍ64 합격의 출발점: 기술사 취득의 목적을 구체화하라 ㆍ66 공부에 눈을 뜨다 ㆍ67 술과의 전쟁: 스스로 선택한 '저녁 왕따' ㆍ68 지식의 갈증: 책 사는 돈을 아끼지 마라 ㆍ69 당분간 즐거운 휴가는 잊어라! ㆍ70 1,000시간의 법칙: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ㆍ71 취미도 당분간은 절제: 체력이 곧 실력이다 ㆍ73 가족의 희생과 꿈이 머물던 곳, 우리의 도서관 ㆍ74 암기보다 이해: 도해(圖解)로 승부하라 ㆍ77 PDCA 공부법 ㆍ79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마침표 ㆍ81 직장인 수험생이라는 이름의 무게 ㆍ83 명절, 가장 고독하고도 뜨거웠던 합격의 기회 ㆍ86 머피의 법칙, 일상의 소음을 이겨내는 힘 ㆍ88 나만의 처방전, 긴장을 다스리는 지혜 ㆍ90 57점의 점수, 합격의 문턱에서 발견한 희망 ㆍ91 휴가, 합격을 결정짓는 일주일의 승부수 ㆍ93 기출문제 분석, 보이지 않는 패턴을 찾는 눈 ㆍ95 내 이름 뒤의 긍지, 책상 위에 붙인 기술사 명함 ㆍ96 서브노트 뒷면의 약속, 나의 버킷리스트 ㆍ98 실패가 남긴 선물, 두 권의 서브노트 ㆍ100 다시 쓰는 답안, 복기의 힘. ㆍ102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악필 교정의 기억 ㆍ104 0.38점의 악몽, 그 문턱에서의 절규 ㆍ106 성실실패, 단단한 성공을 위한 축적의 시간 ㆍ107 기술사 선배의 자문으로 깨달은 현장 중심 답안 ㆍ109 안전활동 우수사례 참여라는 예상치 못한 도전과 인생의 전환점 ㆍ111 기술사 명함에 담긴 합격의 무게와 면접이라는 새로운 관문 ㆍ112 꿈꾸는 기술사 이후의 삶 ㆍ114 어둠의 터널 ㆍ115 1타3피의 꿈을 향한 사투 ㆍ117 안전활동 우수사례 동상 수상 ㆍ119 아빠 힘내세요! ㆍ121 잘 본 시험 vs 못 본 시험 ㆍ123 "머리로는 이해 되는데 가슴으로는 이해 못 하겠다" ㆍ125 당신, 운동 좀 해보는 게 어때 ㆍ127 본사 발령과 멀어지는 기술사의 꿈 ㆍ129 현장 속에서 답을 찾다 ㆍ132 공부는 책상머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ㆍ134 축적의 시간 ㆍ136 다시 잡은 펜, 아드레날린이 깨운 도전 ㆍ138 운명이 점지해준 독서실, 60점의 벽을 향한 재출정 ㆍ140 경험을 담은 실전형 서브노트 ㆍ142 전략적 압축과 질적 성장, 승부수를 던지다 ㆍ144 시험 전날의 악몽, 중대재해라는 가혹한 시험대 ㆍ146 사투 끝에 찾아온 홀가분한 저녁 ㆍ148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2%의 비밀, 채점자의 마음을 읽다 ㆍ150 복기, 고통스러운 직면이자 합격을 향한 첫걸음 ㆍ152 선배님! 맞죠! ㆍ153 포기하지 않은 끈기의 결실, 95회 기술사가 되다 ㆍ155 95회 기술사 합격수기 발표기 ㆍ157 산 너머 산, 마지막 관문 면접 준비 ㆍ159 면접 전야의 시련, 조직의 굴레와 엇갈린 마음 ㆍ161 결전의 날, 그리고 화살은 떠났다 ㆍ163 어린 시절의 꿈, 다른 길에서 마주하다 ㆍ166
예비 기술사의 당당한 도전, 연세대 면접기 ㆍ168 기술사 최종 합격의 날 ㆍ169 훈장보다 값진 이름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수령기 ㆍ171 회사 제1호 건설안전기술사, 그 영광의 기록 ㆍ173 버킷리스트 ㆍ175 기술사라는 정거장을 지나, '나의 길'로 ㆍ178 나비효과 ㆍ180 공부의 무게를 담은 서브노트 ㆍ182 송년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ㆍ184 수당보다 높은 술값의 행복 ㆍ186 연말 트라우마를 깨뜨린 2011년의 찬란한 기록 ㆍ188 기술사 서브노트와 나눔의 미학 ㆍ190
제2장 기술사, 인생의 연쇄 반응을 일으키다
꿈을 향한 연쇄성 반응 ㆍ194 2012년의 일출, 다시 시작되는 버킷리스트 ㆍ196 명함이 전하는 작은 자부심 ㆍ198 홀로서기의 면허증 ㆍ200 "기술사가 이것도 몰라?" ㆍ202 16년 만의 귀환, 연세대학교 대학원 합격 ㆍ204 개그맨도 웃긴 놈 ㆍ206 잠실에서 신촌까지, 주경야독의 2호선 서사시 ㆍ209 오월의 교정 ㆍ212 입사 제의 ㆍ214 민간 심의위원 참여 ㆍ216 석사 논문의 첫 단추 ㆍ218 내 생애 첫 학술적 기록 ㆍ220 8월의 졸업식 ㆍ221 멘토의 시간, 누군가의 인생에 불씨를 지피다 ㆍ223 본사 4년의 경험, 다시 현장으로 ㆍ226 시흥. 새로운 시작 ㆍ227 기술사의 이름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다 ㆍ229 기술사 자격증, 장롱에서 꺼내 자문위원으로 활용하기 ㆍ233 또 다른 도전. 특허 ㆍ237 실패가 남긴 가장 정교한 지도 ㆍ239 문학의 불씨 ㆍ242 대금 소리에 실어 보낸 시흥의 저녁 ㆍ243 배곧의 긴박했던 순간과 인맥의 힘 ㆍ245 노동부 장관상 추서 이야기 ㆍ247 기술사로서의 첫 홀로서기, 그리고 함께했기에 ㆍ249 나라를 구한 남자의 본사 귀환 ㆍ251 프로의 시각 ㆍ253 나는 대한민국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홍보대사다 ㆍ255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활동기 ㆍ256 국방 언론 3관왕 달성기 ㆍ258 방재의 날 장관상 수상 ㆍ261 당신이 하지 말라 해서 안 할 사람이야! ㆍ263 박사과정의 낭만과 현실 ㆍ265 거절의 아쉬움 ㆍ267 네이버 카페를 양도 받다 ㆍ270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를 향하여 ㆍ272 CSMA 제13대 회장 취임기 ㆍ274 블로그(Blog)를 열다 ㆍ277 기술사 강의 제안 ㆍ279 아리랑TV 취재와 뜻밖의 수확 ㆍ281 단독 특허로 증명한 안전에 대한 진심 ㆍ283 수험생에서 출제위원으로 ㆍ285 기술사 수당 30만 원의 행복 ㆍ291 박사 & 기술사 ㆍ293 기술사, 전문가를 향한 겸손한 정진 ㆍ296 기회는 내가 만들어 간다 ㆍ298 기술사의 품격, '낄끼빠빠'의 미학 ㆍ299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 피워낸 결실, 제1회 건설안전포럼 ㆍ301 인생의 시계가 빨라지는 순간 ㆍ308 산업현장교수, 그 꿈을 향한 진정한 기록 ㆍ311 꿈에 그리던 절반의 성공 '산업현장교수'가 되다 ㆍ313 인연의 길 위에서 나누는 삶의 궤적 ㆍ315 박사 학위라는 높은 벽 앞에서 ㆍ319 박사 학위 취득의 여정 ㆍ321 내 인생의 든든한 등대, 유인종 선배님과의 인연 ㆍ323 "최 박사, 강의할 생각 없어?" ㆍ324 낯선 모니터 앞, 내 안의 '강의 본능'을 깨우다 ㆍ325 30년의 성실함이 꽃피운 새로운 시작 ㆍ327 노를 놓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 ㆍ329
EPILOGUE ㆍ331
출간후기 ㆍ334
저자
저자
최종국 · 경희사이버대학교 재난안전학부 안전공학전공 교수
· ?HL D&I Halla 30년 경력, 본사 안전보건팀장 역임
·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산업안전교수 (산업인력관리공단)
· 건설안전기술사 (2011년)/심리상담사/공학박사
·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위원
·? 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CSMA)회장,
건설안전부서장협의회(CSMC)부회장 역임
· 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시험출제위원
·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검토위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성장전력위원회 위원, 전 안전분회 대의원/윤리위원, 교육위원 역임
·? ?LH, 서울시설공단, 도로공사, 안전보건공단, 노사발전재단, 시흥시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 역임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llaman
카페 https://cafe.naver.com/chorokpro
· ?HL D&I Halla 30년 경력, 본사 안전보건팀장 역임
·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산업안전교수 (산업인력관리공단)
· 건설안전기술사 (2011년)/심리상담사/공학박사
·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위원
·? 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CSMA)회장,
건설안전부서장협의회(CSMC)부회장 역임
· 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시험출제위원
·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검토위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성장전력위원회 위원, 전 안전분회 대의원/윤리위원, 교육위원 역임
·? ?LH, 서울시설공단, 도로공사, 안전보건공단, 노사발전재단, 시흥시 등 다수 공공기관 자문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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