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해봤어
땅에서 하늘로, 인류의 내일을 향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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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권선복
대한민국 산업사의 심장을 깨운 단 한마디
"이봐, 해봤어?"
대한민국 산업사의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관통하는 이 질문은, 누군가에겐 거친 호통으로 기억되겠지만 우리에겐 숨겨진 가능성을 깨우는 불꽃이었습니다. 세상이 '안 된다'라며 멈춰 설 때마다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냈던 정주영 회장의 그 질문이 울산의 흙먼지를 뚫고 오늘날 대한민국 산업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거대한 도전은 시대를 거치며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한국 자동차의 서막을 연 정세영 회장은 세계 시장의 지평을 연 선구적 경영으로 현대의 기틀을 닦았고, 이어 정몽구 회장은 '품질은 곧 생명'이라는 철학 아래 혹독한 검증을 정면 돌파하며 '신뢰의 기업'으로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의선 회장에 이르러 현대자동차는 로보틱스와 AI, UAM으로 이동의 개념을 확장하며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 플랫폼 기업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첨단 기술의 중심에도 여전히 '사람'이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향한 이동과 미래라는 철학은, 정주영 회장의 정신이 시대를 거쳐 완성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김유재 저자님의 『이봐, 해봤어』는 이 장대한 여정을 관통하는 위대한 증언입니다.
이 책을 펴는 순간 독자 여러분은 우리가 살아온 시대의 용기를 다시금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 출판사는 이 귀중한 원고가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긍정의 에너지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니의 작은 바퀴는 이제 세계를 달리고, 지상을 넘어 하늘을 향합니다. 저는 이 책이 임직원에게는 자부심을,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용기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다시금 희망의 엔진 소리를 전하는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인생의 벽 앞에 섰을 때, 이 책의 문장 하나가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길 바랍니다.
"해보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산업사의 심장을 깨운 단 한마디
"이봐, 해봤어?"
대한민국 산업사의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관통하는 이 질문은, 누군가에겐 거친 호통으로 기억되겠지만 우리에겐 숨겨진 가능성을 깨우는 불꽃이었습니다. 세상이 '안 된다'라며 멈춰 설 때마다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냈던 정주영 회장의 그 질문이 울산의 흙먼지를 뚫고 오늘날 대한민국 산업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거대한 도전은 시대를 거치며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한국 자동차의 서막을 연 정세영 회장은 세계 시장의 지평을 연 선구적 경영으로 현대의 기틀을 닦았고, 이어 정몽구 회장은 '품질은 곧 생명'이라는 철학 아래 혹독한 검증을 정면 돌파하며 '신뢰의 기업'으로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의선 회장에 이르러 현대자동차는 로보틱스와 AI, UAM으로 이동의 개념을 확장하며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 플랫폼 기업으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첨단 기술의 중심에도 여전히 '사람'이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향한 이동과 미래라는 철학은, 정주영 회장의 정신이 시대를 거쳐 완성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김유재 저자님의 『이봐, 해봤어』는 이 장대한 여정을 관통하는 위대한 증언입니다.
이 책을 펴는 순간 독자 여러분은 우리가 살아온 시대의 용기를 다시금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 출판사는 이 귀중한 원고가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긍정의 에너지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니의 작은 바퀴는 이제 세계를 달리고, 지상을 넘어 하늘을 향합니다. 저는 이 책이 임직원에게는 자부심을,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용기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다시금 희망의 엔진 소리를 전하는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인생의 벽 앞에 섰을 때, 이 책의 문장 하나가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길 바랍니다.
"해보기 전까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목차
목차
005 정주영 회장님께 올리는 헌정의 글
006 추천사
016 Prologue '담담함'이라는 이름의 위대한 비상
제1부 비상 ː 슈퍼널, 꿈이 하늘에
028 1장 세기의 협주. 이어지는 울림 | 25년의 공명, 미래의 선율
032 2장 시대를 걷는 자의 궤적 | 시간의 연금술
036 3장 기술의 성좌(星座)와 인간의 맥박 | 홍익인간, 최첨단 시대의 재발견
040 4장 왜 이름이 'K'여야만 했는가 | 카이로스·쿠도스·코리아의 결정체
043 5장 K의 질주 | 심연을 가르는 불꽃
048 6장 삼성동의 '깐부' | 정의선·이재용·젠슨 황, 혈맹의 탄생
053 7장 K의 위대한 진화 | K-모빌리티가 가져온 새로운 질서
061 8장 거인의 야성과 지성의 설계 | 종로에서 시작된 인류의 비상
065 9장 정의선의 신뢰의 완성 | 경계를 허무는 수평적 리더십
072 [길 위에서] 헌신과 약속
제2부 태동 ː 흙먼지 속에 심은 지도의 선
082 1장 세종로 5층의 밀실 | '기술 독립'의 잉태
086 2장 울산의 갯벌 | 컴퍼스로 그은 미래의 중심축
089 3장 지붕 없는 공장의 오케스트라 | 시간을 이겨낸 현대의 방식
092 4장 장화에 묻은 흙이 첫 번째 연료 | 갯벌에서 대륙으로
095 5장 세운상가의 등불과 '포니'의 탄생 | 굴종의 사슬을 끊어낸 철학적 반란
100 6장 중력을 거스르는 자의 고독과 영광 | 굴욕을 비상의 동력으로 바꾸다
104 7장 가족의 끈끈한 결합과 DNA | 혈연을 넘어선 동지애
108 8장 어머니의 등불과 새벽의 결단 | 변중석 여사의 조용한 믿음
112 [길 위에서] 숨은 영웅들과 포니의 족보
제3부 홀로서기 ː 중력을 거스르다
118 1장 강철의 요람과 고독한 유학생 | 형님의 준엄한 명(命)
126 2장 이름 없는 차와 국민의 선택 | '포니'라는 선언
131 3장 장마 속 멈춘 엔진 | 포드와의 결별, 자립의 새벽
136 4장 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이다 | 포드와의 결별 이후
143 5장 보이지 않는 대들보 | 밤을 지키는 사람들
147 6장 세계의 선을 훔치다 | 주지아로와 포니 정
151 7장 겨울의 함성과 첫 바퀴 | 포니 1호차 탄생
156 8장 거친 책임감과 광화탕 문화 | 흙먼지 속에 핀 전우애
165 9장 두 태양의 충돌 | 현대와 삼성, 보이지 않는 전쟁
170 10장 태평양을 건너는 거인의 도박 | 캐나다 대륙 진출
177 11장 기술이 인간을 완성하다 | 마북리에서 제네시스까지
180 12장 멈춰선 바퀴, 새로운 대지 | '포니 정'의 용기 있는 퇴장
186 13장 거인의 안식 | 길은 끝나지 않았다
190 [길 위에서] 남겨진 자들의 이정표
제4부 파고 ː 대륙을 뒤흔든 포니와 엑셀의 함성
196 1장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 바통의 철학과 세대의 연속성
200 2장 계산된 용기 | 캐나다 상륙 작전
205 3장 걸레 정신으로 닦아낸 독자의 길 | 양재동의 결단
207 4장 북미의 심장을 쏘다 | 밴쿠버의 새벽과 미쉐린의 결단
213 5장 덤핑 제소, 울려던 아이의 뺨을 때리다 | 위기를 순풍으로
217 6장 스텔라(Stellar), 넘어야 했던 벽의 이름 | 빌려온 심장의 비극
221 7장 1986년, 밴쿠버의 정적 | 전두환 대통령 'Vancouver Hyundai' 방문
225 8장 747 전세기에 실린 운명의 승부수 | 불신을 신뢰의 강철로 벼려내다
228 9장 몬트리올, 브로몽에 쏘나타 조립라인 | 첫 번째 쏘나타가 탄생하다
233 10장 붉은 기적, 첸나이 100만 대의 신화 | 인도 남부 타밀나두
239 11장 시대의 파도와 인간의 얼굴 | 엇갈린 운명, '사람'이라는 보증서
245 12장 슬로바키아, 그 위대한 동행의 기록 | 버려진 땅에서 피어난 신뢰의 숲
250 13장 겨울을 견디는 씨앗,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다 | 현대 해외 생산 기지
255 14장 뇌를 이기는 영혼 | 쇳물에서 피어난 수소의 태양과 로봇의 육체
261 [길 위에서] 약속되지 않은 땅, 기록되지 않은 문장들
제5부 성장과 진화 ː 강철 속에 흐르는 뜨거운 독립선언
266 1장 몸이 곧 길이 되리니 | 공자에서 정주영까지
270 2장 이동의 본질 | 심장은 무엇을 위해 뛰는가
276 3장 체온의 자리 | 책임은 누구에게 귀결되는가
281 4장 품질의 맹세 | 10년/10만 마일의 용단
286 5장 약속을 현실로 | 세계가 믿는 이름
291 6장 강철 속에 흐르는 뜨거운 독립선언 | 알파 엔진, 첫 심장의 박동
296 7장 대륙의 중력을 거스른 이름 | 역사의 여명
301 8장 자스퍼(Jasper)의 증명 | 영하 35도를 뚫은 시동 소리
제6부 집념 ː 깎을수록 단단해지는 성벽
306 1장 개척자의 초상 | 딜러의 계산과 망설임, 그리고 신뢰
314 2장 대륙의 갈라테아 | 쇠와 땅, 그리고 신용의 서사시
318 3장 숨겨진 패배의 흔적, '라다' | 캐나다에서 사라진 이름, Lada
323 4장 패배의 유산 | 무너진 자리에서 길을 찾다
327 5장 지워지지 않는 이름 | 권력을 이긴 사람의 숨결
332 6장 폭풍 속의 진격 | 위기 위에 올라탄 자만이 보는 풍경
337 7장 여덟 달의 판정승 | 문이 열리던 순간
341 8장 시지프스의 무게 | 미래를 드는 자의 겸손
345 9장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 정주영 회장이 남긴 서약
351 10장 혈연의 야성과 대륙의 이성 | 낡은 관념을 깨는 법
354 11장 제네시스, 거인들의 후방에 칼을 꽂다 | 기준을 뒤집는 순간
360 12장 침묵하는 거인 | 수소전기 대형트럭 XCIENT
367 [길 위에서] 사색이 결핍된 젊은 세대에게
제7부 초월 ː 경계 너머의 모빌리티
374 1장 거인의 어깨 위에서 배운 새벽 | 정주영 할아버님과 정의선 손주
382 2장 할아버지가 그린 지도 | 손자가 펼친 날개
389 3장 시공을 초월한 조우 | "길이 없으면 하늘로 내면 될 것 아니야?"
393 4장 하늘을 날자, 이봐! 잘 날지 | 1967년의 먼지가 2028년의 날개가 되기까지
396 5장 슈퍼널 S-A2, 시대를 비행하는 아산의 의지 | 수직의 지평선
402 6장 인간과 기술의 따뜻한 동행 | 하늘길 S-A2와 지상의 PBV
406 7장 세 경영인이 꿈꾸는 '인류를 위한 진보' | 삼총사의 동맹
410 8장 실리콘 야성 | 미래 주권의 선포
416 Epilogue "고통 없는 비행, 인류를 향한 따뜻한 헌주(獻奏)"
426 출간후기
006 추천사
016 Prologue '담담함'이라는 이름의 위대한 비상
제1부 비상 ː 슈퍼널, 꿈이 하늘에
028 1장 세기의 협주. 이어지는 울림 | 25년의 공명, 미래의 선율
032 2장 시대를 걷는 자의 궤적 | 시간의 연금술
036 3장 기술의 성좌(星座)와 인간의 맥박 | 홍익인간, 최첨단 시대의 재발견
040 4장 왜 이름이 'K'여야만 했는가 | 카이로스·쿠도스·코리아의 결정체
043 5장 K의 질주 | 심연을 가르는 불꽃
048 6장 삼성동의 '깐부' | 정의선·이재용·젠슨 황, 혈맹의 탄생
053 7장 K의 위대한 진화 | K-모빌리티가 가져온 새로운 질서
061 8장 거인의 야성과 지성의 설계 | 종로에서 시작된 인류의 비상
065 9장 정의선의 신뢰의 완성 | 경계를 허무는 수평적 리더십
072 [길 위에서] 헌신과 약속
제2부 태동 ː 흙먼지 속에 심은 지도의 선
082 1장 세종로 5층의 밀실 | '기술 독립'의 잉태
086 2장 울산의 갯벌 | 컴퍼스로 그은 미래의 중심축
089 3장 지붕 없는 공장의 오케스트라 | 시간을 이겨낸 현대의 방식
092 4장 장화에 묻은 흙이 첫 번째 연료 | 갯벌에서 대륙으로
095 5장 세운상가의 등불과 '포니'의 탄생 | 굴종의 사슬을 끊어낸 철학적 반란
100 6장 중력을 거스르는 자의 고독과 영광 | 굴욕을 비상의 동력으로 바꾸다
104 7장 가족의 끈끈한 결합과 DNA | 혈연을 넘어선 동지애
108 8장 어머니의 등불과 새벽의 결단 | 변중석 여사의 조용한 믿음
112 [길 위에서] 숨은 영웅들과 포니의 족보
제3부 홀로서기 ː 중력을 거스르다
118 1장 강철의 요람과 고독한 유학생 | 형님의 준엄한 명(命)
126 2장 이름 없는 차와 국민의 선택 | '포니'라는 선언
131 3장 장마 속 멈춘 엔진 | 포드와의 결별, 자립의 새벽
136 4장 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이다 | 포드와의 결별 이후
143 5장 보이지 않는 대들보 | 밤을 지키는 사람들
147 6장 세계의 선을 훔치다 | 주지아로와 포니 정
151 7장 겨울의 함성과 첫 바퀴 | 포니 1호차 탄생
156 8장 거친 책임감과 광화탕 문화 | 흙먼지 속에 핀 전우애
165 9장 두 태양의 충돌 | 현대와 삼성, 보이지 않는 전쟁
170 10장 태평양을 건너는 거인의 도박 | 캐나다 대륙 진출
177 11장 기술이 인간을 완성하다 | 마북리에서 제네시스까지
180 12장 멈춰선 바퀴, 새로운 대지 | '포니 정'의 용기 있는 퇴장
186 13장 거인의 안식 | 길은 끝나지 않았다
190 [길 위에서] 남겨진 자들의 이정표
제4부 파고 ː 대륙을 뒤흔든 포니와 엑셀의 함성
196 1장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 바통의 철학과 세대의 연속성
200 2장 계산된 용기 | 캐나다 상륙 작전
205 3장 걸레 정신으로 닦아낸 독자의 길 | 양재동의 결단
207 4장 북미의 심장을 쏘다 | 밴쿠버의 새벽과 미쉐린의 결단
213 5장 덤핑 제소, 울려던 아이의 뺨을 때리다 | 위기를 순풍으로
217 6장 스텔라(Stellar), 넘어야 했던 벽의 이름 | 빌려온 심장의 비극
221 7장 1986년, 밴쿠버의 정적 | 전두환 대통령 'Vancouver Hyundai' 방문
225 8장 747 전세기에 실린 운명의 승부수 | 불신을 신뢰의 강철로 벼려내다
228 9장 몬트리올, 브로몽에 쏘나타 조립라인 | 첫 번째 쏘나타가 탄생하다
233 10장 붉은 기적, 첸나이 100만 대의 신화 | 인도 남부 타밀나두
239 11장 시대의 파도와 인간의 얼굴 | 엇갈린 운명, '사람'이라는 보증서
245 12장 슬로바키아, 그 위대한 동행의 기록 | 버려진 땅에서 피어난 신뢰의 숲
250 13장 겨울을 견디는 씨앗,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다 | 현대 해외 생산 기지
255 14장 뇌를 이기는 영혼 | 쇳물에서 피어난 수소의 태양과 로봇의 육체
261 [길 위에서] 약속되지 않은 땅, 기록되지 않은 문장들
제5부 성장과 진화 ː 강철 속에 흐르는 뜨거운 독립선언
266 1장 몸이 곧 길이 되리니 | 공자에서 정주영까지
270 2장 이동의 본질 | 심장은 무엇을 위해 뛰는가
276 3장 체온의 자리 | 책임은 누구에게 귀결되는가
281 4장 품질의 맹세 | 10년/10만 마일의 용단
286 5장 약속을 현실로 | 세계가 믿는 이름
291 6장 강철 속에 흐르는 뜨거운 독립선언 | 알파 엔진, 첫 심장의 박동
296 7장 대륙의 중력을 거스른 이름 | 역사의 여명
301 8장 자스퍼(Jasper)의 증명 | 영하 35도를 뚫은 시동 소리
제6부 집념 ː 깎을수록 단단해지는 성벽
306 1장 개척자의 초상 | 딜러의 계산과 망설임, 그리고 신뢰
314 2장 대륙의 갈라테아 | 쇠와 땅, 그리고 신용의 서사시
318 3장 숨겨진 패배의 흔적, '라다' | 캐나다에서 사라진 이름, Lada
323 4장 패배의 유산 | 무너진 자리에서 길을 찾다
327 5장 지워지지 않는 이름 | 권력을 이긴 사람의 숨결
332 6장 폭풍 속의 진격 | 위기 위에 올라탄 자만이 보는 풍경
337 7장 여덟 달의 판정승 | 문이 열리던 순간
341 8장 시지프스의 무게 | 미래를 드는 자의 겸손
345 9장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 정주영 회장이 남긴 서약
351 10장 혈연의 야성과 대륙의 이성 | 낡은 관념을 깨는 법
354 11장 제네시스, 거인들의 후방에 칼을 꽂다 | 기준을 뒤집는 순간
360 12장 침묵하는 거인 | 수소전기 대형트럭 XCIENT
367 [길 위에서] 사색이 결핍된 젊은 세대에게
제7부 초월 ː 경계 너머의 모빌리티
374 1장 거인의 어깨 위에서 배운 새벽 | 정주영 할아버님과 정의선 손주
382 2장 할아버지가 그린 지도 | 손자가 펼친 날개
389 3장 시공을 초월한 조우 | "길이 없으면 하늘로 내면 될 것 아니야?"
393 4장 하늘을 날자, 이봐! 잘 날지 | 1967년의 먼지가 2028년의 날개가 되기까지
396 5장 슈퍼널 S-A2, 시대를 비행하는 아산의 의지 | 수직의 지평선
402 6장 인간과 기술의 따뜻한 동행 | 하늘길 S-A2와 지상의 PBV
406 7장 세 경영인이 꿈꾸는 '인류를 위한 진보' | 삼총사의 동맹
410 8장 실리콘 야성 | 미래 주권의 선포
416 Epilogue "고통 없는 비행, 인류를 향한 따뜻한 헌주(獻奏)"
426 출간후기
저자
저자
김유재 Charles Kim
약력
1940년생. 일제강점기 끝자락에 태어나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통과해 온 시대의 목격자입니다.
경력
1966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67년 현대자동차주식회사 입사
1984년 현대자동차 "Vancouver Hyundai" 설립 및 운영
(1998년 퇴사)
1988년 고려대학교 자랑스러운 고대인 선정
80년대 현대차의 북미 시장 진출 당시, 그 서늘한 긴장과 환희를 현장에서 직접 이끈 산증인입니다.
집필 활동
85세의 나이에도 AI와 로보틱스로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문학적 서사로 엮어내는 '영원한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약력
1940년생. 일제강점기 끝자락에 태어나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통과해 온 시대의 목격자입니다.
경력
1966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67년 현대자동차주식회사 입사
1984년 현대자동차 "Vancouver Hyundai" 설립 및 운영
(1998년 퇴사)
1988년 고려대학교 자랑스러운 고대인 선정
80년대 현대차의 북미 시장 진출 당시, 그 서늘한 긴장과 환희를 현장에서 직접 이끈 산증인입니다.
집필 활동
85세의 나이에도 AI와 로보틱스로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문학적 서사로 엮어내는 '영원한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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