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문명, 다가오는 새 물결
티제이와 아르카의 의식 혁명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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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류의 먼 조상이 처음으로 도구를 사용하고 농경을 시작하면서 대지를 소유하기 시작한 이래, 인류는 줄곧 '확장'과 '정복'을 발전의 척도로 삼아 왔다. 기술의 진보와 함께 인구는 계속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늘어나는 인구를 먹여살리기 위해서는 더 큰 땅이 필요했다. 더 넓은 땅을 확보하고 더 많은 자원을 소유하는 것은 그 자체로 문명 발전이자 진보였으며, 인류를 움직여 온 거대한 방향성이기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전 지구적 기후 위기, 극단적인 부의 양극화, 인공지능의 발전이 불러온 인류 소외 현상 등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위기상황은 더 이상 확장과 정복이라는 기존의 문명 논리로는 인류를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존의 성장 논리와 차별화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류를 아우르고, 나아가 동물과 식물, AI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삶과 윤리의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지만, 현실적인 대안은 쉽지 않다.
이 책 『공존문명, 다가오는 새 물결』의 황성수 저자는 고등학교 교사, 입시학원 강사 등으로 오랫동안 교육현장에서 활동하면서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모색하고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공부와 사색, 연구를 계속해 왔다. 황성수 저자의 오랜 연구와 신념을 담아낸 이 책은 저자의 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티제이'와 그의 스승이자 제자이며 동료 역할을 하는 '아르카', 두 사람이 정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전개되어 단순 설명처럼 지루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책 읽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책은 '공존문명'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꼭 필요한 '나'와 '우리'의 범주 재정의에 대한 담론으로 시작된다. 두 화자, '티제이'와 '아르카'는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존재의 결핍과 허무는 더 소유하고 지배함으로써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개념으로 분리된 자아를 다시 '우리'에 연결시킴으로써 채워진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공존문명'이라는 미래 청사진을 연다.
여기에 더해 이러한 윤리적 담론이 단순한 현학적 사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존문명의 천부적 존엄권인 천부인권, 천부기본부권, 천부마을부양수권, 부양의무권, 천부평생교육수권을 기반으로 한 명확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다. 블록체인을 통한 직접민주주의, 공유자산과 데이터 수익을 통한 경제적 자유, 마을학교를 지역의 중심으로 설정하여 세대 간의 교류와 전인적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정책 등은 존재 방식의 변화가 실제 우리 삶에 가저다줄 희망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전 지구적 기후 위기, 극단적인 부의 양극화, 인공지능의 발전이 불러온 인류 소외 현상 등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위기상황은 더 이상 확장과 정복이라는 기존의 문명 논리로는 인류를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존의 성장 논리와 차별화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류를 아우르고, 나아가 동물과 식물, AI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삶과 윤리의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지만, 현실적인 대안은 쉽지 않다.
이 책 『공존문명, 다가오는 새 물결』의 황성수 저자는 고등학교 교사, 입시학원 강사 등으로 오랫동안 교육현장에서 활동하면서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모색하고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공부와 사색, 연구를 계속해 왔다. 황성수 저자의 오랜 연구와 신념을 담아낸 이 책은 저자의 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티제이'와 그의 스승이자 제자이며 동료 역할을 하는 '아르카', 두 사람이 정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전개되어 단순 설명처럼 지루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책 읽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책은 '공존문명'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꼭 필요한 '나'와 '우리'의 범주 재정의에 대한 담론으로 시작된다. 두 화자, '티제이'와 '아르카'는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존재의 결핍과 허무는 더 소유하고 지배함으로써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개념으로 분리된 자아를 다시 '우리'에 연결시킴으로써 채워진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공존문명'이라는 미래 청사진을 연다.
여기에 더해 이러한 윤리적 담론이 단순한 현학적 사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존문명의 천부적 존엄권인 천부인권, 천부기본부권, 천부마을부양수권, 부양의무권, 천부평생교육수권을 기반으로 한 명확한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다. 블록체인을 통한 직접민주주의, 공유자산과 데이터 수익을 통한 경제적 자유, 마을학교를 지역의 중심으로 설정하여 세대 간의 교류와 전인적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정책 등은 존재 방식의 변화가 실제 우리 삶에 가저다줄 희망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004
책을 펴내며 010
제1부
서문
Session 1 정자 위에서 띄우는 첫 번째 파동 025
본문
제1 바구니
존재의 숲: 분리된 '나'를 넘어 연결된 '우리'로
?화두: "나란 존재는 인더스강에서 떠올린 한 잔의 물입니다"
Session 2 한 잔의 물과 인더스강 | 개별성과 전체성 039
Session 3 잔이 깨질 때 물은 어디로 가는가? | 불일불이의 철학 047
Session 4 인드라망의 구슬, 그리고 양자 얽힘 | 철학과 과학의 조우 057
Session 5 덩굴을 걷어내야 나무가 보이듯 | 분리 의식이라는 잡목 066
Session 6 수목관리사의 눈으로 본 생명의 외경 | 존재의 존엄 075
Session 7 일체유심조 | 마음이 그리는 우주의 지도 084
Session 8 '내'가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법 | 무아와 연기 093
Session 9 현장에서의 공존체험 100
Session 10 한 잔의 물이 곧 우주인 이유 | 시천주적 존재론 108
제2 바구니
사색의 강: 의식의 눈이 커져 온 문명의 흐름
?화두: "의식은 어떻게 '행성적 자각'에 도달했는가?"
Session 11 제1차 차축시대 | 인간이 하늘을 묻다 116
Session 12 제2차 차축시대의 서막 | 종교를 넘어선 영성 127
Session 13 사유에서 실험으로 | 깨달음의 도구가 바뀌다 136
Session 14 의식 진화의 6단계 | 생존에서 하나 됨까지 144
Session 15 분석적 사고의 한계와 통합적 통찰의 복원 152
Session 16 노오스피어(정신권)의 발효와 샤르댕의 예언 158
Session 17 독점자본주의 | 진화의 길목을 막고 있는 바위 165
Session 18 정보 혁명은 왜 공존으로 이어지지 못했나? 172
Session 19 68혁명과 K-Culture가 던지는 의식의 파동 179
Session 20 예수는 있고 기독교는 없다 | 사건과 체계의 충돌 192
Session 21 모세의 광채와 예수의 세례 | 돈오의 현상학 205
Session 22 빌라도 아내의 직관과 정치적 남성의 한계 213
Session 23 잊지 않는 것(不忘)이 곧 혁명이다 | 의식의 각성 223
제3 바구니
만남의 광장: 공존문명의 구체적 실천과 판소리 한마당
?화두: "태어남은 곧 배당이며, 양육은 마을의 권리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Session 24 공존문명의 네 가지 천부적 존엄권 236
Session 25 천부인권에 대한 논설과 담론 246
Session 26 천부기본부권에 대한 논설과 담론 250
Session 27 천부마을부양수권에 대하여 256
Session 28 부양의무권에 대하여 261
Session 29 천부평생교육수권에 대하여 266
Session 30 초중등 학교가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 되다 272
Session 31 맬서스의 유령을 넘어서 | 인구론의 역설과 생산의 풍요 279
Session 32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어루만지는 아리랑의 선율 284
Session 33 역사상 공존 인물의 실천적 사례 | 거울에 비친 신인류의 초상 292
Session 34 배타적 교리에서 보편적 영성으로 324
Session 35 지행합일의 삶으로 331
결문
제4 바구니
Song of Myself: 다가오는 새 물결
?화두: 우리 안에 우주가 깨어나다
Session 36 줄탁동시(?啄同時) | 알을 깨고 나오는 문명 339
Session 37 아노미를 넘어 '공존적 실존'의 대지로 343
Session 38 신인류의 언어 | 로고스(Logos)에서 파토스(Pathos)로의 전이? 347
Session 39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곧 하늘입니다 | 만사지(萬事知)의 실현 351
Session 40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공존'이라는 유산 | 너희의 춤을 추라 355
Session 41 정자를 내려오며 | 다시 시작되는 길 359
Session 42 에필로그 | 가이아의 노래 364
보론 370
제2부
서문
지금의 혼란은 산고인가, 나락의 고통인가 376
ː 깨어 있음(줄)이 발효되어 탁을 만나다
본문
1장. 종교적 체험과 중첩된 마음 상태 382
ː 의식의 다층성과 존재의 물음
2장. 직관은 어디에서 오는가 387
ː 생각 이전에 오는 앎
3장. 작은 존재가 큰 흐름을 바꾸는가 391
ː 미미한 것들의 역설
4장. 우주는 인간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는가 397
ː 의식과 우주의 거울 구조
5장. 절대자는 왜 위계를 필요로 하는가 402
ː 신성과 질서에 대한 질문
6장. 인류 의식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409
ː 두려움에서 이해로, 분리에서 공존으로
7장. 나는 어디까지를 '우리'라고 부를 수 있는가 416
ː 공존 문명의 문턱에서
8장. 위기와 줄탁동시: 탄생의 조건 423
ː 깨어남은 왜 흔들림 속에서 오는가
9장. 삶의 자세: 세 아들의 비유 430
ː 서구의 아들, 인도의 아들, 한국의 아들
10장. 삶의 깊이와 머무는 의식 439
ː 바라봄(관조)의 삶
11장. 삶으로 드러나는 확장된 의식 446
ː 일상 속의 실천
12장. 최종 통합: 새로운 인간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452
ː 의식의 새 물결
결문
산유화 앞에서, 다시 길을 생각하다 459
▒ 1, 2부 통합 후기 ▒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그리고 보이지 않는 뼈대 465
▒ 부록 ▒
부록A. 사상적 배경 및 참고문헌 472
부록B. 공존문명 실천 사례 모음 478
부록C. 주요 용어 해설 (가나다순) 479
책을 펴내며 010
제1부
서문
Session 1 정자 위에서 띄우는 첫 번째 파동 025
본문
제1 바구니
존재의 숲: 분리된 '나'를 넘어 연결된 '우리'로
?화두: "나란 존재는 인더스강에서 떠올린 한 잔의 물입니다"
Session 2 한 잔의 물과 인더스강 | 개별성과 전체성 039
Session 3 잔이 깨질 때 물은 어디로 가는가? | 불일불이의 철학 047
Session 4 인드라망의 구슬, 그리고 양자 얽힘 | 철학과 과학의 조우 057
Session 5 덩굴을 걷어내야 나무가 보이듯 | 분리 의식이라는 잡목 066
Session 6 수목관리사의 눈으로 본 생명의 외경 | 존재의 존엄 075
Session 7 일체유심조 | 마음이 그리는 우주의 지도 084
Session 8 '내'가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법 | 무아와 연기 093
Session 9 현장에서의 공존체험 100
Session 10 한 잔의 물이 곧 우주인 이유 | 시천주적 존재론 108
제2 바구니
사색의 강: 의식의 눈이 커져 온 문명의 흐름
?화두: "의식은 어떻게 '행성적 자각'에 도달했는가?"
Session 11 제1차 차축시대 | 인간이 하늘을 묻다 116
Session 12 제2차 차축시대의 서막 | 종교를 넘어선 영성 127
Session 13 사유에서 실험으로 | 깨달음의 도구가 바뀌다 136
Session 14 의식 진화의 6단계 | 생존에서 하나 됨까지 144
Session 15 분석적 사고의 한계와 통합적 통찰의 복원 152
Session 16 노오스피어(정신권)의 발효와 샤르댕의 예언 158
Session 17 독점자본주의 | 진화의 길목을 막고 있는 바위 165
Session 18 정보 혁명은 왜 공존으로 이어지지 못했나? 172
Session 19 68혁명과 K-Culture가 던지는 의식의 파동 179
Session 20 예수는 있고 기독교는 없다 | 사건과 체계의 충돌 192
Session 21 모세의 광채와 예수의 세례 | 돈오의 현상학 205
Session 22 빌라도 아내의 직관과 정치적 남성의 한계 213
Session 23 잊지 않는 것(不忘)이 곧 혁명이다 | 의식의 각성 223
제3 바구니
만남의 광장: 공존문명의 구체적 실천과 판소리 한마당
?화두: "태어남은 곧 배당이며, 양육은 마을의 권리다"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Session 24 공존문명의 네 가지 천부적 존엄권 236
Session 25 천부인권에 대한 논설과 담론 246
Session 26 천부기본부권에 대한 논설과 담론 250
Session 27 천부마을부양수권에 대하여 256
Session 28 부양의무권에 대하여 261
Session 29 천부평생교육수권에 대하여 266
Session 30 초중등 학교가 마을 공동체의 중심이 되다 272
Session 31 맬서스의 유령을 넘어서 | 인구론의 역설과 생산의 풍요 279
Session 32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어루만지는 아리랑의 선율 284
Session 33 역사상 공존 인물의 실천적 사례 | 거울에 비친 신인류의 초상 292
Session 34 배타적 교리에서 보편적 영성으로 324
Session 35 지행합일의 삶으로 331
결문
제4 바구니
Song of Myself: 다가오는 새 물결
?화두: 우리 안에 우주가 깨어나다
Session 36 줄탁동시(?啄同時) | 알을 깨고 나오는 문명 339
Session 37 아노미를 넘어 '공존적 실존'의 대지로 343
Session 38 신인류의 언어 | 로고스(Logos)에서 파토스(Pathos)로의 전이? 347
Session 39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곧 하늘입니다 | 만사지(萬事知)의 실현 351
Session 40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공존'이라는 유산 | 너희의 춤을 추라 355
Session 41 정자를 내려오며 | 다시 시작되는 길 359
Session 42 에필로그 | 가이아의 노래 364
보론 370
제2부
서문
지금의 혼란은 산고인가, 나락의 고통인가 376
ː 깨어 있음(줄)이 발효되어 탁을 만나다
본문
1장. 종교적 체험과 중첩된 마음 상태 382
ː 의식의 다층성과 존재의 물음
2장. 직관은 어디에서 오는가 387
ː 생각 이전에 오는 앎
3장. 작은 존재가 큰 흐름을 바꾸는가 391
ː 미미한 것들의 역설
4장. 우주는 인간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는가 397
ː 의식과 우주의 거울 구조
5장. 절대자는 왜 위계를 필요로 하는가 402
ː 신성과 질서에 대한 질문
6장. 인류 의식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 409
ː 두려움에서 이해로, 분리에서 공존으로
7장. 나는 어디까지를 '우리'라고 부를 수 있는가 416
ː 공존 문명의 문턱에서
8장. 위기와 줄탁동시: 탄생의 조건 423
ː 깨어남은 왜 흔들림 속에서 오는가
9장. 삶의 자세: 세 아들의 비유 430
ː 서구의 아들, 인도의 아들, 한국의 아들
10장. 삶의 깊이와 머무는 의식 439
ː 바라봄(관조)의 삶
11장. 삶으로 드러나는 확장된 의식 446
ː 일상 속의 실천
12장. 최종 통합: 새로운 인간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452
ː 의식의 새 물결
결문
산유화 앞에서, 다시 길을 생각하다 459
▒ 1, 2부 통합 후기 ▒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그리고 보이지 않는 뼈대 465
▒ 부록 ▒
부록A. 사상적 배경 및 참고문헌 472
부록B. 공존문명 실천 사례 모음 478
부록C. 주요 용어 해설 (가나다순) 479
저자
저자
황성수 1957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에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와 입시학원 영어강사, 학원 운영을 통해
제자들의 꿈을 키우며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여러 논문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모색하고 문학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왔다.
고등부, 대학부 흥사단 아카데미 활동을 했으며 이는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정신을 배우며 시대와 사회를 향한 책임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는 충주에서 자연과 함께 소박한 농사를 지으며 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벗 삼아 독서와 사색을 이어가며 삶의 본질과 인간의 행복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화려한 성공보다 진실한 삶의 가치, 경쟁보다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소유보다 감사와 나눔을 소중히 여긴다. 거창한 이론보다 삶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성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한다.
"인생은 더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따뜻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신념으로 오늘도 자연 속에서 사람을 배우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에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와 입시학원 영어강사, 학원 운영을 통해
제자들의 꿈을 키우며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여러 논문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모색하고 문학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왔다.
고등부, 대학부 흥사단 아카데미 활동을 했으며 이는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정신을 배우며 시대와 사회를 향한 책임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는 충주에서 자연과 함께 소박한 농사를 지으며 자연휴양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벗 삼아 독서와 사색을 이어가며 삶의 본질과 인간의 행복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화려한 성공보다 진실한 삶의 가치, 경쟁보다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소유보다 감사와 나눔을 소중히 여긴다. 거창한 이론보다 삶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성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한다.
"인생은 더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따뜻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신념으로 오늘도 자연 속에서 사람을 배우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독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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