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500년의 이상한 선택들
역사의 변곡점에서 찾은 오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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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간후기
정면돌파의 용기에서 역사를 성찰하는 지혜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회장 권선복
이 책은 단순한 역사서가 아닙니다. 역사를 통해 현재를 묻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왜?"라는 질문을 놓지 않습니다. 왜 임진왜란을 막지 못했는가. 왜 병자호란을 자초했는가. 왜 국권을 잃었는가. 왜 대한민국은 오늘날 문화강국이 되었는가. 그 질문은 과거를 향하지만,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향하고 있습니다.
원고를 읽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역사는 과거를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라는 저자의 일관된 신념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저자가 역사의 중심을 왕이나 권력자가 아니라 이름 없는 백성들에게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6년 전 저자가 출간한 『인생은 정면돌파, 소신이 답이다』가 한 공직자의 신념을 담은 책이었다면, 이번 『조선 500년의 이상한 선택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질문을 담은 책입니다. 한 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이야기했고, 이번 책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가'를 이야기합니다. 서로 다른 주제처럼 보이지만 두 책에는 공통된 정신이 있습니다. 소신입니다. 사람은 소신으로 살아가고, 국가는 올바른 선택으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출판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각을 시대와 연결하는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번 책 역시 독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토론을 이끌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공직자, 기업인, 학생,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읽히는 역사 교양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듭니다. 『인생은 정면돌파, 소신이 답이다』가 한 사람의 삶에 용기를 주었다면, 『조선 500년의 이상한 선택들』은 한 사회와 한 시대에 깊은 성찰을 전하는 책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정면돌파의 용기에서 역사를 성찰하는 지혜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회장 권선복
이 책은 단순한 역사서가 아닙니다. 역사를 통해 현재를 묻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왜?"라는 질문을 놓지 않습니다. 왜 임진왜란을 막지 못했는가. 왜 병자호란을 자초했는가. 왜 국권을 잃었는가. 왜 대한민국은 오늘날 문화강국이 되었는가. 그 질문은 과거를 향하지만,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향하고 있습니다.
원고를 읽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역사는 과거를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라는 저자의 일관된 신념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저자가 역사의 중심을 왕이나 권력자가 아니라 이름 없는 백성들에게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6년 전 저자가 출간한 『인생은 정면돌파, 소신이 답이다』가 한 공직자의 신념을 담은 책이었다면, 이번 『조선 500년의 이상한 선택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질문을 담은 책입니다. 한 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이야기했고, 이번 책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가'를 이야기합니다. 서로 다른 주제처럼 보이지만 두 책에는 공통된 정신이 있습니다. 소신입니다. 사람은 소신으로 살아가고, 국가는 올바른 선택으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출판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각을 시대와 연결하는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번 책 역시 독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토론을 이끌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공직자, 기업인, 학생,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읽히는 역사 교양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듭니다. 『인생은 정면돌파, 소신이 답이다』가 한 사람의 삶에 용기를 주었다면, 『조선 500년의 이상한 선택들』은 한 사회와 한 시대에 깊은 성찰을 전하는 책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목차
추천사 6
들어가며 15
질문 1
조선은 최전성기(세종~성종, 1392~1494) 이후 100여 년 만에 임진왜란(1592)을 당해 왜 제대로 나라와 백성을 지키지 못했나? (조선-일본 비교)
(1) 통치 체제 어떻게 다른가? 25
(2) 인구, 토지, 쌀 생산능력은? 28
(3) 양국의 전투력은? 31
(4) 국제 정세에 대한 대응능력은? 36
(5) 조선 전기의 국력의 흐름은? 40
(6) 결론은? 43
질문 2
임진왜란으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는 엄청난 실정(失政)을 저지른 사대부 관료(士林)들은 어떻게 임진왜란 이후에도 정권을 장악했나?
(1) 임진왜란 전후의 군왕들(성종~광해군) 50
(2) 붕당정치의 출현과 영향은? 58
(3) 임진왜란의 발발과 듣보잡 이순신 59
(4) 선조 피난의 말잡이가 일등 공신? 68
(5) 임진왜란을 조기 종식시킬 수는 없었나? 70
(6) 결론은? 75
(7) 사림 정권은 왜, 어떻게? 79
질문 3
임진왜란이라는 전대미문의 환란을 당한 지 30여 년 만에 조선은 왜 또다시 양대호란(兩大胡亂)을 당했나?
(1) 광해군의 진실은? (중립 실리외교) 89
(2) 북방의 오랑캐를 불러들인 자살골! (친명배금 정책) 92
(3) 조선의 허술한 청야전술과 최명길? 96
(4) 남쪽 왜놈과 북방 오랑캐? 103
(5) 역사에서 배우는 오늘 105
질문 4
오랜 붕당의 폐해(외척·파벌 등)를 정조는 어떻게 혁파했나?
(1) 사도세자의 아들? 110
(2) 태종과 버금가는 외척 제거 112
(3) 조선판 재벌의 기득권을 없애다 114
(4) 규장각 하급 관리의 객래불기(客來不起)? 118
(5) 400년 전으로 돌아가려 하다니? 120
질문 5
영·정조 치세 이후, 어떻게 바로 60여 년의 세도정치(勢道政治)가 시작되었나?
(1) 미완의 정치개혁? 123
(2) 영·정조! 세도정치의 씨앗을 뿌리다 125
(3) 독야청청 김조순과 세도정치의 정점 김좌근 128
(4) 가문의 딸과 연속된 수렴청정? 130
(5) 현대판 수렴청정 '윤건희 정권' 132
질문 6
아편전쟁(청~영국, 1839)은 동북아시아 그리고 조선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
(1) 중국 차(茶)와 아편 135
(2) 서양의 패자, 영국의 부도덕한 요구? 137
(3) 아편중독과 임칙서 139
(4) 영국, 중국 대운하의 관문을 점령하다 141
(5) 영국, 중국 전 연안과 자금성까지 143
(6) 아편전쟁에 대한 조선과 일본의 대응은 딴판? 146
질문 7
구한말 '동학농민운동'(1894)과 의병활동은 자주적 외세배척운동인데, 왜 조선 왕실은 오히려 제지 또는 진압했는가?
(1) 민비와 유생, 국운의 회광반조 대원군을 하야시키다 150
(2) 동학의 탄생과 전봉준 153
(3) 서러운 광목, '백산봉기!' 155
(4) 동학농민군과 대원군? 162
(5) 통한의 '우금치'와 녹두장군 164
(6) 민비 정권은 왜 동학농민운동을 진압했나? 169
질문 8
유구한 조선은 일제에게 왜 병탄되었나?
(1) 내부의 원인부터 174
(2) 임진왜란 이후 조선과 일본은 달랐다 184
(3) 세계사적 관점에서 187
(4) 1900년대 전후의 근시적 접근에서 198
질문 9
전범 패전국 일본은 어떻게 패전 6년(1945~1951) 만에 승전국 입장에 서게 되었나?
- 부제 : 우리 민족은 왜 분단되었나?
(1) 미국과 일본의 역사적 관계 213
(2) 민족 분단의 기점과 원인은? 219
(3) 분단 원인의 심층적 분석 229
(4) 전범 패전국 일본의 단기간 정상 국가화는? 237
질문 10
오늘날 한류, 문화강국의 역사적 원인은 무엇인가?
(1) 홍익인간 정신 248
(2) 고려 '팔만대장경' 254
(3) 비색의 '고려청자' 265
(4) 세계 최고의 문자 '훈민정음' 269
출간후기 289
들어가며 15
질문 1
조선은 최전성기(세종~성종, 1392~1494) 이후 100여 년 만에 임진왜란(1592)을 당해 왜 제대로 나라와 백성을 지키지 못했나? (조선-일본 비교)
(1) 통치 체제 어떻게 다른가? 25
(2) 인구, 토지, 쌀 생산능력은? 28
(3) 양국의 전투력은? 31
(4) 국제 정세에 대한 대응능력은? 36
(5) 조선 전기의 국력의 흐름은? 40
(6) 결론은? 43
질문 2
임진왜란으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는 엄청난 실정(失政)을 저지른 사대부 관료(士林)들은 어떻게 임진왜란 이후에도 정권을 장악했나?
(1) 임진왜란 전후의 군왕들(성종~광해군) 50
(2) 붕당정치의 출현과 영향은? 58
(3) 임진왜란의 발발과 듣보잡 이순신 59
(4) 선조 피난의 말잡이가 일등 공신? 68
(5) 임진왜란을 조기 종식시킬 수는 없었나? 70
(6) 결론은? 75
(7) 사림 정권은 왜, 어떻게? 79
질문 3
임진왜란이라는 전대미문의 환란을 당한 지 30여 년 만에 조선은 왜 또다시 양대호란(兩大胡亂)을 당했나?
(1) 광해군의 진실은? (중립 실리외교) 89
(2) 북방의 오랑캐를 불러들인 자살골! (친명배금 정책) 92
(3) 조선의 허술한 청야전술과 최명길? 96
(4) 남쪽 왜놈과 북방 오랑캐? 103
(5) 역사에서 배우는 오늘 105
질문 4
오랜 붕당의 폐해(외척·파벌 등)를 정조는 어떻게 혁파했나?
(1) 사도세자의 아들? 110
(2) 태종과 버금가는 외척 제거 112
(3) 조선판 재벌의 기득권을 없애다 114
(4) 규장각 하급 관리의 객래불기(客來不起)? 118
(5) 400년 전으로 돌아가려 하다니? 120
질문 5
영·정조 치세 이후, 어떻게 바로 60여 년의 세도정치(勢道政治)가 시작되었나?
(1) 미완의 정치개혁? 123
(2) 영·정조! 세도정치의 씨앗을 뿌리다 125
(3) 독야청청 김조순과 세도정치의 정점 김좌근 128
(4) 가문의 딸과 연속된 수렴청정? 130
(5) 현대판 수렴청정 '윤건희 정권' 132
질문 6
아편전쟁(청~영국, 1839)은 동북아시아 그리고 조선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
(1) 중국 차(茶)와 아편 135
(2) 서양의 패자, 영국의 부도덕한 요구? 137
(3) 아편중독과 임칙서 139
(4) 영국, 중국 대운하의 관문을 점령하다 141
(5) 영국, 중국 전 연안과 자금성까지 143
(6) 아편전쟁에 대한 조선과 일본의 대응은 딴판? 146
질문 7
구한말 '동학농민운동'(1894)과 의병활동은 자주적 외세배척운동인데, 왜 조선 왕실은 오히려 제지 또는 진압했는가?
(1) 민비와 유생, 국운의 회광반조 대원군을 하야시키다 150
(2) 동학의 탄생과 전봉준 153
(3) 서러운 광목, '백산봉기!' 155
(4) 동학농민군과 대원군? 162
(5) 통한의 '우금치'와 녹두장군 164
(6) 민비 정권은 왜 동학농민운동을 진압했나? 169
질문 8
유구한 조선은 일제에게 왜 병탄되었나?
(1) 내부의 원인부터 174
(2) 임진왜란 이후 조선과 일본은 달랐다 184
(3) 세계사적 관점에서 187
(4) 1900년대 전후의 근시적 접근에서 198
질문 9
전범 패전국 일본은 어떻게 패전 6년(1945~1951) 만에 승전국 입장에 서게 되었나?
- 부제 : 우리 민족은 왜 분단되었나?
(1) 미국과 일본의 역사적 관계 213
(2) 민족 분단의 기점과 원인은? 219
(3) 분단 원인의 심층적 분석 229
(4) 전범 패전국 일본의 단기간 정상 국가화는? 237
질문 10
오늘날 한류, 문화강국의 역사적 원인은 무엇인가?
(1) 홍익인간 정신 248
(2) 고려 '팔만대장경' 254
(3) 비색의 '고려청자' 265
(4) 세계 최고의 문자 '훈민정음' 269
출간후기 289
저자
저자
박신철 경기 평택 포승중, 평택고(1982) 졸업
1991 ~ 1992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1993 ~ 1995 일양무역 과장
1995 고등고시 사무관 임용
1997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환경과
1998 ~ 1999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수질개선기획단
1999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환경/보전과
2002 양식개발과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
2004 ~ 2006 한국과학기술원 교육파견 테크노MBA
2008 ~ 2009 ?농수산식품부 HB피해지원단 보상지원 팀장
2009 ~ 2011 국립수산과학원 조직인사과장
2011 ~ 2012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정책관실 수출진흥 팀장
2012 ~ 2013 농림수산식품부 양식산업과장
2013 ~ 2014 해양수산부 지도교섭과장
2014 ~ 2017 해양수산부 부이사관 및 어업정책과장
2017 해양수산부 고위공무원
2017 ~ 2018 해양수산부 수산물품질관리원장
2018 ~ 2022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
2022 ~ 현재 (사)스마트수산어촌포럼 공동대표
2022 ~ 현재 호서대학교 특임교수
1991 ~ 1992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1993 ~ 1995 일양무역 과장
1995 고등고시 사무관 임용
1997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환경과
1998 ~ 1999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수질개선기획단
1999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환경/보전과
2002 양식개발과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
2004 ~ 2006 한국과학기술원 교육파견 테크노MBA
2008 ~ 2009 ?농수산식품부 HB피해지원단 보상지원 팀장
2009 ~ 2011 국립수산과학원 조직인사과장
2011 ~ 2012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정책관실 수출진흥 팀장
2012 ~ 2013 농림수산식품부 양식산업과장
2013 ~ 2014 해양수산부 지도교섭과장
2014 ~ 2017 해양수산부 부이사관 및 어업정책과장
2017 해양수산부 고위공무원
2017 ~ 2018 해양수산부 수산물품질관리원장
2018 ~ 2022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
2022 ~ 현재 (사)스마트수산어촌포럼 공동대표
2022 ~ 현재 호서대학교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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