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 대신 로봇 친구(책 읽는 교실 저학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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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서운하게 하는 친구 대신,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저학년〉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베프 대신 로봇 친구》가 출간되었습니다. 단짝 친구와 멀어진 주인공 예진이가 '로봇 친구'를 만나며 벌어지는 엉뚱하고도 따듯한 소동을 그린 동화입니다.
예진이는 단짝 친구였던 세아와 사이가 틀어졌어요. 학원 숙제를 하느라 예진이의 생일마저 잊어버린 세아에게 단단히 화가 났지요. 그때 예진이 앞에 거짓말처럼 '로봇 친구'가 나타났어요! 얼떨결에 로봇의 이름을 '세아'라고 정해 버린 예진이. 시키는 일을 척척 해내는 '로봇 세아'와 함께라면 이제 친구 때문에 외로울 일도, 서운할 일도 없이 완벽한 나날이 펼쳐질까요?
이 책은 또래 관계 문제로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아이들에게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흥미로운 상상을 선사해 짜릿한 해방감을 맛보게 합니다. 나아가 친구와의 갈등을 외면하지 않고 슬기롭게 풀어 가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정하게 그려 낸 작품이랍니다.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저학년〉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베프 대신 로봇 친구》가 출간되었습니다. 단짝 친구와 멀어진 주인공 예진이가 '로봇 친구'를 만나며 벌어지는 엉뚱하고도 따듯한 소동을 그린 동화입니다.
예진이는 단짝 친구였던 세아와 사이가 틀어졌어요. 학원 숙제를 하느라 예진이의 생일마저 잊어버린 세아에게 단단히 화가 났지요. 그때 예진이 앞에 거짓말처럼 '로봇 친구'가 나타났어요! 얼떨결에 로봇의 이름을 '세아'라고 정해 버린 예진이. 시키는 일을 척척 해내는 '로봇 세아'와 함께라면 이제 친구 때문에 외로울 일도, 서운할 일도 없이 완벽한 나날이 펼쳐질까요?
이 책은 또래 관계 문제로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아이들에게 '로봇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흥미로운 상상을 선사해 짜릿한 해방감을 맛보게 합니다. 나아가 친구와의 갈등을 외면하지 않고 슬기롭게 풀어 가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정하게 그려 낸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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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안녕하세요? 예진이 친구, 세아입니다."
멀어진 친구 대신 '로봇 친구'가 나타났어요!
예진이는 단짝 세아와 새 학기에 같은 반이 되어 무척 기뻤어요. 쉬는 시간만 되면 세아에게 달려가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했지요. 하지만 세아는 예진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는커녕 학원 숙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예진이의 생일까지 잊어버렸지 뭐예요! 세아에게 단단히 화가 난 예진이는 차갑게 돌아서 버립니다.
때마침 예진이에게 할아버지의 특별한 생일 선물이 도착합니다. 사람처럼 말하고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로봇이었지요. 예진이는 로봇을 친구로 삼기로 하고, 얼떨결에 로봇의 이름을 세아라고 짓게 됩니다.
과연 '로봇 세아'는 진짜 세아를 대신해 예진이의 가장 친한 단짝이 될 수 있을까요? 예진이와 세아는 이대로 영영 멀어지고 마는 걸까요? 두 세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예진이의 우정이 어디로 흘러갈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아요.
"세아가 옆에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로봇으로 채울 수 없는 소중한 우정의 의미
로봇 세아는 방 청소도 척척, 신나는 음악으로 잠을 깨워 주는 만능 재주꾼이었어요. 예진이는 이제 로못 세아만 곁에 있다면 세아가 없어도 괜찮다는 생각에, 교실에서 마주치는 진짜 세아를 쌀쌀맞게 대합니다. 하지만 예진이의 기대와는 달리, 로봇에게는 없는 진짜 세아만의 소중한 장점들이 하나둘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예진이는 과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깨닫고 먼저 용기 내어 세아에게 손을 내밀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완벽하지만 차가운 로봇을 통해, 조금 부족하고 서투르더라도 온기를 가진 진짜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줍니다. 또한,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솔직하게 소통하고 화해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를 맺는 길이라는 점을 보여 주지요. 이 책이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갈등을 풀어 가는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읽기 독립의 첫걸음!
스스로 읽는 힘을 기르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는
'책 읽는 교실 저학년' 시리즈
'책 읽는 교실 저학년' 시리즈는 그동안 많은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책 읽는 교실' 시리즈를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보랏빛소어린이의 저학년 동화 브랜드입니다.
그림책에서 글 중심의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그 눈높이에 꼭 맞는 책이 필요하지요. 이 시리즈는 큼직한 판형과 읽기 편한 글씨 크기, 적당한 행간, 짧은 문장과 풍부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가 스스로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일상적인 언어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어휘와 표현은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을 키워 주고, 이야기 속 다양한 경험은 생각의 폭을 넓혀 줍니다.
내용 면에서도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어 공감대를 높였습니다. 가족, 친구, 이웃 등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하며 책을 끝까지 읽어 나가고, 그 과정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분량은 짧지만 이야기의 밀도는 높아, 책을 덮은 후에도 깊은 여운과 감동이 남습니다. 양육자와 교육자에게는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시리즈, 어린이에게는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멀어진 친구 대신 '로봇 친구'가 나타났어요!
예진이는 단짝 세아와 새 학기에 같은 반이 되어 무척 기뻤어요. 쉬는 시간만 되면 세아에게 달려가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했지요. 하지만 세아는 예진이의 말에 귀 기울이기는커녕 학원 숙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예진이의 생일까지 잊어버렸지 뭐예요! 세아에게 단단히 화가 난 예진이는 차갑게 돌아서 버립니다.
때마침 예진이에게 할아버지의 특별한 생일 선물이 도착합니다. 사람처럼 말하고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로봇이었지요. 예진이는 로봇을 친구로 삼기로 하고, 얼떨결에 로봇의 이름을 세아라고 짓게 됩니다.
과연 '로봇 세아'는 진짜 세아를 대신해 예진이의 가장 친한 단짝이 될 수 있을까요? 예진이와 세아는 이대로 영영 멀어지고 마는 걸까요? 두 세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예진이의 우정이 어디로 흘러갈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아요.
"세아가 옆에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로봇으로 채울 수 없는 소중한 우정의 의미
로봇 세아는 방 청소도 척척, 신나는 음악으로 잠을 깨워 주는 만능 재주꾼이었어요. 예진이는 이제 로못 세아만 곁에 있다면 세아가 없어도 괜찮다는 생각에, 교실에서 마주치는 진짜 세아를 쌀쌀맞게 대합니다. 하지만 예진이의 기대와는 달리, 로봇에게는 없는 진짜 세아만의 소중한 장점들이 하나둘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예진이는 과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깨닫고 먼저 용기 내어 세아에게 손을 내밀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완벽하지만 차가운 로봇을 통해, 조금 부족하고 서투르더라도 온기를 가진 진짜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줍니다. 또한,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솔직하게 소통하고 화해하는 것이 건강한 관계를 맺는 길이라는 점을 보여 주지요. 이 책이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갈등을 풀어 가는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읽기 독립의 첫걸음!
스스로 읽는 힘을 기르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는
'책 읽는 교실 저학년' 시리즈
'책 읽는 교실 저학년' 시리즈는 그동안 많은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책 읽는 교실' 시리즈를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보랏빛소어린이의 저학년 동화 브랜드입니다.
그림책에서 글 중심의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그 눈높이에 꼭 맞는 책이 필요하지요. 이 시리즈는 큼직한 판형과 읽기 편한 글씨 크기, 적당한 행간, 짧은 문장과 풍부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가 스스로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일상적인 언어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어휘와 표현은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을 키워 주고, 이야기 속 다양한 경험은 생각의 폭을 넓혀 줍니다.
내용 면에서도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어 공감대를 높였습니다. 가족, 친구, 이웃 등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오늘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하며 책을 끝까지 읽어 나가고, 그 과정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분량은 짧지만 이야기의 밀도는 높아, 책을 덮은 후에도 깊은 여운과 감동이 남습니다. 양육자와 교육자에게는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시리즈, 어린이에게는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달라진 세아
정말 몰랐다고?
생일에 만난 친구
깨진 단짝
로봇 세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우정 키링
정말 몰랐다고?
생일에 만난 친구
깨진 단짝
로봇 세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우정 키링
저자
저자
류미정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오다, 2015년 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 부문 장원을 받으면서 꿈을 이뤘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통 마법의 머리끈》 《내 손에 행운 카드》 등 30여 종이 있어요.
지금은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도서관에 강연을 다니며 다양한 독자를 만나고 있고, 여기서 나눈 이야기를 다시금 책 속에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신나게 노트북을 두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화작가라고 여기며 '내일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지요.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생일엔 마라탕〉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천만 유튜버 쌍둥이 루지〉 시리즈와 《거꾸로 말대꾸》 《매직 슬러시》 《오~ 재수 있다!》 《신통방통 마법의 머리끈》 《내 손에 행운 카드》 등 30여 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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