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휴먼
이미 와버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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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재의 근본적 재정의를 탐색하다
≪포스트휴먼: 이미 와버린 미래≫는 단순히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이미 우리의 일상과 존재 속에 깊숙이 스며든 ‘포스트휴먼’이라는 개념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변화를 성찰하는 학술서이다. 이 책은 휴머니즘이라는 오래된 신화의 종언을 선언하고, 기술 발전에서 비롯되는 인간 개념의 재정의, 윤리적 긴장, 그리고 인식론적 재구성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수행한다.
1. ‘이미 도래한 미래’라는 문제 설정
저자는 미래가 단순히 오지 않은 시간이 아니라, ‘지금-여기’의 현실 속에 작동하는 비가시적이고 비가역적인 변형의 조건이라고 설명한다. 스마트 기기 중독, 데이터에 의한 자기 정체성 재정의, 생명공학적 편집 등 미시적 징후들을 통해 ‘이미 도래한 미래’가 자명해진다는 것이다. 슈테판 헤어브레히터의 논의를 빌어, 저자는 포스트휴먼 담론이 시간 자체의 문제가 아닌 ‘조건의 전환’이라는 구조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인간은 더 이상 시간 속에서 미래로 이행하는 존재가 아니라, 미래라는 시간의 외부로부터 현재를 재구성하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장-프랑수아 리오타르의 사유를 통해, 인간이 자신보다 오래 지속될 기술을 통해 ‘기계적 기억’ 또는 ‘정보적 잉여’로 전환될 운명에 놓여 있다고 보며, 기술이 인간 이후를 생성하는 필연적 전환기임을 제시한다. 결국 포스트휴먼화는 단순한 선택이 아닌 “필수불가결한 변형”이며, 우리는 이미 포스트휴먼이라는 새로운 관점 아래 ‘인간’을 다시 생각하는 중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2. 휴머니즘이라는 신화의 종언
이 책은 포스트휴먼 담론이 인간 개념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제기에서 출발한다고 본다. ‘인간’이라는 말은 근대적 인식 틀이 구축한 하나의 서사이며 특정한 이데올로기적 장치였다는 것이다. 즉, 이성적이고 자율적이며 백인 남성 중심적이었던 표준적 인간상이 수많은 다른 존재를 배제하면서 ‘보편적 인간’으로 군림해 왔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슈테판 헤어브레히터의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 개념을 통해, 포스트휴머니즘이 휴머니즘을 외부에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휴머니즘 내부에 잠재한 해체의 가능성에서 시작된 반응임을 설명한다. 김욱동의 주장을 인용하며 과학조차 객관성과 중립성을 담보하기 어려워진 지금, 인간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그 권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분석한다. 궁극적으로 포스트휴머니즘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인간 중심의 체계를 벗어나, 인간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온 위계와 배제의 논리를 벗겨내고 새로운 조건을 탐색하는 기획임을 강조한다.
3. 그래서 인간은 어떤 존재가 되는가?
마정미의 “문제는 우리가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이다”라는 명제를 인용하며, 저자는 포스트휴머니즘을 다중적이고 복합적인 존재 구성의 출발점으로 제시한다. 인간은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공지능, 알고리즘 등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그 내부로 흡수되고 동화되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이러한 기술 발전은 인간의 자율성, 주체성, 의식이라는 전통적 기준을 재정립하도록 강요한다고 본다. 그러나 저자는 기술의 기준점이 여전히 인간임을 지적하며, 플린 콜먼의 “AI는 인간의 뇌가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인간을 모방하려 한다”는 언급을 통해, 인간이 자신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채 기술에 미래를 위탁하고 있다는 자기 맹목을 드러낸다. 결국 인간이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는 기술 진보의 결과가 아닌, 인간 개념을 어떻게 다시 구성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포함할 것인가에 대한 윤리적, 정치적, 존재론적 선택의 문제임을 강조한다.
4. 경계 위의 윤리
포스트휴먼 담론은 기술과 인간 사이의 단순한 우열 논리를 넘어,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동시에 인간에 의해 기획되고 구성된 산물이라는 이중적 구조에 주목한다. 따라서 핵심 질문은 변화의 과정에서 윤리가 어디에 놓일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으로 귀결된다. 저자는 양은영의 주장을 인용하며 “과학기술이 문제를 낳는다고 해서 그것을 과거로 되돌릴 수는 없다”는 현실 인식을 반영하고, 기술을 제거하는 대신 기술과 공존하며 공존과 책임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포스트휴먼 윤리는 인간만이 윤리의 주체가 아니라, 인간-비인간-기계의 삼중 관계 속에서 새로운 감응성과 책임의 구도가 요청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전통적 휴머니즘 윤리의 종말 이후, 인간을 중심에 두되 인간만을 위한 윤리가 아닌, 인간 외부로 윤리적 고려의 폭을 확장하는 재구성의 윤리이다.
5. 사유의 조건으로서의 포스트휴먼
저자는 ‘이미 도래한 미래’를 사유가 다시 출발해야 할 조건으로 보고, ‘인간’이라는 개념을 근본에서부터 흔드는 사유의 형식으로서 포스트휴먼을 제시한다. 인간은 기술과 기계, 비인간 생명체, 인공적 조건 속에서 끊임없이 구성되고 변형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 시선을 통해 인간은 전통적 정체성을 해체하고 자신을 구성해 왔던 조건들을 재조명하게 된다. 저자는 포스트휴먼 개념이 불러오는 이론적 혼란과 윤리적 갈등을 인정하면서도, ‘다시 묻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곧 ‘우리는 어떤 인간이어야 했는가?’, ‘인간이라는 이름 아래 어떤 존재들이 배제되어 왔는가?’를 되묻는 성찰의 자리라고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포스트휴먼은 인간 이후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이름이 더 이상 중심적 기준이 될 수 없는 세계에서, 우리가 여전히 ‘인간’이라는 명칭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를 해명하는 사유의 여정임을 역설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포스트휴먼: 이미 와버린 미래≫는 단순히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이미 우리의 일상과 존재 속에 깊숙이 스며든 ‘포스트휴먼’이라는 개념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변화를 성찰하는 학술서이다. 이 책은 휴머니즘이라는 오래된 신화의 종언을 선언하고, 기술 발전에서 비롯되는 인간 개념의 재정의, 윤리적 긴장, 그리고 인식론적 재구성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수행한다.
1. ‘이미 도래한 미래’라는 문제 설정
저자는 미래가 단순히 오지 않은 시간이 아니라, ‘지금-여기’의 현실 속에 작동하는 비가시적이고 비가역적인 변형의 조건이라고 설명한다. 스마트 기기 중독, 데이터에 의한 자기 정체성 재정의, 생명공학적 편집 등 미시적 징후들을 통해 ‘이미 도래한 미래’가 자명해진다는 것이다. 슈테판 헤어브레히터의 논의를 빌어, 저자는 포스트휴먼 담론이 시간 자체의 문제가 아닌 ‘조건의 전환’이라는 구조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인간은 더 이상 시간 속에서 미래로 이행하는 존재가 아니라, 미래라는 시간의 외부로부터 현재를 재구성하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장-프랑수아 리오타르의 사유를 통해, 인간이 자신보다 오래 지속될 기술을 통해 ‘기계적 기억’ 또는 ‘정보적 잉여’로 전환될 운명에 놓여 있다고 보며, 기술이 인간 이후를 생성하는 필연적 전환기임을 제시한다. 결국 포스트휴먼화는 단순한 선택이 아닌 “필수불가결한 변형”이며, 우리는 이미 포스트휴먼이라는 새로운 관점 아래 ‘인간’을 다시 생각하는 중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2. 휴머니즘이라는 신화의 종언
이 책은 포스트휴먼 담론이 인간 개념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제기에서 출발한다고 본다. ‘인간’이라는 말은 근대적 인식 틀이 구축한 하나의 서사이며 특정한 이데올로기적 장치였다는 것이다. 즉, 이성적이고 자율적이며 백인 남성 중심적이었던 표준적 인간상이 수많은 다른 존재를 배제하면서 ‘보편적 인간’으로 군림해 왔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슈테판 헤어브레히터의 ‘비판적 포스트휴머니즘’ 개념을 통해, 포스트휴머니즘이 휴머니즘을 외부에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휴머니즘 내부에 잠재한 해체의 가능성에서 시작된 반응임을 설명한다. 김욱동의 주장을 인용하며 과학조차 객관성과 중립성을 담보하기 어려워진 지금, 인간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그 권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분석한다. 궁극적으로 포스트휴머니즘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인간 중심의 체계를 벗어나, 인간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온 위계와 배제의 논리를 벗겨내고 새로운 조건을 탐색하는 기획임을 강조한다.
3. 그래서 인간은 어떤 존재가 되는가?
마정미의 “문제는 우리가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이다”라는 명제를 인용하며, 저자는 포스트휴머니즘을 다중적이고 복합적인 존재 구성의 출발점으로 제시한다. 인간은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공지능, 알고리즘 등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그 내부로 흡수되고 동화되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이러한 기술 발전은 인간의 자율성, 주체성, 의식이라는 전통적 기준을 재정립하도록 강요한다고 본다. 그러나 저자는 기술의 기준점이 여전히 인간임을 지적하며, 플린 콜먼의 “AI는 인간의 뇌가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인간을 모방하려 한다”는 언급을 통해, 인간이 자신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채 기술에 미래를 위탁하고 있다는 자기 맹목을 드러낸다. 결국 인간이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는 기술 진보의 결과가 아닌, 인간 개념을 어떻게 다시 구성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포함할 것인가에 대한 윤리적, 정치적, 존재론적 선택의 문제임을 강조한다.
4. 경계 위의 윤리
포스트휴먼 담론은 기술과 인간 사이의 단순한 우열 논리를 넘어,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동시에 인간에 의해 기획되고 구성된 산물이라는 이중적 구조에 주목한다. 따라서 핵심 질문은 변화의 과정에서 윤리가 어디에 놓일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으로 귀결된다. 저자는 양은영의 주장을 인용하며 “과학기술이 문제를 낳는다고 해서 그것을 과거로 되돌릴 수는 없다”는 현실 인식을 반영하고, 기술을 제거하는 대신 기술과 공존하며 공존과 책임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포스트휴먼 윤리는 인간만이 윤리의 주체가 아니라, 인간-비인간-기계의 삼중 관계 속에서 새로운 감응성과 책임의 구도가 요청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전통적 휴머니즘 윤리의 종말 이후, 인간을 중심에 두되 인간만을 위한 윤리가 아닌, 인간 외부로 윤리적 고려의 폭을 확장하는 재구성의 윤리이다.
5. 사유의 조건으로서의 포스트휴먼
저자는 ‘이미 도래한 미래’를 사유가 다시 출발해야 할 조건으로 보고, ‘인간’이라는 개념을 근본에서부터 흔드는 사유의 형식으로서 포스트휴먼을 제시한다. 인간은 기술과 기계, 비인간 생명체, 인공적 조건 속에서 끊임없이 구성되고 변형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 시선을 통해 인간은 전통적 정체성을 해체하고 자신을 구성해 왔던 조건들을 재조명하게 된다. 저자는 포스트휴먼 개념이 불러오는 이론적 혼란과 윤리적 갈등을 인정하면서도, ‘다시 묻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곧 ‘우리는 어떤 인간이어야 했는가?’, ‘인간이라는 이름 아래 어떤 존재들이 배제되어 왔는가?’를 되묻는 성찰의 자리라고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포스트휴먼은 인간 이후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이름이 더 이상 중심적 기준이 될 수 없는 세계에서, 우리가 여전히 ‘인간’이라는 명칭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를 해명하는 사유의 여정임을 역설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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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포스트휴먼 시대를 단순히 기술 발전의 결과나 막연한 미래의 예측으로 보지 않고, '이미 도래한 미래'라는 문제 설정을 통해 현재 우리의 삶과 존재 조건을 근본적으로 성찰한다. 특히, '인간'이라는 개념이 더는 보편적이고 자명한 것이 아니라, 근대적 이데올로기가 구축한 하나의 신화였음을 비판적으로 해체하며, 휴머니즘 내부의 균열에서부터 포스트휴머니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또한 이 책은 기술이 인간의 윤리적 지형을 변화시키고, 인간과 비인간 존재들 간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맥락에서 윤리의 장소를 재정립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기술을 제거하거나 거부하는 대신, 기술과 공존하며 책임 있는 윤리적 실천을 모색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현실 인식을 제시한다.
이처럼 이 책은 포스트휴먼 담론을 사유의 새로운 조건으로 제시하며, 단일한 결론을 내리기보다 '다시 묻기'의 과정을 통해 인간과 기술, 그리고 세계의 복합적 지형을 탐색하는 사유의 여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술적, 철학적 기여도가 높다. 궁극적으로 인간이라는 이름 아래 은폐되어 온 특권과 위계를 걷어내고, 새로운 존재 양식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윤리적, 철학적 개입을 시도한다.
또한 이 책은 기술이 인간의 윤리적 지형을 변화시키고, 인간과 비인간 존재들 간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맥락에서 윤리의 장소를 재정립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기술을 제거하거나 거부하는 대신, 기술과 공존하며 책임 있는 윤리적 실천을 모색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현실 인식을 제시한다.
이처럼 이 책은 포스트휴먼 담론을 사유의 새로운 조건으로 제시하며, 단일한 결론을 내리기보다 '다시 묻기'의 과정을 통해 인간과 기술, 그리고 세계의 복합적 지형을 탐색하는 사유의 여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술적, 철학적 기여도가 높다. 궁극적으로 인간이라는 이름 아래 은폐되어 온 특권과 위계를 걷어내고, 새로운 존재 양식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윤리적, 철학적 개입을 시도한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이미 도래한 미래, 포스트휴먼 시대를 조망하며
포스트휴머니즘과 부재하는 인간
1. 포스트휴머니즘의 도래와 휴먼의 상대화
2.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
3. 존재와 부재의 부조화
4. 포스트휴먼 시대, 부재하는 인간의 역설
포스트휴먼, 트랜스휴먼, 그리고 인간 정체성의 분화
1. 인공지능 시대, 불안과 함께 재정의되는 인간
2. 포스트휴먼을 마주한 인간
4. 과학의 약속, 지배계급, 그리고 대중
5. 인간의 의지와 분화
6. 휴머니즘의 미래: 발전과 투쟁 사이의 인간성 탐색
포스트휴먼 시대, 인간을 다시 생각하다: 신체, 시각, 그리고 가상과 실재의 경계
1. 포스트휴먼 시대, 불완전함이 창조하는 인간성
2. 억압, 욕망, 신체, 상상력
3. 신체의 재현과 한계
4. 포스트휴먼의 공간: 시각성과 가상현실
5. 유기체적 신체를 넘어선 포스트휴먼, 미래 인류의 조건
포스트휴먼과 초연결, 지식과 신념의 차이와 연속성
1. 초연결이 낳은 '나': 탈중심화와 무의식적 강요 사이에서
2. 초연결과 연결
3. 초연결 시대의 사고
4. 초연결, 지식과 신념의 대립과 연속성
5. 로봇보다 위험한 것: 초연결된 인간의 '신념'
포스트휴먼과 사이보그, 이념과 경험 : 케빈 워릭의 「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와 김초엽?김원영의 「사이보그가 되다」 읽기
1. 인간은 사이보그로 진화하는가: 이념과 경험 사이의 포스트휴먼
2. 사이보그의 정의와 정체성
3. 사이보그 담론
4. 사이보그 확장과 보완의 담론
5. 포스트휴머니즘의 재정의: 기술 낙관론을 넘어선 변화의 선택지
포스트휴먼의 대상 인식과 정체성: 디지털 아트에 투영된 새로운 인간상
1. 미디어의 진화와 포스트휴먼의 탄생: 디지털 아트 속에서 정체성을 찾다
2. 포스트휴먼과 대상 인식
3. 대상 인식의 재구조화와 디지털 아트의 특성
4. 디지털 아트에 투영된 정체성과 진화의 의미
참고문헌
포스트휴머니즘과 부재하는 인간
1. 포스트휴머니즘의 도래와 휴먼의 상대화
2. 어떤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
3. 존재와 부재의 부조화
4. 포스트휴먼 시대, 부재하는 인간의 역설
포스트휴먼, 트랜스휴먼, 그리고 인간 정체성의 분화
1. 인공지능 시대, 불안과 함께 재정의되는 인간
2. 포스트휴먼을 마주한 인간
4. 과학의 약속, 지배계급, 그리고 대중
5. 인간의 의지와 분화
6. 휴머니즘의 미래: 발전과 투쟁 사이의 인간성 탐색
포스트휴먼 시대, 인간을 다시 생각하다: 신체, 시각, 그리고 가상과 실재의 경계
1. 포스트휴먼 시대, 불완전함이 창조하는 인간성
2. 억압, 욕망, 신체, 상상력
3. 신체의 재현과 한계
4. 포스트휴먼의 공간: 시각성과 가상현실
5. 유기체적 신체를 넘어선 포스트휴먼, 미래 인류의 조건
포스트휴먼과 초연결, 지식과 신념의 차이와 연속성
1. 초연결이 낳은 '나': 탈중심화와 무의식적 강요 사이에서
2. 초연결과 연결
3. 초연결 시대의 사고
4. 초연결, 지식과 신념의 대립과 연속성
5. 로봇보다 위험한 것: 초연결된 인간의 '신념'
포스트휴먼과 사이보그, 이념과 경험 : 케빈 워릭의 「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와 김초엽?김원영의 「사이보그가 되다」 읽기
1. 인간은 사이보그로 진화하는가: 이념과 경험 사이의 포스트휴먼
2. 사이보그의 정의와 정체성
3. 사이보그 담론
4. 사이보그 확장과 보완의 담론
5. 포스트휴머니즘의 재정의: 기술 낙관론을 넘어선 변화의 선택지
포스트휴먼의 대상 인식과 정체성: 디지털 아트에 투영된 새로운 인간상
1. 미디어의 진화와 포스트휴먼의 탄생: 디지털 아트 속에서 정체성을 찾다
2. 포스트휴먼과 대상 인식
3. 대상 인식의 재구조화와 디지털 아트의 특성
4. 디지털 아트에 투영된 정체성과 진화의 의미
참고문헌
저자
저자
김휘택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텍스트 언어학으로 박사를 취득하였다. 2009년 중앙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5년 중앙대학교 창의ICT공과대학 융합교양학부 교수, 2018년부터는 중앙대학교 유럽문화학부 프랑스어문학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럽의 다문화 현상과 문화다양성 연구에 꾸준히 매진하고 있으며, 포스트휴먼과 관련된 현상에 인문학적 시각으로 독서와 논문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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