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 건 아니야(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씨엔블루 강민혁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리커버 개정증보판 출간!
열 편의 새로운 이야기, 저자의 시선이 담긴 사진 수록
2010년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로 데뷔해 드라마 〈상속자들〉(2013), 〈오! 주인님〉(2021), 〈셀러브리티〉(2023)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강민혁. 그의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가 리커버 개정증보판으로 4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삶을 사랑하는 법을 알고, 스쳐 가는 감각과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질 줄 아는 그는 꾸준히 사유하고 기록해왔다. 1부 '무심히 떠오르던 단어들', 2부 '당연하게 여기던 문장들', 3부 '언제나 함께했던 이야기들'로 구성된 이 책에는 너무 익숙해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순간들,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며 떠오른 생각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 대한 시선이 담겨 있다. 특히 리커버 개정증보판에는 열 편의 새로운 이야기와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수록해 깊이감을 더했다. 특유의 섬세한 감각과 서정적인 문장들이 조용히 마음을 두드린다. 때로는 붙잡아두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기억을 덧붙인다.
열아홉의 어린 나이에 세상 앞에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일찍이 깨달았던 그는, 한동안 타인의 시선과 오해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글을 쓰는 과정 속에서 미처 마주하지 못했던 내면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솔직하게 드러낼 용기를 얻는다. 그렇게 그는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드러내고자 한다.
이 책은 그렇게 쌓여온 시간의 기록이자, 그가 자신에게 건네는 다정한 문장들이다. 그리고 그 문장들은 더 나아가, 낯설지 않은 얼굴로 우리의 마음에 가만히 내려앉을 것이다.
그러니 잠시, 이 문장들 곁에 머물러보아도 좋겠다.
KANG Min-hyuk(CNBLUE drummer, Actor), Releases a Recover Revised and Expanded Edition of His Essay Collection, 『NOT EVERYTHING IS AS IT SEEMS』.
Featuring ten new stories and photographs captured through the author's own lens.
KANG Min-hyuk debuted in 2010 as the drummer for the band CNBLUE and has since earned global acclaim through his roles in various dramas, including The Heirs (2013), Oh! Master (2021), and Celebrity (2023). He returns to his readers with a special recover revised and expanded edition of his essay collection, 『NOT EVERYTHING IS AS IT SEEMS』.
As someone who knows how to love life and gently embrace passing sensations and emotions, He has been a consistent thinker and chronicler of his journey. The book is organized into three parts: Part 1, 'Words That Drifted Up Indifferently', Part 2, 'Sentences Taken for Granted', and Part 3, 'Stories That Were Always Together.' Within these pages, he captures moments often too familiar to be scrutinized, reflections on himself and others, and his perspective on the world we live in today.
This revised edition adds a layer of depth with ten new stories and a collection of photographs taken by the author himself. His signature delicate sensitivity and lyrical prose quietly resonate with the heart, occasionally anchoring fleeting moments in time through photography and memory.
Having entered the public eye at the young age of nineteen, He realized early on how precarious it can be to reveal oneself to the world. For a long time, he feared the gaze and potential misunderstandings of others. However, through the process of writing, he discovered a side of his inner self he had never truly faced and found the courage to be honest. Through this growth, he no longer hides his heart but seeks to candidly express what he feels and thinks.
This book is a record of that accumulated time and a collection of gentle sentences he offers to himself. Those very sentences will, in turn, settle softly into our own hearts like a familiar face. So, why not stay a while by the side of these words?
열 편의 새로운 이야기, 저자의 시선이 담긴 사진 수록
2010년 밴드 씨엔블루의 드러머로 데뷔해 드라마 〈상속자들〉(2013), 〈오! 주인님〉(2021), 〈셀러브리티〉(2023)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강민혁. 그의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가 리커버 개정증보판으로 4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삶을 사랑하는 법을 알고, 스쳐 가는 감각과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질 줄 아는 그는 꾸준히 사유하고 기록해왔다. 1부 '무심히 떠오르던 단어들', 2부 '당연하게 여기던 문장들', 3부 '언제나 함께했던 이야기들'로 구성된 이 책에는 너무 익숙해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순간들,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며 떠오른 생각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에 대한 시선이 담겨 있다. 특히 리커버 개정증보판에는 열 편의 새로운 이야기와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수록해 깊이감을 더했다. 특유의 섬세한 감각과 서정적인 문장들이 조용히 마음을 두드린다. 때로는 붙잡아두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기억을 덧붙인다.
열아홉의 어린 나이에 세상 앞에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얼마나 위태로운지 일찍이 깨달았던 그는, 한동안 타인의 시선과 오해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글을 쓰는 과정 속에서 미처 마주하지 못했던 내면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솔직하게 드러낼 용기를 얻는다. 그렇게 그는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드러내고자 한다.
이 책은 그렇게 쌓여온 시간의 기록이자, 그가 자신에게 건네는 다정한 문장들이다. 그리고 그 문장들은 더 나아가, 낯설지 않은 얼굴로 우리의 마음에 가만히 내려앉을 것이다.
그러니 잠시, 이 문장들 곁에 머물러보아도 좋겠다.
KANG Min-hyuk(CNBLUE drummer, Actor), Releases a Recover Revised and Expanded Edition of His Essay Collection, 『NOT EVERYTHING IS AS IT SEEMS』.
Featuring ten new stories and photographs captured through the author's own lens.
KANG Min-hyuk debuted in 2010 as the drummer for the band CNBLUE and has since earned global acclaim through his roles in various dramas, including The Heirs (2013), Oh! Master (2021), and Celebrity (2023). He returns to his readers with a special recover revised and expanded edition of his essay collection, 『NOT EVERYTHING IS AS IT SEEMS』.
As someone who knows how to love life and gently embrace passing sensations and emotions, He has been a consistent thinker and chronicler of his journey. The book is organized into three parts: Part 1, 'Words That Drifted Up Indifferently', Part 2, 'Sentences Taken for Granted', and Part 3, 'Stories That Were Always Together.' Within these pages, he captures moments often too familiar to be scrutinized, reflections on himself and others, and his perspective on the world we live in today.
This revised edition adds a layer of depth with ten new stories and a collection of photographs taken by the author himself. His signature delicate sensitivity and lyrical prose quietly resonate with the heart, occasionally anchoring fleeting moments in time through photography and memory.
Having entered the public eye at the young age of nineteen, He realized early on how precarious it can be to reveal oneself to the world. For a long time, he feared the gaze and potential misunderstandings of others. However, through the process of writing, he discovered a side of his inner self he had never truly faced and found the courage to be honest. Through this growth, he no longer hides his heart but seeks to candidly express what he feels and thinks.
This book is a record of that accumulated time and a collection of gentle sentences he offers to himself. Those very sentences will, in turn, settle softly into our own hearts like a familiar face. So, why not stay a while by the side of these words?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씨엔블루 강민혁의 당연하지 않은 시선들
『다 그런 건 아니야』 개정증보판 출간
유연한 마음, 그리고 사랑
우리를 잇게 하는 마음에 대하여
배우 이청아 추천!
씨엔블루 강민혁의 첫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드러머이자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강민혁은 2022년, 작가로서 또 한 번 이름을 알렸다. 평범한 일상 속 어쩌면 무심코 지나쳤을 사람, 사물, 상황에 대한 남다른 시선이 담긴 그의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는 독자에게 은은한 위로와 환기를 전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더 깊고 내밀한 강민혁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개정증보판에 추가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은 문장에 머물던 감정을 한층 더 확장시킨다. 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어여쁜지 깨닫게 된다. 더불어 평범한 것, 어쩌면 너무 소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것에도 눈길을 주고 마음을 주는 작가 강민혁의 섬세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때로 단정짓지 않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기에
작가 강민혁이 전하는 새로운 방식의 위로
강민혁은 글 속에서 어떠한 답도 쉽게 내리지 않는다. "이 글을 읽을 때도 그냥 자유롭게 읽어줬으면 해. 내 생각과 마음을 담은 이 글도 너에겐 공감이 안 될 수 있어. 괜찮아, 다 그런 건 아니니까."(164쪽)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글을 해석해도, 혹여 자신이 쓴 문장에 공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한다. 강민혁이 전하는 "다 그런 건 아니야."라는 문장 안에서 독자는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정해진 답이 아닌 자기만의 다른 답을 말해도 괜찮은 세상. 그가 녹여낸 문장과 사진 안에서 독자는 '여유', '쉼', '위로'와 같은 결의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마주한 나만의 이야기
앞으로 계속될 우리의 이야기
"나를 보호하기 위해 닫아걸었던 문장들을 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담아낼 용기를 얻었기에 이곳에 좀 더 나다운 이야기, 더 새로운 이야기를 채울 수 있었다."(개정증보판 프롤로그 중에서) 개정증보판을 준비하며 강민혁은 문장 안에 숨겨 두었던 자신을 조금 더 꺼내 보였다. 그렇게 추가된 열 편의 글에는 강민혁만의 더욱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가두지 않으려는 그의 용기가 읽는 이에게 또 다른 가능성과 희망으로 닿을 것이다. 책을 통해 각자 자신만의 단어, 문장, 그리고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기를. 그 모든 순간은 오래도록 신비로움을 머금은 채 계속될 것이다.
『다 그런 건 아니야』 개정증보판 출간
유연한 마음, 그리고 사랑
우리를 잇게 하는 마음에 대하여
배우 이청아 추천!
씨엔블루 강민혁의 첫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드러머이자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강민혁은 2022년, 작가로서 또 한 번 이름을 알렸다. 평범한 일상 속 어쩌면 무심코 지나쳤을 사람, 사물, 상황에 대한 남다른 시선이 담긴 그의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는 독자에게 은은한 위로와 환기를 전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더 깊고 내밀한 강민혁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개정증보판에 추가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은 문장에 머물던 감정을 한층 더 확장시킨다. 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어여쁜지 깨닫게 된다. 더불어 평범한 것, 어쩌면 너무 소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것에도 눈길을 주고 마음을 주는 작가 강민혁의 섬세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때로 단정짓지 않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기에
작가 강민혁이 전하는 새로운 방식의 위로
강민혁은 글 속에서 어떠한 답도 쉽게 내리지 않는다. "이 글을 읽을 때도 그냥 자유롭게 읽어줬으면 해. 내 생각과 마음을 담은 이 글도 너에겐 공감이 안 될 수 있어. 괜찮아, 다 그런 건 아니니까."(164쪽)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글을 해석해도, 혹여 자신이 쓴 문장에 공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한다. 강민혁이 전하는 "다 그런 건 아니야."라는 문장 안에서 독자는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정해진 답이 아닌 자기만의 다른 답을 말해도 괜찮은 세상. 그가 녹여낸 문장과 사진 안에서 독자는 '여유', '쉼', '위로'와 같은 결의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마주한 나만의 이야기
앞으로 계속될 우리의 이야기
"나를 보호하기 위해 닫아걸었던 문장들을 열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담아낼 용기를 얻었기에 이곳에 좀 더 나다운 이야기, 더 새로운 이야기를 채울 수 있었다."(개정증보판 프롤로그 중에서) 개정증보판을 준비하며 강민혁은 문장 안에 숨겨 두었던 자신을 조금 더 꺼내 보였다. 그렇게 추가된 열 편의 글에는 강민혁만의 더욱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가두지 않으려는 그의 용기가 읽는 이에게 또 다른 가능성과 희망으로 닿을 것이다. 책을 통해 각자 자신만의 단어, 문장, 그리고 이야기를 마주할 수 있기를. 그 모든 순간은 오래도록 신비로움을 머금은 채 계속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6
개정판 프롤로그 21
1장. 무심히 떠오르던 단어들
애청자 29
전자레인지 31
몽환 36
십오월 38
바다 40
묵비권 42
숨은그림찾기 43
자아성찰 44
감사 45
한마디 46
택시 아저씨 48
그저 52
선풍기 53
스크린도어 54
모기 55
세수 56
젓가락 57
아침 58
저녁 60
강추 62
커피 63
시작 66
한 방울 67
아기 70
오늘 71
난제 74
먼지 75
냉탕 76
무식 77
안녕 78
악담 79
모래시계 80
꽃 82
착각 84
싶었어 86
이유 90
겁쟁이 91
카메라 92
뫼비우스의 띠 94
일방통행 96
묵념 97
용서 99
끝 100
산책 101
새 104
불 106
이슬 108
블랙아웃 110
후회 112
엄지손가락 113
비 114
New 117
잡생각(뜬구름) 118
if 120
"menu" 121
시 128
선택 131
어처구니 134
기로 135
햄버거 136
패러글라이딩 138
2장. 당연하게 여기던 문장들
기다리다 148
맞이하다 152
어디론가 날아간다 153
아무 일도 없다 157
가면을 벗어주세요 158
다 그런 건 아니야 163
그런 거 있어요? 166
품다 16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70
왜 그런 걸까? 171
일부가 된다 172
잘못이 없다 174
괜찮아 너야 176
이상하다 178
궁금해 180
유리 벽에 비친 내 모습을 보았다 181
다시 숨이 막혔다 184
좋겠다 186
무겁게 느꼈으면 좋겠다 187
누가 그려놓았을까? 190
이건 무슨 장난일까? 192
나는 마주할 수 있던 반대를 사랑해야 했네 195
여기가 앞면이고, 여기가 뒷면이다! 196
하고 있는 중이에요 200
좋아요, 지금처럼이요! 204
내려앉다 206
처음이 되고 싶었다 208
3장. 언제나 함께했던 이야기들
재밌는 거 214
주르륵 215
달의 친구, 별의 친구 216
마음아 218
물들일 듯 들이지 못하는 너는 220
무심히 가장 크게 웃게 된 어느날 222
자는 동안 심장만 뛸 수 있게 223
아름다운 이유 224
유연해진다는 것 226
시간이라는 장난 231
녹아내린 확신 232
한 조각의 붉은 마음 234
끈을 놓지 않는 너에게 237
산타와 루돌프 그리고 그 선물 238
그때 그리고 지금 241
그건 그저 순리에 대한 착각 244
영원의 한계, 순간의 무한 245
느낌표와 물음표 그리고 마침표 246
어느 여름 247
무제 혹은 질문 248
참 249
그대로의 당신 252
오늘따라 254
그런 사람 255
죽음만큼 256
차라리 259
내 방 안에선 260
나갈 수 있을 거야 261
내 마음 그대로의 사실 263
어쩌면 바람인가 보다고 268
춤을 췄을 것이고, 연주했을 것이고 270
내 옷에게 274
가장 쉬운 표현 276
꽤나 괜찮은 곳 277
개정판 프롤로그 21
1장. 무심히 떠오르던 단어들
애청자 29
전자레인지 31
몽환 36
십오월 38
바다 40
묵비권 42
숨은그림찾기 43
자아성찰 44
감사 45
한마디 46
택시 아저씨 48
그저 52
선풍기 53
스크린도어 54
모기 55
세수 56
젓가락 57
아침 58
저녁 60
강추 62
커피 63
시작 66
한 방울 67
아기 70
오늘 71
난제 74
먼지 75
냉탕 76
무식 77
안녕 78
악담 79
모래시계 80
꽃 82
착각 84
싶었어 86
이유 90
겁쟁이 91
카메라 92
뫼비우스의 띠 94
일방통행 96
묵념 97
용서 99
끝 100
산책 101
새 104
불 106
이슬 108
블랙아웃 110
후회 112
엄지손가락 113
비 114
New 117
잡생각(뜬구름) 118
if 120
"menu" 121
시 128
선택 131
어처구니 134
기로 135
햄버거 136
패러글라이딩 138
2장. 당연하게 여기던 문장들
기다리다 148
맞이하다 152
어디론가 날아간다 153
아무 일도 없다 157
가면을 벗어주세요 158
다 그런 건 아니야 163
그런 거 있어요? 166
품다 16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70
왜 그런 걸까? 171
일부가 된다 172
잘못이 없다 174
괜찮아 너야 176
이상하다 178
궁금해 180
유리 벽에 비친 내 모습을 보았다 181
다시 숨이 막혔다 184
좋겠다 186
무겁게 느꼈으면 좋겠다 187
누가 그려놓았을까? 190
이건 무슨 장난일까? 192
나는 마주할 수 있던 반대를 사랑해야 했네 195
여기가 앞면이고, 여기가 뒷면이다! 196
하고 있는 중이에요 200
좋아요, 지금처럼이요! 204
내려앉다 206
처음이 되고 싶었다 208
3장. 언제나 함께했던 이야기들
재밌는 거 214
주르륵 215
달의 친구, 별의 친구 216
마음아 218
물들일 듯 들이지 못하는 너는 220
무심히 가장 크게 웃게 된 어느날 222
자는 동안 심장만 뛸 수 있게 223
아름다운 이유 224
유연해진다는 것 226
시간이라는 장난 231
녹아내린 확신 232
한 조각의 붉은 마음 234
끈을 놓지 않는 너에게 237
산타와 루돌프 그리고 그 선물 238
그때 그리고 지금 241
그건 그저 순리에 대한 착각 244
영원의 한계, 순간의 무한 245
느낌표와 물음표 그리고 마침표 246
어느 여름 247
무제 혹은 질문 248
참 249
그대로의 당신 252
오늘따라 254
그런 사람 255
죽음만큼 256
차라리 259
내 방 안에선 260
나갈 수 있을 거야 261
내 마음 그대로의 사실 263
어쩌면 바람인가 보다고 268
춤을 췄을 것이고, 연주했을 것이고 270
내 옷에게 274
가장 쉬운 표현 276
꽤나 괜찮은 곳 277
저자
저자
강민혁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믿기에
당연하던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려 한다.
그렇게 마주한 세상과 나의 모습이,
나는 제법 마음에 든다.
당연하던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려 한다.
그렇게 마주한 세상과 나의 모습이,
나는 제법 마음에 든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