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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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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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05
제1부
그놈 참, 말 많다·13
아홉수·16
동안거·19
흡연의 변·21
절벽과 마주 보아야 한다·23
하늘을 팝니다·28
사랑한다면·31
돈·36
헛꽃·39
남는 장사·42
하마터면·45
제2부
얽힘에 관하여·57
삽 한 자루 끌고 다닌다·60
버릴 때가 되었다·63
하루만이라도·68
빈집·71
남겨둔 전복·73
꽃 따러 가자·79
이제 인정하자·82
눈사람·86
할아버지아빠는 어디 있어·89
쓰레기통·92
시인의 말·95
제3부
색 들어온다는 말·101
숨뿌리·104
길을 묻다·107
죽는대요·111
숨구멍·114
공명·117
봄꽃·119
저것들·121
노년의 문학·125
사심을 갖고 시 읽기·127
안 하련다·129
제4부
기러기 같은·135
묵묘·138
티어하임동물병원·140
세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도·142
흡혈박쥐·145
장마·148
빗소리·150
시는 예술이 아니다·152
원숭이를 잡는 법·156
지나온 길은 길이 아니다·159
'시천지' 동인 31년을 돌아보며·162
제1부
그놈 참, 말 많다·13
아홉수·16
동안거·19
흡연의 변·21
절벽과 마주 보아야 한다·23
하늘을 팝니다·28
사랑한다면·31
돈·36
헛꽃·39
남는 장사·42
하마터면·45
제2부
얽힘에 관하여·57
삽 한 자루 끌고 다닌다·60
버릴 때가 되었다·63
하루만이라도·68
빈집·71
남겨둔 전복·73
꽃 따러 가자·79
이제 인정하자·82
눈사람·86
할아버지아빠는 어디 있어·89
쓰레기통·92
시인의 말·95
제3부
색 들어온다는 말·101
숨뿌리·104
길을 묻다·107
죽는대요·111
숨구멍·114
공명·117
봄꽃·119
저것들·121
노년의 문학·125
사심을 갖고 시 읽기·127
안 하련다·129
제4부
기러기 같은·135
묵묘·138
티어하임동물병원·140
세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도·142
흡혈박쥐·145
장마·148
빗소리·150
시는 예술이 아니다·152
원숭이를 잡는 법·156
지나온 길은 길이 아니다·159
'시천지' 동인 31년을 돌아보며·162
저자
저자
진영대
세종에서 태어나 1997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술병처럼 서 있다』, 『길고양이도 집이 있다』, 『당신을 열어보았다』, 『아무것도 젖지 않았다』 등이 있다. 충남시협작품상, 삶의문학상, 한국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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