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양장본 Hardcover)
빅뱅부터 행성 지구와 인류의 미래까지,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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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보는
살아 있는 지구의 놀라운 역사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다룬
단 한 권의 위대한 과학 아틀라스
지구는 우주에서 평범한 별 하나를 돌고 있는 작은 행성이다. 하지만 현재 인류의 지식으로는 우주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단 하나의 특별함을 품고 있다. 바로 '생명'이다. 그 생명의 다양한 흐름 속에서 인간은 다른 종을 압도하며 지구를 변형시켰고, 이제는 스스로의 미래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는 이 거대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빅뱅으로 시작된 138억 년의 우주, 45억 년의 지구, 35억 년의 생명, 300만 년의 인류, 그리고 오직 30만 년간 존재한 호모 사피엔스. 이 책은 그 모든 시간을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펼쳐 보이며,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처음으로 하나의 지도책으로 담아낸 경이로운 역작이다.
세계적인 지리역사학자 크리스티앙 그라탈루는 프랑스 최고의 역사 전문지 〈역사(L'Histoire)〉의 방대한 아카이브와, 고고학·천체물리학·생물학·기후학·역사학·행성학 분야의 30명 이상 과학자들을 한데 모아 이 책을 완성했다. 600가지 지도로 인류의 역사를 재구성해 13개 언어 40개국에 출간된 전작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의 시리즈 후속작으로, 이번에는 인류의 역사를 넘어 지구 그 자체의 역사로 시선을 확장한다.
1만 2,000년에 걸친 농경의 역사부터 지구 환경에 닥친 위기를 처음 인식한 최근 50년까지,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행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역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지구 전체의 것임을, 이 책은 300가지 지도로 증명하고 있다.
"빅뱅부터 인류세까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한 새로운 역작." - 〈르몽드(Le Monde)
"지구의 전 역사를 지도·그래픽·연표로 펼쳐낸 이 책은 인류가 이 행성을 어떻게 이용하고 때로는 남용해왔는지를 보여준다. 과거에 대한 향수도 미래에 대한 비관도 아닌, 오늘날의 뜨거운 현안들을 '아주 긴 시간'의 맥락 위에 놓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역사(L'Histoire)〉
"300개의 명료한 지도로 지구의 진화에 관한 방대한 지식을 누구에게나 열어주는 열정적이고 교육적인 책." -〈레제코(Les Echos)〉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문의 경계를 허문 협업에 있다. 역사·지리를 넘어 천체물리학, 고고학, 기후학, 행성학에 이르기까지 30명 이상의 과학자들이 참여해 우주의 탄생부터 기후 위기까지를 하나의 일관된 시각으로 엮어냈다. 단순히 지도를 수록한 도감이 아니라 각 지도마다 핵심을 짚는 해설이 함께해 복잡한 과학적 사실을 맥락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작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가 인류 문명의 흐름을 공간 위에 재구성했다면, 이번 책은 그 시선을 행성 지구 전체로 넓혀 우주·지구·생명·인류를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연결한다. 빅뱅의 순간부터 현재의 기후 위기에 이르는 방대한 시간을 다루면서도, 300가지 올컬러 지도와 인포그래픽을 통해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는 친근하고 실용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과학과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주는 학습서이자, 연구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참고 자료가 되며, 지구와 우주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지구사의 흐름을 따라갈 수도 있고,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펼쳐 보는 것도 가능한 유연한 구성으로, 각 파트가 독립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이 책만의 강점이다.
살아 있는 지구의 놀라운 역사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다룬
단 한 권의 위대한 과학 아틀라스
지구는 우주에서 평범한 별 하나를 돌고 있는 작은 행성이다. 하지만 현재 인류의 지식으로는 우주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단 하나의 특별함을 품고 있다. 바로 '생명'이다. 그 생명의 다양한 흐름 속에서 인간은 다른 종을 압도하며 지구를 변형시켰고, 이제는 스스로의 미래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는 이 거대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빅뱅으로 시작된 138억 년의 우주, 45억 년의 지구, 35억 년의 생명, 300만 년의 인류, 그리고 오직 30만 년간 존재한 호모 사피엔스. 이 책은 그 모든 시간을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펼쳐 보이며,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처음으로 하나의 지도책으로 담아낸 경이로운 역작이다.
세계적인 지리역사학자 크리스티앙 그라탈루는 프랑스 최고의 역사 전문지 〈역사(L'Histoire)〉의 방대한 아카이브와, 고고학·천체물리학·생물학·기후학·역사학·행성학 분야의 30명 이상 과학자들을 한데 모아 이 책을 완성했다. 600가지 지도로 인류의 역사를 재구성해 13개 언어 40개국에 출간된 전작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의 시리즈 후속작으로, 이번에는 인류의 역사를 넘어 지구 그 자체의 역사로 시선을 확장한다.
1만 2,000년에 걸친 농경의 역사부터 지구 환경에 닥친 위기를 처음 인식한 최근 50년까지,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행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역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지구 전체의 것임을, 이 책은 300가지 지도로 증명하고 있다.
"빅뱅부터 인류세까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한 새로운 역작." - 〈르몽드(Le Monde)
"지구의 전 역사를 지도·그래픽·연표로 펼쳐낸 이 책은 인류가 이 행성을 어떻게 이용하고 때로는 남용해왔는지를 보여준다. 과거에 대한 향수도 미래에 대한 비관도 아닌, 오늘날의 뜨거운 현안들을 '아주 긴 시간'의 맥락 위에 놓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역사(L'Histoire)〉
"300개의 명료한 지도로 지구의 진화에 관한 방대한 지식을 누구에게나 열어주는 열정적이고 교육적인 책." -〈레제코(Les Echos)〉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문의 경계를 허문 협업에 있다. 역사·지리를 넘어 천체물리학, 고고학, 기후학, 행성학에 이르기까지 30명 이상의 과학자들이 참여해 우주의 탄생부터 기후 위기까지를 하나의 일관된 시각으로 엮어냈다. 단순히 지도를 수록한 도감이 아니라 각 지도마다 핵심을 짚는 해설이 함께해 복잡한 과학적 사실을 맥락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작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가 인류 문명의 흐름을 공간 위에 재구성했다면, 이번 책은 그 시선을 행성 지구 전체로 넓혀 우주·지구·생명·인류를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연결한다. 빅뱅의 순간부터 현재의 기후 위기에 이르는 방대한 시간을 다루면서도, 300가지 올컬러 지도와 인포그래픽을 통해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는 친근하고 실용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과학과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개념을 한눈에 정리해주는 학습서이자, 연구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참고 자료가 되며, 지구와 우주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지구사의 흐름을 따라갈 수도 있고,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펼쳐 보는 것도 가능한 유연한 구성으로, 각 파트가 독립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이 책만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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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00가지 지도로 지구&인류의 역사를 다룬 국내유일의 과학 아틀라스★
★프랑스 최고의 지리학자와 생물학자, 고고학자, 기후학자 등 30명 이상의 전문가 공동 집필★
★프랑스 최고의 지리학자와 생물학자, 고고학자, 기후학자 등 30명 이상의 전문가 공동 집필★
목차
목차
서문: 인류와 많은 생물이 살고 있는 행성
1. 빅뱅에서 행성 지구까지: 138억 년 전부터
역사의 기원 | 간략한 우주의 역사 | 과학의 역사(지구 중심설에서 중력까지) | 태양 에너지 | 기울어진 팽이 | 지자기 | 과학의 역사(지구의 크기 측정) | 지구의 종말
2. 핵에서 성층권까지: 45억 년 전부터
지구 내부의 구조 | 지구의 지질학 | 과학의 역사(지구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다) | 판 구조론 | 판들의 과거 | 판들의 미래 | 과학의 역사(상상 속의 대륙들) | 산맥의 생성 | 지진 | 땅이 갈라질 때 | 흔들리는 지중해의 땅 | 화산의 메커니즘 | 화산 분화 | 역사적인 화산 분화 | 광물 | 지구의 대기 | 대기 순환 | 세계의 대양 | 엘니뇨 현상 | 기후 | 과학의 역사(기후 이론) | 열대 저기압 | 육지의 물 | 사막 | 남극 대륙 | 최근의 빙하기
3. 생명의 행성: 35억 년 전부터
물, 생명의 조건 | 생명의 역사 | 대멸종 | 물에서 땅으로(그리고 다시 물로) | 생명의 덤불 | 과학의 역사(창조론과 진화론) | 공룡에서 새로 | 확산과 격리 | 과학의 역사(생명의 기록 보관소) | 육지의 생물 군계 | 지구의 생태계 | 바다의 생명 | 토양, 생명의 기반 | 화석 연료 | 장거리 이동을 하는 동물 | 포유류, 전체 생물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한
4. 사람 동물: 700만 년 전부터
사람 가족 | 과학의 역사(선사 시대의 역사) | 투마이에서 사피엔스까지 | 사피엔스의 확산과 이종 교배 | 신세계 이주와 정착 |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 | 과학의 역사(인종의 발명) | 15세기 무렵의 언어 다양성 | 행성의 인간화 | 동물 자원 | 모피 사냥 | 어업, 구석기 시대의 마지막 기술
5. 순화: 1만 2000년 전부터
홀로세의 시작 | 과학의 역사(대홍수?) | 마지막 빙하기 이후에 일어난 생물 군계의 변화 | 신석기 시대의 확산 | 인간이 변화시킨 생물 | 식물의 작물화 | 동물의 가축화 | 술의 오랜 역사 | 과학의 역사(농업은 왜 시작되었을까?) | 돌에서 금속으로 | 정착 생활과 인구 증가 | 전쟁의 시작 | 아마존의 변화 | 세상의 끝에서 살아간 수렵채집인 | 동물: 공연과 보호
6. 대농업 시대: 6000년 전부터
유령 숲 | 물 부족과 과잉 | 토양의 지력 회복 | 토양의 상호 보완성 | 벼농사 | 근육과 도구 | 도자기에서 야금술까지 | 최초의 국가들 | 도시의 식량 공급: 로마 | 구세계의 대기근 | 기후의 영향 | 과학의 역사(과거의 기후를 알아내다) | 대유행병 | 인구 증가와 인구 위기 | 15세기의 세계화 | 15세기에 사람들이 지구에서 살아간 방식
7. 자원의 세계화: 15세기부터
왜 유럽이었을까? | 전 세계로 뻗어간 해상 항로 | 아메리카의 인구 재앙과 재삼림화 | 과학의 역사("자연의 지배자이자 주인") | 콜럼버스의 교환 | 유럽과 추운 해외 지역 | 유럽을 위한 열대 산물 | 노예 제도, 강제 노동, 노예무역 | 귀금속을 얻기 위한 경쟁 | 산업적 플랜테이션 | 남과 북: 세계의 이분법적 지역 구분
8. 화석 탄소 시대: 18세기부터
탄소 | 1차 산업 혁명과 탄소 | 과학의 역사(산업 혁명) | 탄화수소 | 운송 | 시멘트 | 콘크리트 | 도시화 | 더 나은 삶? | 오염 | 바다와 영구 동토대 | 생물권의 변화 | 대기에서 탄소를 제거하려는 노력 | 탄소 배출권 거래제 | 인구 폭발
9. 포화 상태의 지구: 20세기부터
세계적 고령화 | 인류를 먹여 살리는 문제 | 과학의 역사(인류세: 지구의 새로운 시대?) | 원자력 | 재생 에너지 | 전쟁과 환경 파괴 | 기후 변화와 인류의 이주 | 보건 문제 | 물, 부족과 과잉 사이에서 | 지구, 인류 차원의 정치적 쟁점 |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 | 바다, 새로운 프런티어
감사의 말
참고 문헌
개념 색인
지명 색인
인명/기관명/단체명 색인
1. 빅뱅에서 행성 지구까지: 138억 년 전부터
역사의 기원 | 간략한 우주의 역사 | 과학의 역사(지구 중심설에서 중력까지) | 태양 에너지 | 기울어진 팽이 | 지자기 | 과학의 역사(지구의 크기 측정) | 지구의 종말
2. 핵에서 성층권까지: 45억 년 전부터
지구 내부의 구조 | 지구의 지질학 | 과학의 역사(지구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다) | 판 구조론 | 판들의 과거 | 판들의 미래 | 과학의 역사(상상 속의 대륙들) | 산맥의 생성 | 지진 | 땅이 갈라질 때 | 흔들리는 지중해의 땅 | 화산의 메커니즘 | 화산 분화 | 역사적인 화산 분화 | 광물 | 지구의 대기 | 대기 순환 | 세계의 대양 | 엘니뇨 현상 | 기후 | 과학의 역사(기후 이론) | 열대 저기압 | 육지의 물 | 사막 | 남극 대륙 | 최근의 빙하기
3. 생명의 행성: 35억 년 전부터
물, 생명의 조건 | 생명의 역사 | 대멸종 | 물에서 땅으로(그리고 다시 물로) | 생명의 덤불 | 과학의 역사(창조론과 진화론) | 공룡에서 새로 | 확산과 격리 | 과학의 역사(생명의 기록 보관소) | 육지의 생물 군계 | 지구의 생태계 | 바다의 생명 | 토양, 생명의 기반 | 화석 연료 | 장거리 이동을 하는 동물 | 포유류, 전체 생물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한
4. 사람 동물: 700만 년 전부터
사람 가족 | 과학의 역사(선사 시대의 역사) | 투마이에서 사피엔스까지 | 사피엔스의 확산과 이종 교배 | 신세계 이주와 정착 |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 | 과학의 역사(인종의 발명) | 15세기 무렵의 언어 다양성 | 행성의 인간화 | 동물 자원 | 모피 사냥 | 어업, 구석기 시대의 마지막 기술
5. 순화: 1만 2000년 전부터
홀로세의 시작 | 과학의 역사(대홍수?) | 마지막 빙하기 이후에 일어난 생물 군계의 변화 | 신석기 시대의 확산 | 인간이 변화시킨 생물 | 식물의 작물화 | 동물의 가축화 | 술의 오랜 역사 | 과학의 역사(농업은 왜 시작되었을까?) | 돌에서 금속으로 | 정착 생활과 인구 증가 | 전쟁의 시작 | 아마존의 변화 | 세상의 끝에서 살아간 수렵채집인 | 동물: 공연과 보호
6. 대농업 시대: 6000년 전부터
유령 숲 | 물 부족과 과잉 | 토양의 지력 회복 | 토양의 상호 보완성 | 벼농사 | 근육과 도구 | 도자기에서 야금술까지 | 최초의 국가들 | 도시의 식량 공급: 로마 | 구세계의 대기근 | 기후의 영향 | 과학의 역사(과거의 기후를 알아내다) | 대유행병 | 인구 증가와 인구 위기 | 15세기의 세계화 | 15세기에 사람들이 지구에서 살아간 방식
7. 자원의 세계화: 15세기부터
왜 유럽이었을까? | 전 세계로 뻗어간 해상 항로 | 아메리카의 인구 재앙과 재삼림화 | 과학의 역사("자연의 지배자이자 주인") | 콜럼버스의 교환 | 유럽과 추운 해외 지역 | 유럽을 위한 열대 산물 | 노예 제도, 강제 노동, 노예무역 | 귀금속을 얻기 위한 경쟁 | 산업적 플랜테이션 | 남과 북: 세계의 이분법적 지역 구분
8. 화석 탄소 시대: 18세기부터
탄소 | 1차 산업 혁명과 탄소 | 과학의 역사(산업 혁명) | 탄화수소 | 운송 | 시멘트 | 콘크리트 | 도시화 | 더 나은 삶? | 오염 | 바다와 영구 동토대 | 생물권의 변화 | 대기에서 탄소를 제거하려는 노력 | 탄소 배출권 거래제 | 인구 폭발
9. 포화 상태의 지구: 20세기부터
세계적 고령화 | 인류를 먹여 살리는 문제 | 과학의 역사(인류세: 지구의 새로운 시대?) | 원자력 | 재생 에너지 | 전쟁과 환경 파괴 | 기후 변화와 인류의 이주 | 보건 문제 | 물, 부족과 과잉 사이에서 | 지구, 인류 차원의 정치적 쟁점 |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 | 바다, 새로운 프런티어
감사의 말
참고 문헌
개념 색인
지명 색인
인명/기관명/단체명 색인
저자
저자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Christian Grataloup)
지리학과 역사를 결합한 지구사 연구의 선구자로, '가장 역사적인 지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국립고등사범학교(ENS)에서 공부하고 지리학 교수 자격과 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파리 7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랭스 대학, 벨기에의 리에주 대학,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에서도 강의하며 세계사를 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2019년부터는 레 아렌 출판사의 역사 지도 집 컬렉션을 총괄하고 있으며, 잡지 〈카르토(Carto)〉에 지구사 관련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세계화의 지구사》, 《세계 지도》, 《우리 컵 속의 세계》, 《대륙과 바다의 발명》, 《지구 역사 : 지구에 사는 인간의 또 다른 역사》 등이 있다.
지리학과 역사를 결합한 지구사 연구의 선구자로, '가장 역사적인 지리학자'로 알려져 있다. 국립고등사범학교(ENS)에서 공부하고 지리학 교수 자격과 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파리 7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랭스 대학, 벨기에의 리에주 대학,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에서도 강의하며 세계사를 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2019년부터는 레 아렌 출판사의 역사 지도 집 컬렉션을 총괄하고 있으며, 잡지 〈카르토(Carto)〉에 지구사 관련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세계화의 지구사》, 《세계 지도》, 《우리 컵 속의 세계》, 《대륙과 바다의 발명》, 《지구 역사 : 지구에 사는 인간의 또 다른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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