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뇌
우리 뇌가 원하는 진정한 휴식은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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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면?
뇌신경전문의가 제시하는 잠과 뇌에 대한 새로운 상식
잠의 중요성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면은 인간다운 생활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자 큰 즐거움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뇌는 꼭 잠을 많이 자야만 건강할 수 있는 것일까? 젊을 때 잠을 제대로 자두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질병을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던데, 그건 정말일까? 바쁜 일정과 빠듯한 출퇴근 시간 때문에 수면 시간을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들은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잘 들지 않는다는 걱정 때문에 역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조금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다.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의 저자 히가시지마 다케후미는 우리 몸은 몰라도 뇌에는 잠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말하고 있다. 즉 간단히 말해 잠을 잘 못자면 치매에 걸릴 것이란 걱정은 터무니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뇌를 위해서 잠 말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뇌에 바로 '건강한' 자극을 끊임없이 주는 것이다.
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면?
뇌신경전문의가 제시하는 잠과 뇌에 대한 새로운 상식
잠의 중요성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면은 인간다운 생활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자 큰 즐거움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뇌는 꼭 잠을 많이 자야만 건강할 수 있는 것일까? 젊을 때 잠을 제대로 자두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질병을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던데, 그건 정말일까? 바쁜 일정과 빠듯한 출퇴근 시간 때문에 수면 시간을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들은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잘 들지 않는다는 걱정 때문에 역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조금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다.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의 저자 히가시지마 다케후미는 우리 몸은 몰라도 뇌에는 잠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말하고 있다. 즉 간단히 말해 잠을 잘 못자면 치매에 걸릴 것이란 걱정은 터무니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뇌를 위해서 잠 말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뇌에 바로 '건강한' 자극을 끊임없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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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마존 베스트셀러 10만 부 돌파!
뇌는 나이들어서 퇴화하는 것이 아니다
자극이 부족하기 때문에 퇴화하는 것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슬프지만 모두가 받아들이는 사실이다. 꼿꼿했던 허리는 굽고, 잘 보이던 눈도 흐릿해진다. 소화력도 예전 같지 않고 빨랐던 걸음도 느려지는 것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제대로 기억해내지 못할 때, 예전보다 지력이 많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질 때도 우리는 노화를 실감한다. 우리의 뇌도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에서는 그러한 고정관념을 단호히 부정한다. 우리 뇌가 나이드는 건 뇌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는 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뇌의 퇴화는 나이가 아닌 자극의 문제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대표적 노화 증상 중 하나인 치매 발병의 경우, 치매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노폐물은 우리가 자는 동안이 아니라 오히려 깨어있을 때 더 효율적으로 청소를 할 수 있다고 서술한다. 잠을 잘 못 잤기 때문에 뇌 속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지 못해 치매에 걸리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치매의 초기 증상이 수면 부족이라고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뇌는 직접 잠을 자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을 재우는 보육교사에 가깝고, 오히려 깨어 있는 상태에서 더 효율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이다.
운동과 건강한 음식, 독서와 외국어 그리고 음악
삼림욕과 심지어 스마트폰 게임까지 뇌에 '건강한' 자극을 주자!
잠이 아니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건강한 뇌를 지킬 수가 있는 것일까.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모든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묶는다면 그것은 바로 '자극'이다. 자극이 없으면 뇌는 건강할 수 없다. 저자는 우리가 헬스장에서 근육을 트레이닝하는 것처럼 뇌 역시 트레이닝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유산소운동이나 리드미컬한 전신 운동은 뇌에 매우 효과적인 자극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외국어 학습 역시 뇌에서 잘 쓰이지 않는 부분을 쓰게 해주기 때문에 치매 예방과 뇌 건강에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단 음식을 줄이고 독서와 클래식 음악 감상 등 익히 알려진 방법에서부터 직관적으로는 뇌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은 스마트폰 게임도 특히 고령층에게는 적절하게 이용만 하면 뇌 건강에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서술한다. 평소에 밀집된 환경에서 살고 있다면 가끔 넓은 야외로 나가는 것이 좋다는 조언도 한국 독자들에게 유용한 조언이 된다.
뇌는 나이들어서 퇴화하는 것이 아니다
자극이 부족하기 때문에 퇴화하는 것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슬프지만 모두가 받아들이는 사실이다. 꼿꼿했던 허리는 굽고, 잘 보이던 눈도 흐릿해진다. 소화력도 예전 같지 않고 빨랐던 걸음도 느려지는 것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제대로 기억해내지 못할 때, 예전보다 지력이 많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질 때도 우리는 노화를 실감한다. 우리의 뇌도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에서는 그러한 고정관념을 단호히 부정한다. 우리 뇌가 나이드는 건 뇌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는 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뇌의 퇴화는 나이가 아닌 자극의 문제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대표적 노화 증상 중 하나인 치매 발병의 경우, 치매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노폐물은 우리가 자는 동안이 아니라 오히려 깨어있을 때 더 효율적으로 청소를 할 수 있다고 서술한다. 잠을 잘 못 잤기 때문에 뇌 속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지 못해 치매에 걸리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치매의 초기 증상이 수면 부족이라고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뇌는 직접 잠을 자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을 재우는 보육교사에 가깝고, 오히려 깨어 있는 상태에서 더 효율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이다.
운동과 건강한 음식, 독서와 외국어 그리고 음악
삼림욕과 심지어 스마트폰 게임까지 뇌에 '건강한' 자극을 주자!
잠이 아니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건강한 뇌를 지킬 수가 있는 것일까.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모든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묶는다면 그것은 바로 '자극'이다. 자극이 없으면 뇌는 건강할 수 없다. 저자는 우리가 헬스장에서 근육을 트레이닝하는 것처럼 뇌 역시 트레이닝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유산소운동이나 리드미컬한 전신 운동은 뇌에 매우 효과적인 자극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외국어 학습 역시 뇌에서 잘 쓰이지 않는 부분을 쓰게 해주기 때문에 치매 예방과 뇌 건강에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단 음식을 줄이고 독서와 클래식 음악 감상 등 익히 알려진 방법에서부터 직관적으로는 뇌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은 스마트폰 게임도 특히 고령층에게는 적절하게 이용만 하면 뇌 건강에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서술한다. 평소에 밀집된 환경에서 살고 있다면 가끔 넓은 야외로 나가는 것이 좋다는 조언도 한국 독자들에게 유용한 조언이 된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늙지 않는 장기, 뇌 | 뇌가 나이드는 게 꼭 나쁜 건 아니다 | 뇌세포가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 뇌는 나이에 지지 않는다
서장. 뇌는 잠들지 않는다
사람은 왜 잠드는 걸까? | 잠의 역할과 잠들지 않는 뇌 | 꼭 자면서 청소할 필요는 없다 | 수면 부족은 곧 치매라는 유언비어 | '수면 부족 = 알츠하이머'는 과도한 해석 | 뇌는 몸을 재우는 보육 교사 | 생물의 기본값은 수면 상태 | 정말로 뇌를 위해서는 잠이 필요할까? | 잠은 뇌가 원하는 휴식이 아니다
제1장. 뇌는 자극 부족으로 퇴화한다
뇌의 노화는 자극이 부족할 때 진행된다
30초가 지났다 싶을 때 스톱워치를 멈추세요 | 사람은 뇌의 어느 부위에서 시간을 느낄까? | 왜 즐거운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갈까? | 설레어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
계속해서 자극을 원하는 뇌
자극이 없으면 뇌의 인지 기능이 약해진다 | 환각은 뇌가 만드는 셀프 자극 | 뇌는 자극을 처리하기 위해 생겨난 장기
뇌는 조각처럼 발달한다
장관 끝에 생긴 뇌 | 대뇌는 뒤에서부터 앞으로 발달한다 | 뇌는 '없애면서' 완성된다 | 단식으로 쇠퇴하는 장, 감각 차단으로 늙어가는 뇌
제2장. 뇌의 휴식과 수면
긴 수면이 정말 필요할까?
수면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도 괜찮다 | 수면 부족은 나쁜 것일까? | '7시간은 자야지!'에 대해 검증한다 |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짧게 자는 '수면 부족 국민' | 적게 자는 국민이 된 건 유전자의 변화 때문? | 일본인에게 치매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
수면은 뇌의 피로를 해결하지 못한다
푹 자면 집중력이 올라가는 실제 이유 | 뇌가 피로한 이유는 무너진 균형 때문
논렘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
자는 동안 뇌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자는 중에도 노폐물은 씻겨 내려간다 | 아멜로이드 베타, 내 편인가 적인가
망각이야말로 뇌의 중요한 기능
기억에 필요한 것은 망각 능력 | 새는 '필요 없는 음을 지우면서' 노래를 배운다 | 사람은 소거법을 통해 언어를 완성한다
암기력보다는 발상력
나이가 들면 새로운 언어를 외울 수 없는 이유 | 취사선택에 서툰 서번트증후군 | 세계 기준의 치매 위험 인자에 수면 부족은 없다
제3장. 피로해지지 않는 뇌를 단련하는 법
나이가 들어도 단련할 수 있는 뇌
뇌의 가소성이야말로 가능성! | 뇌도 근육처럼 트레이닝할 수 있다 | 뇌 기능의 원천인 성상교세포 | 신경의 기능이란 무엇인가 | 뇌가 커질 때 일어나는 현상
지치지 않는 뇌를 운동으로 단련하자
유산소 운동으로 뇌를 단련한다 | 뼈를 자극하는 '점프'로 기억력 개선 | 기진맥진한 뇌는 자신을 먹어가며 재생한다
지치지 않는 뇌를 먹는 방법으로 단련하자
생물의 기본값은 기아 상태 | 간헐적 단식으로 뇌를 단련한다 | 단 것은 뇌의 피로를 풀어주지 않는다 | 치매 예방은 당뇨병 예방 | 당질 피로의 악순환 | 뇌를 응석받이로 만들지 않는 식사법 | 호두가 뇌에 좋은 이유
외국어를 배우며 지치지 않는 뇌를 단련하자
외국어 학습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모르는 언어를 배우면 좌뇌와 우뇌가 모두 활성화된다 | 하루 1시간 동안 3개월을 지속하면 뇌 구조는 바뀐다
지치지 않는 뇌는 독서로 단련하자
책 읽기라는 특별한 자극 | 독서에 몰입한 뇌는 스스로 자극을 일으킨다 | 일주일에 한 번 독서가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을 46퍼센트 낮췄다
피곤해지지 않는 뇌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단련하자
스마트폰으로 뇌를 단련하다 | 고령자의 집중력 향상에는 레이싱 게임 | 집중력 저하 개선에는 슈팅 게임 | 퍼즐 게임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춘다 | 뇌를 기쁘게 하려면 포켓몬 고 | 해마를 단련하는 마인크래프트 | 블루라이트는 정말 눈에 해로울까?
지치지 않는 뇌를 춤으로 단련하자
일정한 반복과 리듬 활동은 뇌에 좋다 | 파킨슨병에 음악이 효과적인 이유
지치지 않는 뇌를 눈 가리개로 단련하자
사람은 눈으로 몸을 움직인다 | 눈을 감으면 감각이 예리해진다
단련하기 직전의 유지 보수도
어딘가에 있는 만성 염증이 치매로 이어진다 | 입안의 작은 충치가 뇌로 퍼지면 생명의 위험까지 | 코는 뇌로 향하는 통로
지치지 않는 뇌를 마작으로 단련하자
마작은 정보가 불완전한 게임 | 3개월 동안 마작으로 인지 기능 개선 효과 확인 | 웰에이징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마작
제4장. 잠들지 않는 뇌 치유하기
잠들지 않아도 수면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기
잠들지 못하는 사람이 지친 뇌를 치유하려면? | 잠들지 않는 뇌와 밤에는 자는 몸 | 치료약과 예방약으로 대책 세우기
명상 자극으로 치유한다
부교감신경 활성화하기 | 명상으로 노폐물 제거하기 | '오른쪽이 아래'를 향하도록 누우면 뇌 청소가 원활해진다?
40헤르츠 음파 자극으로 치유한다
뇌파와 음파의 관계 | 40헤르츠 자극이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한다 | 40헤르츠 자극은 통증도 완화한다 | 뇌가 맑아지는 음파 앱 | 모차르트 효과가 재검증되고 있다
삼림욕 자극으로 치유한다
코르티솔을 줄여주는 삼림 효과 | 피톤치드와 편백나무의 놀라운 힘 | '좁은 곳에서 넓은 곳으로' 테마파크 효과
중독적인 음식을 피한다
정크푸드에 중독된 실험쥐의 운명 | 알코올이 뇌에 좋다?
허브 자극으로 치유한다
'수고한 나를 위한 한 잔'은 따뜻한 차로 충분하다 | 수천 년에 걸쳐 검증된 약 | 캐모마일차로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 숙면 효과가 있는 테아닌 | 라벤더로 기억력이 향상된다? | 식물이 인체에 주는 영향
입욕 사우나 자극으로 치유한다
사우나의 나라, 핀란드에서 이뤄진 대규모 연구 | 뇌의 이완에는 냉각이 기본 | 전신 입욕으로 뇌 유래 신경영양인자가 분비된다
안심 자극으로 잠들기
이미 다 읽은 만화의 입면 효과 | 뇌는 예측을 맞추면서 쾌감을 느낀다 | 뻔한 패턴은 안심 자극이 된다
극한 상황에서의 약물 자극
'자고 싶은데 잠은 안 오는' 의사의 긴급 수단 | 압도적인 재우기 기술
나가며
주요 참고 문헌 일람
늙지 않는 장기, 뇌 | 뇌가 나이드는 게 꼭 나쁜 건 아니다 | 뇌세포가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 뇌는 나이에 지지 않는다
서장. 뇌는 잠들지 않는다
사람은 왜 잠드는 걸까? | 잠의 역할과 잠들지 않는 뇌 | 꼭 자면서 청소할 필요는 없다 | 수면 부족은 곧 치매라는 유언비어 | '수면 부족 = 알츠하이머'는 과도한 해석 | 뇌는 몸을 재우는 보육 교사 | 생물의 기본값은 수면 상태 | 정말로 뇌를 위해서는 잠이 필요할까? | 잠은 뇌가 원하는 휴식이 아니다
제1장. 뇌는 자극 부족으로 퇴화한다
뇌의 노화는 자극이 부족할 때 진행된다
30초가 지났다 싶을 때 스톱워치를 멈추세요 | 사람은 뇌의 어느 부위에서 시간을 느낄까? | 왜 즐거운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갈까? | 설레어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
계속해서 자극을 원하는 뇌
자극이 없으면 뇌의 인지 기능이 약해진다 | 환각은 뇌가 만드는 셀프 자극 | 뇌는 자극을 처리하기 위해 생겨난 장기
뇌는 조각처럼 발달한다
장관 끝에 생긴 뇌 | 대뇌는 뒤에서부터 앞으로 발달한다 | 뇌는 '없애면서' 완성된다 | 단식으로 쇠퇴하는 장, 감각 차단으로 늙어가는 뇌
제2장. 뇌의 휴식과 수면
긴 수면이 정말 필요할까?
수면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도 괜찮다 | 수면 부족은 나쁜 것일까? | '7시간은 자야지!'에 대해 검증한다 |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짧게 자는 '수면 부족 국민' | 적게 자는 국민이 된 건 유전자의 변화 때문? | 일본인에게 치매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
수면은 뇌의 피로를 해결하지 못한다
푹 자면 집중력이 올라가는 실제 이유 | 뇌가 피로한 이유는 무너진 균형 때문
논렘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
자는 동안 뇌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자는 중에도 노폐물은 씻겨 내려간다 | 아멜로이드 베타, 내 편인가 적인가
망각이야말로 뇌의 중요한 기능
기억에 필요한 것은 망각 능력 | 새는 '필요 없는 음을 지우면서' 노래를 배운다 | 사람은 소거법을 통해 언어를 완성한다
암기력보다는 발상력
나이가 들면 새로운 언어를 외울 수 없는 이유 | 취사선택에 서툰 서번트증후군 | 세계 기준의 치매 위험 인자에 수면 부족은 없다
제3장. 피로해지지 않는 뇌를 단련하는 법
나이가 들어도 단련할 수 있는 뇌
뇌의 가소성이야말로 가능성! | 뇌도 근육처럼 트레이닝할 수 있다 | 뇌 기능의 원천인 성상교세포 | 신경의 기능이란 무엇인가 | 뇌가 커질 때 일어나는 현상
지치지 않는 뇌를 운동으로 단련하자
유산소 운동으로 뇌를 단련한다 | 뼈를 자극하는 '점프'로 기억력 개선 | 기진맥진한 뇌는 자신을 먹어가며 재생한다
지치지 않는 뇌를 먹는 방법으로 단련하자
생물의 기본값은 기아 상태 | 간헐적 단식으로 뇌를 단련한다 | 단 것은 뇌의 피로를 풀어주지 않는다 | 치매 예방은 당뇨병 예방 | 당질 피로의 악순환 | 뇌를 응석받이로 만들지 않는 식사법 | 호두가 뇌에 좋은 이유
외국어를 배우며 지치지 않는 뇌를 단련하자
외국어 학습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모르는 언어를 배우면 좌뇌와 우뇌가 모두 활성화된다 | 하루 1시간 동안 3개월을 지속하면 뇌 구조는 바뀐다
지치지 않는 뇌는 독서로 단련하자
책 읽기라는 특별한 자극 | 독서에 몰입한 뇌는 스스로 자극을 일으킨다 | 일주일에 한 번 독서가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을 46퍼센트 낮췄다
피곤해지지 않는 뇌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단련하자
스마트폰으로 뇌를 단련하다 | 고령자의 집중력 향상에는 레이싱 게임 | 집중력 저하 개선에는 슈팅 게임 | 퍼즐 게임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춘다 | 뇌를 기쁘게 하려면 포켓몬 고 | 해마를 단련하는 마인크래프트 | 블루라이트는 정말 눈에 해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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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반복과 리듬 활동은 뇌에 좋다 | 파킨슨병에 음악이 효과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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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있는 만성 염증이 치매로 이어진다 | 입안의 작은 충치가 뇌로 퍼지면 생명의 위험까지 | 코는 뇌로 향하는 통로
지치지 않는 뇌를 마작으로 단련하자
마작은 정보가 불완전한 게임 | 3개월 동안 마작으로 인지 기능 개선 효과 확인 | 웰에이징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마작
제4장. 잠들지 않는 뇌 치유하기
잠들지 않아도 수면에 가까운 상태로 만들기
잠들지 못하는 사람이 지친 뇌를 치유하려면? | 잠들지 않는 뇌와 밤에는 자는 몸 | 치료약과 예방약으로 대책 세우기
명상 자극으로 치유한다
부교감신경 활성화하기 | 명상으로 노폐물 제거하기 | '오른쪽이 아래'를 향하도록 누우면 뇌 청소가 원활해진다?
40헤르츠 음파 자극으로 치유한다
뇌파와 음파의 관계 | 40헤르츠 자극이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한다 | 40헤르츠 자극은 통증도 완화한다 | 뇌가 맑아지는 음파 앱 | 모차르트 효과가 재검증되고 있다
삼림욕 자극으로 치유한다
코르티솔을 줄여주는 삼림 효과 | 피톤치드와 편백나무의 놀라운 힘 | '좁은 곳에서 넓은 곳으로' 테마파크 효과
중독적인 음식을 피한다
정크푸드에 중독된 실험쥐의 운명 | 알코올이 뇌에 좋다?
허브 자극으로 치유한다
'수고한 나를 위한 한 잔'은 따뜻한 차로 충분하다 | 수천 년에 걸쳐 검증된 약 | 캐모마일차로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 숙면 효과가 있는 테아닌 | 라벤더로 기억력이 향상된다? | 식물이 인체에 주는 영향
입욕 사우나 자극으로 치유한다
사우나의 나라, 핀란드에서 이뤄진 대규모 연구 | 뇌의 이완에는 냉각이 기본 | 전신 입욕으로 뇌 유래 신경영양인자가 분비된다
안심 자극으로 잠들기
이미 다 읽은 만화의 입면 효과 | 뇌는 예측을 맞추면서 쾌감을 느낀다 | 뻔한 패턴은 안심 자극이 된다
극한 상황에서의 약물 자극
'자고 싶은데 잠은 안 오는' 의사의 긴급 수단 | 압도적인 재우기 기술
나가며
주요 참고 문헌 일람
저자
저자
히가시지마 다케후미 뇌신경외과 전문의·의학박사. 전공 분야는 기능뇌신경외과(뇌신경외과 전문의 및 지도교수이자 뇌전증전문의)이다. 투렛증후군(틱 장애)이나 입스Yips 같은 희귀 질환을 비롯해 파킨슨병,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수많은 뇌 수술을 집도해 왔다. 실제 수술 현장에서 뇌를 직접 만지고 절제하며 전기 자극을 주는 임상 경험을 통해 뇌 기능을 배웠다. 진료와 더불어 연구비를 지원받아 대학 연구원으로서 뇌 기능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요코하마시립대학교 부속 시민종합의료센터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2022년에는 요코스카시립종합의료센터에 '떨림 치료 센터'를 설립하여 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한 프로 마작 기사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뇌 기능과 활성화에 관한 임상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어린이 마작 교실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어린이가 마작을 하면 지능지수IQ가 상승한다'는 결과를 도출, 심리학 저널에 논문을 발표했다.
2019년부터 요코하마시립대학교 부속 시민종합의료센터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2022년에는 요코스카시립종합의료센터에 '떨림 치료 센터'를 설립하여 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한 프로 마작 기사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뇌 기능과 활성화에 관한 임상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어린이 마작 교실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어린이가 마작을 하면 지능지수IQ가 상승한다'는 결과를 도출, 심리학 저널에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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