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양장본 Hardcover)
AI시대에도 살아남는 25가지 창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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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원작자의 끝이 다른 성공 전략
"모두가 스토리텔러가 되는 시대, 프로 작가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
현업·예비 창작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가장 현실적인 스토리 교과서!
한 해 수백 명의 신인 작가가 등장하고 수천 편의 신작이 발매되는 바야흐로 콘텐츠 대홍수 시대다. 누구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지금, 이제는 쏟아지는 콘텐츠 시장에서 살아남을 '실전 서사'를 창작할 시간.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작부터 끝이 다른 성공 전략을 가진 이야기'의 차이는 어디서 올까?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원작자이자 수많은 작법서를 탐독하고 검증해 온 저자가 창작자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노하우만 압축해 담은 실천적 가이드다. 시중에 나온 수많은 작법서 중 하나의 원작이 어떻게 웹툰, 웹소설, 그리고 영상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스토리 구조 설계법'을 다루는 유일한 책이기도 하다.
기존 작법서들이 머무르던 이론을 넘어, 이 책은 지금 가장 치열한 콘텐츠 시장의 문법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몇 초 만에 독자의 선택이 갈리는 플랫폼 시대에는 결국 '다음 화를 누르게 만드는 힘'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되기 때문이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웹툰·웹소설 특유의 '연재형 스토리' 구조에 집중하며, 독자를 끝까지 붙드는 갈등 설계부터 플랫폼 시대의 장르 선택, 캐릭터 구축 실습 양식까지 실제 창작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기자와 논픽션 작가, 나아가 웹소설·웹툰 제작자로서 콘텐츠 산업의 최전선을 경험해 온 저자는 창작을 '기획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실패 확률을 낮추는 원칙과 구조를 차분하게 짚어내며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길을 일러준다.
여기에 이낙준, 이나래, 최유나 등 대한민국 콘텐츠 시장을 이끄는 스타 작가들을 직접 취재해 생생한 현장감과 실무 감각을 더했다. 네이버웹툰·카카오페이지·넷플릭스 등 현재 대중이 소비하는 플랫폼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중증외상센터〉, 〈굿 닥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나 혼자만 레벨업〉 같은 실제 흥행작 사례를 통해 '왜 어떤 작품은 살아남고 어떤 작품은 잊히는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흔한 성공 신화를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같이 자기 안의 글쓰기 기계를 돌려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패하지 않고 끝내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원칙과 감각을 건넨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이제 막 첫 작품을 준비하는 예비 작가부터 현업 창작자와 콘텐츠 기획자들까지, 모든 스토리텔러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단단한 창작의 공구함이 되어 줄 것이다.
"모두가 스토리텔러가 되는 시대, 프로 작가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
현업·예비 창작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가장 현실적인 스토리 교과서!
한 해 수백 명의 신인 작가가 등장하고 수천 편의 신작이 발매되는 바야흐로 콘텐츠 대홍수 시대다. 누구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지금, 이제는 쏟아지는 콘텐츠 시장에서 살아남을 '실전 서사'를 창작할 시간.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작부터 끝이 다른 성공 전략을 가진 이야기'의 차이는 어디서 올까?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원작자이자 수많은 작법서를 탐독하고 검증해 온 저자가 창작자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노하우만 압축해 담은 실천적 가이드다. 시중에 나온 수많은 작법서 중 하나의 원작이 어떻게 웹툰, 웹소설, 그리고 영상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스토리 구조 설계법'을 다루는 유일한 책이기도 하다.
기존 작법서들이 머무르던 이론을 넘어, 이 책은 지금 가장 치열한 콘텐츠 시장의 문법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몇 초 만에 독자의 선택이 갈리는 플랫폼 시대에는 결국 '다음 화를 누르게 만드는 힘'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되기 때문이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웹툰·웹소설 특유의 '연재형 스토리' 구조에 집중하며, 독자를 끝까지 붙드는 갈등 설계부터 플랫폼 시대의 장르 선택, 캐릭터 구축 실습 양식까지 실제 창작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기자와 논픽션 작가, 나아가 웹소설·웹툰 제작자로서 콘텐츠 산업의 최전선을 경험해 온 저자는 창작을 '기획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실패 확률을 낮추는 원칙과 구조를 차분하게 짚어내며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길을 일러준다.
여기에 이낙준, 이나래, 최유나 등 대한민국 콘텐츠 시장을 이끄는 스타 작가들을 직접 취재해 생생한 현장감과 실무 감각을 더했다. 네이버웹툰·카카오페이지·넷플릭스 등 현재 대중이 소비하는 플랫폼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중증외상센터〉, 〈굿 닥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나 혼자만 레벨업〉 같은 실제 흥행작 사례를 통해 '왜 어떤 작품은 살아남고 어떤 작품은 잊히는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흔한 성공 신화를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같이 자기 안의 글쓰기 기계를 돌려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패하지 않고 끝내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원칙과 감각을 건넨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이제 막 첫 작품을 준비하는 예비 작가부터 현업 창작자와 콘텐츠 기획자들까지, 모든 스토리텔러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단단한 창작의 공구함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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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쓰지 않은 걸작보다 완성한 졸작이 낫다"
현업 종사자가 말하는 지속 가능한 창작의 기술
많은 작법서가 완성된 걸작을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실제 창작의 현장은 다르다. 마감은 반복되고, 연재는 이어지며, 작가는 매일 다시 원고 앞에 앉아야 한다. 결국 창작자는 한 편의 걸작이 아니라 꾸준히 완성하는 능력으로 살아남는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바로 그 현실에서 출발한 작법서다.
SBS에서 흥행한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원작을 기획·제작한 저자는 기자와 논픽션 작가를 거쳐 웹소설·웹툰 제작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토리 산업의 현장을 경험해 왔다. 이 책에는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공과 실패, 시행착오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창작 현장에서 검증된 원칙들을 정리한 실전 매뉴얼에 가깝다. 저자는 창작이 재능만의 영역이 아니라 꾸준한 생산성과 완성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일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장르 픽션 창작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원칙, 독자가 이탈하는 순간, 연재형 콘텐츠 특유의 구조적 함정은 물론 독자의 클릭을 이끌어 내고 끝까지 따라오게 만드는 이야기의 설계 원리까지 매우 실무적으로 짚어 낸다. 특히 아직 글쓰기가 주업이 아닌 예비 작가와 저연차 창작자들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낮에는 회사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공모전을 준비하는 사람들, 언젠가 자신의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막연한 희망이나 자극적인 성공 공식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어떤 날에는 잘 써지고 어떤 날에는 무너지더라도, 끝내 완성에 도달하고 독자의 선택을 받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태도와 구체적인 실전 원칙을 건넨다.
"AI는 평균을 말하지만, 인간은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쓴다"
생성형 AI 시대에 살아남는 스토리텔링의 현실적인 가이드
생성형 AI가 창작의 영역까지 깊숙이 들어온 시대. 이제 누구나 웹소설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 작가는 앞으로 무엇을 써야 할까?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아이폰 이후 살아남은 프로 사진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 스토리 산업의 변화를 읽어 낸다. 낮의 풍경은 누구나 찍을 수 있지만, 광량이 부족한 밤의 사진은 여전히 전문가의 영역이다. 마찬가지로 인간 내면의 깊은 욕망과 모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어둠 역시 여전히 인간 작가만이 탐구할 수 있는 세계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AI 시대에도 끝내 대체되지 않을 스토리텔링의 핵심이 무엇인지 추적한다.
단순한 이론 정리에 머물지 않는 점도 강점이다. 저자는 웹소설·웹툰·드라마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최신 흥행작들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듯 분석한다. 오래된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대신 지금 한국 독자와 시청자들이 실제로 소비하는 플랫폼과 작품을 중심으로, 왜 어떤 이야기는 살아남고 어떤 이야기는 잊히는지를 살핀다. 이를 통해 오늘날 시장에서 통하는 이야기의 구조를 가장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결국 저자가 이야기하는 창작의 본질은 단순하다. AI가 평균적인 정답을 제시할 수는 있어도, 독자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는 끝내 인간만이 쓸 수 있다는 것.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바로 그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실전 작법서가 되어줄 것이다.
현업 종사자가 말하는 지속 가능한 창작의 기술
많은 작법서가 완성된 걸작을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실제 창작의 현장은 다르다. 마감은 반복되고, 연재는 이어지며, 작가는 매일 다시 원고 앞에 앉아야 한다. 결국 창작자는 한 편의 걸작이 아니라 꾸준히 완성하는 능력으로 살아남는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바로 그 현실에서 출발한 작법서다.
SBS에서 흥행한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원작을 기획·제작한 저자는 기자와 논픽션 작가를 거쳐 웹소설·웹툰 제작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토리 산업의 현장을 경험해 왔다. 이 책에는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공과 실패, 시행착오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창작 현장에서 검증된 원칙들을 정리한 실전 매뉴얼에 가깝다. 저자는 창작이 재능만의 영역이 아니라 꾸준한 생산성과 완성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일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장르 픽션 창작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원칙, 독자가 이탈하는 순간, 연재형 콘텐츠 특유의 구조적 함정은 물론 독자의 클릭을 이끌어 내고 끝까지 따라오게 만드는 이야기의 설계 원리까지 매우 실무적으로 짚어 낸다. 특히 아직 글쓰기가 주업이 아닌 예비 작가와 저연차 창작자들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낮에는 회사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공모전을 준비하는 사람들, 언젠가 자신의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막연한 희망이나 자극적인 성공 공식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어떤 날에는 잘 써지고 어떤 날에는 무너지더라도, 끝내 완성에 도달하고 독자의 선택을 받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태도와 구체적인 실전 원칙을 건넨다.
"AI는 평균을 말하지만, 인간은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쓴다"
생성형 AI 시대에 살아남는 스토리텔링의 현실적인 가이드
생성형 AI가 창작의 영역까지 깊숙이 들어온 시대. 이제 누구나 웹소설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프로 작가는 앞으로 무엇을 써야 할까?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아이폰 이후 살아남은 프로 사진가들의 사례를 통해 오늘날 스토리 산업의 변화를 읽어 낸다. 낮의 풍경은 누구나 찍을 수 있지만, 광량이 부족한 밤의 사진은 여전히 전문가의 영역이다. 마찬가지로 인간 내면의 깊은 욕망과 모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어둠 역시 여전히 인간 작가만이 탐구할 수 있는 세계다.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AI 시대에도 끝내 대체되지 않을 스토리텔링의 핵심이 무엇인지 추적한다.
단순한 이론 정리에 머물지 않는 점도 강점이다. 저자는 웹소설·웹툰·드라마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최신 흥행작들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듯 분석한다. 오래된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대신 지금 한국 독자와 시청자들이 실제로 소비하는 플랫폼과 작품을 중심으로, 왜 어떤 이야기는 살아남고 어떤 이야기는 잊히는지를 살핀다. 이를 통해 오늘날 시장에서 통하는 이야기의 구조를 가장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결국 저자가 이야기하는 창작의 본질은 단순하다. AI가 평균적인 정답을 제시할 수는 있어도, 독자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는 끝내 인간만이 쓸 수 있다는 것. 《팔리는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바로 그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실전 작법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스토리는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1. 어떻게 출발할 것인가
2. 뉴스와 일상에서 영감 얻기
3. 장르 먼저 선택하기
4. SFㆍ판타지를 위한 리서치
5. 나는 왜 스토리를 읽고 쓰는가
2장 캐릭터가 곧 이야기다
1. 캐릭터, 그놈의 캐릭터
2. 직업물 캐릭터와 리서치
3. 직업물 캐릭터와 리서치 2
4. 인터뷰하는 법
5. 논픽션 취재법
3장 팔리는 구조를 설계하라
1. 구성과 본격 글쓰기
2. 개연성, 그놈의 개연성
3. 일상툰
4. 실화 기반과 모티프 픽션의 구분
5. 회차의 호흡감
6. 장르적으로 적당한 그럴듯함
4장 AI 시대의 스토리 전략
1. 캐릭터 구축과 AI
2. AI와 취재 리서치
3. 2차 창작에 AI 활용하기
4. AI를 이용하여 웹툰에서 드라마ㆍ영화 각본으로
5. AI 시대의 창작이란?
5장 IP 시대, 스토리는 어디까지 확장되는가
1. 트랜스미디어의 조망
2. 노블코믹스
3. 웹소설ㆍ웹툰에서 드라마로
4. 텍스트와 영상 매체의 차이
에필로그
감사의 말
참고문헌
프롤로그
1장 스토리는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1. 어떻게 출발할 것인가
2. 뉴스와 일상에서 영감 얻기
3. 장르 먼저 선택하기
4. SFㆍ판타지를 위한 리서치
5. 나는 왜 스토리를 읽고 쓰는가
2장 캐릭터가 곧 이야기다
1. 캐릭터, 그놈의 캐릭터
2. 직업물 캐릭터와 리서치
3. 직업물 캐릭터와 리서치 2
4. 인터뷰하는 법
5. 논픽션 취재법
3장 팔리는 구조를 설계하라
1. 구성과 본격 글쓰기
2. 개연성, 그놈의 개연성
3. 일상툰
4. 실화 기반과 모티프 픽션의 구분
5. 회차의 호흡감
6. 장르적으로 적당한 그럴듯함
4장 AI 시대의 스토리 전략
1. 캐릭터 구축과 AI
2. AI와 취재 리서치
3. 2차 창작에 AI 활용하기
4. AI를 이용하여 웹툰에서 드라마ㆍ영화 각본으로
5. AI 시대의 창작이란?
5장 IP 시대, 스토리는 어디까지 확장되는가
1. 트랜스미디어의 조망
2. 노블코믹스
3. 웹소설ㆍ웹툰에서 드라마로
4. 텍스트와 영상 매체의 차이
에필로그
감사의 말
참고문헌
저자
저자
고나무 선 넘는 이야기 디자이너. 웹소설 제작사 에스판다스 대표이자 전기 논픽션 작가. 오랫동안 신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저널리즘에서 실화 논픽션으로, 다시 현대판타지 웹소설로 나아가며 다양한 스토리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웹소설 〈리버티 : 천재 게이머의 VR게임 공략법〉, 〈어제 도망자 잡고왔음〉, 논픽션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을 기획·제작했다. 드라마 원작 논픽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독재자의 비밀〉 등을 썼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웹소설 창작 전공)에서 강의 중이다. "인생은 스토리로 가득하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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