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두의 것
공공지능 시대, 함께 쓸 때 더 나은 세상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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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미 우리 곁에 있다. 다만, 아직 모두의 것은 아니다.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AI 이야기가 쏟아진다. 신문을 펼치면 AI가 전쟁터에서 드론을 조종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방송을 켜면 빅테크 기업들이 수백조를 AI에 쏟아붓는다는 뉴스가 흘러나온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 인류를 위협한다, 아니면 반대로 암을 정복한다, 기후 위기를 해결한다. 말은 많고, 숫자는 크고, 속도는 빠르다.
그런데 그 모든 이야기 속에서 정작 빠진 게 있다. 나는 어떻게 쓰면 되는가?
그러던 어느 날, 한 국회의원 인터뷰에서 '공공지능'이라는 단어를 만났다. 그 단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인공지능이 공공지능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나는 주변을 둘러봤다. 교수, 연구자, 전문직 종사자들 -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을 쌓아온 사람들이 AI를 이야기한다. "글을 곧잘 쓰더라", "팩트 확인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조심스럽고 균형 잡힌 평가처럼 들린다. 그런데 그 말 안에는 묘한 거리감이 있다. AI를 관찰하는 사람의 언어지,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의 언어가 아니다.
이들에게 AI는 여전히 검토의 대상이다. 논문을 쓰듯, 충분히 검증된 후에야 받아들일 수 있는 무언가. 그러는 사이 시간은 흐른다.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에 쓰겠다는 생각은, 결국 쓰지 않겠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또 다른 풍경도 있다. 자기 업무에서 잔뼈가 굵은 중년들. 수십 년간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아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조금 더 솔직하다. 한쪽에선 이렇게 말한다. "거짓말도 많더라", "별거 없던데." 한 번 써보고 실망한 경우다. 기대가 컸던 만큼 첫 경험의 실망도 컸고, 거기서 멈춰버렸다. 또 한쪽에선 아예 다른 말이 나온다. "지금 배워서 언제 활용해", "젊은 애들이나 좋지, 우리가 뭘." 시작조차 하지 않은 채 스스로 선을 긋는다. 체념인지, 겸손인지, 아니면 두려움인지. 어쩌면 셋 다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사실 이 말 안에는 역설이 숨어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 사람을 읽는 눈, 일이 돌아가는 맥락을 꿰뚫는 감각 - 그것이야말로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토대다. AI는 경험 없는 사람보다, 경험 많은 사람의 손에서 훨씬 강력해진다. 질문을 잘하려면 맥락을 알아야 하고, 맥락은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이것저것 건드려 보긴 하지만, 과제 작성, 리포트 요약, 그 정도에서 멈춘다. AI를 학습 도우미로 삼기보다는, 시간이 없을 때, 모를 때, 급할 때 답을 뽑아가는 자판기처럼 쓰는 경우가 많다. 대화하듯 함께 생각을 발전시키는 도구라는 걸 아직 모르는 것이다.
세대도, 배경도, 직업도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다. AI를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 써도 되는지조차 잘 모른다.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호기심이 있는가? 상상력이 있는가? 세상을 알고 싶은가? 그것으로 충분하다.
AI를 쓰는 데 필요한 건 코딩 실력도, 컴퓨터 전공 학위도 아니다. "이런 것도 물어볼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 "이렇게 쓰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다"는 욕구. 그것이 전부다.
AI는 만능연장이다. 목수만 쓰는 연장이 아니다. 세대도, 언어도, 학식도 가리지 않는다. 20대도, 50대도, 글을 유창하게 쓰는 사람도, 맞춤법이 걱정되는 사람도, 박사도, 고졸도 - 손에 쥐는 순간 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도구가 된다. 잘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쓰는 사람이 잘 쓰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지금 당신 손안에는 도서관이 하나 생긴 것이다. 그것도 그냥 도서관이 아니다. 질문하면 대답하고, 방향을 잡아주고,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해줄 줄 아는 도서관. 책이 스스로 말을 거는 도서관.
더 나아가 상상해보라. 아인슈타인에게 물리학의 본질을 물어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와 삶의 의미를 두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공자에게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물론 그들이 직접 앉아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인류가 수천 년간 쌓아온 지식과 지혜를 지금 이 순간 내 언어로, 내 질문으로 꺼낼 수 있다는 것 - 그게 AI다.
멘토를 갖는 것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특권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세상에서 가장 박식한 조언자와 대화할 수 있다.
사실 이런 마음은 처음이 아니다. 3년 전, 나는 「EXCEL 품은 회계기초」라는 책을 썼다. 대학생들이 회계를 너무 어렵게 느낀다는 걸 오래 지켜봐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엑셀로 설명하면 어떨까? 이미 익숙한 도구와 연결하면 회계가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더 나아가 회계를 배우면서 엑셀까지 자연스럽게 손에 익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마음이 이 책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어렵게 느껴지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결해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게. AI도 다르지 않다.
나는 이 풍경을 오래 바라봤다. 이 생각을 혼자만 품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AI융합연구소를 준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곁에서 이 방향을 믿고 응원해준 사람들이 있었다.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여야 한다는 생각, AI가 일부의 도구가 아니라 모두의 힘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함께 나눈 이들이 있었다. 그 응원이 없었다면 이 책도 조금 더 늦어졌을지 모른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나 역시 처음엔 그랬기 때문이다. 화려한 기술 배경도, 개발자 경험도 없다. 그저 궁금했고, 써봤고, 틀렸고, 다시 써봤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건 하나다. AI는 생각보다 훨씬 일상적인 도구라는 것. 글 쓰는 게 두렵거나 어색한 사람도, 외국어가 막막한 사람도, 엑셀이나 클라우드 앞에서 한숨부터 나오는 사람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다. 오늘 써야 할 이메일 한 통, 정리해야 할 데이터 한 줄, 떠오르지 않는 문장 하나.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AI가 공공지능이 되는 건 거창한 정책이나 기술 혁명이 아니다. 어렵지 않다. 모두가 조금씩 써보고, 나누고, 함께 경험을 쌓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누군가 먼저 잘 쓰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쓰는 세상. 그 참여가 쌓일 때, 인공지능은 비로소 모두의 것이 된다.
나는 그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공공지능 시대는 누군가가 열어주는 게 아니다. 우리가 함께 쓸 때, 더 나은 세상이 온다.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AI 이야기가 쏟아진다. 신문을 펼치면 AI가 전쟁터에서 드론을 조종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방송을 켜면 빅테크 기업들이 수백조를 AI에 쏟아붓는다는 뉴스가 흘러나온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 인류를 위협한다, 아니면 반대로 암을 정복한다, 기후 위기를 해결한다. 말은 많고, 숫자는 크고, 속도는 빠르다.
그런데 그 모든 이야기 속에서 정작 빠진 게 있다. 나는 어떻게 쓰면 되는가?
그러던 어느 날, 한 국회의원 인터뷰에서 '공공지능'이라는 단어를 만났다. 그 단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인공지능이 공공지능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나는 주변을 둘러봤다. 교수, 연구자, 전문직 종사자들 -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을 쌓아온 사람들이 AI를 이야기한다. "글을 곧잘 쓰더라", "팩트 확인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조심스럽고 균형 잡힌 평가처럼 들린다. 그런데 그 말 안에는 묘한 거리감이 있다. AI를 관찰하는 사람의 언어지,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의 언어가 아니다.
이들에게 AI는 여전히 검토의 대상이다. 논문을 쓰듯, 충분히 검증된 후에야 받아들일 수 있는 무언가. 그러는 사이 시간은 흐른다.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에 쓰겠다는 생각은, 결국 쓰지 않겠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또 다른 풍경도 있다. 자기 업무에서 잔뼈가 굵은 중년들. 수십 년간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아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조금 더 솔직하다. 한쪽에선 이렇게 말한다. "거짓말도 많더라", "별거 없던데." 한 번 써보고 실망한 경우다. 기대가 컸던 만큼 첫 경험의 실망도 컸고, 거기서 멈춰버렸다. 또 한쪽에선 아예 다른 말이 나온다. "지금 배워서 언제 활용해", "젊은 애들이나 좋지, 우리가 뭘." 시작조차 하지 않은 채 스스로 선을 긋는다. 체념인지, 겸손인지, 아니면 두려움인지. 어쩌면 셋 다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사실 이 말 안에는 역설이 숨어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 사람을 읽는 눈, 일이 돌아가는 맥락을 꿰뚫는 감각 - 그것이야말로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토대다. AI는 경험 없는 사람보다, 경험 많은 사람의 손에서 훨씬 강력해진다. 질문을 잘하려면 맥락을 알아야 하고, 맥락은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이것저것 건드려 보긴 하지만, 과제 작성, 리포트 요약, 그 정도에서 멈춘다. AI를 학습 도우미로 삼기보다는, 시간이 없을 때, 모를 때, 급할 때 답을 뽑아가는 자판기처럼 쓰는 경우가 많다. 대화하듯 함께 생각을 발전시키는 도구라는 걸 아직 모르는 것이다.
세대도, 배경도, 직업도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다. AI를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 써도 되는지조차 잘 모른다.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호기심이 있는가? 상상력이 있는가? 세상을 알고 싶은가? 그것으로 충분하다.
AI를 쓰는 데 필요한 건 코딩 실력도, 컴퓨터 전공 학위도 아니다. "이런 것도 물어볼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 "이렇게 쓰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다"는 욕구. 그것이 전부다.
AI는 만능연장이다. 목수만 쓰는 연장이 아니다. 세대도, 언어도, 학식도 가리지 않는다. 20대도, 50대도, 글을 유창하게 쓰는 사람도, 맞춤법이 걱정되는 사람도, 박사도, 고졸도 - 손에 쥐는 순간 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도구가 된다. 잘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쓰는 사람이 잘 쓰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지금 당신 손안에는 도서관이 하나 생긴 것이다. 그것도 그냥 도서관이 아니다. 질문하면 대답하고, 방향을 잡아주고,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해줄 줄 아는 도서관. 책이 스스로 말을 거는 도서관.
더 나아가 상상해보라. 아인슈타인에게 물리학의 본질을 물어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와 삶의 의미를 두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공자에게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물론 그들이 직접 앉아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인류가 수천 년간 쌓아온 지식과 지혜를 지금 이 순간 내 언어로, 내 질문으로 꺼낼 수 있다는 것 - 그게 AI다.
멘토를 갖는 것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특권이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세상에서 가장 박식한 조언자와 대화할 수 있다.
사실 이런 마음은 처음이 아니다. 3년 전, 나는 「EXCEL 품은 회계기초」라는 책을 썼다. 대학생들이 회계를 너무 어렵게 느낀다는 걸 오래 지켜봐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엑셀로 설명하면 어떨까? 이미 익숙한 도구와 연결하면 회계가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더 나아가 회계를 배우면서 엑셀까지 자연스럽게 손에 익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마음이 이 책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어렵게 느껴지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결해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게. AI도 다르지 않다.
나는 이 풍경을 오래 바라봤다. 이 생각을 혼자만 품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AI융합연구소를 준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곁에서 이 방향을 믿고 응원해준 사람들이 있었다.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여야 한다는 생각, AI가 일부의 도구가 아니라 모두의 힘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함께 나눈 이들이 있었다. 그 응원이 없었다면 이 책도 조금 더 늦어졌을지 모른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나 역시 처음엔 그랬기 때문이다. 화려한 기술 배경도, 개발자 경험도 없다. 그저 궁금했고, 써봤고, 틀렸고, 다시 써봤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건 하나다. AI는 생각보다 훨씬 일상적인 도구라는 것. 글 쓰는 게 두렵거나 어색한 사람도, 외국어가 막막한 사람도, 엑셀이나 클라우드 앞에서 한숨부터 나오는 사람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다. 오늘 써야 할 이메일 한 통, 정리해야 할 데이터 한 줄, 떠오르지 않는 문장 하나.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AI가 공공지능이 되는 건 거창한 정책이나 기술 혁명이 아니다. 어렵지 않다. 모두가 조금씩 써보고, 나누고, 함께 경험을 쌓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누군가 먼저 잘 쓰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쓰는 세상. 그 참여가 쌓일 때, 인공지능은 비로소 모두의 것이 된다.
나는 그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공공지능 시대는 누군가가 열어주는 게 아니다. 우리가 함께 쓸 때, 더 나은 세상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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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AI는 이미 우리 곁에 있다. 다만, 아직 모두의 것은 아니다
1부 AI가 두렵고 낯선 당신에게
1장 어느 날, AI가 우리 앞에 왔다
2장 숫자는 이미 변화를 말하고 있다
3장 AI는 정말 내 일을 빼앗을까?
4장 AI는 누구의 것인가?
5장 두렵고 낯선 당신이 시작하는 법
6장 나는 어떤 태도로 AI 시대를 살 것인가?
2부 AI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1장 왜 먼저 이해해야 할까?
2장 AI는 어떻게 답을 만들까?
3장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4장 AI도 틀린다
5장 AI를 이해 가능한 도구로 만들기
3부 AI는 이미 당신 곁에 있다
1장 말이 글이 되는 순간
2장 일을 조금 가볍게 만드는 AI
3장 몰라도 괜찮아, 다시 물어보면 되니까
4장 사장님 옆의 작은 AI 직원
5장 천천히 함께 쓰는 AI
4부 혼자 쓰는 AI에서 함께 쓰는 AI로
1장 AI는 이미 와 있다. 그런데 누구에게 와 있는가?
2장 공공지능이 되기 위한 조건
3장 공공지능은 전문지식의 문턱을 낮춘다
4장 누구나 활용할 수 있어야 공공지능이 된다
5장 공공지능은 함께 쓸 때 비로소 힘을 가진다
6장 공공지능은 일상 속 체험과 학습에서 시작된다
7장 제주에서 시작하는 공공지능 실험
8장 공공지능 시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1부 AI가 두렵고 낯선 당신에게
1장 어느 날, AI가 우리 앞에 왔다
2장 숫자는 이미 변화를 말하고 있다
3장 AI는 정말 내 일을 빼앗을까?
4장 AI는 누구의 것인가?
5장 두렵고 낯선 당신이 시작하는 법
6장 나는 어떤 태도로 AI 시대를 살 것인가?
2부 AI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1장 왜 먼저 이해해야 할까?
2장 AI는 어떻게 답을 만들까?
3장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4장 AI도 틀린다
5장 AI를 이해 가능한 도구로 만들기
3부 AI는 이미 당신 곁에 있다
1장 말이 글이 되는 순간
2장 일을 조금 가볍게 만드는 AI
3장 몰라도 괜찮아, 다시 물어보면 되니까
4장 사장님 옆의 작은 AI 직원
5장 천천히 함께 쓰는 AI
4부 혼자 쓰는 AI에서 함께 쓰는 AI로
1장 AI는 이미 와 있다. 그런데 누구에게 와 있는가?
2장 공공지능이 되기 위한 조건
3장 공공지능은 전문지식의 문턱을 낮춘다
4장 누구나 활용할 수 있어야 공공지능이 된다
5장 공공지능은 함께 쓸 때 비로소 힘을 가진다
6장 공공지능은 일상 속 체험과 학습에서 시작된다
7장 제주에서 시작하는 공공지능 실험
8장 공공지능 시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저자
저자
양인하 제주대학교 경영학 박사. 사단법인 AI융합연구소 소장.
연세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 석사를, 제주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통적인 회계·경영 영역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해 관광 수요 예측과 정책 효과를 분석하는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AI는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쓸 수 있는 생활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소상공인를 위한 AI 활용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고 제주형 공공지능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주의소리에 AI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AI융합연구소(jejuailab.com)를 통해 지역 사회의 AI 리터러시 교육과 정책 제안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엑셀 품은 회계기초》(공저)가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 석사를, 제주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통적인 회계·경영 영역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해 관광 수요 예측과 정책 효과를 분석하는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AI는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쓸 수 있는 생활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소상공인를 위한 AI 활용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고 제주형 공공지능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주의소리에 AI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AI융합연구소(jejuailab.com)를 통해 지역 사회의 AI 리터러시 교육과 정책 제안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엑셀 품은 회계기초》(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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