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월 5만원, 0세부터 시작하는 자녀 자산 설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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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쓰는 돈은 많은데,
왜 아이에게 남는 돈은 없을까?"
아동수당부터 시작해 ETF·청약·증여까지
평범한 부모가 완성하는 우리 아이 첫 자산 시스템
"우리 아이가 나보다 더 힘든 세상을 살게 되면 어떡하지?", "집 한 채 마련하기가 더 어려워질 텐데 나는 무엇을 준비해 줘야 하지?", "학원비에는 매달 수십만 원을 쓰면서 정작 아이 명의로 남겨주는 자산은 없네."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이 같은 부모의 불안을 소득의 크기가 아닌 돈의 구조와 출발점의 문제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자녀 자산 설계서다. 15년 이상 금융 부문에서 일하며 13만 구독자를 가진 부모 경제교육 채널을 운영하는 로또맘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처럼 이미 가정에 들어오고 있는 돈부터 아이의 자산으로 연결하자고 제안한다. 0~7세에는 통장의 역할을 소비·저축·투자·기부로 나누고, 은행 계좌와 증권 계좌를 구분해 돈이 사라지지 않는 기본 구조를 만든다. 이와 함께 증여 공제 한도와 유기정기금 증여, 고금리 적금, 연금저축 계좌, 셀프 증여신고까지 부모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실무를 짚는다. 8~13세에는 모아둔 돈을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구조로 옮기고, 시간과 복리가 같은 돈의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배당을 확인하고 소액 투자를 경험하는 과정은 돈을 단순히 쓰는 대상이 아니라 움직이고 자라는 흐름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14~19세에는 청약 인정금액과 납입 횟수를 관리하며, 끊기지 않는 자동화 구조를 통해 성인이 된 뒤의 선택지를 준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일상의 소비를 기업과 투자로 연결하는 방법도 제시해 경제교육을 현실의 경험으로 바꾼다. 성인이 되는 순간에는 ISA와 연금계좌를 활용해 수익을 지키는 절세 구조를 완성하도록 안내한다.
책은 연령별 계좌 전략과 투자법에 머물지 않고 부모가 반복해서 보여주는 돈의 순서가 아이의 금융 감각이 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돈이 들어오면 먼저 나누고 남긴 뒤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소비와 자산을 함께 바라보는 기준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결국 이 책이 부모에게 권하는 것은 큰돈을 한 번에 물려주는 일이 아니라 적은 돈이라도 오래 흐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오늘 시작한 한 번의 계좌 개설이 10년, 20년 뒤 아이의 자산뿐 아니라 도전할 수 있는 시간과 선택의 폭까지 바꿀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왜 아이에게 남는 돈은 없을까?"
아동수당부터 시작해 ETF·청약·증여까지
평범한 부모가 완성하는 우리 아이 첫 자산 시스템
"우리 아이가 나보다 더 힘든 세상을 살게 되면 어떡하지?", "집 한 채 마련하기가 더 어려워질 텐데 나는 무엇을 준비해 줘야 하지?", "학원비에는 매달 수십만 원을 쓰면서 정작 아이 명의로 남겨주는 자산은 없네."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이 같은 부모의 불안을 소득의 크기가 아닌 돈의 구조와 출발점의 문제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자녀 자산 설계서다. 15년 이상 금융 부문에서 일하며 13만 구독자를 가진 부모 경제교육 채널을 운영하는 로또맘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처럼 이미 가정에 들어오고 있는 돈부터 아이의 자산으로 연결하자고 제안한다. 0~7세에는 통장의 역할을 소비·저축·투자·기부로 나누고, 은행 계좌와 증권 계좌를 구분해 돈이 사라지지 않는 기본 구조를 만든다. 이와 함께 증여 공제 한도와 유기정기금 증여, 고금리 적금, 연금저축 계좌, 셀프 증여신고까지 부모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실무를 짚는다. 8~13세에는 모아둔 돈을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구조로 옮기고, 시간과 복리가 같은 돈의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배당을 확인하고 소액 투자를 경험하는 과정은 돈을 단순히 쓰는 대상이 아니라 움직이고 자라는 흐름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14~19세에는 청약 인정금액과 납입 횟수를 관리하며, 끊기지 않는 자동화 구조를 통해 성인이 된 뒤의 선택지를 준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일상의 소비를 기업과 투자로 연결하는 방법도 제시해 경제교육을 현실의 경험으로 바꾼다. 성인이 되는 순간에는 ISA와 연금계좌를 활용해 수익을 지키는 절세 구조를 완성하도록 안내한다.
책은 연령별 계좌 전략과 투자법에 머물지 않고 부모가 반복해서 보여주는 돈의 순서가 아이의 금융 감각이 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돈이 들어오면 먼저 나누고 남긴 뒤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소비와 자산을 함께 바라보는 기준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결국 이 책이 부모에게 권하는 것은 큰돈을 한 번에 물려주는 일이 아니라 적은 돈이라도 오래 흐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오늘 시작한 한 번의 계좌 개설이 10년, 20년 뒤 아이의 자산뿐 아니라 도전할 수 있는 시간과 선택의 폭까지 바꿀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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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30대에야 알게 된 돈의 원리,
우리 아이는 0세부터 시작하게 해주고 싶다
아이 자산을 만들려면 먼저 큰 목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이미 가정에 들어오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이 가장 현실적인 '시드머니'라고 말한다. 2026년 기준, 부모급여 2년분과 아동수당을 합하면 약 3,000만 원에 가까운 돈의 흐름이 생긴다. 그 돈이 생활비에 섞여 사라질지, 아이 계좌에서 자산으로 자랄지는 부모가 처음 정한 방향에 달려 있다. 특히 아이에게는 성인보다 훨씬 긴 시간이 있어 적은 금액도 복리와 결합하면 결과가 달라진다. 저자는 소비·저축·투자·기부의 역할을 나누고 은행 계좌와 증권 계좌를 구분하는 가장 단순한 구조부터 제시한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여러 계좌를 만들 필요 없이, 당장 쓰지 않을 돈을 분리하는 통장 하나로 시작해도 좋다고 독려한다.
이후 유기정기금 증여와 자동이체를 연결하면 부모의 의지와 상관없이 매달 돈이 남는 흐름이 만들어진다.
자산은 한 번의 큰 결심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작은 이동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 책의 일관된 메시지다.
지금 시작한 월 5만 원이 아이에게 돈보다 더 귀한 '시간'을 선물한다.
통장 하나에서 ETF·청약·ISA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자녀 자산 로드맵
이 책의 강점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선명하다는 데 있다. 0~7세에는 통장 분리와 증여, 고금리 적금, 연금저축 계좌, 셀프 증여신고로 자산의 기초를 만든다. 8~13세에는 저축에 머물던 돈을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구조로 옮겨 시간과 복리를 작동시킨다. 개별 종목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저비용 인덱스 ETF를 꾸준히 사는 원칙으로 판단의 부담을 줄인다. 배당을 확인하거나 소수점 투자를 해보는 작은 경험은 아이에게 돈이 움직이고 자란다는 감각을 심어준다. 14~19세에는 청약의 인정금액과 납입 횟수를 관리해 성인이 된 뒤 주거 선택지를 넓힌다. 일상의 소비와 좋아하는 브랜드를 기업의 매출과 투자로 연결해 경제교육을 생활 속 질문으로 바꾼다. 성인이 되면 ISA와 연금계좌를 연결해 비과세·저율과세·과세이연의 구조를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계좌 개설부터 투자 원칙, 증여 기록, 세금까지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흐름으로 묶어 부모가 바로 실행할 수 있게 했다. 0세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설계가 막연했던 자녀 재테크를 오늘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 바꿔준다.
돈을 물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돈을 다루는 기준을 물려주는 법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오래가는 자산은 통장의 잔액만이 아니다. 돈이 들어왔을 때 먼저 나누고 남긴 뒤 사용하는 순서가 아이가 평생 활용할 금융 기준이 된다. 아이들은 부모의 설명보다 반복되는 행동을 보고 소비와 저축, 투자를 배운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교육을 어려운 금융 용어를 암기시키는 일이 아니라 돈의 흐름을 함께 보여주는 경험으로 정의한다. 배당이 들어오는 계좌를 함께 확인하고 좋아하는 브랜드를 만든 회사를 찾아보는 순간 아이의 질문은 달라진다. '무엇을 살까'에서 '이 돈을 어떻게 활용할까'로 질문이 바뀌면 소비자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참여자로 성장한다. 투자에서도 좋은 상품을 좇기보다 우리 집의 목적과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유지 가능한 시간을 먼저 정하게 한다. 이 기준이 있으면 시장의 등락과 주변의 수익 사례에 흔들리지 않고 같은 방향을 오래 이어갈 수 있다. 부모가 만든 구조는 아이에게 시행착오를 대신 겪어주는 장치이자 스스로 더 나은 선택을 하게 하는 환경이 된다.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법을 넘어, 아이가 돈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 돈을 다루게 하는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 아이는 0세부터 시작하게 해주고 싶다
아이 자산을 만들려면 먼저 큰 목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이미 가정에 들어오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이 가장 현실적인 '시드머니'라고 말한다. 2026년 기준, 부모급여 2년분과 아동수당을 합하면 약 3,000만 원에 가까운 돈의 흐름이 생긴다. 그 돈이 생활비에 섞여 사라질지, 아이 계좌에서 자산으로 자랄지는 부모가 처음 정한 방향에 달려 있다. 특히 아이에게는 성인보다 훨씬 긴 시간이 있어 적은 금액도 복리와 결합하면 결과가 달라진다. 저자는 소비·저축·투자·기부의 역할을 나누고 은행 계좌와 증권 계좌를 구분하는 가장 단순한 구조부터 제시한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여러 계좌를 만들 필요 없이, 당장 쓰지 않을 돈을 분리하는 통장 하나로 시작해도 좋다고 독려한다.
이후 유기정기금 증여와 자동이체를 연결하면 부모의 의지와 상관없이 매달 돈이 남는 흐름이 만들어진다.
자산은 한 번의 큰 결심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작은 이동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 책의 일관된 메시지다.
지금 시작한 월 5만 원이 아이에게 돈보다 더 귀한 '시간'을 선물한다.
통장 하나에서 ETF·청약·ISA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자녀 자산 로드맵
이 책의 강점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선명하다는 데 있다. 0~7세에는 통장 분리와 증여, 고금리 적금, 연금저축 계좌, 셀프 증여신고로 자산의 기초를 만든다. 8~13세에는 저축에 머물던 돈을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구조로 옮겨 시간과 복리를 작동시킨다. 개별 종목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저비용 인덱스 ETF를 꾸준히 사는 원칙으로 판단의 부담을 줄인다. 배당을 확인하거나 소수점 투자를 해보는 작은 경험은 아이에게 돈이 움직이고 자란다는 감각을 심어준다. 14~19세에는 청약의 인정금액과 납입 횟수를 관리해 성인이 된 뒤 주거 선택지를 넓힌다. 일상의 소비와 좋아하는 브랜드를 기업의 매출과 투자로 연결해 경제교육을 생활 속 질문으로 바꾼다. 성인이 되면 ISA와 연금계좌를 연결해 비과세·저율과세·과세이연의 구조를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계좌 개설부터 투자 원칙, 증여 기록, 세금까지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흐름으로 묶어 부모가 바로 실행할 수 있게 했다. 0세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설계가 막연했던 자녀 재테크를 오늘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 바꿔준다.
돈을 물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돈을 다루는 기준을 물려주는 법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오래가는 자산은 통장의 잔액만이 아니다. 돈이 들어왔을 때 먼저 나누고 남긴 뒤 사용하는 순서가 아이가 평생 활용할 금융 기준이 된다. 아이들은 부모의 설명보다 반복되는 행동을 보고 소비와 저축, 투자를 배운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교육을 어려운 금융 용어를 암기시키는 일이 아니라 돈의 흐름을 함께 보여주는 경험으로 정의한다. 배당이 들어오는 계좌를 함께 확인하고 좋아하는 브랜드를 만든 회사를 찾아보는 순간 아이의 질문은 달라진다. '무엇을 살까'에서 '이 돈을 어떻게 활용할까'로 질문이 바뀌면 소비자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참여자로 성장한다. 투자에서도 좋은 상품을 좇기보다 우리 집의 목적과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유지 가능한 시간을 먼저 정하게 한다. 이 기준이 있으면 시장의 등락과 주변의 수익 사례에 흔들리지 않고 같은 방향을 오래 이어갈 수 있다. 부모가 만든 구조는 아이에게 시행착오를 대신 겪어주는 장치이자 스스로 더 나은 선택을 하게 하는 환경이 된다.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법을 넘어, 아이가 돈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 돈을 다루게 하는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Part 1. 0~7세, 아이 자산은 부모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1장 | 열심히 사는데 왜 우리 집은 항상 부족할까
1. 더 벌어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
2.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3. 부자 부모는 순서를 다르게 둡니다
2장 | 0세부터 돈의 방향은 결정됩니다
1. 부모 대부분이 놓치는 '3,000만 원의 시작'
2. 아동수당은 소비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3. 받은 돈의 방향이 결과를 만듭니다
3장 | 아이 통장 구조부터 바꿔야 합니다
1. 통장은 돈이 아니라 역할을 나눕니다
2. 소비·저축·투자·기부 통장 분리
3. 아이 계좌는 은행과 증권, 두 개 구조가 기본입니다
4. 처음엔 하나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4장 | 아이 자산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아이 자산은 증여에서 시작됩니다
2. 유기정기금 증여는 나누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5장 | 우리 아이 첫 계좌는 이렇게 만듭니다
1. 고금리 적금부터 시작합니다
2. 연금저축 계좌를 미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
3.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준 - 셀프 증여신고
4. 국세청에서 문제 되는 사례 다섯 가지
5. 무조건 걸리는 증여 패턴 vs 안전한 패턴
Part 2. 8~13세, 자산의 씨앗이 커지는 시기
6장 | 이제 돈을 굴려야 합니다
1. 투자하지 않으면 자산은 커지지 않습니다
2. 아이 자산은 '시간 + 투자'입니다
3. 시장 전체에 투자해야 합니다
7장 | 같은 돈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1. 복리는 시간이 만들고, 시간이 돈을 벌어줍니다
2. ETF 투자 구조
3. 우리 아이 포트폴리오
4. 우리 아이 투자 원칙
8장 | 돈을 다르게 보게 만드는 경험은 따로 있습니다
1. 돈은 설명보다 경험으로 배웁니다
2. 배당을 받는 순간 시선이 바뀝니다
3. 작은 투자 경험이 아이를 바꿉니다
Part 3. 14~19세, 격차가 벌어지는 시기
9장 | 청약은 왜 14세부터 준비해야 할까
1. 중요한 것은 '인정금액'입니다
2. 반복이 만드는 미래의 선택지
10장 | 끝까지 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1. '얼마'보다 '계속'이 필요한 이유
2. 구조는 아주 작은 선택으로부터
11장 | 아이의 소비를 자산으로 바꾸는 부모의 선택
1. 소비 속에 이미 기회가 있습니다
2. 좋아하는 것을 투자로 연결해야 합니다
3. 브랜드를 이해하는 경험
12장 | 투자 경험이 아이를 바꿉니다
1. 직접 경험하는 돈의 흐름
2. 기준이 단단해지는 단 한 번의 경험
3. 작은 경험이 만드는 큰 차이
Part 4. 성인이 되는 순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13장 | ISA는 성인이 되면 가장 먼저 시작합니다
1. 출발점이 되는 ISA
2. ISA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4장 | 세금을 이해하는 순간 수익이 달라집니다
1. 세금이 수익을 깎습니다
2. 절세 전략의 핵심
3. 계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4. ISA와 연금계좌 실전 활용법
5. 수익을 지키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15장 | 상품보다 중요한 단 하나의 기준
1. 상품보다 목적이 먼저입니다
2. 기준이 없으면 흔들립니다
3. 우리 집에 맞는 선택
Part 5. 아이 인생이 달라지는 순간
16장 | 돈을 배우는 아이는 다르게 자랍니다
1.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기준이 됩니다
2. 돈을 모르는 아이 vs 돈을 아는 아이
3. 환경이 인식을 만듭니다
17장 | 오늘 시작한 작은 선택이 10년 후를 바꿉니다
1. 통장 구조 만들기
2. 유기정기금 증여부터 시작하기
3. 첫 실행이 전부입니다
18장 | 10년 후, 아이 인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1. 돈이 남기 시작하는 순간
2. 구조가 미래를 만듭니다
3. 돈을 다르게 보는 아이는 선택도 다릅니다
에필로그 |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우리 아이는 다르게 살게 하고 싶다면
1장 | 열심히 사는데 왜 우리 집은 항상 부족할까
1. 더 벌어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
2.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3. 부자 부모는 순서를 다르게 둡니다
2장 | 0세부터 돈의 방향은 결정됩니다
1. 부모 대부분이 놓치는 '3,000만 원의 시작'
2. 아동수당은 소비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3. 받은 돈의 방향이 결과를 만듭니다
3장 | 아이 통장 구조부터 바꿔야 합니다
1. 통장은 돈이 아니라 역할을 나눕니다
2. 소비·저축·투자·기부 통장 분리
3. 아이 계좌는 은행과 증권, 두 개 구조가 기본입니다
4. 처음엔 하나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4장 | 아이 자산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아이 자산은 증여에서 시작됩니다
2. 유기정기금 증여는 나누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5장 | 우리 아이 첫 계좌는 이렇게 만듭니다
1. 고금리 적금부터 시작합니다
2. 연금저축 계좌를 미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
3.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준 - 셀프 증여신고
4. 국세청에서 문제 되는 사례 다섯 가지
5. 무조건 걸리는 증여 패턴 vs 안전한 패턴
Part 2. 8~13세, 자산의 씨앗이 커지는 시기
6장 | 이제 돈을 굴려야 합니다
1. 투자하지 않으면 자산은 커지지 않습니다
2. 아이 자산은 '시간 + 투자'입니다
3. 시장 전체에 투자해야 합니다
7장 | 같은 돈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1. 복리는 시간이 만들고, 시간이 돈을 벌어줍니다
2. ETF 투자 구조
3. 우리 아이 포트폴리오
4. 우리 아이 투자 원칙
8장 | 돈을 다르게 보게 만드는 경험은 따로 있습니다
1. 돈은 설명보다 경험으로 배웁니다
2. 배당을 받는 순간 시선이 바뀝니다
3. 작은 투자 경험이 아이를 바꿉니다
Part 3. 14~19세, 격차가 벌어지는 시기
9장 | 청약은 왜 14세부터 준비해야 할까
1. 중요한 것은 '인정금액'입니다
2. 반복이 만드는 미래의 선택지
10장 | 끝까지 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1. '얼마'보다 '계속'이 필요한 이유
2. 구조는 아주 작은 선택으로부터
11장 | 아이의 소비를 자산으로 바꾸는 부모의 선택
1. 소비 속에 이미 기회가 있습니다
2. 좋아하는 것을 투자로 연결해야 합니다
3. 브랜드를 이해하는 경험
12장 | 투자 경험이 아이를 바꿉니다
1. 직접 경험하는 돈의 흐름
2. 기준이 단단해지는 단 한 번의 경험
3. 작은 경험이 만드는 큰 차이
Part 4. 성인이 되는 순간,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13장 | ISA는 성인이 되면 가장 먼저 시작합니다
1. 출발점이 되는 ISA
2. ISA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4장 | 세금을 이해하는 순간 수익이 달라집니다
1. 세금이 수익을 깎습니다
2. 절세 전략의 핵심
3. 계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4. ISA와 연금계좌 실전 활용법
5. 수익을 지키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15장 | 상품보다 중요한 단 하나의 기준
1. 상품보다 목적이 먼저입니다
2. 기준이 없으면 흔들립니다
3. 우리 집에 맞는 선택
Part 5. 아이 인생이 달라지는 순간
16장 | 돈을 배우는 아이는 다르게 자랍니다
1.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기준이 됩니다
2. 돈을 모르는 아이 vs 돈을 아는 아이
3. 환경이 인식을 만듭니다
17장 | 오늘 시작한 작은 선택이 10년 후를 바꿉니다
1. 통장 구조 만들기
2. 유기정기금 증여부터 시작하기
3. 첫 실행이 전부입니다
18장 | 10년 후, 아이 인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1. 돈이 남기 시작하는 순간
2. 구조가 미래를 만듭니다
3. 돈을 다르게 보는 아이는 선택도 다릅니다
에필로그 |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우리 아이는 다르게 살게 하고 싶다면
저자
저자
로또맘 15년 이상 금융 부문에서 일해온 워킹맘이자 생활 밀착형 금융 멘토다. 월급 180만 원으로 시작해 단 1년 만에 1억 원을 모은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돈 관리법을 전하고 있다.
20년 넘게 직접 가계부를 쓰며 소비를 통제하고 종잣돈을 만드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했고, 구독자 13만 명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가계부, 절약, 투자, 절세, 자녀 증여와 경제교육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작가는 자녀의 자산은 부모의 소득보다 돈의 방향과 시작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아동수당과 용돈처럼 적은 돈도 통장과 계좌를 분리하고 투자로 연결하면 아이의 든든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복잡한 금융 개념을 엄마의 일상과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행하게 만드는 것이 로또맘의 강점이다. 직접 운영한 '가계부 챌린지'에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돈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습관의 가치를 함께 경험했다.
지은 책으로는 절약에서 투자까지 이어지는 돈 관리법을 담은 《로또맘 가계부 PLAN FOR TOMORROW》가 있다. 이번 책에서는 부모 세대가 겪은 금융 시행착오를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도록, 0세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자산 설계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로또맘 인스타그램
@lottonmom
20년 넘게 직접 가계부를 쓰며 소비를 통제하고 종잣돈을 만드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했고, 구독자 13만 명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가계부, 절약, 투자, 절세, 자녀 증여와 경제교육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작가는 자녀의 자산은 부모의 소득보다 돈의 방향과 시작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아동수당과 용돈처럼 적은 돈도 통장과 계좌를 분리하고 투자로 연결하면 아이의 든든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복잡한 금융 개념을 엄마의 일상과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행하게 만드는 것이 로또맘의 강점이다. 직접 운영한 '가계부 챌린지'에는 1,0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돈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습관의 가치를 함께 경험했다.
지은 책으로는 절약에서 투자까지 이어지는 돈 관리법을 담은 《로또맘 가계부 PLAN FOR TOMORROW》가 있다. 이번 책에서는 부모 세대가 겪은 금융 시행착오를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도록, 0세부터 성인까지 이어지는 자산 설계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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