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
서툰 가족을 지켜 내는 다정한 대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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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에서는 웃었지만
카메라가 꺼진 뒤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6년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서로 다른 속도로 부모가 되기까지
41만 크리에이터 지지부부가
오래 서로의 편으로 남기 위해 함께 묻고 답해 온
가장 솔직한 이야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밝고 유쾌한 부부의 일상으로 사랑받아 온 지지부부 김지원·안지희.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는 두 사람이 연인에서 부부로, 다시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가는 동안 카메라에 다 담지 못했던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술에 취한 채 시작된 조금은 엉뚱한 첫 만남,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누구보다 낭만적이었던 연애, 4평짜리 옥탑방과 불안정한 현실을 지나 함께 만든 삶. 마침내 아이가 태어난 뒤 두 사람은 알게 된다. 둘이 사랑하는 것과 셋이 가족을 지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라는 것을.
두 사람은 행복한 부부가 되는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사랑하는데도 서운하고, 함께 부모가 되었는데도 혼자인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 어떻게 다시 같은 편으로 돌아올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부모가 된 뒤 달라진 관계 앞에서 한 번이라도 흔들려 본 사람이라면,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와 공감을 얻고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서로의 서?을 다정하게 받아 주며 오래 '한 팀'으로 살아가기 위해 두 사람이 함께 묻고 답하며 만들어 온 관계의 기록이다.
카메라가 꺼진 뒤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6년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서로 다른 속도로 부모가 되기까지
41만 크리에이터 지지부부가
오래 서로의 편으로 남기 위해 함께 묻고 답해 온
가장 솔직한 이야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밝고 유쾌한 부부의 일상으로 사랑받아 온 지지부부 김지원·안지희.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는 두 사람이 연인에서 부부로, 다시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가는 동안 카메라에 다 담지 못했던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술에 취한 채 시작된 조금은 엉뚱한 첫 만남,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누구보다 낭만적이었던 연애, 4평짜리 옥탑방과 불안정한 현실을 지나 함께 만든 삶. 마침내 아이가 태어난 뒤 두 사람은 알게 된다. 둘이 사랑하는 것과 셋이 가족을 지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라는 것을.
두 사람은 행복한 부부가 되는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사랑하는데도 서운하고, 함께 부모가 되었는데도 혼자인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 어떻게 다시 같은 편으로 돌아올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부모가 된 뒤 달라진 관계 앞에서 한 번이라도 흔들려 본 사람이라면, 두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와 공감을 얻고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서로의 서?을 다정하게 받아 주며 오래 '한 팀'으로 살아가기 위해 두 사람이 함께 묻고 답하며 만들어 온 관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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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같이 부모가 되었는데
왜 나만 더 많이 달라진 것 같을까
아이의 탄생은 두 사람을 동시에 부모로 만들지만, 그 변화가 찾아오는 속도까지 같지는 않다.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몸과 하루가 단숨에 달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이를 안고 돌보는 시간을 지나며 부모라는 책임을 조금씩 실감해 가는 사람도 있다. 분명 같은 아이를 기다렸고 똑같이 사랑하는데, 어느 순간 "왜 나만 이렇게 많이 달라진 것 같지?", "왜 나만 더 힘든 것 같지?"라는 서운함이 생긴다.
지지부부 역시 아이가 태어난 뒤 처음 겪는 변화 앞에서 자주 엇갈렸다. 잠이 부족한 날에는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날카로워졌고, 같은 상황을 두고도 서로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상대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를 곧바로 판단하기보다 먼저 묻고 들으려 했다. "그게 왜 서운해?"라고 따지는 대신 상대가 서운했다면 그 마음부터 인정하는 것. 누가 옳은지를 밝히기보다 다시 같은 편으로 돌아오는 것을 대화의 목적으로 삼았다.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는 바로 그 차이에서 시작한다. 서로 다른 속도로 부모가 되어 가는 두 사람이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라진 역할과 일상을 다시 조율하며 한 가족이 되어 가는지를 솔직하게 보여 준다.
반반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상태를 계속 묻는 것
지지부부의 갈등은 한 사람이 육아에 참여하지 않아서 생긴 것이 아니었다. 지원은 새벽에도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아이를 재우고, 필요한 물품을 미리 챙길 만큼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했다. 지희 역시 '5:5라고 해도 될 만큼' 지원이 육아에 함께했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둘은 싸웠다.
문제는 역할을 똑같이 나누는 것만으로 관계까지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데 있었다. 24시간을 붙어 지내며 아이를 돌보다 보니 두 사람 모두 혼자만의 시간을 잃었고, 어느 순간 상대에게 궁금한 것도, 들려줄 이야기도 줄어들었다. 저녁 식탁에 마주 앉아도 아이의 하루만 되풀이해서 이야기하게 됐다.
그래서 두 사람이 찾은 답은 완벽한 반반이 아니었다. 오늘 더 지친 사람이 누구인지, 지금 누구에게 휴식이 필요한지, 한 사람에게만 당연한 몫이 생기고 있지는 않은지 계속 확인하는 것이었다. 좋은 팀은 언제나 모든 일을 똑같이 나누는 팀이 아니라, 한 사람이 계속 무거운 짐을 들고 있지 않도록 서로의 상태에 따라 무게를 나눠 드는 팀에 가깝다.
부모가 된 뒤에도
서로를 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법
아이를 낳고 나면 부부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아이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오늘 무엇을 먹었는지, 몇 시에 잠들었는지, 누가 목욕을 시키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하루가 끝난다. 각자 부모로서 맡은 역할은 열심히 해내고 있는데, 정작 상대가 오늘 어떤 기분이었는지는 묻지 못한 채 지나가는 날도 많아진다.
지지부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엄마와 아빠라는 역할 뒤에 있는 김지원과 안지희라는 한 사람을 잊지 않는 것이다. 상대를 이미 다 안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늘은 어땠어?",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있어?"라고 다시 묻는다. 때로는 한 사람이 아이를 돌보는 동안 다른 사람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도록 해 '서로가 모르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떨어져 있는 동안 각자 자신의 하루를 살고 다시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겼다. 적당한 거리와 궁금함을 만들어 아이를 낳은 부부 이전에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서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정함은 거창한 말이나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다. 상대의 감정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것, 부모가 된 뒤에도 서로의 꿈과 시간을 지켜 주는 것처럼 매일의 작은 선택에 가깝다.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는 완벽한 부부나 부모가 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사랑도 육아도 한 사람의 몫이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대화하고, 서로 다른 속도로 살아가면서도 오래 같은 편으로 남는 법을 담은 현실적인 가족 에세이다. 서툴지 않은 가족이 되기보다, 서로의 서?을 다정하게 받아 주는 가족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건넨다.
왜 나만 더 많이 달라진 것 같을까
아이의 탄생은 두 사람을 동시에 부모로 만들지만, 그 변화가 찾아오는 속도까지 같지는 않다.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몸과 하루가 단숨에 달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이를 안고 돌보는 시간을 지나며 부모라는 책임을 조금씩 실감해 가는 사람도 있다. 분명 같은 아이를 기다렸고 똑같이 사랑하는데, 어느 순간 "왜 나만 이렇게 많이 달라진 것 같지?", "왜 나만 더 힘든 것 같지?"라는 서운함이 생긴다.
지지부부 역시 아이가 태어난 뒤 처음 겪는 변화 앞에서 자주 엇갈렸다. 잠이 부족한 날에는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날카로워졌고, 같은 상황을 두고도 서로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상대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를 곧바로 판단하기보다 먼저 묻고 들으려 했다. "그게 왜 서운해?"라고 따지는 대신 상대가 서운했다면 그 마음부터 인정하는 것. 누가 옳은지를 밝히기보다 다시 같은 편으로 돌아오는 것을 대화의 목적으로 삼았다.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는 바로 그 차이에서 시작한다. 서로 다른 속도로 부모가 되어 가는 두 사람이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라진 역할과 일상을 다시 조율하며 한 가족이 되어 가는지를 솔직하게 보여 준다.
반반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상태를 계속 묻는 것
지지부부의 갈등은 한 사람이 육아에 참여하지 않아서 생긴 것이 아니었다. 지원은 새벽에도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아이를 재우고, 필요한 물품을 미리 챙길 만큼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했다. 지희 역시 '5:5라고 해도 될 만큼' 지원이 육아에 함께했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둘은 싸웠다.
문제는 역할을 똑같이 나누는 것만으로 관계까지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데 있었다. 24시간을 붙어 지내며 아이를 돌보다 보니 두 사람 모두 혼자만의 시간을 잃었고, 어느 순간 상대에게 궁금한 것도, 들려줄 이야기도 줄어들었다. 저녁 식탁에 마주 앉아도 아이의 하루만 되풀이해서 이야기하게 됐다.
그래서 두 사람이 찾은 답은 완벽한 반반이 아니었다. 오늘 더 지친 사람이 누구인지, 지금 누구에게 휴식이 필요한지, 한 사람에게만 당연한 몫이 생기고 있지는 않은지 계속 확인하는 것이었다. 좋은 팀은 언제나 모든 일을 똑같이 나누는 팀이 아니라, 한 사람이 계속 무거운 짐을 들고 있지 않도록 서로의 상태에 따라 무게를 나눠 드는 팀에 가깝다.
부모가 된 뒤에도
서로를 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법
아이를 낳고 나면 부부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아이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오늘 무엇을 먹었는지, 몇 시에 잠들었는지, 누가 목욕을 시키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하루가 끝난다. 각자 부모로서 맡은 역할은 열심히 해내고 있는데, 정작 상대가 오늘 어떤 기분이었는지는 묻지 못한 채 지나가는 날도 많아진다.
지지부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엄마와 아빠라는 역할 뒤에 있는 김지원과 안지희라는 한 사람을 잊지 않는 것이다. 상대를 이미 다 안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늘은 어땠어?",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있어?"라고 다시 묻는다. 때로는 한 사람이 아이를 돌보는 동안 다른 사람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도록 해 '서로가 모르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떨어져 있는 동안 각자 자신의 하루를 살고 다시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겼다. 적당한 거리와 궁금함을 만들어 아이를 낳은 부부 이전에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서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정함은 거창한 말이나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다. 상대의 감정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것, 부모가 된 뒤에도 서로의 꿈과 시간을 지켜 주는 것처럼 매일의 작은 선택에 가깝다. 《나는 갑자기 엄마가 되었고, 당신은 서서히 아빠가 되었다》는 완벽한 부부나 부모가 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사랑도 육아도 한 사람의 몫이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대화하고, 서로 다른 속도로 살아가면서도 오래 같은 편으로 남는 법을 담은 현실적인 가족 에세이다. 서툴지 않은 가족이 되기보다, 서로의 서?을 다정하게 받아 주는 가족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건넨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나에게서 우리로
1. 혼자가 좋은 여자 (지희)
2. 혼자가 편한 남자 (지원)
3. 우리는 왜 그렇게 많은 대화를 나눴을까 (지원)
4. 싸움을 만들지 않는 두 가지 룰 (지희)
5. 너는 나를 어떻게 사랑했을까? (지원)
6. 나는 너를 의심하지 않았다 (지희)
7. 낭만은 밥보다 좋은 걸 먹여 준다 (지원)
8. 집은 나에게 불안의 장소였다 (지원)
9. 400만 원짜리 결혼식 (지희)
지지부부 TIP: 자존감 끌어 올리는 법 (지희)
지지부부 TIP: 애교의 중요성 (지원)
2장. 함께 자라는 사람들
1. 당신 덕분에 내가 달라졌다 (지희)
2. 내가 버텨 줄게 (지원)
3. 행복은 멀리 있더라 (지희)
4. 화해의 속도 차이 (지원)
5.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지희)
6. 가장의 무게 (지원)
7. 나는 영상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지희)
8. 나는 존경을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지원)
지지부부 TIP: 오래 연애하는 꿀팁 (지원)
지지부부 TIP: 돈 안 들이고 낭만 챙기는 데이트 16가지 (지희)
3장.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1. 김온유나 세상으로 나오다 (지원)
2. 애기가 애기를 낳았다 (지희)
3. 아기 이름 짓기 (지원)
4. 이럴 줄 알았다면 안 그랬을 텐데 (지희)
5. 12월의 하얀색 밤 (지원)
6. 고양이와 강아지 (지희)
7. 집은 나에게 불안의 장소였다 2 (지원)
8. 서로가 모르는 시간 (지희)
9. 육아할 때 가장 힘든 것 (지희)
10. 이들의 사랑엔 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까 (지희)
11. 우리의 진짜 이야기 (지원)
지지부부 TIP: 남편을 움직이게 하는 법 (지희)
지지부부 TIP: 육아 잘하는 남편 되는 법 (지원)
지지부부 TIP: 부부가 함께 성장하는 법 (지희)
에필로그
1장. 나에게서 우리로
1. 혼자가 좋은 여자 (지희)
2. 혼자가 편한 남자 (지원)
3. 우리는 왜 그렇게 많은 대화를 나눴을까 (지원)
4. 싸움을 만들지 않는 두 가지 룰 (지희)
5. 너는 나를 어떻게 사랑했을까? (지원)
6. 나는 너를 의심하지 않았다 (지희)
7. 낭만은 밥보다 좋은 걸 먹여 준다 (지원)
8. 집은 나에게 불안의 장소였다 (지원)
9. 400만 원짜리 결혼식 (지희)
지지부부 TIP: 자존감 끌어 올리는 법 (지희)
지지부부 TIP: 애교의 중요성 (지원)
2장. 함께 자라는 사람들
1. 당신 덕분에 내가 달라졌다 (지희)
2. 내가 버텨 줄게 (지원)
3. 행복은 멀리 있더라 (지희)
4. 화해의 속도 차이 (지원)
5.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지희)
6. 가장의 무게 (지원)
7. 나는 영상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지희)
8. 나는 존경을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지원)
지지부부 TIP: 오래 연애하는 꿀팁 (지원)
지지부부 TIP: 돈 안 들이고 낭만 챙기는 데이트 16가지 (지희)
3장.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1. 김온유나 세상으로 나오다 (지원)
2. 애기가 애기를 낳았다 (지희)
3. 아기 이름 짓기 (지원)
4. 이럴 줄 알았다면 안 그랬을 텐데 (지희)
5. 12월의 하얀색 밤 (지원)
6. 고양이와 강아지 (지희)
7. 집은 나에게 불안의 장소였다 2 (지원)
8. 서로가 모르는 시간 (지희)
9. 육아할 때 가장 힘든 것 (지희)
10. 이들의 사랑엔 어떤 이름을 붙여야 할까 (지희)
11. 우리의 진짜 이야기 (지원)
지지부부 TIP: 남편을 움직이게 하는 법 (지희)
지지부부 TIP: 육아 잘하는 남편 되는 법 (지원)
지지부부 TIP: 부부가 함께 성장하는 법 (지희)
에필로그
저자
저자
지지부부 둘이어서 즐거웠던 연애의 시간을 지나 부부가 되었고, 이제는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연애에서 결혼으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 함께 살아가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순간들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담아 왔다.
두 사람은 잘 맞아서 행복한 부부라기보다, 서로 다른 마음을 끊임없이 묻고 들으며 자신들만의 답을 찾아 가는 부부에 가깝다.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달라진 역할과 삶의 속도 속에서도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감당하지 않도록 서로의 시간을 벌어 주고, 부모이기 전에 김지원과 안지희라는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의 삶을 지켜 주려 노력하고 있다.
완벽한 가족보다는 서로의 서?을 다정하게 받아 주는 가족, 한 사람이 희생하기보다 서로의 삶을 지켜 주는 가족으로 오래 살아가고 싶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나눈 가장 솔직한 이야기의 기록이다.
인스타그램 @geegee_couple
유튜브 지지부부 [GGBB]
연애에서 결혼으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 함께 살아가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순간들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담아 왔다.
두 사람은 잘 맞아서 행복한 부부라기보다, 서로 다른 마음을 끊임없이 묻고 들으며 자신들만의 답을 찾아 가는 부부에 가깝다.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달라진 역할과 삶의 속도 속에서도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감당하지 않도록 서로의 시간을 벌어 주고, 부모이기 전에 김지원과 안지희라는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의 삶을 지켜 주려 노력하고 있다.
완벽한 가족보다는 서로의 서?을 다정하게 받아 주는 가족, 한 사람이 희생하기보다 서로의 삶을 지켜 주는 가족으로 오래 살아가고 싶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나눈 가장 솔직한 이야기의 기록이다.
인스타그램 @geegee_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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