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카피. 카피!
보고, 발견하고, 압축하는 카피라이터의 노트
Regular price
$22.2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에서 차이를 만드는 것은 무엇을 보는가다"
보고, 발견하고, 압축하고, 덜어내는
10년 차 카피라이터 한상균의 문장 노트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문장을 읽고 쓴다. SNS 게시물부터 보고서와 기획서, 상대에게 보내는 메시지까지 일상에서 글을 쓰는 순간은 이토록 많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길 원한다. 그래서 좋은 문장을 발견하면 저장하고 마음에 드는 표현을 따라 써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나만의 좋은 문장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 표현력이 부족해서일까? 우리가 무엇을 보고, 기록할지 시선이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터는 사람들이 무심하게 지나친 장면을 오래 감상하고, 익숙한 제품과 브랜드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의미를 찾아 한 줄로 압축하는 사람이다. 제품의 장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것이 가장 필요한 순간을 발견하고 당연하게 쓰던 말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낸다. 좋은 카피가 오래 기억되는 이유는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것만이 아닌,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을 이전과 다르게 바라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카피, 카피. 카피!》는 종합 광고 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시작하여 IT 기업의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는 한상균이 지난 10년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 문장을 써 왔는지를 담은 기록이다. 잘된 광고의 카피만을 모아 소개하거나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 공식을 알려주는 대신, 한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좋은 광고를 보며 무엇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살피고, 하나의 제품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같은 말을 계속 다르게 써보며 스스로 답을 찾는 기록을 담은 책이다. 쓰지 못해 막막했던 순간과 수십 번 고치고 결국 버려야 했던 문장까지 작가는 숨기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문장은 비단 광고 업계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다. 매일 보고서와 기획서를 쓰며 SNS에 어떤 글을 써야 고민하는 직장인과 브랜드의 뾰족한 메시지를 찾아야 하는 마케터,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창작자에게도 필요한 태도다. 무엇을 이야기할지, 어떤 말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지 스스로 찾아야 하는 여정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좋은 문장을 남기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보고 어떤 말을 남겨야 할까? 《카피, 카피. 카피!》는 정답이 되는 문장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문장을 발견할 수 있는 시선을 제안한다. 아직 자신만의 문장을 찾지 못한 사람에게 이 책은 평범한 하루와 일상을 다시 보게 한다. 그 일상을 다시 바라볼 때, 평소에 지나쳤던 익숙한 장면이 나만의 한 줄을 남기는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보고, 발견하고, 압축하고, 덜어내는
10년 차 카피라이터 한상균의 문장 노트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문장을 읽고 쓴다. SNS 게시물부터 보고서와 기획서, 상대에게 보내는 메시지까지 일상에서 글을 쓰는 순간은 이토록 많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길 원한다. 그래서 좋은 문장을 발견하면 저장하고 마음에 드는 표현을 따라 써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나만의 좋은 문장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 표현력이 부족해서일까? 우리가 무엇을 보고, 기록할지 시선이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터는 사람들이 무심하게 지나친 장면을 오래 감상하고, 익숙한 제품과 브랜드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의미를 찾아 한 줄로 압축하는 사람이다. 제품의 장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그것이 가장 필요한 순간을 발견하고 당연하게 쓰던 말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낸다. 좋은 카피가 오래 기억되는 이유는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것만이 아닌,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을 이전과 다르게 바라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카피, 카피. 카피!》는 종합 광고 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시작하여 IT 기업의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는 한상균이 지난 10년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 문장을 써 왔는지를 담은 기록이다. 잘된 광고의 카피만을 모아 소개하거나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 공식을 알려주는 대신, 한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좋은 광고를 보며 무엇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살피고, 하나의 제품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같은 말을 계속 다르게 써보며 스스로 답을 찾는 기록을 담은 책이다. 쓰지 못해 막막했던 순간과 수십 번 고치고 결국 버려야 했던 문장까지 작가는 숨기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문장은 비단 광고 업계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다. 매일 보고서와 기획서를 쓰며 SNS에 어떤 글을 써야 고민하는 직장인과 브랜드의 뾰족한 메시지를 찾아야 하는 마케터,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창작자에게도 필요한 태도다. 무엇을 이야기할지, 어떤 말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지 스스로 찾아야 하는 여정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좋은 문장을 남기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보고 어떤 말을 남겨야 할까? 《카피, 카피. 카피!》는 정답이 되는 문장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문장을 발견할 수 있는 시선을 제안한다. 아직 자신만의 문장을 찾지 못한 사람에게 이 책은 평범한 하루와 일상을 다시 보게 한다. 그 일상을 다시 바라볼 때, 평소에 지나쳤던 익숙한 장면이 나만의 한 줄을 남기는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 일본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작가의 추천 ★★★
좋은 문장을 쓰는 사람은
정말 매번 좋은 문장을 쓸 수 있을까
좋은 문장을 만나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이런 말은 어떻게 떠올렸을까?' 짧은 한 줄로 사람을 웃게 하고, 익숙했던 제품을 전혀 다르게 보게 만드는 카피라이터의 문장을 보면 더욱 그렇다. 마치 머릿속 어딘가에 남들과 다른 문장을 꺼내는 서랍이라도 하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10년 동안 카피를 써 온 한상균의 기록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한다.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던 어느 날, 그는 새벽까지 카피를 붙잡고 있었다. 머리는 더 이상 돌아가지 않았고, 사랑했던 광고라는 일이 재미없게 느껴졌다. '이 바닥을 탈출하고 말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다 바탕화면 한구석에 있던 신입 시절의 파일 하나를 열었다. 하나의 서비스에 대해 100개의 문장을 써보던 연습장이었다.
지금 보면 서툴고 창피한 문장도 많았다. 그럼에도 그는 그 파일에서 한때 자신이 무엇을 재미있어했는지 다시 발견한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 더 들여다보고, 또 다른 이야기를 찾아 문장을 쓰던 마음이었다.《카피, 카피. 카피!》는 바로 그 마음에서 시작된 책이다.
한 줄을 쓰기 전에
카피라이터는 무엇을 보는가
카피라이터의 일은 흔히 글을 잘 쓰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상균은 그보다 먼저 세상을 보는 일을 이야기한다. 제품의 장점을 물으면 답은 비교적 쉽게 나온다. 좋은 기술, 뛰어난 성능, 편리한 기능. 하지만 그것이 사람에게 가장 절실해지는 순간이 언제인지를 묻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에서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의미를 발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광고를 볼 때도 문장만 읽지 않는다.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사람의 어떤 순간을 바라봤는지 되묻는다. 그리고 자신이 카피를 쓸 때도 하나의 제품을 한 방향에서만 바라보지 않는다. 설명서를 읽고, 사용하는 사람을 상상하고, 같은 말을 다른 각도에서 계속 써본다.
좋은 문장은 갑자기 나타나는 재능의 결과가 아니다. 오래 바라보고, 질문하고, 쓰고, 지우는 과정 끝에 남는 한 줄이다.
오래 보다 보면
문장만이 아니라 사람도 다르게 보인다
흥미로운 것은 책의 이야기가 카피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제품을 한 번 더 바라보던 사람은 어느 순간 사람도 한 번 더 바라보게 된다. 내 기준에서는 이해되지 않는 선택에도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실패라는 단어 하나로 끝내지 않고 다른 방향에서 바라본다. 일이 힘들 때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고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다시 들여다본다.
카피라이터에게 필요했던 관찰의 태도가 어느새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된 것이다.
쓰고, 고치고, 덜어내는 일 역시 삶과 닮아있다. 무엇을 남길 것인지 결정하려면 먼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카피, 카피. 카피!》가 독자에게 건네는 것은 멋진 한 줄의 정답이 아니다. 한상균 작가는 자신만의 문장을 발견하기 위해 평범한 일상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질문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좋은 문장을 쓰는 사람은
정말 매번 좋은 문장을 쓸 수 있을까
좋은 문장을 만나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이런 말은 어떻게 떠올렸을까?' 짧은 한 줄로 사람을 웃게 하고, 익숙했던 제품을 전혀 다르게 보게 만드는 카피라이터의 문장을 보면 더욱 그렇다. 마치 머릿속 어딘가에 남들과 다른 문장을 꺼내는 서랍이라도 하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10년 동안 카피를 써 온 한상균의 기록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한다.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던 어느 날, 그는 새벽까지 카피를 붙잡고 있었다. 머리는 더 이상 돌아가지 않았고, 사랑했던 광고라는 일이 재미없게 느껴졌다. '이 바닥을 탈출하고 말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러다 바탕화면 한구석에 있던 신입 시절의 파일 하나를 열었다. 하나의 서비스에 대해 100개의 문장을 써보던 연습장이었다.
지금 보면 서툴고 창피한 문장도 많았다. 그럼에도 그는 그 파일에서 한때 자신이 무엇을 재미있어했는지 다시 발견한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 더 들여다보고, 또 다른 이야기를 찾아 문장을 쓰던 마음이었다.《카피, 카피. 카피!》는 바로 그 마음에서 시작된 책이다.
한 줄을 쓰기 전에
카피라이터는 무엇을 보는가
카피라이터의 일은 흔히 글을 잘 쓰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상균은 그보다 먼저 세상을 보는 일을 이야기한다. 제품의 장점을 물으면 답은 비교적 쉽게 나온다. 좋은 기술, 뛰어난 성능, 편리한 기능. 하지만 그것이 사람에게 가장 절실해지는 순간이 언제인지를 묻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에서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의미를 발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광고를 볼 때도 문장만 읽지 않는다.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사람의 어떤 순간을 바라봤는지 되묻는다. 그리고 자신이 카피를 쓸 때도 하나의 제품을 한 방향에서만 바라보지 않는다. 설명서를 읽고, 사용하는 사람을 상상하고, 같은 말을 다른 각도에서 계속 써본다.
좋은 문장은 갑자기 나타나는 재능의 결과가 아니다. 오래 바라보고, 질문하고, 쓰고, 지우는 과정 끝에 남는 한 줄이다.
오래 보다 보면
문장만이 아니라 사람도 다르게 보인다
흥미로운 것은 책의 이야기가 카피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제품을 한 번 더 바라보던 사람은 어느 순간 사람도 한 번 더 바라보게 된다. 내 기준에서는 이해되지 않는 선택에도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실패라는 단어 하나로 끝내지 않고 다른 방향에서 바라본다. 일이 힘들 때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고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다시 들여다본다.
카피라이터에게 필요했던 관찰의 태도가 어느새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된 것이다.
쓰고, 고치고, 덜어내는 일 역시 삶과 닮아있다. 무엇을 남길 것인지 결정하려면 먼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카피, 카피. 카피!》가 독자에게 건네는 것은 멋진 한 줄의 정답이 아니다. 한상균 작가는 자신만의 문장을 발견하기 위해 평범한 일상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질문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시선 - 나는 무엇을 보나 : 카피라이터의 독법 - 좋은 광고는 이렇게 읽힌다
슬픔 캇트 행복 전문
아이에게 쓰는 편지, 실패해도 괜찮아 - 웅진 씽크빅
청춘의 기록 - SK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할 거야 - 오리온 초코파이
고스톱 인생 - 피망 맞고
알고는 있었다 - 한국타이어
서비스가 아닌 존중을 말하는 카피 - 알바천국
광고에서 인생의 답을 얻다 - 대한항공
오래 달궈진 사람들 - 인상과 브랜드
브랜드의 선언이자 약속, 매니페스토 - Apple
Chapter 2. 나는 어떻게 쓰는가 : 카피의 기술과 태도 - 쓰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 사유
시와 광고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청춘을 향한 매니페스토
쓸수록 강해진다
부드러움이 단단한 것을 이긴다
하나의 제품을 세 번 보는 법 - 아이디어 노트
같은 말을 계속 다르게 써본다
카피100
Chapter 3. 어떻게 살아가는가 : 카피라이터의 하루들 - 일상, 감정, 지속하는 삶
글쓰기가 무섭다
결핍에 관하여
사랑과 이해
변화는 직선이 아니다
장작은 숯이 된다
스트레스와 걱정 관리법
기분을 말해 봐
어느 게 제일 약해요?
난 날 버리지 않아
섀도복싱도 복싱이다
오늘만 산다
미라클 모닝과 미라클 나잇
노래의 발견
사소한 순간들을 사랑한다 말한 적이 있다
구겨져도 멀리 갈 수 있다면
종오소호
Chapter 1. 시선 - 나는 무엇을 보나 : 카피라이터의 독법 - 좋은 광고는 이렇게 읽힌다
슬픔 캇트 행복 전문
아이에게 쓰는 편지, 실패해도 괜찮아 - 웅진 씽크빅
청춘의 기록 - SK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할 거야 - 오리온 초코파이
고스톱 인생 - 피망 맞고
알고는 있었다 - 한국타이어
서비스가 아닌 존중을 말하는 카피 - 알바천국
광고에서 인생의 답을 얻다 - 대한항공
오래 달궈진 사람들 - 인상과 브랜드
브랜드의 선언이자 약속, 매니페스토 - Apple
Chapter 2. 나는 어떻게 쓰는가 : 카피의 기술과 태도 - 쓰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 사유
시와 광고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청춘을 향한 매니페스토
쓸수록 강해진다
부드러움이 단단한 것을 이긴다
하나의 제품을 세 번 보는 법 - 아이디어 노트
같은 말을 계속 다르게 써본다
카피100
Chapter 3. 어떻게 살아가는가 : 카피라이터의 하루들 - 일상, 감정, 지속하는 삶
글쓰기가 무섭다
결핍에 관하여
사랑과 이해
변화는 직선이 아니다
장작은 숯이 된다
스트레스와 걱정 관리법
기분을 말해 봐
어느 게 제일 약해요?
난 날 버리지 않아
섀도복싱도 복싱이다
오늘만 산다
미라클 모닝과 미라클 나잇
노래의 발견
사소한 순간들을 사랑한다 말한 적이 있다
구겨져도 멀리 갈 수 있다면
종오소호
저자
저자
한상균 광고 회사 SK플래닛과 SM C&C를 거쳐
IT 회사로 이직한 카피라이터.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까지
모든 조직에 몸담아 보게 되었다.
지금은 마케터의 일을 하지만,
여전히 카피를 쓰고 광고를 만들며
카피라이터의 심지를 지키고 있다.
IT 회사로 이직한 카피라이터.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까지
모든 조직에 몸담아 보게 되었다.
지금은 마케터의 일을 하지만,
여전히 카피를 쓰고 광고를 만들며
카피라이터의 심지를 지키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