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영화관
Regular price
$17.87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_ 진화하는 영화관
1장 영화야, 얼지 마, 죽지 마, 부활할거야
1. 영화는 사라지지 않는다 /
2. 팬데믹 이후 팬덤 헤게모니 /
3. 이벤트적 상영과 영화제의 재발견 /
4. OTT 시대와 영화라는 개념의 재정의 /
5. 극장은 어떤 공간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
2장 지워진 용어 '활화(活?)'에서 연쇄극(連鎖劇)으로
1. 들어가며: 포스트 스크린 시대의 개막 /
2. 한국 최초 상설상영관인 야외 상영관으로서의 '동대문 활동사진소' /
3. 지워진 용어 '활화(活?)': '살아있는 그림'으로서의 스크린 문화 /
4. 활화로서의 연쇄극과 단성사: 상연되는 활화 /
5. 나가며: 활화에서 시네미디어로 /
2부 _ 포스트 시네마의 관객
3장 두 시간 남짓의 삶
1. 계승인가 변절인가 /
2. 자발적인 감금 /
3. 거울 스크린 /
4. 사랑에 관하여 /
4장 '볼' 필요가 없는 영화들
1. '보기 귀찮아 하는' 관객을 전제한 콘텐츠들 /
2. 이미지가 할 일을 대사가 대신할 때 /
3. 왜 이런 콘텐츠가 많아졌나 /
4. 본편을 보기 전에 이미 알게 되는 것들 /
5. 극장은 답이 아니라 조건이다 /
6. '봐야만 하는 영화'의 가치 /
3부 _ 살아 숨 쉬는 영화관
5장 용문객잔에게 안녕, 을 고하기 전에
1. 극장은 죽었다? /
2. 공간 페티시─공간의 육체를 관음하는 카메라 /
3. 분비하는 몸─유기체의 증거 /
4. 구멍─떠도는 몸들이 조우하는 교차점 /
5. 걷는다, 고로 살아 숨 쉰다─미술관에서의 보행 /
6장 소란에서 침묵으로, 그리고 다시 응원의 공간으로
1. 소란의 무성영화, 침묵의 유성영화 /
2. 100년 만에 돌아온 목소리 /
3. 영화관으로 간 TV와 OTT /
4. 이어지는 극장의 진화 /
4부 _ 경계에 선 영화인
7장 우리가 집에서 보는 그것은 여전히 영화인가
1. 극장에 가는 사람들 /
2. 아카이브의 주체에서 흔들리는 '핸드헬드'의 주체로 /
3. 거장들의 자발적 연대가 증명하는 '극장성' /
4. 액체로 흐르는 영상 /
5. 다시, 영화관에 간다는 것 /
8장 영화관의 변신과 영화의 은밀한 매력
1. OTT 시대 영화관의 위기 /
2. 〈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 영화관의 무거운 현재와 암울한 미래 /
1) 과거 영화의 전성시대와 현재 영화관의 폐관
2) 영화의 다양성과 멀티플렉스의 어두운 미래 /
3) 영화인의 생존전략과 한국영화의 미래
3. 〈극장의 시간들〉: 영화/현실의 경계와 영화관의 미래 /
1) 〈침팬지〉: 현실/환상의 경계와 관계의 의미 / 2) 〈자연스럽게〉: 현실/영화의 경계와 영화의 자기반영성 /
3) 〈영화의 시간〉: 극영화/다큐멘터리의 경계와 영화관의 의미 /
4. OTT 시대 영화관의 아우라와 영화의 은밀한 매력 /
1장 영화야, 얼지 마, 죽지 마, 부활할거야
1. 영화는 사라지지 않는다 /
2. 팬데믹 이후 팬덤 헤게모니 /
3. 이벤트적 상영과 영화제의 재발견 /
4. OTT 시대와 영화라는 개념의 재정의 /
5. 극장은 어떤 공간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
2장 지워진 용어 '활화(活?)'에서 연쇄극(連鎖劇)으로
1. 들어가며: 포스트 스크린 시대의 개막 /
2. 한국 최초 상설상영관인 야외 상영관으로서의 '동대문 활동사진소' /
3. 지워진 용어 '활화(活?)': '살아있는 그림'으로서의 스크린 문화 /
4. 활화로서의 연쇄극과 단성사: 상연되는 활화 /
5. 나가며: 활화에서 시네미디어로 /
2부 _ 포스트 시네마의 관객
3장 두 시간 남짓의 삶
1. 계승인가 변절인가 /
2. 자발적인 감금 /
3. 거울 스크린 /
4. 사랑에 관하여 /
4장 '볼' 필요가 없는 영화들
1. '보기 귀찮아 하는' 관객을 전제한 콘텐츠들 /
2. 이미지가 할 일을 대사가 대신할 때 /
3. 왜 이런 콘텐츠가 많아졌나 /
4. 본편을 보기 전에 이미 알게 되는 것들 /
5. 극장은 답이 아니라 조건이다 /
6. '봐야만 하는 영화'의 가치 /
3부 _ 살아 숨 쉬는 영화관
5장 용문객잔에게 안녕, 을 고하기 전에
1. 극장은 죽었다? /
2. 공간 페티시─공간의 육체를 관음하는 카메라 /
3. 분비하는 몸─유기체의 증거 /
4. 구멍─떠도는 몸들이 조우하는 교차점 /
5. 걷는다, 고로 살아 숨 쉰다─미술관에서의 보행 /
6장 소란에서 침묵으로, 그리고 다시 응원의 공간으로
1. 소란의 무성영화, 침묵의 유성영화 /
2. 100년 만에 돌아온 목소리 /
3. 영화관으로 간 TV와 OTT /
4. 이어지는 극장의 진화 /
4부 _ 경계에 선 영화인
7장 우리가 집에서 보는 그것은 여전히 영화인가
1. 극장에 가는 사람들 /
2. 아카이브의 주체에서 흔들리는 '핸드헬드'의 주체로 /
3. 거장들의 자발적 연대가 증명하는 '극장성' /
4. 액체로 흐르는 영상 /
5. 다시, 영화관에 간다는 것 /
8장 영화관의 변신과 영화의 은밀한 매력
1. OTT 시대 영화관의 위기 /
2. 〈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 영화관의 무거운 현재와 암울한 미래 /
1) 과거 영화의 전성시대와 현재 영화관의 폐관
2) 영화의 다양성과 멀티플렉스의 어두운 미래 /
3) 영화인의 생존전략과 한국영화의 미래
3. 〈극장의 시간들〉: 영화/현실의 경계와 영화관의 미래 /
1) 〈침팬지〉: 현실/환상의 경계와 관계의 의미 / 2) 〈자연스럽게〉: 현실/영화의 경계와 영화의 자기반영성 /
3) 〈영화의 시간〉: 극영화/다큐멘터리의 경계와 영화관의 의미 /
4. OTT 시대 영화관의 아우라와 영화의 은밀한 매력 /
저자
저자
김현승 영화평론가. 고려대학교에서 역사교육과 철학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영화이론 및 영화사 예술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22년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신인평론상 수상을 계기로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사천인권영화제 프로그래머, 인천디아스포라영화제 활동사진, 한국관광공사 성장아카데미 문화 강사 등 다양한 문화 산업 현장에서 활동했다.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부편집장 자격으로 「김현승의 시네마크리티크」를 연재 중이며, 《씨네 21》에서는 객원기자로 참여하고 있다. 공저로는 영화평론집 『영화와 권력』, 『영화와 육체』, 『영화와 괴물』이 있으며, 영화 매체와 영화관 그리고 관객의 경험을 다루는 메타-필름에 관심을 두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