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양장본 Hardcover)
129점의 명작으로 추적한 창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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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뒤에는 언제나 또 다른 명작이 숨어 있다"
위대한 예술가 34인의 걸작을 추적해 밝혀낸
미술사상 가장 은밀한 절도의 계보
★ 한 편의 추리극처럼 읽히는 흥미진진한 미술사
★ 고대와 현대, 동서양 예술을 넘나드는 폭넓은 해설
★ 소장 가치를 높인 대형 판형 양장 제본
★ 130여 점의 풍부하고 선명한 도판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까지 예술계의 혁신을 일으킨 대가들은 늘 전통을 깨부수고 새로운 길을 연 거장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그들이 세상에 선보인 모든 명작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놀랍게도 어디선가 슬쩍 '훔쳐온' 영감이 숨어 있다. 천재의 독창성이라 믿어왔던 그 모든 것이, 알고 보면 어디선가 슬며시 가져온 흔적이었던 것이다.
《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는 유럽과 미술을 오가며 활동하는 미술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브라 N. 맨커프가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130여 점의 걸작을 하나하나 해부하며, 그 뿌리가 실은 과거의 다른 작품이나 낯선 문화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파헤치는 도발적인 미술 이야기다.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는 다른 건축가의 설계도를 베껴 그림의 공간을 구성했고, 인상주의의 창시자 모네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본 작품을 참조했으며, 현대미술을 이끈 마르셀 뒤샹은 역사 속 걸작을 태연하게 반복해서 가져다 썼다. 수천 년 전 만들어진 시각적 모티프는 지금 이 순간에도 되풀이되고 있다. 하나의 영감은 어디서 태어나 어디를 향해 흘러가는 걸까? 저자는 아이디어와 영향력이 세대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에서 예술가로 전이되는 그 비밀스러운 흐름을 추적한다.
우연히 저지른 도용에서부터 치밀하게 계산된 모방까지, 순진한 베끼기에서 작정한 도둑질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위대함이라는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 예술가들이 대체 무엇을 훔쳐야 했는지, 그 은밀한 과정을 하나하나 파헤친다. 명화 앞에 설 때마다 한 번쯤 던졌을 질문인 "이 예술가는 대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낸 걸까?"에 대한 대답이 여기 있다. 미술 학도든, 애호가든, 이제 막 그림에 관심이 생긴 초심자든, 아니면 미술과 아예 관련이 없는 사람이든, 이 책을 덮고 나면 그림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위대한 예술가 34인의 걸작을 추적해 밝혀낸
미술사상 가장 은밀한 절도의 계보
★ 한 편의 추리극처럼 읽히는 흥미진진한 미술사
★ 고대와 현대, 동서양 예술을 넘나드는 폭넓은 해설
★ 소장 가치를 높인 대형 판형 양장 제본
★ 130여 점의 풍부하고 선명한 도판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까지 예술계의 혁신을 일으킨 대가들은 늘 전통을 깨부수고 새로운 길을 연 거장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그들이 세상에 선보인 모든 명작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놀랍게도 어디선가 슬쩍 '훔쳐온' 영감이 숨어 있다. 천재의 독창성이라 믿어왔던 그 모든 것이, 알고 보면 어디선가 슬며시 가져온 흔적이었던 것이다.
《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는 유럽과 미술을 오가며 활동하는 미술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브라 N. 맨커프가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130여 점의 걸작을 하나하나 해부하며, 그 뿌리가 실은 과거의 다른 작품이나 낯선 문화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파헤치는 도발적인 미술 이야기다.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는 다른 건축가의 설계도를 베껴 그림의 공간을 구성했고, 인상주의의 창시자 모네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본 작품을 참조했으며, 현대미술을 이끈 마르셀 뒤샹은 역사 속 걸작을 태연하게 반복해서 가져다 썼다. 수천 년 전 만들어진 시각적 모티프는 지금 이 순간에도 되풀이되고 있다. 하나의 영감은 어디서 태어나 어디를 향해 흘러가는 걸까? 저자는 아이디어와 영향력이 세대의 경계를 넘어 예술가에서 예술가로 전이되는 그 비밀스러운 흐름을 추적한다.
우연히 저지른 도용에서부터 치밀하게 계산된 모방까지, 순진한 베끼기에서 작정한 도둑질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위대함이라는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 예술가들이 대체 무엇을 훔쳐야 했는지, 그 은밀한 과정을 하나하나 파헤친다. 명화 앞에 설 때마다 한 번쯤 던졌을 질문인 "이 예술가는 대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낸 걸까?"에 대한 대답이 여기 있다. 미술 학도든, 애호가든, 이제 막 그림에 관심이 생긴 초심자든, 아니면 미술과 아예 관련이 없는 사람이든, 이 책을 덮고 나면 그림을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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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술가들은 실제로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을까?"
거장들에게 배우는 영감 훈련 34
《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미켈란젤로나 카라바조처럼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거장은 물론이고,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그리고 현대미술을 둘러싼 첨예한 예술적 쟁점과 작품 해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는 데 있다.
수 세기 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넓혀가는 경험 또한 이 책이 선사하는 쏠쏠한 재미다. 예술가들이 '훔쳐가는' 방식은 실로 다양하다. 단순히 잘 알려진 모티프를 가져다 쓰거나 명작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원작을 통째로 자신의 그림 안에 다시 그려 넣기도 하고(로이 릭턴스타인, 〈예술가의 작업실, '춤'〉), 이미 존재하고 있는 오브제를 모아 새로운 구성으로 통합하기도 하고(로버트 라우션버그, 〈쇼트 서킷〉), 대가들이 머무른 '장소'를 밟아가기도 하며(필립 윌슨 스티어, 〈리치먼드 성〉),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원작 속 인물을 현실의 인물로 바꿔치기한다(실비아 슬레이, 〈터키탕〉). 심지어 원작 위에 대놓고 낙서를 하기도 한다(마르셀 뒤샹, 〈L.H.O.O.Q.〉).
이처럼 이 책은 예술가들이 기존의 관념을 어떻게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빚어냈는지, 그 영감이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간다. 그 여정은 언제나 오랜 세월 이어져온 전통에서 시작해 변형을 거쳐 혁신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그 끝에서, 우리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단 하나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위대한 예술가들이 훔쳤을 때, 비로소 위대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는 법을 바꾸면, 삶도 다르게 그려진다"
같은 것을 다르게, 있던 것을 새롭게 보고 싶은
모두를 위한 창작 안내서
어떤 예술가도 무언가로부터 영향을 받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시대를 막론하고 예술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언제나 외부에서 영감을 찾아왔다. 모방은 언제나 예술가의 성장에 중요한 일부였다. 도제는 스승의 작업을 지켜본 뒤 그 작품을 따라 만들고, 홀로 배우는 학생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이나 책에서 본 그림을 모사한다. 숙련된 예술가들도 끊임없이 다른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배운다. 제자를 키우지 않은 예술가조차 자기도 모르는 새 다른 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배우고자 하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관찰하고, 모범으로 삼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훔친다. 어쩌면 피카소가 한 말처럼, 정말로 라스코 동굴벽화가 그려진 이래로 예술에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을지도 모른다.
이 책이 소개하는 예술가와 작품들을 나의 오늘과 겹쳐보는 재미 또한 놓칠 수 없다. 타성에 젖어 늘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기보다 거기에서 새로움을 끄집어내고,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간 예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의 시선도 조금씩 바뀌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익숙한 풍경을 낯설게 바라보는 방법은 무엇인지,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세상을 나만의 눈으로 보는 법은 무엇인지… 그들의 사고와 창작 방식을 통해, 우리 역시 자연스럽게 그 관점의 전환을 경험하게 된다.
창의성이란 결국 새로운 것을 보는 일이 아니라, 같은 것을 다르게, 새롭게 보는 일이다. 한 장의 그림 앞에서 열 가지를 느끼고 알아차릴 수 있다면, 하루의 삶 앞에서도 열 가지 영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거장들에게 배우는 영감 훈련 34
《위대한 예술가는 무엇을 훔쳤을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미켈란젤로나 카라바조처럼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거장은 물론이고, 국내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그리고 현대미술을 둘러싼 첨예한 예술적 쟁점과 작품 해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는 데 있다.
수 세기 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넓혀가는 경험 또한 이 책이 선사하는 쏠쏠한 재미다. 예술가들이 '훔쳐가는' 방식은 실로 다양하다. 단순히 잘 알려진 모티프를 가져다 쓰거나 명작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원작을 통째로 자신의 그림 안에 다시 그려 넣기도 하고(로이 릭턴스타인, 〈예술가의 작업실, '춤'〉), 이미 존재하고 있는 오브제를 모아 새로운 구성으로 통합하기도 하고(로버트 라우션버그, 〈쇼트 서킷〉), 대가들이 머무른 '장소'를 밟아가기도 하며(필립 윌슨 스티어, 〈리치먼드 성〉),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원작 속 인물을 현실의 인물로 바꿔치기한다(실비아 슬레이, 〈터키탕〉). 심지어 원작 위에 대놓고 낙서를 하기도 한다(마르셀 뒤샹, 〈L.H.O.O.Q.〉).
이처럼 이 책은 예술가들이 기존의 관념을 어떻게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빚어냈는지, 그 영감이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간다. 그 여정은 언제나 오랜 세월 이어져온 전통에서 시작해 변형을 거쳐 혁신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그 끝에서, 우리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단 하나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위대한 예술가들이 훔쳤을 때, 비로소 위대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는 법을 바꾸면, 삶도 다르게 그려진다"
같은 것을 다르게, 있던 것을 새롭게 보고 싶은
모두를 위한 창작 안내서
어떤 예술가도 무언가로부터 영향을 받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시대를 막론하고 예술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언제나 외부에서 영감을 찾아왔다. 모방은 언제나 예술가의 성장에 중요한 일부였다. 도제는 스승의 작업을 지켜본 뒤 그 작품을 따라 만들고, 홀로 배우는 학생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이나 책에서 본 그림을 모사한다. 숙련된 예술가들도 끊임없이 다른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배운다. 제자를 키우지 않은 예술가조차 자기도 모르는 새 다른 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배우고자 하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관찰하고, 모범으로 삼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훔친다. 어쩌면 피카소가 한 말처럼, 정말로 라스코 동굴벽화가 그려진 이래로 예술에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을지도 모른다.
이 책이 소개하는 예술가와 작품들을 나의 오늘과 겹쳐보는 재미 또한 놓칠 수 없다. 타성에 젖어 늘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기보다 거기에서 새로움을 끄집어내고,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간 예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의 시선도 조금씩 바뀌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익숙한 풍경을 낯설게 바라보는 방법은 무엇인지,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세상을 나만의 눈으로 보는 법은 무엇인지… 그들의 사고와 창작 방식을 통해, 우리 역시 자연스럽게 그 관점의 전환을 경험하게 된다.
창의성이란 결국 새로운 것을 보는 일이 아니라, 같은 것을 다르게, 새롭게 보는 일이다. 한 장의 그림 앞에서 열 가지를 느끼고 알아차릴 수 있다면, 하루의 삶 앞에서도 열 가지 영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예술가들은 실제로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는가
영감의 기원
_시바 나타라자, 수 세기 힌두교 역사를 담다
_리피는 성모자 도상의 전통을 어떻게 계승했을까
_쿠르베는 렘브란트의 자화상에서 무엇을 가져왔는가
_휘슬러가 에도시대에서 찾아낸 야경의 빛
_모니르, 고대 건축 미학을 현대와 잇다
배움의 여정
_다빈치는 스승의 그림에 무엇을 더했는가
_모네, 터너에게서 공기를 배우다
_반 고흐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밀레의 그림
_블랑슈가 새로 그린 모네의 플레네르 회화
아이디어의 순환
_라파엘로, 브라만테의 설계를 완성하다
_카라바조가 남긴 빛의 기법
_서양 원근법, 마사노부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_모네와 르누아르는 어떻게 같은 곳에서 다른 시선을 담았을까
_카사트가 일본의 다색 목판화에서 얻은 것
_라우션버그, 오브제와 예술을 결합하다
영향의 흔적
_미켈란젤로, 천장의 아담에 고전미를 담다
_오래된 소재로 새로운 시대를 연 마네의 작품
_사진 기술이 알려준 드가의 그림 속 새로운 공간
_스티어가 새로 바라본 자연주의적 풍경
_피카소, 세잔에게서 ?아비뇽의 여인들?을 가져오다
_벤턴은 폴록의 손끝에 무엇을 남겼을까
연결의 순간
_레이놀즈가 초상화에 빌려온 고전 속 신의 자세
_고야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의 상징
_체이스가 가족을 그린 그림에 옮겨온 벨라스케스의 시선
_슬레이, 앵그르의 상상을 현실에서 다시 보다
_릭턴스타인이 자신의 그림에 마티스를 담는 법
_셔먼, B급 영화 속 여주인공을 재창조하다
_쇼니바레가 아프리카 옷으로 다시 입힌 레이번의 초상
변형의 기술
_사전트가 훔친 반 다이크의 품격
_모딜리아니, 오래된 여인의 형상을 빌리다
_뒤샹, ?모나리자?의 얼굴에 낙서를 남기다
_전통을 자기 몸 안에 담아 되살린 스타우트
_와일리가 재해석한 오늘날의 기마상
_다그바삼부가 다시 그린 우리 시대의 행렬
주
추가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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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감사의 글
예술가들은 실제로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는가
영감의 기원
_시바 나타라자, 수 세기 힌두교 역사를 담다
_리피는 성모자 도상의 전통을 어떻게 계승했을까
_쿠르베는 렘브란트의 자화상에서 무엇을 가져왔는가
_휘슬러가 에도시대에서 찾아낸 야경의 빛
_모니르, 고대 건축 미학을 현대와 잇다
배움의 여정
_다빈치는 스승의 그림에 무엇을 더했는가
_모네, 터너에게서 공기를 배우다
_반 고흐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밀레의 그림
_블랑슈가 새로 그린 모네의 플레네르 회화
아이디어의 순환
_라파엘로, 브라만테의 설계를 완성하다
_카라바조가 남긴 빛의 기법
_서양 원근법, 마사노부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_모네와 르누아르는 어떻게 같은 곳에서 다른 시선을 담았을까
_카사트가 일본의 다색 목판화에서 얻은 것
_라우션버그, 오브제와 예술을 결합하다
영향의 흔적
_미켈란젤로, 천장의 아담에 고전미를 담다
_오래된 소재로 새로운 시대를 연 마네의 작품
_사진 기술이 알려준 드가의 그림 속 새로운 공간
_스티어가 새로 바라본 자연주의적 풍경
_피카소, 세잔에게서 ?아비뇽의 여인들?을 가져오다
_벤턴은 폴록의 손끝에 무엇을 남겼을까
연결의 순간
_레이놀즈가 초상화에 빌려온 고전 속 신의 자세
_고야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의 상징
_체이스가 가족을 그린 그림에 옮겨온 벨라스케스의 시선
_슬레이, 앵그르의 상상을 현실에서 다시 보다
_릭턴스타인이 자신의 그림에 마티스를 담는 법
_셔먼, B급 영화 속 여주인공을 재창조하다
_쇼니바레가 아프리카 옷으로 다시 입힌 레이번의 초상
변형의 기술
_사전트가 훔친 반 다이크의 품격
_모딜리아니, 오래된 여인의 형상을 빌리다
_뒤샹, ?모나리자?의 얼굴에 낙서를 남기다
_전통을 자기 몸 안에 담아 되살린 스타우트
_와일리가 재해석한 오늘날의 기마상
_다그바삼부가 다시 그린 우리 시대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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