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루프 엔지니어링, 클로드 코드,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
9가지 예제로 배우는 에이전틱 코딩, 성공하는 AI 개발 시스템을 만드는 하네스와 루프의 설계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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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성능은 좋아져도 실제 업무 시간은 똑같다면?
★ 프롬프트가 아니라, AI가 스스로 일하는 '루프'를 설계하라!
★ 사람 대신 AI가 끝까지 일하는 개발 환경이 필요한 당신에게!
에이전트에게 긴 작업을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 나갑니다. 돌아와 보니 화면이 멈춰 있습니다. 명령을 실행해도 되냐고 묻는 창이 한 시간째 떠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켜 놓은 채 전기만 낭비한 셈입니다. AI의 성능은 분명 좋아졌는데, 개발자의 업무 시간은 왜 그대로일까요?
해결책은 더 좋은 모델과 더 정교한 프롬프트가 아닙니다.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실패를 복구하며, 다음 작업으로 이어 가는 루프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클로드 코드를 만든 앤트로픽의 보리스 체르니가 "더 이상 클로드에 프롬프트를 넣지 않는다"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개발자의 역할은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루프 엔지니어로 바뀌고 있는 것이죠.
이 책은 에이전틱 개발?을 실제 개발 환경에 구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클로드 코드의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를 활용해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작업을 이어 가는 개발 환경을 구축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술을 어떻게 연결해 하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완성하는지 실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깃허브 이슈 생성부터 리뷰 반영까지 실제 개발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자동화합니다. 나만의 MCP 서버를 띄우고 위험한 명령을 실행 전에 차단하는 훅을 겁니다. 에이전트는 역할별로 나뉘어 서로 주고받으며 일합니다. 책의 실습을 따라 하다 보면 할 일을 스스로 찾아 처리하는 루프 컨트롤러가 완성됩니다. 에이전트 루프 시스템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커서나 코덱스를 써 봤고 다음 단계가 다음 단계가 궁금한 개발자, 프롬프트만으로는 자동화의 한계를 느낀 개발자, 그리고 AI가 '잘 답하는 것'?을 넘어 '끝까지 일하는 것'?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개발자라면, 이 책이 그다음 단계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19년 차 현업 개발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넘어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법을 직접 만나보세요.
★ 프롬프트가 아니라, AI가 스스로 일하는 '루프'를 설계하라!
★ 사람 대신 AI가 끝까지 일하는 개발 환경이 필요한 당신에게!
에이전트에게 긴 작업을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 나갑니다. 돌아와 보니 화면이 멈춰 있습니다. 명령을 실행해도 되냐고 묻는 창이 한 시간째 떠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켜 놓은 채 전기만 낭비한 셈입니다. AI의 성능은 분명 좋아졌는데, 개발자의 업무 시간은 왜 그대로일까요?
해결책은 더 좋은 모델과 더 정교한 프롬프트가 아닙니다.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실패를 복구하며, 다음 작업으로 이어 가는 루프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클로드 코드를 만든 앤트로픽의 보리스 체르니가 "더 이상 클로드에 프롬프트를 넣지 않는다"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개발자의 역할은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루프 엔지니어로 바뀌고 있는 것이죠.
이 책은 에이전틱 개발?을 실제 개발 환경에 구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클로드 코드의 스킬, MCP, 훅, 컨텍스트, 하네스, 리뷰, 오케스트레이션, LLMOps, Langfuse를 활용해 에이전트가 협업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작업을 이어 가는 개발 환경을 구축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술을 어떻게 연결해 하나의 자동화 시스템으로 완성하는지 실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깃허브 이슈 생성부터 리뷰 반영까지 실제 개발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자동화합니다. 나만의 MCP 서버를 띄우고 위험한 명령을 실행 전에 차단하는 훅을 겁니다. 에이전트는 역할별로 나뉘어 서로 주고받으며 일합니다. 책의 실습을 따라 하다 보면 할 일을 스스로 찾아 처리하는 루프 컨트롤러가 완성됩니다. 에이전트 루프 시스템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커서나 코덱스를 써 봤고 다음 단계가 다음 단계가 궁금한 개발자, 프롬프트만으로는 자동화의 한계를 느낀 개발자, 그리고 AI가 '잘 답하는 것'?을 넘어 '끝까지 일하는 것'?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개발자라면, 이 책이 그다음 단계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19년 차 현업 개발자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넘어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법을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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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프롬프트 잘 쓰는 법에 집착하지 말고, 시스템을 설계하라
★ 저자의 실제 경험을 담은 에이전틱 개발의 성공과 실패, 성과와 비용
★ 뜬구름 잡는 개념 설명은 그만, 손으로 만들며 익히는 실전 비법서!
AI 코딩을 알려주는 책과 자료는 이미 많습니다. 대부분 '무엇을 어떻게 입력하는가'에서 끝납니다. 이 책은 그다음 질문에 답합니다. 프롬프트를 아무리 잘 써도 결과가 들쭉날쭉한 이유는 무엇이며,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일이 굴러가게 하려면 무엇을 설계해야 할까요?
저자는 그 답을 두 층으로 정리합니다. 아래층은 하네스입니다. 에이전트를 '모델'이 아니라 '모델 + 환경'으로 보고, 무엇을 막고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쥐어줄지 정하는 층입니다. 위층은 루프입니다. 그 환경 위에서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확인하며 언제 멈출지를 정합니다. 책 제목이 된 루프 엔지니어링이 이 위층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저자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여러 에이전트 실행을 반복해서 운영하는 방법을 설계하는 일. 사람이 매번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작업이 이어지도록 시작 조건과 작업 선택, 검증, 상태 저장, 종료 정책을 정하는 일입니다."
★ 누가 읽으면 좋은가?
커서나 코덱스로 AI 코딩의 편리함을 이미 맛본 개발자가 첫 번째 독자입니다. 도구는 쓰고 있는데 더 큰 작업을 맡기기가 불안한 단계, 이 책은 거기서 출발합니다.
두 번째는 자동화 루프를 직접 돌려 본 분입니다. 한 시간쯤 돌려 보셨다면 에이전트가 이미 해결한 오류를 다시 붙잡거나, 완료했다고 말해놓고 실제로는 안 된 장면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실패를 예시로 삼아 검증과 종료 조건을 설계합니다.
세 번째는 팀에 AI 개발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 리드입니다. 역할 분리가 품질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대신 비용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앤트로픽의 실측치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PART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은 도구를 손에 쥐는 단계입니다. 설치와 인증에서 시작해 대화형·비대화형 실행, 권한 모드, .claude 디렉터리 구조, 컨텍스트 윈도우와 프롬프트 캐싱을 다룹니다. 핵심은 2장의 에이전트 루프입니다. 컨텍스트를 모으고, 작업을 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이 단순한 구조가 클로드 코드를 언어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로 만듭니다. 여기서 명언 출력기 CLI와 할 일 관리 CLI를 만듭니다.
_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이해하기
에이전틱 코딩이 무엇인지,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인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자동완성형 도구에서 채팅형 IDE를 거쳐 지금의 에이전트 퍼스트 도구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대화형과 비대화형 실행 방식, 파일 멘션, 주요 슬래시 커맨드 같은 기본기를 익힙니다. 대화 한 번으로 파일이 만들어지고 실행까지 확인되는 과정을 직접 관찰합니다.
_02 클로드 코드의 동작 원리와 핵심 개념
클로드 코드를 채팅창이 아니라 컨텍스트 수집, 작업 수행, 결과 검증을 반복하는 에이전트로 이해하는 장입니다. 이 반복이 바로 에이전트 루프이며, 책 제목의 '루프'가 처음 등장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권한 모드로 어디까지 자동 승인할지 정하 고, .claude 디렉터리 구조와 설정 우선순위를 익히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유한하다는 전제에서 작업을 나누는 방법과 프롬프트 캐싱으로 비용을 줄이는 법까지 다룹니다.
PART 02 [클로드 코드의 확장]은 에이전트에게 능력과 경계를 부여합니다. 3장은 반복 작업을 SKILL.md로 패키징해 이슈 생성·커밋·PR·리뷰·리뷰 반영까지 개발 사이클 전체를 스킬 다섯 종으로 자동화합니다. 4장은 MCP와 훅을 함께 다룹니다. 여기서 이 책의 중요한 구분 하나가 나옵니다. CLAUDE.md에 적어 둔 지침은 대부분 지켜지지만 컨텍스트가 가득 차면 누락됩니다. "지침이 확률적으로 지켜지는 것과 달리 훅은 결정적으로 실행되므로, 한 번도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훅으로 만듭니다." 5장은 모델에 들어가는 입력 전체를 CLAUDE.md, rules, 스킬, auto memory 네 층으로 설계하고 컨텍스트 오염을 다룹니다. 6장은 격리된 컨텍스트에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와 수십 개를 조율하는 동적 워크플로로 넘어갑니다. 저자는 이 장의 결과물을 두고 "여기까지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_03 에이전트 스킬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대신 작업 절차를 파일로 패키징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클로드 코드가 세션 시작 시 스킬의 이름과 설명만 먼저 읽고 필요할 때 본문을 불러오는 점진적 공개 구조를 이해하고, 개인 스킬과 프로젝트 스킬, 플러그인 스킬의 차이와 이름 충돌 처리까지 익힙니다. 마지막에는 개발 사이클 전체를 스킬로 자동화합니다.
_04 MCP와 훅
에이전트를 회사의 다른 시스템과 잇는 방법,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강제하는 방법을 함께 다룹니다. MCP는 도구 연동의 표준으로, 서버를 연결하는 것부터 직접 만드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훅은 지침과 다릅니다. CLAUDE.md에 적어둔 규칙은 대부분 지켜지지만 컨텍스트가 가득 찼을 때 누락되곤 합니다. 지침이 확률적으로 지켜지는 것과 달리 훅은 결정적으로 실행되므로, 한 번도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훅으로 만듭니다.
_0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모델에 들어가는 입력 전체를 설계하는 장입니다. 신입 사원에게 아무 설명 없이 버그를 고쳐 달라고만 시키면 어떻게 되는지에서 출발해,CLAUDE.md와 rules, 스킬, auto memory가 각각 어떤 층을 담당하는지 정리합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아무리 커도 중간의 정보를 놓치는 문제를 짚고, 오염된 컨텍스트를 알아채는 신호와 복구 방법을 다룹니다. 오염은 치료보다 예방이 쉽습니다.
_06 서브에이전트와 동적 워크플로
메인 대화를 어지럽히지 않고 격리된 컨텍스트에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를 정의합니다. 도구와 모델, 권한을 제한해 필요한 만큼만 쥐어주는 방법을 익히고, 수십 개 에이전트를 한 번에 조율하는 동적 워크플로까지 나아갑니다. 저자는 이 장의 결과물을 두고 "여기까지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PART 03 [하네스와 루프 엔지니어링 그리고 LLMOps]은 이 책의 핵심입니다. 7장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개념과 사례를 다룹니다. 코덱스를 쓴 팀이 5개월 동안 사람이 한 줄도 쓰지 않고 백만 라인 규모 제품을 만들며 약 1,500개의 PR을 병합한 사례, 앤트로픽이 모델 성능이 좋아질 때마다 하네스를 오히려 덜어낸 사례가 나란히 놓입니다. 8장은 목표와 완료 조건만 주면 도는 루프를 처음 만듭니다. 셸 while문 몇 줄짜리 랄프 루프의 원리를 익히고 RSS Wiki를 완성합니다.
_07 하네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를 모델이 아니라 모델과 환경의 합으로 바라봅니다. 어떤 하네스를 씌우느냐가 에이전트의 성격을 정합니다. 무엇을 막고,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쥐어주고, 어떻게 갱신할지 네 관점으로 자기 프로젝트의 하네스를 설계합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봅니다.
_08 에이전트 루프
목표와 완료 조건만 주면 사람 개입 없이 도는 루프를 처음으로 만들어봅니다. 제품 사양서를 먼저 쓰고, 셸 while문 세 줄로 이루어진 랄프 루프의 원리를 이해한 뒤, 클로드 코드의 /goal로 같은 일을 시킵니다. 에이전트 입장에서 매 사이클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직원이 출근할 때마다 인수인계 문서를 읽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완료 조건을 어떻게 적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수정하면 안 되는 파일 같은 제약을 함께 명시해야 에이전트가 조건 자체를 공략하지 못합니다.
_09 에이전트 역할 분리
한 에이전트가 쓰고 스스로 검토하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플래너, 생성자, 평가자를 구조적으로 분리해 결과물 품질의 하한을 올리는 방법을 다룹니다. 여섯 종의 협업 문서로 에이전트끼리 상태를 주고받게 하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이들을 사이클로 돌립니다. 8장의 RSS Wiki를 이 구조로 다시 짓고, 나아가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려봅니다. 다만 역할 분리는 품질의 하한을 올리는 장치이지 상한을 올리는 장치는 아니며, 비용은 크게 늘어난다는 점도 숫자로 짚습니다.
_10 루프 엔지니어링
이 책의 제목이 되는 개념을 정면으로 다루는 장입니다. 루프 엔지니어링은 사람이 매번 프롬프트를 보내는 대신, 작업을 찾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기록하는 시스템을 설계해 그 시스템이 에이전트를 호출하게 하는 일입니다. 하네스가 환경의 층이라면 루프 엔지니어링은 그 위에서 도는 반복의 층을 설계합니다. 이너 루프와 아우터 루프를 구분하고, 시작과 작업 선택, 실행, 검증, 상태, 제어, 예산, 기록 여덟 항목을 정하는 법을 익힙니다. Bun 팀이 Zig 53만 줄을 열하루 만에 러스트로 옮긴 사례를 커밋 수와 토큰 비용까지 포함해 해부하고, 마지막으로 이해 부채를 다룹니다. 코드가 돌고 테스트가 통과해도 구현 이유와 영향 범위를 설명할 사람이 없다면 위험은 쌓입니다.
_11 LLMOps와 랭퓨즈
HTTP 응답은 200 OK인데 LLM이 환불 정책을 잘못 안내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니터링으로는 잡히지 않는 이런 실패를 다루는 것이 LLMOps입니다. 랭퓨즈를 셀프 호스트로 띄우고, 실제로 동작하는 고객 문의 답변 도우미를 만들어 요청 하나하나에 추적과 점수를 남깁니다. 프롬프트를 파일이 아니라 랭퓨즈에서 버전과 label로 관리하면, 앱을 다시 배포하지 않고도 프롬프트를 교체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저자의 실제 경험을 담은 에이전틱 개발의 성공과 실패, 성과와 비용
★ 뜬구름 잡는 개념 설명은 그만, 손으로 만들며 익히는 실전 비법서!
AI 코딩을 알려주는 책과 자료는 이미 많습니다. 대부분 '무엇을 어떻게 입력하는가'에서 끝납니다. 이 책은 그다음 질문에 답합니다. 프롬프트를 아무리 잘 써도 결과가 들쭉날쭉한 이유는 무엇이며,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일이 굴러가게 하려면 무엇을 설계해야 할까요?
저자는 그 답을 두 층으로 정리합니다. 아래층은 하네스입니다. 에이전트를 '모델'이 아니라 '모델 + 환경'으로 보고, 무엇을 막고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쥐어줄지 정하는 층입니다. 위층은 루프입니다. 그 환경 위에서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확인하며 언제 멈출지를 정합니다. 책 제목이 된 루프 엔지니어링이 이 위층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저자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여러 에이전트 실행을 반복해서 운영하는 방법을 설계하는 일. 사람이 매번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작업이 이어지도록 시작 조건과 작업 선택, 검증, 상태 저장, 종료 정책을 정하는 일입니다."
★ 누가 읽으면 좋은가?
커서나 코덱스로 AI 코딩의 편리함을 이미 맛본 개발자가 첫 번째 독자입니다. 도구는 쓰고 있는데 더 큰 작업을 맡기기가 불안한 단계, 이 책은 거기서 출발합니다.
두 번째는 자동화 루프를 직접 돌려 본 분입니다. 한 시간쯤 돌려 보셨다면 에이전트가 이미 해결한 오류를 다시 붙잡거나, 완료했다고 말해놓고 실제로는 안 된 장면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실패를 예시로 삼아 검증과 종료 조건을 설계합니다.
세 번째는 팀에 AI 개발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 리드입니다. 역할 분리가 품질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대신 비용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앤트로픽의 실측치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PART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은 도구를 손에 쥐는 단계입니다. 설치와 인증에서 시작해 대화형·비대화형 실행, 권한 모드, .claude 디렉터리 구조, 컨텍스트 윈도우와 프롬프트 캐싱을 다룹니다. 핵심은 2장의 에이전트 루프입니다. 컨텍스트를 모으고, 작업을 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이 단순한 구조가 클로드 코드를 언어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로 만듭니다. 여기서 명언 출력기 CLI와 할 일 관리 CLI를 만듭니다.
_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이해하기
에이전틱 코딩이 무엇인지,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인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자동완성형 도구에서 채팅형 IDE를 거쳐 지금의 에이전트 퍼스트 도구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대화형과 비대화형 실행 방식, 파일 멘션, 주요 슬래시 커맨드 같은 기본기를 익힙니다. 대화 한 번으로 파일이 만들어지고 실행까지 확인되는 과정을 직접 관찰합니다.
_02 클로드 코드의 동작 원리와 핵심 개념
클로드 코드를 채팅창이 아니라 컨텍스트 수집, 작업 수행, 결과 검증을 반복하는 에이전트로 이해하는 장입니다. 이 반복이 바로 에이전트 루프이며, 책 제목의 '루프'가 처음 등장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권한 모드로 어디까지 자동 승인할지 정하 고, .claude 디렉터리 구조와 설정 우선순위를 익히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유한하다는 전제에서 작업을 나누는 방법과 프롬프트 캐싱으로 비용을 줄이는 법까지 다룹니다.
PART 02 [클로드 코드의 확장]은 에이전트에게 능력과 경계를 부여합니다. 3장은 반복 작업을 SKILL.md로 패키징해 이슈 생성·커밋·PR·리뷰·리뷰 반영까지 개발 사이클 전체를 스킬 다섯 종으로 자동화합니다. 4장은 MCP와 훅을 함께 다룹니다. 여기서 이 책의 중요한 구분 하나가 나옵니다. CLAUDE.md에 적어 둔 지침은 대부분 지켜지지만 컨텍스트가 가득 차면 누락됩니다. "지침이 확률적으로 지켜지는 것과 달리 훅은 결정적으로 실행되므로, 한 번도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훅으로 만듭니다." 5장은 모델에 들어가는 입력 전체를 CLAUDE.md, rules, 스킬, auto memory 네 층으로 설계하고 컨텍스트 오염을 다룹니다. 6장은 격리된 컨텍스트에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와 수십 개를 조율하는 동적 워크플로로 넘어갑니다. 저자는 이 장의 결과물을 두고 "여기까지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_03 에이전트 스킬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대신 작업 절차를 파일로 패키징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클로드 코드가 세션 시작 시 스킬의 이름과 설명만 먼저 읽고 필요할 때 본문을 불러오는 점진적 공개 구조를 이해하고, 개인 스킬과 프로젝트 스킬, 플러그인 스킬의 차이와 이름 충돌 처리까지 익힙니다. 마지막에는 개발 사이클 전체를 스킬로 자동화합니다.
_04 MCP와 훅
에이전트를 회사의 다른 시스템과 잇는 방법,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강제하는 방법을 함께 다룹니다. MCP는 도구 연동의 표준으로, 서버를 연결하는 것부터 직접 만드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훅은 지침과 다릅니다. CLAUDE.md에 적어둔 규칙은 대부분 지켜지지만 컨텍스트가 가득 찼을 때 누락되곤 합니다. 지침이 확률적으로 지켜지는 것과 달리 훅은 결정적으로 실행되므로, 한 번도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훅으로 만듭니다.
_0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모델에 들어가는 입력 전체를 설계하는 장입니다. 신입 사원에게 아무 설명 없이 버그를 고쳐 달라고만 시키면 어떻게 되는지에서 출발해,CLAUDE.md와 rules, 스킬, auto memory가 각각 어떤 층을 담당하는지 정리합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아무리 커도 중간의 정보를 놓치는 문제를 짚고, 오염된 컨텍스트를 알아채는 신호와 복구 방법을 다룹니다. 오염은 치료보다 예방이 쉽습니다.
_06 서브에이전트와 동적 워크플로
메인 대화를 어지럽히지 않고 격리된 컨텍스트에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를 정의합니다. 도구와 모델, 권한을 제한해 필요한 만큼만 쥐어주는 방법을 익히고, 수십 개 에이전트를 한 번에 조율하는 동적 워크플로까지 나아갑니다. 저자는 이 장의 결과물을 두고 "여기까지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PART 03 [하네스와 루프 엔지니어링 그리고 LLMOps]은 이 책의 핵심입니다. 7장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개념과 사례를 다룹니다. 코덱스를 쓴 팀이 5개월 동안 사람이 한 줄도 쓰지 않고 백만 라인 규모 제품을 만들며 약 1,500개의 PR을 병합한 사례, 앤트로픽이 모델 성능이 좋아질 때마다 하네스를 오히려 덜어낸 사례가 나란히 놓입니다. 8장은 목표와 완료 조건만 주면 도는 루프를 처음 만듭니다. 셸 while문 몇 줄짜리 랄프 루프의 원리를 익히고 RSS Wiki를 완성합니다.
_07 하네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를 모델이 아니라 모델과 환경의 합으로 바라봅니다. 어떤 하네스를 씌우느냐가 에이전트의 성격을 정합니다. 무엇을 막고,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쥐어주고, 어떻게 갱신할지 네 관점으로 자기 프로젝트의 하네스를 설계합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봅니다.
_08 에이전트 루프
목표와 완료 조건만 주면 사람 개입 없이 도는 루프를 처음으로 만들어봅니다. 제품 사양서를 먼저 쓰고, 셸 while문 세 줄로 이루어진 랄프 루프의 원리를 이해한 뒤, 클로드 코드의 /goal로 같은 일을 시킵니다. 에이전트 입장에서 매 사이클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직원이 출근할 때마다 인수인계 문서를 읽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완료 조건을 어떻게 적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수정하면 안 되는 파일 같은 제약을 함께 명시해야 에이전트가 조건 자체를 공략하지 못합니다.
_09 에이전트 역할 분리
한 에이전트가 쓰고 스스로 검토하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플래너, 생성자, 평가자를 구조적으로 분리해 결과물 품질의 하한을 올리는 방법을 다룹니다. 여섯 종의 협업 문서로 에이전트끼리 상태를 주고받게 하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이들을 사이클로 돌립니다. 8장의 RSS Wiki를 이 구조로 다시 짓고, 나아가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려봅니다. 다만 역할 분리는 품질의 하한을 올리는 장치이지 상한을 올리는 장치는 아니며, 비용은 크게 늘어난다는 점도 숫자로 짚습니다.
_10 루프 엔지니어링
이 책의 제목이 되는 개념을 정면으로 다루는 장입니다. 루프 엔지니어링은 사람이 매번 프롬프트를 보내는 대신, 작업을 찾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기록하는 시스템을 설계해 그 시스템이 에이전트를 호출하게 하는 일입니다. 하네스가 환경의 층이라면 루프 엔지니어링은 그 위에서 도는 반복의 층을 설계합니다. 이너 루프와 아우터 루프를 구분하고, 시작과 작업 선택, 실행, 검증, 상태, 제어, 예산, 기록 여덟 항목을 정하는 법을 익힙니다. Bun 팀이 Zig 53만 줄을 열하루 만에 러스트로 옮긴 사례를 커밋 수와 토큰 비용까지 포함해 해부하고, 마지막으로 이해 부채를 다룹니다. 코드가 돌고 테스트가 통과해도 구현 이유와 영향 범위를 설명할 사람이 없다면 위험은 쌓입니다.
_11 LLMOps와 랭퓨즈
HTTP 응답은 200 OK인데 LLM이 환불 정책을 잘못 안내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니터링으로는 잡히지 않는 이런 실패를 다루는 것이 LLMOps입니다. 랭퓨즈를 셀프 호스트로 띄우고, 실제로 동작하는 고객 문의 답변 도우미를 만들어 요청 하나하나에 추적과 점수를 남깁니다. 프롬프트를 파일이 아니라 랭퓨즈에서 버전과 label로 관리하면, 앱을 다시 배포하지 않고도 프롬프트를 교체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Chapter 00 개발자 승귤 씨의 하루
[PART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Chapter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이해하기
_1.1 에이전틱 코딩
_1.2 클로드 코드 설치
_1.3 클로드 코드 기본기
_1.4 CLI 개발 실습 : 명언 출력기
Chapter 02 클로드 코드의 동작 원리와 핵심 개념
_2.1 에이전트 루프
_2.2 권한 모드
_2.3 다양한 개발 환경
_2.4 확장 기능
_2.5 .claude 디렉터리
_2.6 컨텍스트 윈도우
_2.7 프롬프트 캐싱
_2.8 Todo CLI 만들기
[PART 02] 클로드 코드의 확장
Chapter 03 에이전트 스킬
_3.1 스킬이 필요한 이유
_3.2 클로드 코드의 스킬 위치
_3.3 스킬의 구조와 실행
_3.4 스킬 구성 패턴
_3.5 깃허브 워크플로 스킬 5종 만들기
Chapter 04 MCP와 훅
_4.1 에이전트의 경계와 통제
_4.2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표준, MCP
_4.3 MCP 서버 연결하기
_4.4 MCP 관리: 컨텍스트, 권한, 보안
_4.5 부탁이 아닌 강제 실행, 훅
_4.6 훅 작성하기
_4.7 판단하는 훅
_4.8 MCP 서버 만들기
Chapter 0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_5.1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란 무엇인가
_5.2 컨텍스트 윈도우의 구조
_5.3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_5.4 CLAUDE.md, rules, auto memory
_5.5 컨텍스트 오염 유형
_5.6 컨텍스트 오염 대처
Chapter 06 서브에이전트와 동적 워크플로
_6.1 서브에이전트
_6.2 내장 에이전트와 자동 위임
_6.3 나만의 서브에이전트 만들기
_6.4 서브에이전트의 도구, 모델, 권한 설정
_6.5 동적 워크플로
_6.6 quote-cli 서브에이전트와 워크플로 실습
[PART 03] 하네스와 루프 엔지니어링 그리고 LLMOps
Chapter 07 하네스 엔지니어링
_7.1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란
_7.2 하네스가 필요할 때
_7.3 하네스의 구성 요소
_7.4 하네스 설계하기
Chapter 08 에이전트 루프
_8.1 왜 루프가 필요한가?
_8.2 에이전트 루프의 구조
_8.3 제품 사양서 작성
_8.4 랄프 루프
_8.5 클로드 코드의 /goal
Chapter 09 에이전트 역할 분리
_9.1 왜 역할 분리가 필요한가
_9.2 역할 분리의 기본 구조
_9.3 RSS Wiki를 멀티 에이전트 하네스로 재구성하기
_9.4 에이전트 협업 문서 설계
_9.5 플래너 에이전트 구현
_9.6 생성자 에이전트 구현
_9.7 평가자 에이전트 구현
_9.8 오케스트레이션
_9.9 하네스 결과 확인
_9.10 하네스로 여러 프로젝트 동시에 진행하기
_9.11 하네스 개선점
Chapter 10 루프 엔지니어링
_10.1 개발자의 업무는 AI와 함께 진화한다
_10.2 하네스와 루프의 역할
_10.3 루프 설계
_10.4 루프의 종류
_10.5 루프의 비용
_10.6 휴먼 온 더 루프
_10.7 루프 엔지니어링의 사례 : Bun을 러스트로 재작성하다
_10.8 간단한 TODO 처리 루프 만들어보기
_10.9 이해 부채
Chapter 11 LLMOps와 랭퓨즈
_11.1 왜 LLMOps인가
_11.2 MLOps와 LLMOps
_11.3 Launch, Observe, Evaluate, Improve
_11.4 랭퓨즈 설치
_11.5 고객 문의 챗봇 만들기
_11.6 Trace, Observation, Score
_11.7 Attribute 설계
_11.8 랭퓨즈로 프롬프트 관리하기
[PART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Chapter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이해하기
_1.1 에이전틱 코딩
_1.2 클로드 코드 설치
_1.3 클로드 코드 기본기
_1.4 CLI 개발 실습 : 명언 출력기
Chapter 02 클로드 코드의 동작 원리와 핵심 개념
_2.1 에이전트 루프
_2.2 권한 모드
_2.3 다양한 개발 환경
_2.4 확장 기능
_2.5 .claude 디렉터리
_2.6 컨텍스트 윈도우
_2.7 프롬프트 캐싱
_2.8 Todo CLI 만들기
[PART 02] 클로드 코드의 확장
Chapter 03 에이전트 스킬
_3.1 스킬이 필요한 이유
_3.2 클로드 코드의 스킬 위치
_3.3 스킬의 구조와 실행
_3.4 스킬 구성 패턴
_3.5 깃허브 워크플로 스킬 5종 만들기
Chapter 04 MCP와 훅
_4.1 에이전트의 경계와 통제
_4.2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표준, MCP
_4.3 MCP 서버 연결하기
_4.4 MCP 관리: 컨텍스트, 권한, 보안
_4.5 부탁이 아닌 강제 실행, 훅
_4.6 훅 작성하기
_4.7 판단하는 훅
_4.8 MCP 서버 만들기
Chapter 0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_5.1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란 무엇인가
_5.2 컨텍스트 윈도우의 구조
_5.3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_5.4 CLAUDE.md, rules, auto memory
_5.5 컨텍스트 오염 유형
_5.6 컨텍스트 오염 대처
Chapter 06 서브에이전트와 동적 워크플로
_6.1 서브에이전트
_6.2 내장 에이전트와 자동 위임
_6.3 나만의 서브에이전트 만들기
_6.4 서브에이전트의 도구, 모델, 권한 설정
_6.5 동적 워크플로
_6.6 quote-cli 서브에이전트와 워크플로 실습
[PART 03] 하네스와 루프 엔지니어링 그리고 LLMOps
Chapter 07 하네스 엔지니어링
_7.1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란
_7.2 하네스가 필요할 때
_7.3 하네스의 구성 요소
_7.4 하네스 설계하기
Chapter 08 에이전트 루프
_8.1 왜 루프가 필요한가?
_8.2 에이전트 루프의 구조
_8.3 제품 사양서 작성
_8.4 랄프 루프
_8.5 클로드 코드의 /goal
Chapter 09 에이전트 역할 분리
_9.1 왜 역할 분리가 필요한가
_9.2 역할 분리의 기본 구조
_9.3 RSS Wiki를 멀티 에이전트 하네스로 재구성하기
_9.4 에이전트 협업 문서 설계
_9.5 플래너 에이전트 구현
_9.6 생성자 에이전트 구현
_9.7 평가자 에이전트 구현
_9.8 오케스트레이션
_9.9 하네스 결과 확인
_9.10 하네스로 여러 프로젝트 동시에 진행하기
_9.11 하네스 개선점
Chapter 10 루프 엔지니어링
_10.1 개발자의 업무는 AI와 함께 진화한다
_10.2 하네스와 루프의 역할
_10.3 루프 설계
_10.4 루프의 종류
_10.5 루프의 비용
_10.6 휴먼 온 더 루프
_10.7 루프 엔지니어링의 사례 : Bun을 러스트로 재작성하다
_10.8 간단한 TODO 처리 루프 만들어보기
_10.9 이해 부채
Chapter 11 LLMOps와 랭퓨즈
_11.1 왜 LLMOps인가
_11.2 MLOps와 LLMOps
_11.3 Launch, Observe, Evaluate, Improve
_11.4 랭퓨즈 설치
_11.5 고객 문의 챗봇 만들기
_11.6 Trace, Observation, Score
_11.7 Attribute 설계
_11.8 랭퓨즈로 프롬프트 관리하기
저자
저자
박승규 아직도 개발이 재미있는 19년 차 개발자입니다. 웹 개발, 게임 백엔드, 플랫폼과 인프라까지 다양한 영역을 거쳤고, 지금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AI 모델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에서 에이전트를 직접 다루며 정리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 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AI응용기술개발팀
- 전) 트리노드 서버 개발 (포코팡, 포코포코)
- 전) NHN Japan 플랫폼 개발팀
저서
- 《Node.js 백엔드 개발자 되기》
- 《요즘 AI 에이전트 개발, LLM RAG ADK MCP LangChain A2A LangGraph》
블로그·SNS
- blog.gyus.me
- twitter.com/wapj2000
- brunch.co.kr/@wapj2000
- 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AI응용기술개발팀
- 전) 트리노드 서버 개발 (포코팡, 포코포코)
- 전) NHN Japan 플랫폼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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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AI 에이전트 개발, LLM RAG ADK MCP LangChain A2A Lang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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