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적응 100문 100답
현직 선생님이 알려주는 처음 어린이집 보내는 불안한 부모를 위한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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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집 입소를 다루는 정보들에서 부모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내용을 찾기는 어렵다. 『어린이집 적응 100문 100답』은 그 빈자리를 정확히 채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성'이다. 국공립과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실질적 차이, 교사 대 아동 법정 비율, 상담 체크리스트, 투약 의뢰서 작성법, 법정 전염병 등원 기준까지, 부모가 실제로 마주하는 100개의 상황을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으로 하나하나 풀어낸다. 어디서도 시원하게 답을 얻지 못했던 질문들에, 매일 아이 곁을 지켜온 교사만이 건넬 수 있는 구체적이고 믿음직한 답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 정보 너머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잘 적응하는 아이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를 믿고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을 권한다. 몰래 사라지지 말고 반드시 인사하고 헤어지라는 조언, "엄마가 미안해"라는 말을 거두라는 당부는 단순한 요령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라는 관계에 대한 통찰이다. 저자는 부모의 죄책감이 아이의 불안으로 옮겨간다는 사실을 짚으며, 첫 사회생활 앞에 선 부모가 스스로를 먼저 다독일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의 눈물 앞에서 흔들리는 부모에게, 그 눈물이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열심히 적응하는 중이라는 증거임을 일러주는 대목은 특히 따뜻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 그리고 아이를 하나의 협력 공동체로 바라본다. 적응은 아이 혼자 해내는 과제가 아니라, 서로를 신뢰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라는 것. 부모가 기관을 믿을 때 아이도 자신의 선생님과 기관을 신뢰하게 된다는 저자의 통찰은, 첫 등원을 앞둔 가정이 가장 먼저 새겨야 할 마음가짐이다. 100개의 질문은 저마다 다른 상황을 담고 있지만, 결국 하나의 문장으로 모인다. "아이는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장은 부모의 응원 위에서 자란다. '아이들의 정원사'라는 저자의 이름처럼, 이 책은 아이가 저마다의 속도로 피어나기를 기다리는 정원의 마음을 닮았다. 낯선 문 앞에서 우는 아이를 억지로 밀어 넣는 대신, 그 아이가 스스로 걸음을 뗄 때까지 곁을 지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첫 등원을 앞두고 잠 못 이루는 모든 부모에게, 그리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곁에 두고 펼쳐볼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육아 정보 너머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잘 적응하는 아이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를 믿고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을 권한다. 몰래 사라지지 말고 반드시 인사하고 헤어지라는 조언, "엄마가 미안해"라는 말을 거두라는 당부는 단순한 요령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라는 관계에 대한 통찰이다. 저자는 부모의 죄책감이 아이의 불안으로 옮겨간다는 사실을 짚으며, 첫 사회생활 앞에 선 부모가 스스로를 먼저 다독일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의 눈물 앞에서 흔들리는 부모에게, 그 눈물이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열심히 적응하는 중이라는 증거임을 일러주는 대목은 특히 따뜻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 그리고 아이를 하나의 협력 공동체로 바라본다. 적응은 아이 혼자 해내는 과제가 아니라, 서로를 신뢰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라는 것. 부모가 기관을 믿을 때 아이도 자신의 선생님과 기관을 신뢰하게 된다는 저자의 통찰은, 첫 등원을 앞둔 가정이 가장 먼저 새겨야 할 마음가짐이다. 100개의 질문은 저마다 다른 상황을 담고 있지만, 결국 하나의 문장으로 모인다. "아이는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장은 부모의 응원 위에서 자란다. '아이들의 정원사'라는 저자의 이름처럼, 이 책은 아이가 저마다의 속도로 피어나기를 기다리는 정원의 마음을 닮았다. 낯선 문 앞에서 우는 아이를 억지로 밀어 넣는 대신, 그 아이가 스스로 걸음을 뗄 때까지 곁을 지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첫 등원을 앞두고 잠 못 이루는 모든 부모에게, 그리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곁에 두고 펼쳐볼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ㆍ 4
프롤로그 처음에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ㆍ 6
Part 1 ㆍ 선택과 입소 -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곳은 어디일까?
001.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차이점이 정확히 뭔가요? ㆍ 18
002. 집 근처 vs 직장 근처, 어디가 더 좋을까요? ㆍ 20
003. 입소 대기 신청(아이사랑), 확정 확률 높이는 팁 ㆍ 22
004. 상담하러 가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ㆍ 23
005. 원장님의 교육 철학,어떻게 확인하나요? ㆍ 25
006. 선생님 한 명당 아이 몇 명을 돌보나요? (법적 정원) ㆍ 27
007. 연장 보육반 운영,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ㆍ 29
008. 특별활동(체육, 음악 등)은 몇 살부터 시작하나요? ㆍ 31
009. CCTV 열람 권한, 부모가 원하면 언제든 볼 수 있나요? ㆍ 33
010. 입소 결정 전, 아이와 함께 방문해 봐도 될까요? ㆍ 35
011. 대기 순번이 안 빠질 때, 전화를 자주 하면 도움이 되나요? ㆍ 37
012. 아이의 성향(기질)을 상담 때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요? ㆍ 39
013. 0세 반과 1세 반,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ㆍ 41
014. 중간 입소 vs 신학기 입소, 장단점은? ㆍ 43
015. 특별한 알레르기가 있는데 입소 거부 사유가 되나요? ㆍ 45
016. 어린이집 통학 차량 이용, 돌 전 아이도 안전할까요? ㆍ 47
017. 원비 외에 발생하는 "기타 필요 경비" 항목들 ㆍ 49
018. 오리엔테이션(OT)때 꼭 물어봐야 할 질문들 ㆍ 51
019. 영유아 검진 결과표 제출, 왜 중요한가요? ㆍ 53
020. 형제/자매가 같은 곳에 다니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ㆍ 55
Part 2 ㆍ 준비물과 환경 -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021. 낮잠 이불 선택 기준: 일체형 vs 분리형 ㆍ 60
022. 고리 수건, 몇 장이나 준비해야 하나요? ㆍ 62
023. 모든 소지품에 이름표 붙이기, 가장 편한 방법은? ㆍ 63
024. 여벌 옷은 어떤 스타일로 준비하는 게 좋나요? ㆍ 65
025. 기저귀와 물티슈, 한 번에 얼마나 보내나요? ㆍ 67
026. 빨대컵 연습, 입소전에 완벽하게 해야 하나요? ㆍ 69
027. 턱받이와 식기류, 원에서 제공하나요? ㆍ 71
028. 쪽쪽이나 애착 인형, 어린이집에 가져가도 될까요? ㆍ 72
029. 영유아 전용 치약과 칫솔 고르는 법 ㆍ 74
030. 아이가 쓰던 화장품(로션, 비판텐 등)을 보내도 되나요? ㆍ 75
031. 미끄럼 방지 양말, 꼭 신겨야 하나요? ㆍ 77
032. 어린이집용 가방, 아이가 직접 메야 하나요? ㆍ 78
033. 약 파우치와 투약 의뢰서 작성법 ㆍ 79
034. 이름 적을 때 네임스티커 vs 의류용 도장 ㆍ 81
035. 실내복과 외출복의 경계, 어떻게 입히나요? ㆍ 83
036. 겨울철 실내 온도와 옷차림 가이드 ㆍ 85
037. 등원 가방 외에 쓸만한 보조 가방 추천 ㆍ 87
038. 어린이집에서 금지하는 준비물 품목들 ㆍ 88
039. 준비물에 적힌 "개인 물통", 세척은 누가 하나요? ㆍ 90
040. 생일 파티 답례품, 꼭 준비해야 하나요? ㆍ 92
Part 3 ㆍ 적응 기간 - 울음바다를 건너는 법
041. 첫날 등원 시간과 머무르는 시간은 보통 얼마인가요? ㆍ 96
042. 엄마와 떨어질 때 아이가 너무 울어요. 그냥 두고 가야 하나요? ㆍ 98
043. "안녕" 인사하고 헤어지는 게 좋을까요, 몰래 나가는 게 좋을까요? ㆍ 100
044. 적응 기간 중 부모가 원내에서 대기해야 하나요? ㆍ 102
045. 적응 기간은 보통 며칠 정도 잡아야 할까요? ㆍ 104
046. 집에 와서 밤에 자다가 자꾸 깨서 울어요 (야제증) ㆍ 106
047.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전쟁이에요 ㆍ 108
048. 선생님보다 엄마를 더 찾는데 적응 실패일까요? ㆍ 110
049. 등원 거부가 심할 때 잠시 쉬어야 할까요? ㆍ 112
050. 적응 기간 중 아이의 배변 실수가 잦아졌다면? ㆍ 114
051. 아빠가 등원시키는 게 적응에 더 빠를 수도 있나요? ㆍ 116
052. 하원 후 아이에게 "오늘 뭐 했어?"라고 물어봐도 될까요? ㆍ 118
053. 적응 기간 동안 아이의 체중이 줄었는데 괜찮을까요? ㆍ 120
054. 다른 아이들은 잘 노는데 우리 아이만 구석에 있어요 ㆍ 122
055. 선생님이 바뀌었을 때 재적응 기간이 필요한가요? ㆍ 124
056. 어린이집 다녀온 후 짜증이 늘었을 때 대처법 ㆍ 126
057. 하원 후 "엄마가 미안해"라는 말, 해도 될까요? ㆍ 128
058. 적응을 돕는 "어린이집 놀이" 집에서 하는 법 ㆍ 130
059. 주말 지나고 월요일마다 다시 힘들어해요(월요병) ㆍ 132
060. 선생님과 유대감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히는 신호들 ㆍ 134
Part 4 ㆍ 생활과 발달 - 밥, 잠, 놀이의 모든 것
061. 이유식 단계가 집과 다를 때 어떻게 조율하나요? ㆍ 138
062. 분유 끊는 시기, 선생님과 상의해야 하나요? ㆍ 140
063. 옹알이만 하는 아이, 언어 발달에 늦어지지 않을까요? ㆍ 142
064. 낮잠 시간에 잠을 안 자면 어떻게 관리해 주시나요? ㆍ 144
065. 걷지 못하는 아이, 형님 반 아이들에게 치이진 않을까요? ㆍ 146
066. 미디어 노출(TV 시청), 어린이집에서도 하나요? ㆍ 148
067. 친구를 물었거나 때렸을 때 (혹은 맞았을 때) 대처법 ㆍ 150
068. 숟가락질 연습, 어린이집에서 시켜주시나요? ㆍ 153
069. 집에서는 안 먹는 반찬,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나요? ㆍ 155
070. 배변 훈련(기저귀 떼기), 어린이집과 집 중 어디서 먼저? ㆍ 157
071. 낯가림이 심한 아이, 단체 생활이 가능할까요? ㆍ 161
072. 배꼽 인사 등 예절 교육은 언제부터 하나요? ㆍ 163
073. 아이들끼리 장난감을 가지고 싸울 때 선생님의 중재법 ㆍ 165
074.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무는 습관, 교정이 될까요? ㆍ 167
075. 야외 활동(산책)은 어떤 기준으로 나가나요? ㆍ 169
076. 어린이집에서 하는 오감 놀이, 재료는 안전한가요 ㆍ 171
077. 낮잠 이불 세탁 주기와 관리법 ㆍ 173
078. 하원 후 간식을 얼마나 먹여야 저녁을 잘 먹을까요? ㆍ 175
079. 어린이집에서 다쳐서 왔을 때 상처 처리와 보고 절차 ㆍ 176
080. 어린이집 활동 사진, 우리 아이만 적은 것 같을 때 ㆍ 178
Part 5 ㆍ 건강과 소통 - 선생님과 한 팀 되기
081. 콧물만 나도 어린이집 보내지 말아야 하나요? ㆍ 182
082. 법정 전염병(수족구, 아데노 등) 발생 시 등원 정지 기준 ㆍ 184
083. 해열제 지참 시 주의사항과 투약 의뢰서 작성 메너 ㆍ 188
084. 단체 생활 시작 후 감기를 달고 사는데 면역력 키우는 법 ㆍ 191
085. 키즈노트 알림장, 부모도 매일 답을 작성해야 하나요? ㆍ 193
086. 선생님께 궁금한 점, 전화 vs 문자 vs 알림장 무엇이 좋을까요? ㆍ 195
087. 선생님의 퇴근 시간 이후 연락, 실례가 되지 않으려면? ㆍ 196
088. 스승의 날이나 명절 선물, 정말 안 드려도 되나요? ㆍ 197
089. 상담 주간에 꼭 체크해야 할 우리 아이의 발달 사항 ㆍ 200
090.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차별한다고 느껴질 때 ㆍ 202
091. 워킹맘이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데 불이익이 있을까요? ㆍ 204
092. 반 부모님들과의 모임(단톡방), 꼭 참여해야 하나요? ㆍ 206
093.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청구 방법 ㆍ 208
094. 선생님의 훈육 방식이 집과 너무 다를 때의 조율법 ㆍ 211
095. 하원 시간 변경 시 최소 몇 시간 전에 알려야 하나요? ㆍ 215
096. 어린이집을 옮겨야 할 때(전원) 고려할 점 ㆍ 217
097.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장 센스 있는 방법 ㆍ 219
098. 복직 후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줄어 고민인 부모에게 ㆍ 221
099. 어린이집 학대 뉴스에 마음이 불안할 때 ㆍ 223
100. 우리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하는 부모의 태도 ㆍ 226
저자의 말 ㆍ 백 가지 질문을 마치며 ㆍ 228
저자 소개 ㆍ 아이들의 정원사, 조나희 ㆍ 230
프롤로그 처음에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ㆍ 6
Part 1 ㆍ 선택과 입소 -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곳은 어디일까?
001.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차이점이 정확히 뭔가요? ㆍ 18
002. 집 근처 vs 직장 근처, 어디가 더 좋을까요? ㆍ 20
003. 입소 대기 신청(아이사랑), 확정 확률 높이는 팁 ㆍ 22
004. 상담하러 가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ㆍ 23
005. 원장님의 교육 철학,어떻게 확인하나요? ㆍ 25
006. 선생님 한 명당 아이 몇 명을 돌보나요? (법적 정원) ㆍ 27
007. 연장 보육반 운영,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ㆍ 29
008. 특별활동(체육, 음악 등)은 몇 살부터 시작하나요? ㆍ 31
009. CCTV 열람 권한, 부모가 원하면 언제든 볼 수 있나요? ㆍ 33
010. 입소 결정 전, 아이와 함께 방문해 봐도 될까요? ㆍ 35
011. 대기 순번이 안 빠질 때, 전화를 자주 하면 도움이 되나요? ㆍ 37
012. 아이의 성향(기질)을 상담 때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요? ㆍ 39
013. 0세 반과 1세 반, 우리 아이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ㆍ 41
014. 중간 입소 vs 신학기 입소, 장단점은? ㆍ 43
015. 특별한 알레르기가 있는데 입소 거부 사유가 되나요? ㆍ 45
016. 어린이집 통학 차량 이용, 돌 전 아이도 안전할까요? ㆍ 47
017. 원비 외에 발생하는 "기타 필요 경비" 항목들 ㆍ 49
018. 오리엔테이션(OT)때 꼭 물어봐야 할 질문들 ㆍ 51
019. 영유아 검진 결과표 제출, 왜 중요한가요? ㆍ 53
020. 형제/자매가 같은 곳에 다니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ㆍ 55
Part 2 ㆍ 준비물과 환경 - 무엇을 챙겨야 할까요?
021. 낮잠 이불 선택 기준: 일체형 vs 분리형 ㆍ 60
022. 고리 수건, 몇 장이나 준비해야 하나요? ㆍ 62
023. 모든 소지품에 이름표 붙이기, 가장 편한 방법은? ㆍ 63
024. 여벌 옷은 어떤 스타일로 준비하는 게 좋나요? ㆍ 65
025. 기저귀와 물티슈, 한 번에 얼마나 보내나요? ㆍ 67
026. 빨대컵 연습, 입소전에 완벽하게 해야 하나요? ㆍ 69
027. 턱받이와 식기류, 원에서 제공하나요? ㆍ 71
028. 쪽쪽이나 애착 인형, 어린이집에 가져가도 될까요? ㆍ 72
029. 영유아 전용 치약과 칫솔 고르는 법 ㆍ 74
030. 아이가 쓰던 화장품(로션, 비판텐 등)을 보내도 되나요? ㆍ 75
031. 미끄럼 방지 양말, 꼭 신겨야 하나요? ㆍ 77
032. 어린이집용 가방, 아이가 직접 메야 하나요? ㆍ 78
033. 약 파우치와 투약 의뢰서 작성법 ㆍ 79
034. 이름 적을 때 네임스티커 vs 의류용 도장 ㆍ 81
035. 실내복과 외출복의 경계, 어떻게 입히나요? ㆍ 83
036. 겨울철 실내 온도와 옷차림 가이드 ㆍ 85
037. 등원 가방 외에 쓸만한 보조 가방 추천 ㆍ 87
038. 어린이집에서 금지하는 준비물 품목들 ㆍ 88
039. 준비물에 적힌 "개인 물통", 세척은 누가 하나요? ㆍ 90
040. 생일 파티 답례품, 꼭 준비해야 하나요? ㆍ 92
Part 3 ㆍ 적응 기간 - 울음바다를 건너는 법
041. 첫날 등원 시간과 머무르는 시간은 보통 얼마인가요? ㆍ 96
042. 엄마와 떨어질 때 아이가 너무 울어요. 그냥 두고 가야 하나요? ㆍ 98
043. "안녕" 인사하고 헤어지는 게 좋을까요, 몰래 나가는 게 좋을까요? ㆍ 100
044. 적응 기간 중 부모가 원내에서 대기해야 하나요? ㆍ 102
045. 적응 기간은 보통 며칠 정도 잡아야 할까요? ㆍ 104
046. 집에 와서 밤에 자다가 자꾸 깨서 울어요 (야제증) ㆍ 106
047.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전쟁이에요 ㆍ 108
048. 선생님보다 엄마를 더 찾는데 적응 실패일까요? ㆍ 110
049. 등원 거부가 심할 때 잠시 쉬어야 할까요? ㆍ 112
050. 적응 기간 중 아이의 배변 실수가 잦아졌다면? ㆍ 114
051. 아빠가 등원시키는 게 적응에 더 빠를 수도 있나요? ㆍ 116
052. 하원 후 아이에게 "오늘 뭐 했어?"라고 물어봐도 될까요? ㆍ 118
053. 적응 기간 동안 아이의 체중이 줄었는데 괜찮을까요? ㆍ 120
054. 다른 아이들은 잘 노는데 우리 아이만 구석에 있어요 ㆍ 122
055. 선생님이 바뀌었을 때 재적응 기간이 필요한가요? ㆍ 124
056. 어린이집 다녀온 후 짜증이 늘었을 때 대처법 ㆍ 126
057. 하원 후 "엄마가 미안해"라는 말, 해도 될까요? ㆍ 128
058. 적응을 돕는 "어린이집 놀이" 집에서 하는 법 ㆍ 130
059. 주말 지나고 월요일마다 다시 힘들어해요(월요병) ㆍ 132
060. 선생님과 유대감이 형성되었는지 확인히는 신호들 ㆍ 134
Part 4 ㆍ 생활과 발달 - 밥, 잠, 놀이의 모든 것
061. 이유식 단계가 집과 다를 때 어떻게 조율하나요? ㆍ 138
062. 분유 끊는 시기, 선생님과 상의해야 하나요? ㆍ 140
063. 옹알이만 하는 아이, 언어 발달에 늦어지지 않을까요? ㆍ 142
064. 낮잠 시간에 잠을 안 자면 어떻게 관리해 주시나요? ㆍ 144
065. 걷지 못하는 아이, 형님 반 아이들에게 치이진 않을까요? ㆍ 146
066. 미디어 노출(TV 시청), 어린이집에서도 하나요? ㆍ 148
067. 친구를 물었거나 때렸을 때 (혹은 맞았을 때) 대처법 ㆍ 150
068. 숟가락질 연습, 어린이집에서 시켜주시나요? ㆍ 153
069. 집에서는 안 먹는 반찬, 어린이집에서는 잘 먹나요? ㆍ 155
070. 배변 훈련(기저귀 떼기), 어린이집과 집 중 어디서 먼저? ㆍ 157
071. 낯가림이 심한 아이, 단체 생활이 가능할까요? ㆍ 161
072. 배꼽 인사 등 예절 교육은 언제부터 하나요? ㆍ 163
073. 아이들끼리 장난감을 가지고 싸울 때 선생님의 중재법 ㆍ 165
074.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무는 습관, 교정이 될까요? ㆍ 167
075. 야외 활동(산책)은 어떤 기준으로 나가나요? ㆍ 169
076. 어린이집에서 하는 오감 놀이, 재료는 안전한가요 ㆍ 171
077. 낮잠 이불 세탁 주기와 관리법 ㆍ 173
078. 하원 후 간식을 얼마나 먹여야 저녁을 잘 먹을까요? ㆍ 175
079. 어린이집에서 다쳐서 왔을 때 상처 처리와 보고 절차 ㆍ 176
080. 어린이집 활동 사진, 우리 아이만 적은 것 같을 때 ㆍ 178
Part 5 ㆍ 건강과 소통 - 선생님과 한 팀 되기
081. 콧물만 나도 어린이집 보내지 말아야 하나요? ㆍ 182
082. 법정 전염병(수족구, 아데노 등) 발생 시 등원 정지 기준 ㆍ 184
083. 해열제 지참 시 주의사항과 투약 의뢰서 작성 메너 ㆍ 188
084. 단체 생활 시작 후 감기를 달고 사는데 면역력 키우는 법 ㆍ 191
085. 키즈노트 알림장, 부모도 매일 답을 작성해야 하나요? ㆍ 193
086. 선생님께 궁금한 점, 전화 vs 문자 vs 알림장 무엇이 좋을까요? ㆍ 195
087. 선생님의 퇴근 시간 이후 연락, 실례가 되지 않으려면? ㆍ 196
088. 스승의 날이나 명절 선물, 정말 안 드려도 되나요? ㆍ 197
089. 상담 주간에 꼭 체크해야 할 우리 아이의 발달 사항 ㆍ 200
090.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차별한다고 느껴질 때 ㆍ 202
091. 워킹맘이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데 불이익이 있을까요? ㆍ 204
092. 반 부모님들과의 모임(단톡방), 꼭 참여해야 하나요? ㆍ 206
093. 어린이집 안전사고 보험 청구 방법 ㆍ 208
094. 선생님의 훈육 방식이 집과 너무 다를 때의 조율법 ㆍ 211
095. 하원 시간 변경 시 최소 몇 시간 전에 알려야 하나요? ㆍ 215
096. 어린이집을 옮겨야 할 때(전원) 고려할 점 ㆍ 217
097.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장 센스 있는 방법 ㆍ 219
098. 복직 후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줄어 고민인 부모에게 ㆍ 221
099. 어린이집 학대 뉴스에 마음이 불안할 때 ㆍ 223
100. 우리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하는 부모의 태도 ㆍ 226
저자의 말 ㆍ 백 가지 질문을 마치며 ㆍ 228
저자 소개 ㆍ 아이들의 정원사, 조나희 ㆍ 230
저자
저자
조나희 아이들의 정원사, 조나희
영유아교육기관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모님을 만나온 담 임교사이자, 두 아이를 기른 엄마입니다.
복직 후 더 깊어진 눈으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관찰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아이와 교사, 부모 사이의 신뢰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기대와 존중·인내와 기다림을 마음에 둡니다.
영유아교육기관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모님을 만나온 담 임교사이자, 두 아이를 기른 엄마입니다.
복직 후 더 깊어진 눈으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관찰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아이와 교사, 부모 사이의 신뢰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기대와 존중·인내와 기다림을 마음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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