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
뇌과학에서 찾은 사춘기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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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딱히" "내가 알아서 할게"
아이가 이 말만 반복한다면 오늘부터 이렇게 말해주세요
서울대 전문의가 뇌과학으로 밝혀낸 10대 맞춤 대화 처방
어느 날부터 방문을 닫고 들어가는 아이, 무슨 말만 하면 "왜?"부터 튀어나오는 말대꾸, 별것 아닌 한마디에도 폭발하는 짜증.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내가 알던 아이가 맞나' 싶은 순간을 겪는다. 하지만 서울대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홍순범 교수는 이런 변화를 단순한 반항이나 문제 행동으로 보지 않는다. 사춘기는 아이의 뇌가 어른의 뇌로 가기 위해 대대적으로 재정비되고, 그와 함께 생각과 감정, 정체성도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부모에게는 말대꾸로 보이는 행동과 쉽게 욱하고 예민해지는 모습 역시 아이의 뇌와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일 수 있다. 그러니 사춘기 아이와 잘 대화하기 위한 첫걸음은 '어떻게 말할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왜 저렇게 반응할까'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는 바로 그 이해를 실제 대화의 방법으로 연결하는 책이다. 아이의 논리를 꺾지 않고 생각을 넓히는 '3단계 대화법', 불필요한 감정적 자극을 줄이는 '감정 대화법', 아이의 말과 마음을 한 걸음씩 확인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잔걸음 대화법'을 통해 사춘기의 인지·감정·정체성 발달에 맞춘 대화의 원리를 알려준다. 단순히 "이렇게 말하세요"라는 정답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아이가 그렇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대화법을 익히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그동안 "왜 저럴까?" 답답해하며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데만 애썼다면, 이제는 그 행동 뒤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뇌와 마음부터 들여다보자. 아이를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지면, 부모가 건네는 말도 달라지고 두 사람의 대화도 다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이 말만 반복한다면 오늘부터 이렇게 말해주세요
서울대 전문의가 뇌과학으로 밝혀낸 10대 맞춤 대화 처방
어느 날부터 방문을 닫고 들어가는 아이, 무슨 말만 하면 "왜?"부터 튀어나오는 말대꾸, 별것 아닌 한마디에도 폭발하는 짜증.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내가 알던 아이가 맞나' 싶은 순간을 겪는다. 하지만 서울대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홍순범 교수는 이런 변화를 단순한 반항이나 문제 행동으로 보지 않는다. 사춘기는 아이의 뇌가 어른의 뇌로 가기 위해 대대적으로 재정비되고, 그와 함께 생각과 감정, 정체성도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부모에게는 말대꾸로 보이는 행동과 쉽게 욱하고 예민해지는 모습 역시 아이의 뇌와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일 수 있다. 그러니 사춘기 아이와 잘 대화하기 위한 첫걸음은 '어떻게 말할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왜 저렇게 반응할까'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는 바로 그 이해를 실제 대화의 방법으로 연결하는 책이다. 아이의 논리를 꺾지 않고 생각을 넓히는 '3단계 대화법', 불필요한 감정적 자극을 줄이는 '감정 대화법', 아이의 말과 마음을 한 걸음씩 확인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잔걸음 대화법'을 통해 사춘기의 인지·감정·정체성 발달에 맞춘 대화의 원리를 알려준다. 단순히 "이렇게 말하세요"라는 정답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아이가 그렇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대화법을 익히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그동안 "왜 저럴까?" 답답해하며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데만 애썼다면, 이제는 그 행동 뒤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뇌와 마음부터 들여다보자. 아이를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지면, 부모가 건네는 말도 달라지고 두 사람의 대화도 다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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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춘기의 뇌를 이해하면, 대화가 달라집니다."
사춘기가 되면 아이는 어느 순간 낯설어진다. 전에는 그냥 넘기던 말에 "왜?"라고 따지고, 별것 아닌 한마디에도 욱하고, 방문을 닫고 혼자 있으려 한다. 부모 눈에는 갑자기 고집이 세지고 예민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 변화 뒤에서는 어른이 되기 위한 뇌의 성장이 한창 진행 중이다.
청소년기에는 특히 충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이 대대적인 재정비를 거친다. 불필요한 신경 연결은 정리하고 필요한 연결은 강화하면서, 더 효율적인 어른의 뇌로 바뀌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가 충동적이거나 앞뒤를 생각하지 않는 듯 보여도, 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공사 중'인 셈이다.
그 변화는 감정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감정적 자극에 빠르게 반응하는 편도는 비교적 일찍 발달하는 반면,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엽의 능력은 계속 성숙해가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사춘기에는 감정이 먼저 켜지고 생각이 뒤늦게 따라오는 시간차가 크다. 아이가 이미 화가 난 순간에는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잘 들리지 않는 이유다.
반면 생각하는 힘은 한층 복잡해진다. 만 11세 이후에는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에 접어들면서 자유, 권리, 공정함 같은 추상적 개념을 다루고 자신의 논리를 세우기 시작한다. 어릴 때는 그냥 따르던 부모의 말에 "왜?"라고 묻고 반박하는 것도, 단순한 말대꾸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그래서 사춘기 아이에게는 어릴 때와 같은 방식으로 말해서는 잘 통하지 않는다. 논리가 자라는 아이에게는 생각을 넓혀주는 대화가, 감정이 먼저 움직이는 아이에게는 자극을 줄이는 대화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에게는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방문을 잠가버려요"
막막한 순간마다 꺼내보는 〈사춘기 SOS 처방전〉
뇌과학과 발달이론을 이해했다고 해도 실제 아이 앞에 서면 다시 말문이 막힌다. 그래서 이 책에는 부모들이 현실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고민을 다룬 〈사춘기 SOS 처방전〉이 곳곳에 실려 있다. 이 책이 여느 육아 이론서와 다른 결정적 지점은, 저자가 실제 진료실과 상담실에서 마주한 부모들의 고민에 직접 답한다는 것이다.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방문을 잠가버려요", "문신을 하고 싶다고 해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아이의 마음을 다시 열고 싶어요", "공부도 하기 싫고, 하고 싶은 것도 없대요"처럼 실제 가정에서 벌어질 법한 상황을 통해, 앞서 배운 대화의 원리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상황마다 정답처럼 외워야 할 '대본'을 주지 않는다. 부모의 어떤 말이 아이의 감정을 자극했는지, 무엇부터 물어야 하는지, 지금 말해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어디까지 공감하고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를 짚으며 부모가 다음 말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한다.
사춘기는 부모가 필요 없어지는 시기가 아니다
사춘기는 부모에게서 조금씩 독립하며 자기 생각과 정체성을 만들고, 시행착오를 거쳐 자기 길을 찾아가는 시기다. 부모가 그 길을 대신 정해줄 수는 없다. 하지만 아이가 자기 답을 찾을 때까지 생각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필요한 경험과 관점을 건네며 곁에서 대화할 수는 있다.
아이의 뇌가 어떤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이해하면, 부모의 말도 달라진다. "도대체 왜 저래?"라고 답답해하기보다 아이가 지금 어떤 성장을 지나고 있는지 보게 되고, 설득부터 하기보다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지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춘기가 되면 아이는 어느 순간 낯설어진다. 전에는 그냥 넘기던 말에 "왜?"라고 따지고, 별것 아닌 한마디에도 욱하고, 방문을 닫고 혼자 있으려 한다. 부모 눈에는 갑자기 고집이 세지고 예민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 변화 뒤에서는 어른이 되기 위한 뇌의 성장이 한창 진행 중이다.
청소년기에는 특히 충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이 대대적인 재정비를 거친다. 불필요한 신경 연결은 정리하고 필요한 연결은 강화하면서, 더 효율적인 어른의 뇌로 바뀌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가 충동적이거나 앞뒤를 생각하지 않는 듯 보여도, 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공사 중'인 셈이다.
그 변화는 감정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감정적 자극에 빠르게 반응하는 편도는 비교적 일찍 발달하는 반면,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엽의 능력은 계속 성숙해가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사춘기에는 감정이 먼저 켜지고 생각이 뒤늦게 따라오는 시간차가 크다. 아이가 이미 화가 난 순간에는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잘 들리지 않는 이유다.
반면 생각하는 힘은 한층 복잡해진다. 만 11세 이후에는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에 접어들면서 자유, 권리, 공정함 같은 추상적 개념을 다루고 자신의 논리를 세우기 시작한다. 어릴 때는 그냥 따르던 부모의 말에 "왜?"라고 묻고 반박하는 것도, 단순한 말대꾸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 자라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그래서 사춘기 아이에게는 어릴 때와 같은 방식으로 말해서는 잘 통하지 않는다. 논리가 자라는 아이에게는 생각을 넓혀주는 대화가, 감정이 먼저 움직이는 아이에게는 자극을 줄이는 대화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에게는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방문을 잠가버려요"
막막한 순간마다 꺼내보는 〈사춘기 SOS 처방전〉
뇌과학과 발달이론을 이해했다고 해도 실제 아이 앞에 서면 다시 말문이 막힌다. 그래서 이 책에는 부모들이 현실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고민을 다룬 〈사춘기 SOS 처방전〉이 곳곳에 실려 있다. 이 책이 여느 육아 이론서와 다른 결정적 지점은, 저자가 실제 진료실과 상담실에서 마주한 부모들의 고민에 직접 답한다는 것이다. "공부하라는 말만 하면 방문을 잠가버려요", "문신을 하고 싶다고 해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아이의 마음을 다시 열고 싶어요", "공부도 하기 싫고, 하고 싶은 것도 없대요"처럼 실제 가정에서 벌어질 법한 상황을 통해, 앞서 배운 대화의 원리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상황마다 정답처럼 외워야 할 '대본'을 주지 않는다. 부모의 어떤 말이 아이의 감정을 자극했는지, 무엇부터 물어야 하는지, 지금 말해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어디까지 공감하고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를 짚으며 부모가 다음 말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한다.
사춘기는 부모가 필요 없어지는 시기가 아니다
사춘기는 부모에게서 조금씩 독립하며 자기 생각과 정체성을 만들고, 시행착오를 거쳐 자기 길을 찾아가는 시기다. 부모가 그 길을 대신 정해줄 수는 없다. 하지만 아이가 자기 답을 찾을 때까지 생각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필요한 경험과 관점을 건네며 곁에서 대화할 수는 있다.
아이의 뇌가 어떤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이해하면, 부모의 말도 달라진다. "도대체 왜 저래?"라고 답답해하기보다 아이가 지금 어떤 성장을 지나고 있는지 보게 되고, 설득부터 하기보다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할지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여는 글 사춘기, 어려우시죠?
1장 사춘기 아이, 왜 말이 안 통할까
낯설어진 아이, 달라져야 할 부모의 말
지금의 말대꾸, 원인은 과거에 있습니다
달라진 아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를 말하는 순간, 관계가 멀어지는 이유
2장 사춘기 뇌를 이해하는 3단계 대화법
사춘기 아이가 딴사람처럼 보이는 이유
사춘기 아이의 뇌는 공사 중입니다
생각이 자라는 인지발달 4단계
부모를 반박하는 논리도 성장의 신호입니다
사춘기 뇌를 이해하는 3단계 대화법
아이의 생각을 넓히는 확장의 기술
3장 사춘기의 예민함을 배려하는 감정 대화법
감정이 먼저 켜지는 사춘기 아이의 뇌
사춘기 뇌는 부모의 감정에서 눈을 못 뗍니다
같은 말도 덜 아프게 전하는 법
잔소리가 길어지는 순간, 대화는 멀어집니다
이해가 먼저일 때 아이의 감정이 풀립니다
4장 스스로 정체성을 찾게 도와주는 잔걸음 대화법
사춘기 아이는 자기도 자신을 모릅니다
사춘기의 정체성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독립하려는 아이, 붙잡고 싶은 부모
말뜻을 확인하며 잔걸음으로 따라가는 대화
확인에서 상의로, 아이의 답을 따라가기
아이 마음과 부모 마음 함께 보기
감정과 욕구까지 짚어야 진짜 공감입니다
5장 사춘기를 건너는 부모의 마음가짐
대화의 바탕에는 존중이 있습니다
사춘기 자녀에게 일상에서 지시하는 말의 기술
부모가 놓아야 할 마음
부모가 품어야 할 마음
닫는 글 길을 찾는 아이의 뇌
참고 문헌
1장 사춘기 아이, 왜 말이 안 통할까
낯설어진 아이, 달라져야 할 부모의 말
지금의 말대꾸, 원인은 과거에 있습니다
달라진 아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를 말하는 순간, 관계가 멀어지는 이유
2장 사춘기 뇌를 이해하는 3단계 대화법
사춘기 아이가 딴사람처럼 보이는 이유
사춘기 아이의 뇌는 공사 중입니다
생각이 자라는 인지발달 4단계
부모를 반박하는 논리도 성장의 신호입니다
사춘기 뇌를 이해하는 3단계 대화법
아이의 생각을 넓히는 확장의 기술
3장 사춘기의 예민함을 배려하는 감정 대화법
감정이 먼저 켜지는 사춘기 아이의 뇌
사춘기 뇌는 부모의 감정에서 눈을 못 뗍니다
같은 말도 덜 아프게 전하는 법
잔소리가 길어지는 순간, 대화는 멀어집니다
이해가 먼저일 때 아이의 감정이 풀립니다
4장 스스로 정체성을 찾게 도와주는 잔걸음 대화법
사춘기 아이는 자기도 자신을 모릅니다
사춘기의 정체성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독립하려는 아이, 붙잡고 싶은 부모
말뜻을 확인하며 잔걸음으로 따라가는 대화
확인에서 상의로, 아이의 답을 따라가기
아이 마음과 부모 마음 함께 보기
감정과 욕구까지 짚어야 진짜 공감입니다
5장 사춘기를 건너는 부모의 마음가짐
대화의 바탕에는 존중이 있습니다
사춘기 자녀에게 일상에서 지시하는 말의 기술
부모가 놓아야 할 마음
부모가 품어야 할 마음
닫는 글 길을 찾는 아이의 뇌
참고 문헌
저자
저자
홍순범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에서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수술을 통해 생명을 수호하는 흉부외과 의사가 되려 했으나, 정신이 생명 못지않게 신비롭다는 깨달음 끝에 정신을 수호하고 고통을 줄이는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진료실에서 수많은 아이와 그 부모를 만나며, 전문적이면서도 따뜻한 진료로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는 사춘기 아이의 뇌와 감정, 정체성의 변화를 뇌과학과 인지발달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낯설어진 아이와 다시 대화의 길을 여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책이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첫 공부》, 《인턴 일기》, 《타인이라는 세계》 등이 있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은 따로 있습니다》는 사춘기 아이의 뇌와 감정, 정체성의 변화를 뇌과학과 인지발달의 관점에서 풀어내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낯설어진 아이와 다시 대화의 길을 여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책이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첫 공부》, 《인턴 일기》, 《타인이라는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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