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팔린다
성공하는 브랜드 언어 설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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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결국 말로 기억된다!
더 싼 '가격'보다 더 의미 있는 '가치'에 끌리는 시대
고객이 단번에 선택하도록 이끄는 브랜드 언어 한 줄의 법칙
이 책은 브랜드 언어의 성공하는 설계법을 알려준다. 저자인 이현호 대표는 수많은 브랜드의 언어 체계를 기획했고 병원 업계까지 진출해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버벌리스트다. 브랜드가 사용하는 언어 전체의 체계를 기획하는 버벌리스트로서, 그는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한 줄 쓰는 법부터 그 한 줄로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을 형성하고 스토리를 담아내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지금도 수많은 스몰 브랜드 대표, 영업 부서 및 마케터, 1인 창업자가 '우리 제품 참 좋은데' 하면서 막상 팔리지 않아 고민에 빠져 있다. 이유는 하나다. 브랜드 언어를 전략적으로 다루지 않아서다. 제품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더 싼 '가격'보다 더 의미 있는 '가치'를 기획해 파는 브랜드가 결국 선택받는다. 팔리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가격보다 어떤 감각으로 말하고, 어떤 가치를 제시하고, 고객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길 권한다. 16가지에 걸쳐 간단한 언어학·카피 이론부터 실전 작성법까지 브랜드 언어의 기술을 총망라해 누구나 알기 쉽도록 제시한다. 브랜드 언어의 한 줄 설계법으로 팔리도록 말하는 문장 기술을 터득할 뿐 아니라 우리 브랜드를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브랜드로 포지셔닝 해보자.
더 싼 '가격'보다 더 의미 있는 '가치'에 끌리는 시대
고객이 단번에 선택하도록 이끄는 브랜드 언어 한 줄의 법칙
이 책은 브랜드 언어의 성공하는 설계법을 알려준다. 저자인 이현호 대표는 수많은 브랜드의 언어 체계를 기획했고 병원 업계까지 진출해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버벌리스트다. 브랜드가 사용하는 언어 전체의 체계를 기획하는 버벌리스트로서, 그는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한 줄 쓰는 법부터 그 한 줄로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을 형성하고 스토리를 담아내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지금도 수많은 스몰 브랜드 대표, 영업 부서 및 마케터, 1인 창업자가 '우리 제품 참 좋은데' 하면서 막상 팔리지 않아 고민에 빠져 있다. 이유는 하나다. 브랜드 언어를 전략적으로 다루지 않아서다. 제품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더 싼 '가격'보다 더 의미 있는 '가치'를 기획해 파는 브랜드가 결국 선택받는다. 팔리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가격보다 어떤 감각으로 말하고, 어떤 가치를 제시하고, 고객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길 권한다. 16가지에 걸쳐 간단한 언어학·카피 이론부터 실전 작성법까지 브랜드 언어의 기술을 총망라해 누구나 알기 쉽도록 제시한다. 브랜드 언어의 한 줄 설계법으로 팔리도록 말하는 문장 기술을 터득할 뿐 아니라 우리 브랜드를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브랜드로 포지셔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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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펙은 머리에 저장되지만, 느낌은 마음에 새겨진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브랜드 언어 기초부터
토스·29CM·프?츠·나이키 등 각종 사례로 알아보고 상황별로 정리한 실전 문장까지
브랜드 하면 흔히들 로고처럼 디자인으로 기억된다고 한다. 하지만 로고에 걸맞은 브랜드 언어가 합쳐져야 진정 브랜드로서 생명력이 생기고, 고객의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고객에게 브랜드란 단순히 상품들이 모인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성격을 지닌 존재에 가깝기 때문이다. 브랜드 언어는 소비자 후킹, 첫 접촉,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 속에서 고객에게 어떤 이미지와 정체성을 전달할지 고민하고, 이에 알맞은 언어 체계를 떠올려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기술이다. 그러므로 브랜드 언어는 천부적인 문장가보다는 전략적인 기획자 영역에 가깝다.
이 책은 총 3부에 걸쳐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브랜드 언어 기초를 카피, 뇌과학 이론과 기업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같은 제품이어도 언어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규정되고, 팔리는 브랜드를 넘어 오래가는 브랜드 언어의 공통 조건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브랜드 언어가 매번 트렌디해야 하고 복잡해 보였다면, 저자는 브랜드 언어가 간결하고, 일관성 있고, 내부 합의가 필요하다며 독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일깨운다.
2부는 브랜드 언어를 설계하는 실용법을 담았다. 장면 묘사, 3단 구성, 문장부호, 줄 바꿈을 활용한 기초적인 문장 쓰기부터 SNS 소통, 이벤트/리뷰 페이지 관리, 재방문 고객 응대, 내부 현장의 언어 설계까지 상황별·단계별 언어 기획법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수많은 예시문을 비교하는 구성으로 한눈에 더 나은 문장이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 다시 한번 복기시키는 팁 박스는 독자의 언어 감각을 높이도록 돕는다.
3부는 이름(네이밍), 스토리, 슬로건 순으로 브랜드 언어를 이루는 3가지 요소를 설명한다. 토스, 29CM, 프?츠, 나이키 등 잘 팔리는 브랜드의 언어를 분석해 유형화한다. 저자는 브랜드 언어를 만드는 열 가지 방법과 브랜드 스토리를 설계하는 프레임워크, 실제 현장에서 쓰는 브랜드 언어의 기획 과정까지 전부 전한다. 상표 등록, 스몰 브랜드 창업가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같은 실질적인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스몰 브랜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
광고비를 쓰기 전에
매출 상승과 탄탄한 브랜드 둘 다 거머쥐도록 돕는 브랜드 언어
브랜드 언어는 특히 스몰 브랜드 창업가에게 도움이 된다. "지금은 매출이 급한데, 브랜딩은 나중에 해도 되지 않나요?"라고 많이들 질문하지만, 이 말에는 전제가 빠져 있다. 브랜드 언어가 브랜딩의 부속품이 아닌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브랜드 언어는 사업 초기에 자금이 부족해도 혼자 시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브랜딩 영역이다. 더더욱 브랜드의 생존과 성장은 '무엇을 만드느냐'가 아닌 '어떻게 말하느냐'에 달려 있다. 매출에 급급할수록 브랜드는 자신들이 '무엇'을 만드는지에 치중하고 자극적인 후킹 카피와 똑같은 브랜드 이야기만을 반복한다. 이는 곧 무한한 가격 경쟁의 함정에 빠진다. 반면 '우리 브랜드는 어떤 말로 이야기할 것인가'에 출발하는 브랜드 언어의 설계는 고객에게 남다른 기준을 전달하고 기억구조에 자리 잡는 '가치'를 제안한다. 매출은 그다음으로 뒤따라온다.
이 책은 문장 한 줄로 단순히 시선을 끄는 것을 넘어, 고객이 우리 브랜드의 문을 열도록 만드는 치밀한 설계법을 원리와 실무 둘 다 놓치지 않고 담았다. 16가지에 따른 브랜드 언어 설계법을 빠삭하게 익히고 나면, 팔리는 브랜드를 넘어 오래가는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브랜드 언어 기초부터
토스·29CM·프?츠·나이키 등 각종 사례로 알아보고 상황별로 정리한 실전 문장까지
브랜드 하면 흔히들 로고처럼 디자인으로 기억된다고 한다. 하지만 로고에 걸맞은 브랜드 언어가 합쳐져야 진정 브랜드로서 생명력이 생기고, 고객의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고객에게 브랜드란 단순히 상품들이 모인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성격을 지닌 존재에 가깝기 때문이다. 브랜드 언어는 소비자 후킹, 첫 접촉,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 속에서 고객에게 어떤 이미지와 정체성을 전달할지 고민하고, 이에 알맞은 언어 체계를 떠올려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기술이다. 그러므로 브랜드 언어는 천부적인 문장가보다는 전략적인 기획자 영역에 가깝다.
이 책은 총 3부에 걸쳐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브랜드 언어 기초를 카피, 뇌과학 이론과 기업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같은 제품이어도 언어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규정되고, 팔리는 브랜드를 넘어 오래가는 브랜드 언어의 공통 조건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브랜드 언어가 매번 트렌디해야 하고 복잡해 보였다면, 저자는 브랜드 언어가 간결하고, 일관성 있고, 내부 합의가 필요하다며 독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일깨운다.
2부는 브랜드 언어를 설계하는 실용법을 담았다. 장면 묘사, 3단 구성, 문장부호, 줄 바꿈을 활용한 기초적인 문장 쓰기부터 SNS 소통, 이벤트/리뷰 페이지 관리, 재방문 고객 응대, 내부 현장의 언어 설계까지 상황별·단계별 언어 기획법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수많은 예시문을 비교하는 구성으로 한눈에 더 나은 문장이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 다시 한번 복기시키는 팁 박스는 독자의 언어 감각을 높이도록 돕는다.
3부는 이름(네이밍), 스토리, 슬로건 순으로 브랜드 언어를 이루는 3가지 요소를 설명한다. 토스, 29CM, 프?츠, 나이키 등 잘 팔리는 브랜드의 언어를 분석해 유형화한다. 저자는 브랜드 언어를 만드는 열 가지 방법과 브랜드 스토리를 설계하는 프레임워크, 실제 현장에서 쓰는 브랜드 언어의 기획 과정까지 전부 전한다. 상표 등록, 스몰 브랜드 창업가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같은 실질적인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스몰 브랜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
광고비를 쓰기 전에
매출 상승과 탄탄한 브랜드 둘 다 거머쥐도록 돕는 브랜드 언어
브랜드 언어는 특히 스몰 브랜드 창업가에게 도움이 된다. "지금은 매출이 급한데, 브랜딩은 나중에 해도 되지 않나요?"라고 많이들 질문하지만, 이 말에는 전제가 빠져 있다. 브랜드 언어가 브랜딩의 부속품이 아닌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브랜드 언어는 사업 초기에 자금이 부족해도 혼자 시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브랜딩 영역이다. 더더욱 브랜드의 생존과 성장은 '무엇을 만드느냐'가 아닌 '어떻게 말하느냐'에 달려 있다. 매출에 급급할수록 브랜드는 자신들이 '무엇'을 만드는지에 치중하고 자극적인 후킹 카피와 똑같은 브랜드 이야기만을 반복한다. 이는 곧 무한한 가격 경쟁의 함정에 빠진다. 반면 '우리 브랜드는 어떤 말로 이야기할 것인가'에 출발하는 브랜드 언어의 설계는 고객에게 남다른 기준을 전달하고 기억구조에 자리 잡는 '가치'를 제안한다. 매출은 그다음으로 뒤따라온다.
이 책은 문장 한 줄로 단순히 시선을 끄는 것을 넘어, 고객이 우리 브랜드의 문을 열도록 만드는 치밀한 설계법을 원리와 실무 둘 다 놓치지 않고 담았다. 16가지에 따른 브랜드 언어 설계법을 빠삭하게 익히고 나면, 팔리는 브랜드를 넘어 오래가는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8
1부. 브랜드는 결국 말로 기억된다
1장. 말로 세워지는 브랜드의 얼굴 19
언어만이 드러내는 정체성과 이미지
브랜드 디자인은 얼굴, 브랜드 언어는 성격
경쟁력이 되는 브랜드 언어
언어 없는 브랜드는 존재할 수 없다
브랜드 언어는 기억 속 한 자리를 선점하는 전략이다
2장. 시간을 견디는 브랜드 언어 41
언어는 순간보다 축적
브랜드 언어는 반복해야 신뢰감을 형성한다
시간이 곧 브랜드 언어의 진정성이다
오래가는 브랜드 언어의 조건
3장. 브랜드 언어, 어디서든 작동하게 하려면 52
머릿속에 남는 것은 짧은 문장이다
맥락을 잃으면 안 된다
회사 안에서 먼저 써야 밖으로 퍼져나간다
2부. 고객이 반응하는 브랜드 언어의 설계법
4장. 첫 만남을 결정짓는 언어의 힘 64
첫 문장은 초대이자 약속이다
백 마디 설명보다 한 컷의 장면을 보여줘라
먼저 나서서 고객도 몰랐던 문제를 진단하라
브랜드는 이미지 게임이다
손님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브랜드 언어
무조건 트렌드를 좇아야 할까?
5장. 말의 리듬과 간격이 설득을 만든다 89
쉼표 하나가 브랜드 인상을 바꾼다
브랜드의 태도는 완급 조절에서 나온다
줄 바꿈은 설득을 완성하는 마지막 문장부호다
리듬을 설계하는 문장 기술
6장. 브랜드 언어는 일상에 스미는 순간 완성된다 99
모든 순간이 아닌 특정 순간이면 된다
내 고민인 것처럼 말하라
전문용어는 내부 회의실에서만
이성을 설득하는 문장, 감성을 움직이는 문장
7장. 가격표 뒤에 숨은 가치를 드러내는 언어 110
가격 비교보다 가치 비교가 중요해진다
'이 브랜드가 아니면 안 되는' 것이 가격을 정당화한다
가격을 설명하기보다 브랜드가 공들인 과정을 말하라
혜택은 덧셈이 아니라 해석으로 완성된다
8장. 리뷰, 고객이 남긴 최고의 카피 122
브랜드가 건네는 말에 따라 리뷰의 결이 바뀐다
리뷰에서 브랜드의 다음 언어를 찾아라
9장. 부정 리뷰, 위기를 관계로 바꾸는 기회 134
위기 앞에서 브랜드가 먼저 보여줘야 할 태도
부정 리뷰에서 브랜드 언어의 약점을 찾기
10장. 이벤트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는 브랜드 언어 142
이벤트 하는 맥락을 먼저 말하라
마감과 한정을 품격 있게 표현하는 기술
혜택은 조건이 아니라 감사로
마지막은 예고편처럼 기대감을 불어넣어라
11장. 다시 오게 하고, 오래 머물게 하는 언어 전략 154
첫 만남을 기억으로 남기는 언어
시스템이 아닌 사람처럼 응대하는 브랜드 언어
구매 이력을 기억하는 맞춤형 언어
디테일마다 작은 성의를 더하는 언어
12장. 브랜드 언어를 현장에 심는 기술 166
오프라인: 스크립트가 아니라 체화의 문제다
오프라인: 팀에서 브랜드 언어의 기준을 잡는 사람이 필요하다
온라인: 시스템 언언의 일관성을 점검하라
온·오프라인: 브랜드 언어는 완성이 아니라 운영이다
13장. SNS를 움직이는 한 줄의 힘 177
바이럴은 공유하고 싶은 문자에서 일어난다
브랜드 프로필은 첫인상이다
SNS 댓글 창은 브랜드 소통의 최전선이다
트렌드를 빌리되, 언어로 재해석하라
3부. 브랜드 언어의 핵심: 이름(네이밍), 스토리, 슬로건
14장. 이름이 브랜드의 운명을 만든다 (네이밍) 195
첫인상을 넘어 시간을 견디는 네이밍이 되기까지
좋은 네이밍을 위한 핵심 체크포인트
브랜드 언어를 만드는 열 가지 네이밍 기법
네이밍 이전에 점검해야 할 것들: 상표 등록과 브랜드 보호 전략
15장. 스토리는 관계를 이어주는 언어다 (스토리) 211
스토리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스토리는 특정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관통해야 한다
좋은 스토리는 시간이 흘러도 기준이 보인다
16장. 브랜드의 심장을 말하는 한 줄 (슬로건) 219
슬로건과 카피, 무엇이 다른가
좋은 슬로건의 조건
스몰 브랜드 창업가를 위한 가이드라인
에필로그 230
1부. 브랜드는 결국 말로 기억된다
1장. 말로 세워지는 브랜드의 얼굴 19
언어만이 드러내는 정체성과 이미지
브랜드 디자인은 얼굴, 브랜드 언어는 성격
경쟁력이 되는 브랜드 언어
언어 없는 브랜드는 존재할 수 없다
브랜드 언어는 기억 속 한 자리를 선점하는 전략이다
2장. 시간을 견디는 브랜드 언어 41
언어는 순간보다 축적
브랜드 언어는 반복해야 신뢰감을 형성한다
시간이 곧 브랜드 언어의 진정성이다
오래가는 브랜드 언어의 조건
3장. 브랜드 언어, 어디서든 작동하게 하려면 52
머릿속에 남는 것은 짧은 문장이다
맥락을 잃으면 안 된다
회사 안에서 먼저 써야 밖으로 퍼져나간다
2부. 고객이 반응하는 브랜드 언어의 설계법
4장. 첫 만남을 결정짓는 언어의 힘 64
첫 문장은 초대이자 약속이다
백 마디 설명보다 한 컷의 장면을 보여줘라
먼저 나서서 고객도 몰랐던 문제를 진단하라
브랜드는 이미지 게임이다
손님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브랜드 언어
무조건 트렌드를 좇아야 할까?
5장. 말의 리듬과 간격이 설득을 만든다 89
쉼표 하나가 브랜드 인상을 바꾼다
브랜드의 태도는 완급 조절에서 나온다
줄 바꿈은 설득을 완성하는 마지막 문장부호다
리듬을 설계하는 문장 기술
6장. 브랜드 언어는 일상에 스미는 순간 완성된다 99
모든 순간이 아닌 특정 순간이면 된다
내 고민인 것처럼 말하라
전문용어는 내부 회의실에서만
이성을 설득하는 문장, 감성을 움직이는 문장
7장. 가격표 뒤에 숨은 가치를 드러내는 언어 110
가격 비교보다 가치 비교가 중요해진다
'이 브랜드가 아니면 안 되는' 것이 가격을 정당화한다
가격을 설명하기보다 브랜드가 공들인 과정을 말하라
혜택은 덧셈이 아니라 해석으로 완성된다
8장. 리뷰, 고객이 남긴 최고의 카피 122
브랜드가 건네는 말에 따라 리뷰의 결이 바뀐다
리뷰에서 브랜드의 다음 언어를 찾아라
9장. 부정 리뷰, 위기를 관계로 바꾸는 기회 134
위기 앞에서 브랜드가 먼저 보여줘야 할 태도
부정 리뷰에서 브랜드 언어의 약점을 찾기
10장. 이벤트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는 브랜드 언어 142
이벤트 하는 맥락을 먼저 말하라
마감과 한정을 품격 있게 표현하는 기술
혜택은 조건이 아니라 감사로
마지막은 예고편처럼 기대감을 불어넣어라
11장. 다시 오게 하고, 오래 머물게 하는 언어 전략 154
첫 만남을 기억으로 남기는 언어
시스템이 아닌 사람처럼 응대하는 브랜드 언어
구매 이력을 기억하는 맞춤형 언어
디테일마다 작은 성의를 더하는 언어
12장. 브랜드 언어를 현장에 심는 기술 166
오프라인: 스크립트가 아니라 체화의 문제다
오프라인: 팀에서 브랜드 언어의 기준을 잡는 사람이 필요하다
온라인: 시스템 언언의 일관성을 점검하라
온·오프라인: 브랜드 언어는 완성이 아니라 운영이다
13장. SNS를 움직이는 한 줄의 힘 177
바이럴은 공유하고 싶은 문자에서 일어난다
브랜드 프로필은 첫인상이다
SNS 댓글 창은 브랜드 소통의 최전선이다
트렌드를 빌리되, 언어로 재해석하라
3부. 브랜드 언어의 핵심: 이름(네이밍), 스토리, 슬로건
14장. 이름이 브랜드의 운명을 만든다 (네이밍) 195
첫인상을 넘어 시간을 견디는 네이밍이 되기까지
좋은 네이밍을 위한 핵심 체크포인트
브랜드 언어를 만드는 열 가지 네이밍 기법
네이밍 이전에 점검해야 할 것들: 상표 등록과 브랜드 보호 전략
15장. 스토리는 관계를 이어주는 언어다 (스토리) 211
스토리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스토리는 특정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관통해야 한다
좋은 스토리는 시간이 흘러도 기준이 보인다
16장. 브랜드의 심장을 말하는 한 줄 (슬로건) 219
슬로건과 카피, 무엇이 다른가
좋은 슬로건의 조건
스몰 브랜드 창업가를 위한 가이드라인
에필로그 230
저자
저자
이현호 브랜드 버벌리스트
브랜드는 결국 말로 기억된다. 그 믿음 하나로 브랜드 버벌리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이름을 짓고, 슬로건을 세우고, 병원이 환자와 나누는 말 한마디까지 설계하며, 언어가 브랜드를 만드는 순간들을 매일 지켜본다. 화려한 말보다 오래 남는 말을 믿는다. 오늘도 누군가의 브랜드가 되어줄 문장 하나를 쓰고 있다.
(현) LinGlow - 버벌브랜딩 컨설팅 대표
(현) LinKerFy - 병원 버벌브랜딩 컨설팅 대표
(전) 모던라이프 - 브랜드 네이미스트
(전) Studio Playming - 버벌브랜딩 컨설팅 대표
스레드 @owned.hour
인스타그램 @owned.hour
브랜드는 결국 말로 기억된다. 그 믿음 하나로 브랜드 버벌리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이름을 짓고, 슬로건을 세우고, 병원이 환자와 나누는 말 한마디까지 설계하며, 언어가 브랜드를 만드는 순간들을 매일 지켜본다. 화려한 말보다 오래 남는 말을 믿는다. 오늘도 누군가의 브랜드가 되어줄 문장 하나를 쓰고 있다.
(현) LinGlow - 버벌브랜딩 컨설팅 대표
(현) LinKerFy - 병원 버벌브랜딩 컨설팅 대표
(전) 모던라이프 - 브랜드 네이미스트
(전) Studio Playming - 버벌브랜딩 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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