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이 목사의 사비성 이야기
낮은 자리에서 팔복을 누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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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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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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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영민 목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강기현 목사(화악교회 원로목사)
이경주 목사(해피안내과 원장·온누리교회)
서영준 목사(광염교회)
박영식 목사(늘평화교회)
이상열 목사(예사성교회)
고진태 장로(학봉성결교회)
윤석봉 집사(전 대전광역시 119특수대응단 긴급기동대장, 한민침례교회)
이용화 권사(이용화플란트치과 원장, 가양감리교회)
들어가는 말
첫 번째 이야기 여름방학에 생긴 일
두 번째 이야기 용연마을 나 집사와 학산 할머니
세 번째 이야기 우리들의 엄마는 강하셨다
네 번째 이야기 총각 집사님
다섯 번째 이야기 외산 다방 아가씨
여섯 번째 이야기 하나님의 두 번째 음성
일곱 번째 이야기 "우리 영감 목깐은 내비둬유!"
여덟 번째 이야기 현모양처(賢母良妻)
아홉 번째 이야기 갑부와 을부
열 번째 이야기 나를 놀라게 한 유성이
열한 번째 이야기 "지는 죽일 년이구만유!"
열두 번째 이야기 그분의 이름은 성자
열세 번째 이야기 옹기장수 할머니의 선택
열네 번째 이야기 어느 노승(老僧)의 효(孝)
열다섯 번째 이야기 한밤중의 전화
열여섯 번째 이야기 비운의 사랑
열일곱 번째 이야기 엄마의 사랑
열여덟 번째 이야기 농촌교회 사모의 삶
열아홉 번째 이야기 마지막 소풍
스무 번째 이야기 남편의 아내 사랑
스물한 번째 이야기 사랑과 집착
스물두 번째 이야기 효자네 집에 재수 옴 붙었네!
스물세 번째 이야기 편애는 잘못된 사랑
스물네 번째 이야기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불행한 삶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봄날은 온다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함께 좋아야 행복이다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세상과 달라야 한다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노(老)부부의 사랑
서른 번째 이야기 자원봉사자, 그리고 방배동 정심회(正心會)
글을 마치며
피영민 목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강기현 목사(화악교회 원로목사)
이경주 목사(해피안내과 원장·온누리교회)
서영준 목사(광염교회)
박영식 목사(늘평화교회)
이상열 목사(예사성교회)
고진태 장로(학봉성결교회)
윤석봉 집사(전 대전광역시 119특수대응단 긴급기동대장, 한민침례교회)
이용화 권사(이용화플란트치과 원장, 가양감리교회)
들어가는 말
첫 번째 이야기 여름방학에 생긴 일
두 번째 이야기 용연마을 나 집사와 학산 할머니
세 번째 이야기 우리들의 엄마는 강하셨다
네 번째 이야기 총각 집사님
다섯 번째 이야기 외산 다방 아가씨
여섯 번째 이야기 하나님의 두 번째 음성
일곱 번째 이야기 "우리 영감 목깐은 내비둬유!"
여덟 번째 이야기 현모양처(賢母良妻)
아홉 번째 이야기 갑부와 을부
열 번째 이야기 나를 놀라게 한 유성이
열한 번째 이야기 "지는 죽일 년이구만유!"
열두 번째 이야기 그분의 이름은 성자
열세 번째 이야기 옹기장수 할머니의 선택
열네 번째 이야기 어느 노승(老僧)의 효(孝)
열다섯 번째 이야기 한밤중의 전화
열여섯 번째 이야기 비운의 사랑
열일곱 번째 이야기 엄마의 사랑
열여덟 번째 이야기 농촌교회 사모의 삶
열아홉 번째 이야기 마지막 소풍
스무 번째 이야기 남편의 아내 사랑
스물한 번째 이야기 사랑과 집착
스물두 번째 이야기 효자네 집에 재수 옴 붙었네!
스물세 번째 이야기 편애는 잘못된 사랑
스물네 번째 이야기 자녀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불행한 삶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봄날은 온다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함께 좋아야 행복이다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세상과 달라야 한다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노(老)부부의 사랑
서른 번째 이야기 자원봉사자, 그리고 방배동 정심회(正心會)
글을 마치며
저자
저자
방진국 그는 1964년 대전시 대동에서 태어나 소방공무원으로 8년 7개월간 근무한 후, 33세에 신학의 길에 들어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목회대학원을 40세에 졸업했다.
2001년 6월 부여군 홍산면 남촌리에 남촌침례교회를 개척하는 동시에 농촌사랑공동체를 설립하고 2008년 7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생기면서 교회 부설로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20여 년간 농촌의 소외된 이웃을 섬겼다. 지금은 충남 계룡시 천사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
2001년 6월 부여군 홍산면 남촌리에 남촌침례교회를 개척하는 동시에 농촌사랑공동체를 설립하고 2008년 7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생기면서 교회 부설로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20여 년간 농촌의 소외된 이웃을 섬겼다. 지금은 충남 계룡시 천사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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