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과 동행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일러두기
1장 처음 사람, 첫 동행
01 에덴에는 동행이라는 말이 없었다
02 하와 이전에도 아담은 혼자가 아니었다
03 티끌은 스스로 살아나지 못한다
04 그는 동산 밖에서 지어져 동산 안으로 옮겨졌다
05 강은 동산 안에 고이지 않았다
06 두 나무는 결국 하나의 질문이었다
07 회복은 언제나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신다
2장 첫 사람의 두 번째 동행자
01 죄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좋지 않은 것이 있었다
02 돕는 자라는 이름은 본래 하나님의 이름이었다
03 첫 신부는 잠든 자의 옆구리에서 나왔다
04 지어지는 순간, 그는 이미 아내였다
05 눈이 밝아지자 가장 먼저 본 것은 서로의 부끄러움이었다
06 부모 없는 사람에게 부모를 떠나라 하셨다
07 천국에는 없는 제도를 이 땅에 주신 이유
3장 두 길, 동행과 유리
01 그들 앞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
02 성경은 그들의 생애에서 제단만을 기록했다
03 제단은 의인을 위해 세워진 것이 아니었다
04 가인은 무신론자가 아니었다
05 그에게도 돌아설 문은 열려 있었다
06 성을 쌓았으나 그 땅의 이름은 떠돎이었다
07 이름을 부르기 시작한 것은 연약한 자들이었다
4장 동행과 유리의 계보
01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아들을 낳았다
02 이 족보는 나이가 아니라 죽음을 세고 있다
03 가인의 족보에는 아버지의 이름이 없다
04 그들이 만든 것은 악하지 않았고 다만 이름이 없었다
05 같은 이름의 두 사람이 정반대의 노래를 불렀다
06 가장 오래 산 사람의 이름은 심판을 의미했다
07 그들이 한 일은 낳고 죽은 것이 전부였다
5장 동행, 에녹처럼 되려 하는가, 이미 에녹인가
01 성경 어디에도 에녹처럼 되라는 명령은 없다
02 믿음이 좋으면 죽지 않는다는 말인가
03 여덟 번의 죽었더라 사이에 놓인 한 사람
04 창을 던지는 자를 낳던 날 그의 걸음이 시작되었다
05 종말을 알고도 그는 자녀를 낳으며 살았다
06 성읍을 쌓을 것인가, 발걸음을 남길 것인가
07 그가 이 땅에서 받은 상은 무엇이었는가
08 옮겨졌다는 말보다 앞서는 말이 있다
6장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01 점심 메뉴 앞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하는가
02 숨을 쉬지 못한다고 공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03 감추어진 것의 주인과 나타난 것의 주인은 다르다
04 분별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동행의 습관이다
05 특별한 체험이 사람을 지켜 주지는 못한다
06 같은 일상을 산 두 무리가 정반대로 기록되었다
07 성소가 우리 안으로 옮겨 왔다
08 함께 걷는 사람의 언어가 내게서 나온다
7장 회복, 갈멜산이 아니라 호렙산으로
01 승리한 다음 날, 그 영웅은 사라졌다
02 무너진 것은 믿음이 아니라 기대였다
03 하나님은 책망보다 먼저 떡을 내미셨다
04 갈멜이 아니라 호렙으로 부르신 이유
05 사십 일이 고발자를 중보자로 바꾸어 놓는다
06 세미한 소리, 그리고 낮아짐의 방식
07 회복의 종착지는 동굴 안이 아니다
8장 회복, 물보다 불이 먼저다
01 그들이 기다린 것은 불이 아니라 비였다
02 그들은 하나님을 버린 적이 없었다
03 그는 새 제단을 세우지 않았다
04 가뭄의 땅에서 물 열두 통을 쏟아부었다
05 그가 기도한 시각은 어린 양이 죽던 시각이었다
06 불은 죄인이 아니라 제물 위에 떨어졌다
07 불이 지나간 자리에 비가 내린다
9장 동행을 위해 하늘을 찢으셨다
01 새로운 일은 성전이 아니라 광야에서 시작되었다
02 그는 자기를 부인하고 어린 양을 가리켰다
03 죄가 없으신 분이 죄인들의 줄 맨 끝에 서셨다
04 그 물에 잠기심은 씻음이 아니라 심판을 통과하심이었 다
05 그날 하늘은 열린 것이 아니라 찢어졌다
06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것은 다시 꿰매지지 않는다
07 찢어진 하늘 아래 선 사람은 다른 이의 하늘을 연다
10장 동행, 물 위를 걷는 사람들
01 빈 들에 내린 떡, 바다로 떠민 밤
02 배는 다시 출애굽의 항로 위에 있다
03 심판의 물결을 밟고 오시는 분
04 테바, 죽음의 물 위에 뜨는 단 하나의 상자
05 물 위를 걸으신 분이 그 물속으로 내려가셨다
06 시선이 갈라지자 발걸음도 갈라졌다
07 동산에서 시작하여 동산으로 끝난다
감사의 글
일러두기
1장 처음 사람, 첫 동행
01 에덴에는 동행이라는 말이 없었다
02 하와 이전에도 아담은 혼자가 아니었다
03 티끌은 스스로 살아나지 못한다
04 그는 동산 밖에서 지어져 동산 안으로 옮겨졌다
05 강은 동산 안에 고이지 않았다
06 두 나무는 결국 하나의 질문이었다
07 회복은 언제나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신다
2장 첫 사람의 두 번째 동행자
01 죄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좋지 않은 것이 있었다
02 돕는 자라는 이름은 본래 하나님의 이름이었다
03 첫 신부는 잠든 자의 옆구리에서 나왔다
04 지어지는 순간, 그는 이미 아내였다
05 눈이 밝아지자 가장 먼저 본 것은 서로의 부끄러움이었다
06 부모 없는 사람에게 부모를 떠나라 하셨다
07 천국에는 없는 제도를 이 땅에 주신 이유
3장 두 길, 동행과 유리
01 그들 앞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
02 성경은 그들의 생애에서 제단만을 기록했다
03 제단은 의인을 위해 세워진 것이 아니었다
04 가인은 무신론자가 아니었다
05 그에게도 돌아설 문은 열려 있었다
06 성을 쌓았으나 그 땅의 이름은 떠돎이었다
07 이름을 부르기 시작한 것은 연약한 자들이었다
4장 동행과 유리의 계보
01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자기를 닮은 아들을 낳았다
02 이 족보는 나이가 아니라 죽음을 세고 있다
03 가인의 족보에는 아버지의 이름이 없다
04 그들이 만든 것은 악하지 않았고 다만 이름이 없었다
05 같은 이름의 두 사람이 정반대의 노래를 불렀다
06 가장 오래 산 사람의 이름은 심판을 의미했다
07 그들이 한 일은 낳고 죽은 것이 전부였다
5장 동행, 에녹처럼 되려 하는가, 이미 에녹인가
01 성경 어디에도 에녹처럼 되라는 명령은 없다
02 믿음이 좋으면 죽지 않는다는 말인가
03 여덟 번의 죽었더라 사이에 놓인 한 사람
04 창을 던지는 자를 낳던 날 그의 걸음이 시작되었다
05 종말을 알고도 그는 자녀를 낳으며 살았다
06 성읍을 쌓을 것인가, 발걸음을 남길 것인가
07 그가 이 땅에서 받은 상은 무엇이었는가
08 옮겨졌다는 말보다 앞서는 말이 있다
6장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01 점심 메뉴 앞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하는가
02 숨을 쉬지 못한다고 공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03 감추어진 것의 주인과 나타난 것의 주인은 다르다
04 분별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동행의 습관이다
05 특별한 체험이 사람을 지켜 주지는 못한다
06 같은 일상을 산 두 무리가 정반대로 기록되었다
07 성소가 우리 안으로 옮겨 왔다
08 함께 걷는 사람의 언어가 내게서 나온다
7장 회복, 갈멜산이 아니라 호렙산으로
01 승리한 다음 날, 그 영웅은 사라졌다
02 무너진 것은 믿음이 아니라 기대였다
03 하나님은 책망보다 먼저 떡을 내미셨다
04 갈멜이 아니라 호렙으로 부르신 이유
05 사십 일이 고발자를 중보자로 바꾸어 놓는다
06 세미한 소리, 그리고 낮아짐의 방식
07 회복의 종착지는 동굴 안이 아니다
8장 회복, 물보다 불이 먼저다
01 그들이 기다린 것은 불이 아니라 비였다
02 그들은 하나님을 버린 적이 없었다
03 그는 새 제단을 세우지 않았다
04 가뭄의 땅에서 물 열두 통을 쏟아부었다
05 그가 기도한 시각은 어린 양이 죽던 시각이었다
06 불은 죄인이 아니라 제물 위에 떨어졌다
07 불이 지나간 자리에 비가 내린다
9장 동행을 위해 하늘을 찢으셨다
01 새로운 일은 성전이 아니라 광야에서 시작되었다
02 그는 자기를 부인하고 어린 양을 가리켰다
03 죄가 없으신 분이 죄인들의 줄 맨 끝에 서셨다
04 그 물에 잠기심은 씻음이 아니라 심판을 통과하심이었 다
05 그날 하늘은 열린 것이 아니라 찢어졌다
06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것은 다시 꿰매지지 않는다
07 찢어진 하늘 아래 선 사람은 다른 이의 하늘을 연다
10장 동행, 물 위를 걷는 사람들
01 빈 들에 내린 떡, 바다로 떠민 밤
02 배는 다시 출애굽의 항로 위에 있다
03 심판의 물결을 밟고 오시는 분
04 테바, 죽음의 물 위에 뜨는 단 하나의 상자
05 물 위를 걸으신 분이 그 물속으로 내려가셨다
06 시선이 갈라지자 발걸음도 갈라졌다
07 동산에서 시작하여 동산으로 끝난다
감사의 글
저자
저자
임재영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며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목회자이다. 성결교신학대학 신학부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영국 런던의 London Reformed Baptist Seminary에서 목회신학(Dip. Min.)을 이수했다.
국내에서 큐티 교재 《생명의샘가》의 집필진 및 편집 행정으로 참여하여 성도들의 깊이 있는 경건 생활을 도왔고, 1995년 영국으로 건너간 이후에도 한동안 집필진으로 활동하였다.
사역의 전 기간 동안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기반으로, 그 결과를 회중의 언어로 명확하게 풀어내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특히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구속사적 관점을 정립하고 이를 강단에서 선포해 왔다.
본서는 오랜 강단 사역을 통해 축적된 연구를 토대로, 학문적 엄밀함과 강단의 생동감을 동시에 갖춘 단행본으로 새롭게 엮어 낸 책이다. 신학적 깊이를 함양하고자 하는 독자와 삶의 구체적인 적용을 갈망하는 독자 모두에게 영적 깊이를 더해 줄 균형 잡힌 저작이 될 것이다.
국내에서 큐티 교재 《생명의샘가》의 집필진 및 편집 행정으로 참여하여 성도들의 깊이 있는 경건 생활을 도왔고, 1995년 영국으로 건너간 이후에도 한동안 집필진으로 활동하였다.
사역의 전 기간 동안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기반으로, 그 결과를 회중의 언어로 명확하게 풀어내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특히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구속사적 관점을 정립하고 이를 강단에서 선포해 왔다.
본서는 오랜 강단 사역을 통해 축적된 연구를 토대로, 학문적 엄밀함과 강단의 생동감을 동시에 갖춘 단행본으로 새롭게 엮어 낸 책이다. 신학적 깊이를 함양하고자 하는 독자와 삶의 구체적인 적용을 갈망하는 독자 모두에게 영적 깊이를 더해 줄 균형 잡힌 저작이 될 것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