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몰랐던 개념과 관념과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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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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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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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서양 종교와 사상
가롯 유다는 왜 예수님을 밀고하였는가? / 세상에는 왜 악이 존재하는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는가 / 죄의 삯은 사망인가 / 결과는 원인을, 현재는 과거를, 미래는 현재를 바꾸는가? / 예수께서 가족이 원수이고 세상에 검을 주러 왔노라 하신 이유 /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 / 정말로 '행복한 타락'(felix culpa)인가? / 예수는 장사 지낸 지 왜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깨어났는가? / 베드로가 예수를 3번이나 부인한 이유, 예수께서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한 까닭 / 예수님이 재림하시지 않는 까닭은? / 오병이어(五?二魚)에 대한 단상 / 천 년 전 조상이 중요할까? / 오난이즘(onanism)의 유래와 야곱의 아들 유다의 근친혼 / 포니 국민차에는 왜 물고기(ichthys)가 새겨져 있었는가? / 미신(superstition)은 미신(迷信)인가, 과신(過信, 과한 믿음)인가 / 종교의 뜻 / 천국 가려고 하나님을 믿는가? / 예루살렘, 이슬람, 수나-시아파의 의미 / 삼손이 델릴라에게 유혹당한 어원학적 이유 / 인류는 정말 카인의 후예로 악한 존재인가? / 삼위일체와 사위일체 -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가(credo quia absurdum)? / 영생은 좋은 것인가? / 죽음이 신의 선물인 까닭 / 아담은 가래와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 / 다윈은 인류가 침팬지 원숭이에서 진화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 에덴동산에서 우리가 반드시 나와야 했던 까닭과 나훈아와 배종옥의 "벗어버린 아담과 이브처럼"
II. 서양 신화
아테네의 왕 에릭토니오스는 처녀신 아테나의 아들이었는가? / 하늘보다 하늘만큼 땅이 중요한 이유는? / 거신족(티탄)과 거인족(기가스) 간의 다른 점 / 평화의 신 에이레네는 왜 12지신이 아니었는가? / 아리안족은 어디에서 왔는가? / 초야권은 정말로 존재했는가? / 안식년의 어원 / 사유와 월경은 같은 어원에서 나왔다 / 오뒷세우스가 율리시즈로 변한 까닭은? / 제우스는 정말 바람둥이였는가?
III. 동양 문화
만다라와 분당의 팡테옹 아파트 / 달마는 진짜 소림사를 창건했는가? / 달마(←다르마)의 뜻은? / 통도사와 부석사에 본존불이 없는 까닭 / 부처가 태어나시자마자 일곱 걸음을 걸을 수 있었던 이유 / 왜 사냐건 웃지요 /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과 깨달은 자들이 땅으로 돌아와야 하는 이유 / 보살 예수의 뜻은? / 탓하는 문화와 내탓(mea culpa)의 문화 / 선불교와 동성애 담론의 유사성과 차이 / 장자는 정말 부인이 죽자 북 치고 장구 치고 좋아했는가?
IV.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
세상의 종말이 와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스피노자) / 묵시(apocalypse)는 세상의 종말이 아니다 / 헤겔의 "아름다운 영혼"이 아름답지 않은 이유 /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인가? / 중용과 무위, 메덴 아간의 유사성 / "너 자신을 알라"(v , 그노티 세아우톤) / 시간이라는 아포리아(難題, 不可解) / 철학은 지혜에 대한 사랑인가(philosophy), 로고스에 대한 사랑인가(philology)? / 도그마는 "억지 의견"인가? / 소크라테스가 죽으면서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바치라고 한 이유 / 악법은 법이 아니다 / 인간은 '죽음을 향한 존재'(Sein zum Tode)인가 / 부인하고 잠을 자면 근친상간인가? / 60진법의 유래와 환갑의 유사성 / 동전을 원(圓, circle)으로 만든 까닭은? / 콘클라베 / 베트남과 베트콩의 어원 / 버스킹과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가롯 유다는 왜 예수님을 밀고하였는가? / 세상에는 왜 악이 존재하는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는가 / 죄의 삯은 사망인가 / 결과는 원인을, 현재는 과거를, 미래는 현재를 바꾸는가? / 예수께서 가족이 원수이고 세상에 검을 주러 왔노라 하신 이유 /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 / 정말로 '행복한 타락'(felix culpa)인가? / 예수는 장사 지낸 지 왜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깨어났는가? / 베드로가 예수를 3번이나 부인한 이유, 예수께서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한 까닭 / 예수님이 재림하시지 않는 까닭은? / 오병이어(五?二魚)에 대한 단상 / 천 년 전 조상이 중요할까? / 오난이즘(onanism)의 유래와 야곱의 아들 유다의 근친혼 / 포니 국민차에는 왜 물고기(ichthys)가 새겨져 있었는가? / 미신(superstition)은 미신(迷信)인가, 과신(過信, 과한 믿음)인가 / 종교의 뜻 / 천국 가려고 하나님을 믿는가? / 예루살렘, 이슬람, 수나-시아파의 의미 / 삼손이 델릴라에게 유혹당한 어원학적 이유 / 인류는 정말 카인의 후예로 악한 존재인가? / 삼위일체와 사위일체 -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가(credo quia absurdum)? / 영생은 좋은 것인가? / 죽음이 신의 선물인 까닭 / 아담은 가래와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 / 다윈은 인류가 침팬지 원숭이에서 진화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 에덴동산에서 우리가 반드시 나와야 했던 까닭과 나훈아와 배종옥의 "벗어버린 아담과 이브처럼"
II. 서양 신화
아테네의 왕 에릭토니오스는 처녀신 아테나의 아들이었는가? / 하늘보다 하늘만큼 땅이 중요한 이유는? / 거신족(티탄)과 거인족(기가스) 간의 다른 점 / 평화의 신 에이레네는 왜 12지신이 아니었는가? / 아리안족은 어디에서 왔는가? / 초야권은 정말로 존재했는가? / 안식년의 어원 / 사유와 월경은 같은 어원에서 나왔다 / 오뒷세우스가 율리시즈로 변한 까닭은? / 제우스는 정말 바람둥이였는가?
III. 동양 문화
만다라와 분당의 팡테옹 아파트 / 달마는 진짜 소림사를 창건했는가? / 달마(←다르마)의 뜻은? / 통도사와 부석사에 본존불이 없는 까닭 / 부처가 태어나시자마자 일곱 걸음을 걸을 수 있었던 이유 / 왜 사냐건 웃지요 /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과 깨달은 자들이 땅으로 돌아와야 하는 이유 / 보살 예수의 뜻은? / 탓하는 문화와 내탓(mea culpa)의 문화 / 선불교와 동성애 담론의 유사성과 차이 / 장자는 정말 부인이 죽자 북 치고 장구 치고 좋아했는가?
IV.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
세상의 종말이 와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스피노자) / 묵시(apocalypse)는 세상의 종말이 아니다 / 헤겔의 "아름다운 영혼"이 아름답지 않은 이유 /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인가? / 중용과 무위, 메덴 아간의 유사성 / "너 자신을 알라"(v , 그노티 세아우톤) / 시간이라는 아포리아(難題, 不可解) / 철학은 지혜에 대한 사랑인가(philosophy), 로고스에 대한 사랑인가(philology)? / 도그마는 "억지 의견"인가? / 소크라테스가 죽으면서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바치라고 한 이유 / 악법은 법이 아니다 / 인간은 '죽음을 향한 존재'(Sein zum Tode)인가 / 부인하고 잠을 자면 근친상간인가? / 60진법의 유래와 환갑의 유사성 / 동전을 원(圓, circle)으로 만든 까닭은? / 콘클라베 / 베트남과 베트콩의 어원 / 버스킹과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
저자
저자
권석우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연세대 영문학과 학사, 석사,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CUNY Gradaute Center) 석사, 박사(MPhil, PhD - 박사논문 『폭력을 통한 타락 - 어네스트 헤밍웨이』). 서울시립대 인문대학장(2017.3-2019.2), 국제언어인문학회 회장(2020.3-2022.2),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2021.1-2024.2) 역임. 미국소설과 미국학을 전공했으며, 관심사는 전쟁과 죽음, 신화와 종교, 그리고 동서양의 지적 전통 등이다. "폭력의 탈신화화를 위하여: 미 라이(My Lai) 학살로 돌아보는 미국의 역사," "노근리 학살에 나타난 인종주의", "미국학의 역사적 전개"(한국아메리카학회 우암논문상), "한국의 헤밍웨이 읽기", "우로보로스의 현상학"(2023년 연구재단 우수성과 50선, 교육부총리 표창), "『금강경』의 제상비상과 『반야심경』의 色空의 의미로 둘러보는 원효의 『금강삼매경론』이 우리에게 주는 생사의 의미," "용수의 중도연기와 승조의 비유비무와 장자의 비비유비비무와의 비교연구," "장자의 생사관에 비추어본 현해(縣解)와 영녕(寧)에 대한 새로운 해석" 등 50여 편의 논문과, 2024년 한국영어영문학회 학술상 수상작인 "꼬리 먹는 뱀 우로보로스 사유와 서양 문명 비판" 시리즈 제1권 『선악과와 처녀 잉태: 유대-기독교 문명』(2023 세종 우수학술도서), 제2권 『메두사와 팜므 파탈: 지혜와 생명의 여성』, 제3권인 『전쟁과 평화, 사랑과 죽음: 우로보로스와 탈()우로보로스』 등과 4권의 공저가 있다. 시집 『예수를 만나면 예수를 죽이고』(2024)를 출판하였다. 『번역이 바꾼 세계사』, 『우리가 잘 몰랐던 개념과 관념과 상식』, 『바람이 불면 왜 살아야 하는가 - 문학의 필수 개념과 서양 문학 산책』 그리고 『핵심 쟁점으로 읽은 동서양 사유와 문화』(다산서림)가 2026년 9월, 2026년 10월에는 『영생과 윤회, 있어도 없어도 좋다 - 영문학자가 읽은 장자의 사생관」(연대출판문화원), 또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도서출판 사유악부)와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다산서림)가 2026년 가을과 겨울에 각각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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