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산
홍진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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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작★
"난 분명 경고했다, 그 산에 가지 말라고"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역대 최다 응모,
1400:1을 뚫고 탄생한 한국적 기담 × 시간 교차 미스터리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400편의 응모작 가운데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홍진희 작가의 『야수의 산』이 출간되었다.
홍진희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고려시대부터 저주받은 산으로 불리며 온갖 기담이 전해 내려온 용악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열흘의 시간을 건너온 전화를 통해 형사의 딸 '해인'과 연쇄살인범의 아들 '지승'이 과거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찾고 다가올 미래를 바꾸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와 미래를 잇는 시간 교차라는 독특한 설정은 극한의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 특히, 민규동 감독은 "카메라 앵글을 어디에 두어도 훌륭한 숏이 될, 괴물 같은 작품의 탄생을 반긴다."라며 이 소설을 강력히 추천했다.
『야수의 산』은 출간 전부터 서평단의 입소문을 타고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밤샘 독서 주의'라는 말이 회자될 만큼 독자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따라 기이한 용악산을 헤매다 보면, 어느새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짜릿한 순간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코앞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는 긴박함에 저절로 끌려간다. 현재의 긴장감만큼 촘촘하게 구성된 과거의 진실에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다."
"난 분명 경고했다, 그 산에 가지 말라고"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역대 최다 응모,
1400:1을 뚫고 탄생한 한국적 기담 × 시간 교차 미스터리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400편의 응모작 가운데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홍진희 작가의 『야수의 산』이 출간되었다.
홍진희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고려시대부터 저주받은 산으로 불리며 온갖 기담이 전해 내려온 용악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열흘의 시간을 건너온 전화를 통해 형사의 딸 '해인'과 연쇄살인범의 아들 '지승'이 과거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찾고 다가올 미래를 바꾸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와 미래를 잇는 시간 교차라는 독특한 설정은 극한의 서스펜스를 만들어낸다. 특히, 민규동 감독은 "카메라 앵글을 어디에 두어도 훌륭한 숏이 될, 괴물 같은 작품의 탄생을 반긴다."라며 이 소설을 강력히 추천했다.
『야수의 산』은 출간 전부터 서평단의 입소문을 타고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밤샘 독서 주의'라는 말이 회자될 만큼 독자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따라 기이한 용악산을 헤매다 보면, 어느새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짜릿한 순간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코앞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는 긴박함에 저절로 끌려간다. 현재의 긴장감만큼 촘촘하게 구성된 과거의 진실에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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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7월 6일
2부 7월 17일
에필로그 그리고 7월 17일
작가의 말
1부 7월 6일
2부 7월 17일
에필로그 그리고 7월 17일
작가의 말
저자
저자
홍진희 홍익대학교 대학원 영상디자인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1년 '사막의 별똥별 찾기' 극본 공모전에서 〈야누스들〉로 입상하며 본격적인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숏폼 드라마 대본을 집필하는 등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첫 장편소설 『야수의 산』으로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야기가 있는 모든 콘텐츠를 사랑하지만, 원초적이고 극단적인 긴장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주는 스릴러 장르에 특히 매료되어 있다. 지루하지 않은 삶을 꿈꾸는 만큼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이야기가 있는 모든 콘텐츠를 사랑하지만, 원초적이고 극단적인 긴장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주는 스릴러 장르에 특히 매료되어 있다. 지루하지 않은 삶을 꿈꾸는 만큼 읽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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