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소리가 들려요~!(상상그림책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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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술영재 4인이 전통 한국화 기법과 맑은 글귀로 펼쳐낸 일곱 번째 상상그림책
『바닷가, 소리가 들려요~!』는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의 청소년 화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창작 그림동화집입니다. 전통 한국화의 재료와 기법을 토대로 오늘날 청소년들의 진솔한 경험과 풍부한 상상력을 조화롭게 결합한 이번 작품집에는 동시대 또래 아이들의 감성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네 명의 꿈나무 화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4색(色)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도시 생활 대신 자연 속에서 만난 유기견과의 따뜻한 교감을 담은 김민채의 「파도치는 해변의 은빛 우정」, 사람들의 그물을 피해 헤엄치다 다정한 아이를 만나 편견을 깨뜨리는 배찬영의 「귀상어와 아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여사의 어린 시절 꿈과 도전을 그려낸 추준희의 「꿈을 외우다」, 겉모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홍채원의 「아름다운 문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과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이 한 권의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재미를, 어른 독자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감성과 맑은 동심을 선물합니다.
『바닷가, 소리가 들려요~!』는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의 청소년 화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창작 그림동화집입니다. 전통 한국화의 재료와 기법을 토대로 오늘날 청소년들의 진솔한 경험과 풍부한 상상력을 조화롭게 결합한 이번 작품집에는 동시대 또래 아이들의 감성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네 명의 꿈나무 화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4색(色)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도시 생활 대신 자연 속에서 만난 유기견과의 따뜻한 교감을 담은 김민채의 「파도치는 해변의 은빛 우정」, 사람들의 그물을 피해 헤엄치다 다정한 아이를 만나 편견을 깨뜨리는 배찬영의 「귀상어와 아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여사의 어린 시절 꿈과 도전을 그려낸 추준희의 「꿈을 외우다」, 겉모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홍채원의 「아름다운 문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과 깊이 있는 시선이 담긴 이 한 권의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재미를, 어른 독자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감성과 맑은 동심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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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다의 밀물처럼 찾아오는 순수한 상상력, 그 단단하고 섬세한 울림
그림을 똑같이 그려내는 기교를 넘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능동적으로 담아낼 때 그림은 비로소 하나의 생명력을 갖게 됩니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에서 2년간의 심화 탐구 과정을 거친 청소년 화가들은 먹과 안료, 섬세한 붓질을 통해 단순한 시각적 이미지를 넘어 내면의 깊은 울림을 화폭 위에 쌓아 올렸습니다.
이 책에 담긴 네 편의 동화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고민, 동물 및 자연과의 교감,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 그리고 외모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 자아 성찰 등 청소년기에 겪는 가장 솔직한 마음에 관한 기록입니다. 어린 작가들은 대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통찰을 바탕으로 서툴지만 정직한 문장, 묵직하면서도 화려한 한국화 풍의 드로잉을 완성해 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겉모습보다 내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작은 생명과의 우정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일깨워주는 이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장 따스한 대화의 장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그림을 똑같이 그려내는 기교를 넘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능동적으로 담아낼 때 그림은 비로소 하나의 생명력을 갖게 됩니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에서 2년간의 심화 탐구 과정을 거친 청소년 화가들은 먹과 안료, 섬세한 붓질을 통해 단순한 시각적 이미지를 넘어 내면의 깊은 울림을 화폭 위에 쌓아 올렸습니다.
이 책에 담긴 네 편의 동화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고민, 동물 및 자연과의 교감,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 그리고 외모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 자아 성찰 등 청소년기에 겪는 가장 솔직한 마음에 관한 기록입니다. 어린 작가들은 대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통찰을 바탕으로 서툴지만 정직한 문장, 묵직하면서도 화려한 한국화 풍의 드로잉을 완성해 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겉모습보다 내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작은 생명과의 우정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일깨워주는 이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장 따스한 대화의 장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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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김민채, 배찬영, 추준희, 홍채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으로 대학교수와 동화작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하고 실기 지도를 하는 미술영재 교육기관입니다. 2012년 설립 이후 기존의 교육방식이 아닌 참신한 시도와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 문예창작, 융합분야의 문화예술 꿈나무 작가를 양성해오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으로 대학교수와 동화작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하고 실기 지도를 하는 미술영재 교육기관입니다. 2012년 설립 이후 기존의 교육방식이 아닌 참신한 시도와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 문예창작, 융합분야의 문화예술 꿈나무 작가를 양성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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