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어떡하면 되니?: 놀이공원에서(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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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존 시대에 아이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가?
AI와 SNS 시대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은 바로 선택력!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AI와 SNS에 대한 의존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자라는 미성숙한 시기에 건강한 가치관과 세계관, 사고력과 감성을 갖출 기회를 AI와 SNS에 많이 빼앗기고 있다. 장차 더 심각해질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AI와 SNS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AI와 SNS에서 주어지는 선택지를 평가하고 스스로 선택지를 생각해내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을까? 다시 말해, 어떻게 해야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을까? AI교육공학자들에 따르면, 앞으로의 AI 세계를 살아가면서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어려서부터 독서와 경험을 통해 선택하는 힘, 즉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길러야 한다.
자녀 넷을 둔 교사 출신의 가니트 레비가 남편 아디어 레비와 함께 기획하고 글을 써서 만든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시리즈 중 『대니, 어떡하면 되니?』 1, 2, 3권은 요즘의 이러한 문제를 해소해 줄 특별한 책들이다. 레비 부부는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닥치든 거기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자신의 하루와 삶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자 한다. 이 책들은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구조여서, 아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다양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1, 2, 3권에서 각각 집, 학교, 놀이공원(공공장소)을 배경으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자연스럽게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기를 수 있다.
AI와 SNS 시대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은 바로 선택력!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AI와 SNS에 대한 의존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자라는 미성숙한 시기에 건강한 가치관과 세계관, 사고력과 감성을 갖출 기회를 AI와 SNS에 많이 빼앗기고 있다. 장차 더 심각해질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AI와 SNS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AI와 SNS에서 주어지는 선택지를 평가하고 스스로 선택지를 생각해내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을까? 다시 말해, 어떻게 해야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을까? AI교육공학자들에 따르면, 앞으로의 AI 세계를 살아가면서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어려서부터 독서와 경험을 통해 선택하는 힘, 즉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길러야 한다.
자녀 넷을 둔 교사 출신의 가니트 레비가 남편 아디어 레비와 함께 기획하고 글을 써서 만든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시리즈 중 『대니, 어떡하면 되니?』 1, 2, 3권은 요즘의 이러한 문제를 해소해 줄 특별한 책들이다. 레비 부부는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닥치든 거기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자신의 하루와 삶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자 한다. 이 책들은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구조여서, 아이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다양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1, 2, 3권에서 각각 집, 학교, 놀이공원(공공장소)을 배경으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자연스럽게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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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림책 박물관〉 선정 "2026 좋은 어린이 그림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미국에서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더블 밀리언셀러
★5대륙 30개국에 출간된 세계적 화제작
★전미육아제품상(NAPPA) "최우수 아동서" 수상
★육아 전문지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선정 "올해의 책"
★미국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성장 마인드셋과 사회정서학습 교재로 사용 중
① 『대니, 어떡하면 되니?』
"선택에 따라 15가지 하루가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인터랙티브 스토리북!"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슈퍼 히어로를 꿈꾸며 여러 가지 슈퍼 파워를 키우는 주인공 '대니'의 하루를 따라간다. 대니는 슈퍼 파워 중에서 아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선택력'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아빠는 대니가 선택력 훈련을 잊지 않게 멋진 망토까지 선물한다. 대니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 선택력이라는 슈퍼 파워를 발휘해야 하는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한다. 식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접시를 쓰지 못해 속이 상한 대니는 떼를 쓰며 소리를 지를까, 아니면 내일은 쓸 수 있는지 엄마에게 조용히 물어볼까? 동생의 아이스크림이 바닥에 떨어졌을 때, 자기 것을 얼른 먹어 치울까, 아니면 자기 것을 동생과 나누어 먹을까? 독자 어린이들은 대니를 대신해 선택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 현명한 선택인지 저절로 깨닫게 된다.
② 『대니, 어떡하면 되니? 학교에서』
"학교에 간 대니에게 선택에 따라 10가지 하루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집에서 선택력을 길러 자신감이 생긴 대니가 이번에는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한다. 수업 중에 모르는 게 있는데 손들고 질문을 할까, 아니면 친구들 눈치를 보며 가만히 있을까?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할까, 아니면 못 본 척 지나칠까? 과학 실험이 잘되지 않는데 포기하고 놀까, 아니면 성공할 때까지 다시 해 볼까?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빈번하게 겪을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선생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책이다.
③ 『대니, 어떡하면 되니? 놀이공원에서』
"놀이공원에 간 대니에게 선택에 따라 12가지 하루가 펼쳐진다!"
집과 학교에서 선택력을 기른 대니가 이제는 낯선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선택력을 기르는 훈련을 한다. 대니네 가족은 호텔과 워터파크가 있는 놀이공원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 그곳에서 대니는 예상치 못한 선택의 순간들을 맞게 되고 갖가지 좋거나 나쁜 경험을 하며 마음이 성장한다. 사람 많은 곳에서 혼자 있게 되면 가족을 찾으러 돌아다닐까, 아니면 그 자리에서 도움을 구할까? 동생의 물총을 망가뜨렸는데 몰래 수풀에 숨길까, 아니면 동생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책임을 질까? 대니와 함께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선택을 하다 보면 공공장소에서 생활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성장 마인드셋과 회복탄력성, 사회정서학습을 향상시킨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의 재미있는 게임북(gamebook) 구조에 빠져들어 반복해서 읽다 보면 '현명한 선택을 한' 대니와 같은 존재, 또는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한' 대니보다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닫게 된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무조건 도덕적이고 올바른 선택만 하도록 유도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시행착오를 겪음으로써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과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좋지 않은 결과에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도 갖게 된다.
미국의 많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그룹 독서 교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학급이나 조 단위로 윤독을 하거나 역할극을 실시해 모든 아이가 자신의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아이들은 책에 나오지 않는 선택지를 생각해내 발표하거나 그 결과에 대해 토론하기도 한다. 그룹 독서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와 더 친해지고 사회정서를 키우게 된다. 기본적으로 이 시리즈는 자신에 대한 인식과 관리, 타인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통해 사회정서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택력은 삶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능력
선택력(Power to Choose)이란 최선의 선택지를 판단하여 실행하는 능력을 말하며, 이 능력은 인식과 판단, 의지와 책임으로 구성된다. '인식'은 어떤 선택지가 가능한지 알고 각각의 결과를 가늠하는 것이고, '판단'은 자신의 가치관, 세계관, 목표, 상황 등에 비추어 어떤 선택지가 더 적절한지 평가하는 과정이다. '의지'는 판단을 거쳐 결정한 선택지를 실행하는 것으로서, 충동이나 외압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통제도 포함한다. '책임'은 자신의 선택에 따르는 결과를 받아들여 의무나 부담을 지는 것이다.
옮긴이 민유리(아동학 전공)에 따르면, "선택력은 삶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한다. 선택력을 기르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책임감 있게 행하는 능력이 커져 더 주체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전지전능해 보이지만 불완전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AI와, 눈과 귀를 가리는 권위로 포장된 SNS 셀럽들이 무책임하게 쏟아내는 온갖 선택지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피해를 보거나 종속적으로 살지 않으려면 선택력을 길러야 한다. 다양한 상황에서 시행착오와 융합적 사고를 통해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키울 수 있는 이 그림책들은 일상에서 아이들이 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시리즈 1~3권 세트 출간 기념으로, 세트를 구입하는 독자에게 고급 도화지로 제작된 컬러링북(선착순 한정 수량)을 증정한다. 이 시리즈의 후속 작품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하루를 결정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혁신적인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대니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엮어서 보여준다. 심사 위원들에 따르면, "구성이 매우 기발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동과 선택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언제나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과, 그 선택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준다. 요컨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책이다."
-전미육아제품상 최우수 아동서 심사평
아이들이 열광한다.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이 대니라는 캐릭터에 깊이 공감하며, 선택에 따라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이야기의 인터랙티브한 구성에 푹 빠져든다. 교육적 가치 또한 매우 크다. 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책이 지닌 사회정서학습(SEL)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부정적이고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인과적 결과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게 한다.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 전문가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몬테소리 스쿨〉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에는 훌륭한 점이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대니가 저자 부부의 실제 조카인 대니를 모델로 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네 아이를 키우는 베테랑 부모인 가니트와 아디어의 경험이 이 똘똘한 책의 곳곳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 책의 콘셉트는 독특하다. 어린 독자들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기본 줄거리는 어느 날 대니가 겪는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은 이 책에 열광한다. 많은 장면에서 대니가 어떻게 해야 할지 직접 고를 수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 집 두 살배기 아이도 정말 즐겁게 보고 있다.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에게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가르쳐 주는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독자인 아이가 하는 선택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 다른 결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나눔, 공감, 우애 등 다양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여러 번 다시 읽어도 흥미로울 만큼 탄탄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지닌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
-뷸라 공립도서관(노스다코타 주)
대부분의 이야기가 주인공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대니, 어떡하면 되니?』를 읽는 아이가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하려면 책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주인공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나중에 혼자서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방법이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을수록 이야기 속 문제 상황에 대해 더 풍성한 '생각하며 말하기'를 유도할 수 있고, 아이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문답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하넨센터(Hanen Centre, 캐나다의 어린이 언어/사회정서 치료 기관) 추천 도서 서평
단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아이에게 평생 갈 중요한 능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책입니다.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미국에서 200만 부 넘게 판매된 더블 밀리언셀러
★5대륙 30개국에 출간된 세계적 화제작
★전미육아제품상(NAPPA) "최우수 아동서" 수상
★육아 전문지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선정 "올해의 책"
★미국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성장 마인드셋과 사회정서학습 교재로 사용 중
① 『대니, 어떡하면 되니?』
"선택에 따라 15가지 하루가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인터랙티브 스토리북!"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슈퍼 히어로를 꿈꾸며 여러 가지 슈퍼 파워를 키우는 주인공 '대니'의 하루를 따라간다. 대니는 슈퍼 파워 중에서 아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선택력'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아빠는 대니가 선택력 훈련을 잊지 않게 멋진 망토까지 선물한다. 대니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 선택력이라는 슈퍼 파워를 발휘해야 하는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한다. 식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접시를 쓰지 못해 속이 상한 대니는 떼를 쓰며 소리를 지를까, 아니면 내일은 쓸 수 있는지 엄마에게 조용히 물어볼까? 동생의 아이스크림이 바닥에 떨어졌을 때, 자기 것을 얼른 먹어 치울까, 아니면 자기 것을 동생과 나누어 먹을까? 독자 어린이들은 대니를 대신해 선택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 현명한 선택인지 저절로 깨닫게 된다.
② 『대니, 어떡하면 되니? 학교에서』
"학교에 간 대니에게 선택에 따라 10가지 하루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집에서 선택력을 길러 자신감이 생긴 대니가 이번에는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한다. 수업 중에 모르는 게 있는데 손들고 질문을 할까, 아니면 친구들 눈치를 보며 가만히 있을까?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할까, 아니면 못 본 척 지나칠까? 과학 실험이 잘되지 않는데 포기하고 놀까, 아니면 성공할 때까지 다시 해 볼까?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빈번하게 겪을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 선생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책이다.
③ 『대니, 어떡하면 되니? 놀이공원에서』
"놀이공원에 간 대니에게 선택에 따라 12가지 하루가 펼쳐진다!"
집과 학교에서 선택력을 기른 대니가 이제는 낯선 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선택력을 기르는 훈련을 한다. 대니네 가족은 호텔과 워터파크가 있는 놀이공원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 그곳에서 대니는 예상치 못한 선택의 순간들을 맞게 되고 갖가지 좋거나 나쁜 경험을 하며 마음이 성장한다. 사람 많은 곳에서 혼자 있게 되면 가족을 찾으러 돌아다닐까, 아니면 그 자리에서 도움을 구할까? 동생의 물총을 망가뜨렸는데 몰래 수풀에 숨길까, 아니면 동생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책임을 질까? 대니와 함께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선택을 하다 보면 공공장소에서 생활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성장 마인드셋과 회복탄력성, 사회정서학습을 향상시킨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의 재미있는 게임북(gamebook) 구조에 빠져들어 반복해서 읽다 보면 '현명한 선택을 한' 대니와 같은 존재, 또는 '현명하지 않은 선택을 한' 대니보다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깨닫게 된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무조건 도덕적이고 올바른 선택만 하도록 유도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시행착오를 겪음으로써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과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좋지 않은 결과에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도 갖게 된다.
미국의 많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그룹 독서 교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학급이나 조 단위로 윤독을 하거나 역할극을 실시해 모든 아이가 자신의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아이들은 책에 나오지 않는 선택지를 생각해내 발표하거나 그 결과에 대해 토론하기도 한다. 그룹 독서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와 더 친해지고 사회정서를 키우게 된다. 기본적으로 이 시리즈는 자신에 대한 인식과 관리, 타인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통해 사회정서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택력은 삶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능력
선택력(Power to Choose)이란 최선의 선택지를 판단하여 실행하는 능력을 말하며, 이 능력은 인식과 판단, 의지와 책임으로 구성된다. '인식'은 어떤 선택지가 가능한지 알고 각각의 결과를 가늠하는 것이고, '판단'은 자신의 가치관, 세계관, 목표, 상황 등에 비추어 어떤 선택지가 더 적절한지 평가하는 과정이다. '의지'는 판단을 거쳐 결정한 선택지를 실행하는 것으로서, 충동이나 외압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통제도 포함한다. '책임'은 자신의 선택에 따르는 결과를 받아들여 의무나 부담을 지는 것이다.
옮긴이 민유리(아동학 전공)에 따르면, "선택력은 삶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한다. 선택력을 기르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책임감 있게 행하는 능력이 커져 더 주체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전지전능해 보이지만 불완전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AI와, 눈과 귀를 가리는 권위로 포장된 SNS 셀럽들이 무책임하게 쏟아내는 온갖 선택지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피해를 보거나 종속적으로 살지 않으려면 선택력을 길러야 한다. 다양한 상황에서 시행착오와 융합적 사고를 통해 선택력과 메타인지를 키울 수 있는 이 그림책들은 일상에서 아이들이 AI 시대를 준비하는 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선택력」 시리즈 1~3권 세트 출간 기념으로, 세트를 구입하는 독자에게 고급 도화지로 제작된 컬러링북(선착순 한정 수량)을 증정한다. 이 시리즈의 후속 작품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선택이 하루를 결정하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혁신적인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이 책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대니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선택의 순간들을 엮어서 보여준다. 심사 위원들에 따르면, "구성이 매우 기발하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동과 선택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언제나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과, 그 선택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준다. 요컨대, 교육적 가치가 높은 책이다."
-전미육아제품상 최우수 아동서 심사평
아이들이 열광한다.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아이들이 대니라는 캐릭터에 깊이 공감하며, 선택에 따라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이야기의 인터랙티브한 구성에 푹 빠져든다. 교육적 가치 또한 매우 크다. 부모들과 교사들은 이 책이 지닌 사회정서학습(SEL)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부정적이고 현명하지 않은 선택에 따르는 인과적 결과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게 한다.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교육 전문가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몬테소리 스쿨〉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에는 훌륭한 점이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대니가 저자 부부의 실제 조카인 대니를 모델로 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네 아이를 키우는 베테랑 부모인 가니트와 아디어의 경험이 이 똘똘한 책의 곳곳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 책의 콘셉트는 독특하다. 어린 독자들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기본 줄거리는 어느 날 대니가 겪는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은 이 책에 열광한다. 많은 장면에서 대니가 어떻게 해야 할지 직접 고를 수 있고, 그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 집 두 살배기 아이도 정말 즐겁게 보고 있다.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서평
『대니, 어떡하면 되니?』는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에게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가르쳐 주는 독자 참여형 도서이다. 독자인 아이가 하는 선택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 다른 결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나눔, 공감, 우애 등 다양한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여러 번 다시 읽어도 흥미로울 만큼 탄탄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모두 지닌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
-뷸라 공립도서관(노스다코타 주)
대부분의 이야기가 주인공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대니, 어떡하면 되니?』를 읽는 아이가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하려면 책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고, 주인공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나중에 혼자서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방법이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을수록 이야기 속 문제 상황에 대해 더 풍성한 '생각하며 말하기'를 유도할 수 있고, 아이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문답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하넨센터(Hanen Centre, 캐나다의 어린이 언어/사회정서 치료 기관) 추천 도서 서평
단 한 권의 책이 당신의 아이에게 평생 갈 중요한 능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책입니다.
-아마존닷컴 독서 서평
목차
목차
친구들에게 (일러두기)
본문
지은이, 옮긴이 소개 (판권)
본문
지은이, 옮긴이 소개 (판권)
저자
저자
가니트 레비 Ganit Levy
교사였던 아내 가니트 레비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멋진 네 아이를 둔 작가 부부예요.
교사였던 아내 가니트 레비와 천체물리학 마니아인 남편 아디어 레비는 선택력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열심히 익히고 있는 멋진 네 아이를 둔 작가 부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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