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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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다고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마음에 들어온 한 문장을 붙잡고
오늘 행동 하나를 바꿀 때
비로소 삶은 달라진다.
박가을 작가의 가장 확실한 인생을 바꾸는 청춘의 독서!
'책을 읽어도 왜 내 삶은 변하지 않을까?'
"읽기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빛나야 할 스물여섯, 갑작스러운 원인 모를 아픔으로 삶이 멈춰버린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
저자는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오가며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겼고, 혼자서는 먹지도 걷지도 못한 채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 지내야 했다. 또래들이 취업하고 결혼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던 시기, 저자의 시간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긴 투병의 시간을 견디기 위해 그녀가 붙잡은 것은 책이었다. 그렇게 7년 동안 수많은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다시 세워나갔다. 이 책에는 가장 막막했던 시절 곁을 지켜주고, 생각과 삶의 방향을 바꾸어놓은 책들이 담겨 있다. 한 사람의 멈춰버린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한 책들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이제 그 책들을 독자에게 한 권씩 건넨다.
2,555일이 넘는 시간 동안 매일 책을 읽고, 그 안에서 배운 것을 하나씩 삶에 옮겼다. 오랜 투병 끝에 떠난 첫 가족 여행도,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살아가는 단단한 마음도 그렇게 책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삶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삶이 제자리인 이유는 읽은 것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삶의 변화를 만드는 '행동하는 독서법', '원 북, 원 액션(One Book, One Action)'?이다. 한 권의 책에서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고르고, 그것을 오늘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행동으로 바꾸는 것. 거창하지 않은 이 작은 실천들이 쌓이면 우리의 일상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읽고도 금세 잊어버렸던 책 한 권이, 그제야 삶을 움직이는 힘이 된다.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는 긴 투병 시간을 지나온 한 사람이 책을 통해 삶을 다시 움직이게 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저자는 독서를 삶을 바꾸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했고, 그렇게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었다.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나고 난 후에는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보다, 독서 후 삶에서 무엇을 바꾸었는지에 집중할 것이다.
마음에 들어온 한 문장을 붙잡고
오늘 행동 하나를 바꿀 때
비로소 삶은 달라진다.
박가을 작가의 가장 확실한 인생을 바꾸는 청춘의 독서!
'책을 읽어도 왜 내 삶은 변하지 않을까?'
"읽기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빛나야 할 스물여섯, 갑작스러운 원인 모를 아픔으로 삶이 멈춰버린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
저자는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오가며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겼고, 혼자서는 먹지도 걷지도 못한 채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 지내야 했다. 또래들이 취업하고 결혼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던 시기, 저자의 시간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긴 투병의 시간을 견디기 위해 그녀가 붙잡은 것은 책이었다. 그렇게 7년 동안 수많은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다시 세워나갔다. 이 책에는 가장 막막했던 시절 곁을 지켜주고, 생각과 삶의 방향을 바꾸어놓은 책들이 담겨 있다. 한 사람의 멈춰버린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한 책들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이제 그 책들을 독자에게 한 권씩 건넨다.
2,555일이 넘는 시간 동안 매일 책을 읽고, 그 안에서 배운 것을 하나씩 삶에 옮겼다. 오랜 투병 끝에 떠난 첫 가족 여행도,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살아가는 단단한 마음도 그렇게 책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삶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삶이 제자리인 이유는 읽은 것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삶의 변화를 만드는 '행동하는 독서법', '원 북, 원 액션(One Book, One Action)'?이다. 한 권의 책에서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고르고, 그것을 오늘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행동으로 바꾸는 것. 거창하지 않은 이 작은 실천들이 쌓이면 우리의 일상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읽고도 금세 잊어버렸던 책 한 권이, 그제야 삶을 움직이는 힘이 된다.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는 긴 투병 시간을 지나온 한 사람이 책을 통해 삶을 다시 움직이게 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저자는 독서를 삶을 바꾸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했고, 그렇게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었다.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나고 난 후에는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보다, 독서 후 삶에서 무엇을 바꾸었는지에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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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읽지 않으면 버틸 수 없었던 40권의 기록
7년 동안 책만 매일 읽었더니 펼쳐진 마법 같은 기적
스물여섯, 가장 찬란하게 빛나야 할 청춘의 길목에서 불쑥 찾아온 질병은 평범했던 일상을 일순간에 송두리째 무너뜨렸다. 하루아침에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열 번 이상 오가며 사경을 헤맸고 스스로 걷지도 씻지도 못한 채 뼈만 남은 22kg의 몸으로 죽음과 비참함을 견뎌내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인생에서 가장 칠흑 같던 그 어둠의 터널 한가운데서 삶의 유일한 등대이자 버팀목이었던 아버지마저 영원히 떠나보내야 하는 잔인한 상실의 고통이 몰아쳤다.
이 책을 가득 채운 생생한 경험담은 바로 그 지옥 같던 절망 속에서 저자가 온몸으로 겪어내야 했던 고통과 감정을 절절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픔을 호소하는 데 멈추지 않고, 매일 책을 펼치며 고스러지던 삶을 마법 같은 기적으로 바꿔나갔던 치열한 성찰 과정을 들려준다. 벼랑 끝에 서본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이 흉내 낼 수 없는 진솔하고 담담한 문장들은 지금 인생의 시련을 마주한 수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수업》이란 책은?"처럼 이야기마다 짧은 책 소개 코너가 있고, 그렇게 소개된 책만 40권에 달한다. 저자가 그 책을 읽게 된 계기, 기억에 남거나 울림을 준 내용, 그것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간결하게 정리해 담았다. 다음 세 권이 그 예다. 《맹자》를 읽으며 시련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을 읽으며 성공 하나만 좇느라 나머지를 희생해 온 삶에서 벗어났으며,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을 통해 나를 옥죄던 세상의 잣대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일이 조금씩 줄어들었다. 그렇게 수많은 책을 통해 얻은 변화들은 저자를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성장하게 했다.
책을 읽고 깨달았다면 바로 실천한다,
One book, One action!
이 책의 각 이야기는 3단계로 구성된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에서 시작해 그 순간 삶을 다르게 보게 해준 책 한 권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독자가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할 행동을 적어볼 수 있는 빈칸을 남긴다. 여기에 소개되는 책들은 모두 저자가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구입해 읽은 것들이다. 이 진정성이 2만여 팔로워의 신뢰로 이어졌다.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 하나를 고르면 그걸 그날 실천할 행동 하나로 바꿨다. 이렇게 매일 실천이 쌓이면서 불안과 혼란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도 조금씩 나아졌다.
첫째,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일이 줄어들었다.
둘째,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일이 없어졌다.
셋째, 자존감이 높아졌고 우울감에 휩쓸리는 일이 사라졌다.
넷째, 무기력에 빠지지 않게 되었고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꾸준한 독서는 저자의 삶에 변화를 불러왔다. 그 변화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가장 후회로 남을 일은 무엇일까. 답은 성공이 아니었다.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해보지 못한 것, 곁에 있어준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 물음에 저자는 책을 펼쳤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었다. 저자 역시 하루 단 한 줄의 문장을 필사하고 삶에 적용하는 작은 실천, 바로 '원 북. 원 액션'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되었다. 그렇게 쌓인 실천은 저자를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다정함을 먼저 건네는 삶으로 이끌었다. 책으로 삶이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시작은 오늘 문장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다.
7년 동안 책만 매일 읽었더니 펼쳐진 마법 같은 기적
스물여섯, 가장 찬란하게 빛나야 할 청춘의 길목에서 불쑥 찾아온 질병은 평범했던 일상을 일순간에 송두리째 무너뜨렸다. 하루아침에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열 번 이상 오가며 사경을 헤맸고 스스로 걷지도 씻지도 못한 채 뼈만 남은 22kg의 몸으로 죽음과 비참함을 견뎌내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인생에서 가장 칠흑 같던 그 어둠의 터널 한가운데서 삶의 유일한 등대이자 버팀목이었던 아버지마저 영원히 떠나보내야 하는 잔인한 상실의 고통이 몰아쳤다.
이 책을 가득 채운 생생한 경험담은 바로 그 지옥 같던 절망 속에서 저자가 온몸으로 겪어내야 했던 고통과 감정을 절절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픔을 호소하는 데 멈추지 않고, 매일 책을 펼치며 고스러지던 삶을 마법 같은 기적으로 바꿔나갔던 치열한 성찰 과정을 들려준다. 벼랑 끝에 서본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이 흉내 낼 수 없는 진솔하고 담담한 문장들은 지금 인생의 시련을 마주한 수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수업》이란 책은?"처럼 이야기마다 짧은 책 소개 코너가 있고, 그렇게 소개된 책만 40권에 달한다. 저자가 그 책을 읽게 된 계기, 기억에 남거나 울림을 준 내용, 그것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간결하게 정리해 담았다. 다음 세 권이 그 예다. 《맹자》를 읽으며 시련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을 읽으며 성공 하나만 좇느라 나머지를 희생해 온 삶에서 벗어났으며,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을 통해 나를 옥죄던 세상의 잣대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일이 조금씩 줄어들었다. 그렇게 수많은 책을 통해 얻은 변화들은 저자를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성장하게 했다.
책을 읽고 깨달았다면 바로 실천한다,
One book, One action!
이 책의 각 이야기는 3단계로 구성된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에서 시작해 그 순간 삶을 다르게 보게 해준 책 한 권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독자가 직접 자신의 삶에 적용할 행동을 적어볼 수 있는 빈칸을 남긴다. 여기에 소개되는 책들은 모두 저자가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구입해 읽은 것들이다. 이 진정성이 2만여 팔로워의 신뢰로 이어졌다.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 하나를 고르면 그걸 그날 실천할 행동 하나로 바꿨다. 이렇게 매일 실천이 쌓이면서 불안과 혼란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도 조금씩 나아졌다.
첫째,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일이 줄어들었다.
둘째,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일이 없어졌다.
셋째, 자존감이 높아졌고 우울감에 휩쓸리는 일이 사라졌다.
넷째, 무기력에 빠지지 않게 되었고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꾸준한 독서는 저자의 삶에 변화를 불러왔다. 그 변화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가장 후회로 남을 일은 무엇일까. 답은 성공이 아니었다.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해보지 못한 것, 곁에 있어준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 물음에 저자는 책을 펼쳤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었다. 저자 역시 하루 단 한 줄의 문장을 필사하고 삶에 적용하는 작은 실천, 바로 '원 북. 원 액션'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되었다. 그렇게 쌓인 실천은 저자를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다정함을 먼저 건네는 삶으로 이끌었다. 책으로 삶이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시작은 오늘 문장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만 불행할까?
1장 · 어느 날, 평범한 삶이 멈췄다 _ 아픔과 상실, 공백기의 시작
01 삶이 지옥으로 바뀌는 순간 책을 펼쳤다
02 조금씩 걷는 법을 잊어버렸다
03 남자 간호사가 내 기저귀를 갈아주면 어떡하지
04 중환자실은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환승역
05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
06 당연했던 일을 다시 경험하기까지
07 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만 힘들까?
08 또래보다 뒤처졌다고 느껴질 때
2장 · 다시 살아보니 평범한 하루가 기적이었다 _ 일상 회복과 작은 행복의 발견
01 내년에도 겨울을 볼 수 있을까?
02 8년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 맛이란!
03 지금 있는 곳을 벗어나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04 울고 싶을 때는 실컷 울기
05 7년 만에 첫 외식을 했더니
06 투명한 물거품으로 변했으면
07 이번 여행이 180도 다르게 느껴진 이유
08 잘 참는 것도 병이다
3장 · 책은 나를 조용히 붙잡아주었다 _ 읽는 시간 속에서 다시 숨 쉬는 법
01 금세 풍선처럼 커진 솜사탕
02 100만 원어치 책 선물을 받다
03 그냥 누워만 있는 줄 알았어
04 스쳐 지나갈 낯선 사람이었는데
05 불행이 따라오지 못하는 피난처가 생겼다
06 가장 효과가 좋았던 독서법
07 사람들이 나를 오래 기억하도록 만들려면
08 엄마가 나에게 물려준 자산 한 가지
4장 · 이제 나를 잃지 않기로 했다 _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우는 태도
01 치킨, 라면, 삼겹살, 커피를 끊어보니
02 하루아침에 돌변한 간호사
03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따르기보다
04 늘어나는 나이와 공백기로 불안할 때
05 그릭 요거트를 만들 때 넣는 요구르트 한 숟갈
06 흘려보내지 않고 설계하기 시작한 하루
07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에도
08 남들만큼 따라가지 못해서
5장 · 남은 생은 조금 더 다정하게 살고 싶다 _ 사람, 관계, 죽음, 후회 없는 삶
01 아찔한 순간마다 나타나는 누군가가 있다
02 힘든 사람을 돕겠다는 말은 하지 않기로
03 맥주 두 잔과 프랑크 소시지 샌드위치
04 이모가 내게 심어준 작은 씨앗
05 모래시계의 마지막 모래가 떨어지기 전에
06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07 평생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단어
08 토끼풀로 엮은 반지와 팔찌
1장 · 어느 날, 평범한 삶이 멈췄다 _ 아픔과 상실, 공백기의 시작
01 삶이 지옥으로 바뀌는 순간 책을 펼쳤다
02 조금씩 걷는 법을 잊어버렸다
03 남자 간호사가 내 기저귀를 갈아주면 어떡하지
04 중환자실은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환승역
05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
06 당연했던 일을 다시 경험하기까지
07 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만 힘들까?
08 또래보다 뒤처졌다고 느껴질 때
2장 · 다시 살아보니 평범한 하루가 기적이었다 _ 일상 회복과 작은 행복의 발견
01 내년에도 겨울을 볼 수 있을까?
02 8년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 맛이란!
03 지금 있는 곳을 벗어나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04 울고 싶을 때는 실컷 울기
05 7년 만에 첫 외식을 했더니
06 투명한 물거품으로 변했으면
07 이번 여행이 180도 다르게 느껴진 이유
08 잘 참는 것도 병이다
3장 · 책은 나를 조용히 붙잡아주었다 _ 읽는 시간 속에서 다시 숨 쉬는 법
01 금세 풍선처럼 커진 솜사탕
02 100만 원어치 책 선물을 받다
03 그냥 누워만 있는 줄 알았어
04 스쳐 지나갈 낯선 사람이었는데
05 불행이 따라오지 못하는 피난처가 생겼다
06 가장 효과가 좋았던 독서법
07 사람들이 나를 오래 기억하도록 만들려면
08 엄마가 나에게 물려준 자산 한 가지
4장 · 이제 나를 잃지 않기로 했다 _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우는 태도
01 치킨, 라면, 삼겹살, 커피를 끊어보니
02 하루아침에 돌변한 간호사
03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따르기보다
04 늘어나는 나이와 공백기로 불안할 때
05 그릭 요거트를 만들 때 넣는 요구르트 한 숟갈
06 흘려보내지 않고 설계하기 시작한 하루
07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에도
08 남들만큼 따라가지 못해서
5장 · 남은 생은 조금 더 다정하게 살고 싶다 _ 사람, 관계, 죽음, 후회 없는 삶
01 아찔한 순간마다 나타나는 누군가가 있다
02 힘든 사람을 돕겠다는 말은 하지 않기로
03 맥주 두 잔과 프랑크 소시지 샌드위치
04 이모가 내게 심어준 작은 씨앗
05 모래시계의 마지막 모래가 떨어지기 전에
06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07 평생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단어
08 토끼풀로 엮은 반지와 팔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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