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날 일 없기에 해주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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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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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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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마인드셋: 네 안의 가짜 선을 지워라
01 입사만 하면 끝인 줄 알았지?
번아웃이라는 이름의 '도착 오류'
02 네가 그은 그 선, 정말 '팩트'니 아니면 '방패'니?
자기 파악은 '출발점'이지 '종착역'이 아니다
03 세상이 그은 선에 갇히지 마
SNS라는 거대한 가짜 선을 넘어 '진짜 어른'이 되는 법
04 꿈꾸는 나와 할 수 있는 나를 헷갈리지 마
근자감을 실력으로 바꾸는 '자기 효능감'
05 경험은 재료일 뿐이다, 승부는 '해석'에서 갈린다
불행을 황금으로 바꾸는 '인지적 연금술'
06 금수저는 귀하지만, 어떤 흙수저는 찬란하다
결핍이라는 고온에서 구워낸 '안티프래질'의 가치
07 스트레스가 없기를 바라지 마
나라는 작품을 완성하는 가장 뜨거운 온도, '가마의 불길'
08 백억 모으면 행복할 것 같지?
쾌락 적응이라는 늪, 그리고 '나중'이라는 이름의 부도 수표
09 실패는 '이벤트'일 뿐, '정체성'이 아냐
넘어져도 사자인 이유,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법
PART 2
업무와 가치: 실력의 본질을 꿰뚫어라
10 시장은 비정한 산수판이다
과거의 성적은 '배당금'일 뿐, 미래의 '연금'이 아니다
11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분별력'이 계급이다
검색되는 지식은 '기본값'이고, 걸러내는 감각은 '전리품'이다
12 "모르면 물어보라"라고 했지? - 질문의 격
핑퐁 질문은 무능의 증거고, 가설이 담긴 질문은 실력의 증명이다
13 상사의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성장 전략
리뷰는 적정 스트레스를 마중물로 넣은 주니어의 특권이다
14 그냥 실패하지 마라
실패는 훈장이 아니라, 다음 베팅을 위한 '원천 데이터'여야 한다
15 옳은 균형. 일의 밀도가 삶의 질량을 결정한다
도피로서의 안식 말고, 일과 삶 모두에서 주권을 쟁취하라
PART 3
관계: 전략적으로 공존하라
16 네 잣대는 왜 남의 몸에만 대면 서슬 퍼렇니?
동기를 아는 '나'와 결과만 보이는 '남', 그 사이의 비겁한 틈새
17 비난의 현미경을 치우고 가능성의 망원경을 들어라
꼬투리 잡는 '평론가'가 될래, 판을 키우는 '플레이어'가 될래?
18 100을 했으면 100이라고 말해
네가 깎아준 가격표를 보고 '아니야, 이건 더 비싸"라고 말해줄
상사는 없다
19 조직에서 호구는 죽고, '호혜적 이타주의자'는 살아남는다
누군가는 먼저 시작해야 한다
20 익명성 뒤에 숨은 '떼쓰기'는 실력이 아니다
비교적 불행이 집단적 무책임으로 번질 때, 니가 서 있어야 할 곳
21 정치를 폄훼하는 건 네 실력을 썩히는 오만이다
실력 없는 정치꾼이 되라는 게 아니라, 그들에게 기회를 뺏기지 말라는 뜻이다
22 공사 구분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친한 친구를 버리고 있다
관계의 리스크를 회피만 하는 자는 영역을 넓힐 수 없다
23 꼰대라고 부르는 순간 니 일상이 꼬인대
현미경을 내려놓고 망원경으로 인생 선배를 찾아라
24 관계에도 '손절매'가 필요하다
너를 미워하는 자에게 쓸 에너지를, 너를 사랑하는 '팬'에게 입금하라
PART 4
커리어: 주도적으로 영토를 확장하라
25 네 하루의 주인이 되어라
시키는 일만 하는 '가마니'는 AI에 가장 먼저 대체된다
26 이지고잉(Easy-going)과 이지과잉 사이, '적정 온도'
상황이 나빠도 실력의 손을 놓지 않는 것이 진짜 독립의 기초다
27 옆 동네 잔디가 더 푸른 건 네가 멀리서 봐서 그래
도망치는 이직은 지옥의 장소만 바꿀 뿐이다
28 뼈 묻을 듯 일하고, 퇴사할 듯 말하라
조직의 자원을 내 성장의 연료로 쓰는 '영리한 배신'
29 내 이름 석 자로 시장에 나설 준비가 되었는가
조직의 후광을 걷어내고 '나'라는 상품의 자생력을 증명하라
30 AI 시대, 다시 꿈꿔라
기회는 로또가 아니라, 오늘 네가 쌓은 '확률'의 결과다
에필로그
프롤로그
PART 1
마인드셋: 네 안의 가짜 선을 지워라
01 입사만 하면 끝인 줄 알았지?
번아웃이라는 이름의 '도착 오류'
02 네가 그은 그 선, 정말 '팩트'니 아니면 '방패'니?
자기 파악은 '출발점'이지 '종착역'이 아니다
03 세상이 그은 선에 갇히지 마
SNS라는 거대한 가짜 선을 넘어 '진짜 어른'이 되는 법
04 꿈꾸는 나와 할 수 있는 나를 헷갈리지 마
근자감을 실력으로 바꾸는 '자기 효능감'
05 경험은 재료일 뿐이다, 승부는 '해석'에서 갈린다
불행을 황금으로 바꾸는 '인지적 연금술'
06 금수저는 귀하지만, 어떤 흙수저는 찬란하다
결핍이라는 고온에서 구워낸 '안티프래질'의 가치
07 스트레스가 없기를 바라지 마
나라는 작품을 완성하는 가장 뜨거운 온도, '가마의 불길'
08 백억 모으면 행복할 것 같지?
쾌락 적응이라는 늪, 그리고 '나중'이라는 이름의 부도 수표
09 실패는 '이벤트'일 뿐, '정체성'이 아냐
넘어져도 사자인 이유,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법
PART 2
업무와 가치: 실력의 본질을 꿰뚫어라
10 시장은 비정한 산수판이다
과거의 성적은 '배당금'일 뿐, 미래의 '연금'이 아니다
11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분별력'이 계급이다
검색되는 지식은 '기본값'이고, 걸러내는 감각은 '전리품'이다
12 "모르면 물어보라"라고 했지? - 질문의 격
핑퐁 질문은 무능의 증거고, 가설이 담긴 질문은 실력의 증명이다
13 상사의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성장 전략
리뷰는 적정 스트레스를 마중물로 넣은 주니어의 특권이다
14 그냥 실패하지 마라
실패는 훈장이 아니라, 다음 베팅을 위한 '원천 데이터'여야 한다
15 옳은 균형. 일의 밀도가 삶의 질량을 결정한다
도피로서의 안식 말고, 일과 삶 모두에서 주권을 쟁취하라
PART 3
관계: 전략적으로 공존하라
16 네 잣대는 왜 남의 몸에만 대면 서슬 퍼렇니?
동기를 아는 '나'와 결과만 보이는 '남', 그 사이의 비겁한 틈새
17 비난의 현미경을 치우고 가능성의 망원경을 들어라
꼬투리 잡는 '평론가'가 될래, 판을 키우는 '플레이어'가 될래?
18 100을 했으면 100이라고 말해
네가 깎아준 가격표를 보고 '아니야, 이건 더 비싸"라고 말해줄
상사는 없다
19 조직에서 호구는 죽고, '호혜적 이타주의자'는 살아남는다
누군가는 먼저 시작해야 한다
20 익명성 뒤에 숨은 '떼쓰기'는 실력이 아니다
비교적 불행이 집단적 무책임으로 번질 때, 니가 서 있어야 할 곳
21 정치를 폄훼하는 건 네 실력을 썩히는 오만이다
실력 없는 정치꾼이 되라는 게 아니라, 그들에게 기회를 뺏기지 말라는 뜻이다
22 공사 구분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친한 친구를 버리고 있다
관계의 리스크를 회피만 하는 자는 영역을 넓힐 수 없다
23 꼰대라고 부르는 순간 니 일상이 꼬인대
현미경을 내려놓고 망원경으로 인생 선배를 찾아라
24 관계에도 '손절매'가 필요하다
너를 미워하는 자에게 쓸 에너지를, 너를 사랑하는 '팬'에게 입금하라
PART 4
커리어: 주도적으로 영토를 확장하라
25 네 하루의 주인이 되어라
시키는 일만 하는 '가마니'는 AI에 가장 먼저 대체된다
26 이지고잉(Easy-going)과 이지과잉 사이, '적정 온도'
상황이 나빠도 실력의 손을 놓지 않는 것이 진짜 독립의 기초다
27 옆 동네 잔디가 더 푸른 건 네가 멀리서 봐서 그래
도망치는 이직은 지옥의 장소만 바꿀 뿐이다
28 뼈 묻을 듯 일하고, 퇴사할 듯 말하라
조직의 자원을 내 성장의 연료로 쓰는 '영리한 배신'
29 내 이름 석 자로 시장에 나설 준비가 되었는가
조직의 후광을 걷어내고 '나'라는 상품의 자생력을 증명하라
30 AI 시대, 다시 꿈꿔라
기회는 로또가 아니라, 오늘 네가 쌓은 '확률'의 결과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원주 20년 차 공인회계사.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수많은 고객과 동료, 선후배를 만나며 자연스럽게 '사람'을 관찰해 왔다. 같은 능력과 조건에서도 왜 어떤 사람은 기회를 잡고 어떤 사람은 번번이 기회를 놓치는지, 왜 유능한 사람이 관계에서 무너지고 성실한 사람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지 궁금했다. 사람의 선택과 감정, 행동에는 저마다의 이유와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답을 찾기 위해 심리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자타공인 '오지라퍼'이기도 하기 때문에 누군가 같은 문제로 반복해서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무조건 괜찮다고 위로하기보다 때로는 듣기 불편하더라도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이야기한다. 당장은 기분 좋은 말보다 스스로를 제대로 돌아보게 만드는 한마디가 결국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믿기 때문에, 그의 '막말'에는 상대를 깎아내리려는 독설보다 같은 곳에서 다시 넘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선배의 애정이 담겨 있다.
현 법무법인(유) 율촌 근무
전 삼일회계법인 근무
전 안진회계법인 근무
전 트레져헌터 근무
전 한영회계법인 근무
현 법무법인(유) 율촌 근무
전 삼일회계법인 근무
전 안진회계법인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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