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까지 40일,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를 따라가는 40일 말씀 묵상.
40 Days 부활과 승천 사이 영어판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까지 40일,주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말씀하셨는가?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까지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 십자가 앞에서 두려워 흩어졌던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가르침을 받으면서 새로운 사람들로 변화되었다.
《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은 바로 이 '부활과 승천 사이의 40일'?에 주목한다.
우리는 부활절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를 묵상하는 시간에는 익숙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까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40일에는 상대적으로 주목하지 못했다. 이 책은 시선을 십자가의 고난에서 멈추지 않고 부활의 기쁨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 그리고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은 제자의 삶?으로 확장한다.
40일 동안 만나는 '하나님 나라'
이 책은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주요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40일 동안 묵상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하나님 나라의 법', '하나님 나라의 전파', '하나님 나라의 신비', '하나님 나라와 공동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다섯 주제로 나누어 살펴본다.
회개와 복음에서 시작하여 기도와 믿음, 제자도와 성령, 용서와 재물, 깨어 있음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40개의 말씀을 하루에 하나씩 묵상하며, 예수님이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가 오늘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고난의 40일'에서 '부활 신앙의 40일'로
성경에서 '40'은 고난과 시험뿐 아니라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기도 하다. 광야의 40일 이후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었듯, 부활과 승천 사이의 40일은 제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세상에 나아가기 위해 준비되는 시간이었다.
십자가 앞에서 흩어졌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서 변화되었다. 그들의 시선이 세상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겨졌을 때 삶의 방향도 달라졌다.
이 책은 부활 신앙이 단지 죽음 이후의 소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한국어판에 이어 영어판으로 만나는 40일의 여정
한국어판 《40 Days 부활과 승천 사이》에 이어 출간된 영어판 《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은 영어권 성도와 해외 선교 현장에서도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도록 출간되었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걸으며 하나님 나라를 다시 바라보는 40일.
십자가에서 부활로,부활에서 하나님 나라로,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 세상을 향한 증인의 삶으로.
이 책은 독자들을 그 특별한 40일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40 Days 부활과 승천 사이 영어판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까지 40일,주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말씀하셨는가?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까지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 십자가 앞에서 두려워 흩어졌던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가르침을 받으면서 새로운 사람들로 변화되었다.
《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은 바로 이 '부활과 승천 사이의 40일'?에 주목한다.
우리는 부활절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를 묵상하는 시간에는 익숙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까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40일에는 상대적으로 주목하지 못했다. 이 책은 시선을 십자가의 고난에서 멈추지 않고 부활의 기쁨과 하나님 나라의 비전, 그리고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은 제자의 삶?으로 확장한다.
40일 동안 만나는 '하나님 나라'
이 책은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주요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40일 동안 묵상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하나님 나라의 법', '하나님 나라의 전파', '하나님 나라의 신비', '하나님 나라와 공동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다섯 주제로 나누어 살펴본다.
회개와 복음에서 시작하여 기도와 믿음, 제자도와 성령, 용서와 재물, 깨어 있음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40개의 말씀을 하루에 하나씩 묵상하며, 예수님이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가 오늘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고난의 40일'에서 '부활 신앙의 40일'로
성경에서 '40'은 고난과 시험뿐 아니라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기도 하다. 광야의 40일 이후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었듯, 부활과 승천 사이의 40일은 제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세상에 나아가기 위해 준비되는 시간이었다.
십자가 앞에서 흩어졌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서 변화되었다. 그들의 시선이 세상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겨졌을 때 삶의 방향도 달라졌다.
이 책은 부활 신앙이 단지 죽음 이후의 소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한국어판에 이어 영어판으로 만나는 40일의 여정
한국어판 《40 Days 부활과 승천 사이》에 이어 출간된 영어판 《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은 영어권 성도와 해외 선교 현장에서도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도록 출간되었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걸으며 하나님 나라를 다시 바라보는 40일.
십자가에서 부활로,부활에서 하나님 나라로,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 세상을 향한 증인의 삶으로.
이 책은 독자들을 그 특별한 40일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왜 '부활 이후의 40일'에 주목하지 않았을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교회는 오랫동안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고 부활의 기쁨을 기념해 왔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까지 제자들과 함께하셨던 40일은 상대적으로 깊이 조명되지 않았다.
사도행전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고 기록한다.
《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은 여기에서 질문을 시작한다.
왜 예수님은 마지막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셨을까?
저자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예수님의 공생애 전체를 다시 바라본다. 공생애를 시작하며 선포하신 회개와 하나님 나라, 산상수훈, 주기도문, 하나님 나라의 비유, 제자들을 향한 가르침과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까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하나님 나라'가 있었다.
책은 이를 40개의 말씀으로 구성해 하루에 하나씩 묵상하도록 이끈다.
특히 십자가 앞에서 두려워 도망쳤던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변화되었는지를 주목한다. 부활은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자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향해 복음을 들고 나아가게 하는 새로운 출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이 말하는 40일은 단순한 기간이 아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 나라를 배우며, 다시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는 제자의 여정?이다.
한국어판에 이어 영어판으로 출간된 이 책이 개인의 40일 묵상뿐 아니라 영어권 교회와 선교 현장, 소그룹과 제자훈련 공동체에서 하나님 나라를 함께 묵상하고 나누는 도구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의 특징
첫째, '부활과 승천 사이의 40일'을 조명한다.예수님의 고난 이전의 40일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이 승천하시기까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시간에 주목한다.
둘째, 예수님의 가르침을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주제로 읽는다.산상수훈과 파송 설교, 비유, 공동체에 대한 가르침과 종말 설교를 하나님 나라라는 중심 주제로 연결한다.
셋째, 40일 동안 하루 한 말씀을 묵상하도록 구성했다.개인 묵상은 물론 교회와 소그룹, 제자훈련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넷째, 영어권 독자를 위한 영어판이다.국내 영어 사용 독자뿐 아니라 해외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로 출간되었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ㆍ 부활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을 깊이 묵상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ㆍ '하나님 나라'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읽고 싶은 독자
ㆍ 40일 동안 개인 또는 공동체 말씀 묵상을 진행하고 싶은 분
ㆍ 영어로 성경과 묵상 훈련을 하고 싶은 독자
ㆍ 영어권 성도와 말씀을 나누는 목회자와 선교사, 교회 리더
ㆍ 해외 선교지와 다문화 공동체에서 활용할 영어 신앙 도서를 찾는 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교회는 오랫동안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고 부활의 기쁨을 기념해 왔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까지 제자들과 함께하셨던 40일은 상대적으로 깊이 조명되지 않았다.
사도행전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고 기록한다.
《40 Days Between the Resurrection and the Ascension》은 여기에서 질문을 시작한다.
왜 예수님은 마지막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셨을까?
저자는 그 답을 찾기 위해 예수님의 공생애 전체를 다시 바라본다. 공생애를 시작하며 선포하신 회개와 하나님 나라, 산상수훈, 주기도문, 하나님 나라의 비유, 제자들을 향한 가르침과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까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하나님 나라'가 있었다.
책은 이를 40개의 말씀으로 구성해 하루에 하나씩 묵상하도록 이끈다.
특히 십자가 앞에서 두려워 도망쳤던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어떻게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변화되었는지를 주목한다. 부활은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자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향해 복음을 들고 나아가게 하는 새로운 출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이 말하는 40일은 단순한 기간이 아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 나라를 배우며, 다시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는 제자의 여정?이다.
한국어판에 이어 영어판으로 출간된 이 책이 개인의 40일 묵상뿐 아니라 영어권 교회와 선교 현장, 소그룹과 제자훈련 공동체에서 하나님 나라를 함께 묵상하고 나누는 도구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의 특징
첫째, '부활과 승천 사이의 40일'을 조명한다.예수님의 고난 이전의 40일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이 승천하시기까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시간에 주목한다.
둘째, 예수님의 가르침을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주제로 읽는다.산상수훈과 파송 설교, 비유, 공동체에 대한 가르침과 종말 설교를 하나님 나라라는 중심 주제로 연결한다.
셋째, 40일 동안 하루 한 말씀을 묵상하도록 구성했다.개인 묵상은 물론 교회와 소그룹, 제자훈련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넷째, 영어권 독자를 위한 영어판이다.국내 영어 사용 독자뿐 아니라 해외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로 출간되었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ㆍ 부활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을 깊이 묵상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ㆍ '하나님 나라'를 중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읽고 싶은 독자
ㆍ 40일 동안 개인 또는 공동체 말씀 묵상을 진행하고 싶은 분
ㆍ 영어로 성경과 묵상 훈련을 하고 싶은 독자
ㆍ 영어권 성도와 말씀을 나누는 목회자와 선교사, 교회 리더
ㆍ 해외 선교지와 다문화 공동체에서 활용할 영어 신앙 도서를 찾는 분
목차
목차
저자
저자
Shin Seung-chul 신승철 Shin Seung-chul
1967년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1992년 필리핀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1998년부터 필리핀 마닐라 바세코 지역에서 도시빈민 사역을 전개했으며, 민다나오의 미전도 종족인 마노보와 마마누아 종족 사역을 비롯해 교회 개척과 선교 훈련 사역을 30여 년간 수행했다.
바세코 도시빈민 사역은 다큐멘터리 영화 《바세코의 아이들》(Hope in Baseco, 2014)과 후속편 《함께 부르는 노래》(2018)로 제작·상영되었다.
2015년 국제 NGO '(사)브링업인터내셔널'을 설립하여 국제 구호·개발·교류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표이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DMG e.V.에 소속되어 국제단체 간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Zionsberg 3717 Station'을 중심으로 남북통일 운동과 장·단기 훈련 및 강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1967년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1992년 필리핀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1998년부터 필리핀 마닐라 바세코 지역에서 도시빈민 사역을 전개했으며, 민다나오의 미전도 종족인 마노보와 마마누아 종족 사역을 비롯해 교회 개척과 선교 훈련 사역을 30여 년간 수행했다.
바세코 도시빈민 사역은 다큐멘터리 영화 《바세코의 아이들》(Hope in Baseco, 2014)과 후속편 《함께 부르는 노래》(2018)로 제작·상영되었다.
2015년 국제 NGO '(사)브링업인터내셔널'을 설립하여 국제 구호·개발·교류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표이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DMG e.V.에 소속되어 국제단체 간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Zionsberg 3717 Station'을 중심으로 남북통일 운동과 장·단기 훈련 및 강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