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암흑상인 6
최용섭 퓨전 장편소설
최용섭의 퓨전 장편소설 『조선의 암흑상인』 제6권. 폭력 조직에서 대마초와 양귀비를 재배하던 조성직. 양심의 가책을 이기지 못해 경찰에 신고를 하였으나 그 대가로 쇠사슬에 꽁꽁 묶여 한겨울 한강물에 처박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인조 치하 조선 시대 백정 마을이었다. 우연히 발견한 야생 양귀비로 전생의 기억을 되살려 청나라에 마약을 팔아 무너뜨리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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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두 차례의 왜란과 호란, 그 복수의 서막이 열린다!
『조선의 암흑상인』
폭력 조직에서 대마초와 양귀비를 재배하던 조성직
양심의 가책을 이기지 못해 경찰에 신고를 하였으나
그 대가로 쇠사슬에 꽁꽁 묶여 한겨울 한강물에 처박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에는……
인조 치하 조선 시대, 백정 마을이었다!
"소설에서는 과거로 가면 뭐든 척척 다 만들고 다른 나라 점령하던데
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스타크래프트, 알까기, 웹서핑? 이런 젠장!"
백정 마을에서 하루하루 돼지를 키우며 살아가다가
병자호란이 일어나 인조가 굴욕스럽게 항복한 것을 알게 된 조성직은
우연히 발견한 야생 양귀비로 전생(?)의 기억을 되살려
청나라에 마약을 팔아 무너뜨리고자 하게 되고……
천한 백정에서 순식간에 정삼품 당상관이 된
전직 조폭 조성직이 벌이는 신개념 아편 전쟁(?)!
목차
목차
퍼지는 아편
출정
북경 진입
북경의 70일
소현세자의 귀국
떠나가는 소현세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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