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륙 No.3 기사다 9(완결)
박성균 판타지 장편소설
박성균 판타지 장편소설『나는 대륙 No.3 기사다』제9권. 금메달보다 화려하고 은메달보다 유쾌하다! 천하무적 팔방미인 동메달리스트! 전략과 검술에 정령술, 질투심에 능청까지! 검밖에 모르던 검사의 뻔뻔한 대변신!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하무적 팔방미인 동메달리스트!
『나는 대륙 NO.3 기사다』
"난 대륙 3위에 만족해! 괴물 같은 능력은 필요 없다!"
동갑내기 천재 검사 둘에게 밀려 만년 NO.3인 렌
헬 나이트와의 사투 끝에 그랜드 마스터의 경지를 맛본 순간
모든 기억을 지닌 채, 갓난아기로 되돌아가다!
이번 생엔 NO.1을 할 수 있을까?
"난 제국에 몸을 바친 독신주의자야! 결혼 안 해!"
전생의 기억 덕에 검술은 물론 전략과 정령술에도 능한 천재로 떴지만
여전히 여자들은 잘생긴 검사만 좋아하는 슬픈 현실!
백 번 고백하면 백 번 까여 상처로 얼룩진 남자, 렌
이번 생엔 결혼할 수 있을까?
전략과 검술에 정령술, 질투심에 능청까지!
검밖에 모르던 검사의 뻔뻔한 대변신
목차
목차
차원 게이트
인간과 천사
천계의 분열
뿌리의 침공
뿌리의 수장
반신
유물
결전의 장
에필로그1
에필로그2
에필로그3
작가 후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