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 블러드 12(완결)
덕민 판타지 장편소설
그동안의 짝퉁 귀족들은 잊어라 진정한 나쁜 남자, 뼛속까지 귀족인 그가 온다!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도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으로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자 그의 이름은 클라우드 루 헤밀튼! 자존심 빼면 시체, 그러나 뜨거운 열정 하나만은 제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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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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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쁜 남자, 뼛속까지 귀족인 그가 온다!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도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으로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자
그의 이름은 클라우드 루 헤밀튼!
자존심 빼면 시체, 그러나 뜨거운 열정 하나만은 제국 최고!
몬스터 토벌전에 참여했다가 가문의 비사를 알게 된 클라우드
절세의 마법 '북극의 별'과 전설의 마도사의 유진이 담긴 크리포-그라피를 얻어
최강의 마도 병기를 손에 넣고자 하지만
황자들의 제위 다툼으로 어지러운 제국 정세에 휘말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뜨거운 피를 뒤집어쓰고도 웃을 수 있는 강철 같은 의지!
감히 그 앞에 나설 자 누구냐!
목차
목차
오로지 하나만의 존재한다
발상이 전장을 지배하다
외나무다리에서 봐야 사람이 있다
전쟁의 광기에 물들다
끝나지 않는 이야기는 없다
땅과 하늘이 경배하다
에피소드 1-랑크르만 전투 이튿날
에피스도 2-십몇 년 후
에피소드 3-그로부터 한참 후
저자
저자
그가 이번엔 한 글자마다 땀이 배어나는 스토리로 우리를 유혹한다.
답답한 마음을 폭발시킬 무언가를 찾는 독자여, 만지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겉을 헤치면 충실한 속이 나오는 『아이언 & 블러드』의 세계로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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