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철공소 7
『말랑말랑 철공소』제7권. 길을 걸어가다 눈물을 줄줄 흘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차인 게 아니라 용접공일지도 모른다! 용접공에게 대형마트 공구코너는 천국과도 같다! 용접 일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너무 좋아서 계속 일을 하는 용접공들이 모여 있는 「노로 철공소」. 경력 5년차 기타 씨를 중심으로 직원들이 전해주는 철공소와 용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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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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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64화] 간 꼬치 보나페티
[제165화] 그믐에는 일 마무리
[제166화] 헬로 뉴이어!
[제167화] 감춰둬야지
[제168화] 뜻
[제169화] 이마이 베이커리 창업 전 날
[제170화] 맛있는 방 드세요
[제171화] 우레탄 지옥
[제172화] 발견!
[제173화]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제174화] 50세 여자
[제175화] 사토코의 벚꽃
[제176화] 니하오 중국
[제177화] 둘만의 일요일
[제178화] 나의 갑옷
[제179화] 라벳 VS 용접
[제180화] 투명인간 나타나다!
[제181화] 사토코의 캠퍼스 라이프
[제182화] 안녕, 뻥뻥아
[제183화] 중요한 것이라 두 번 말했습니다
[제184화] 일이 있는데
[제185화] 사토코, 선생님이 되다
[제186화] 비슷하지만 다른 것
[제187화] 이제 곧
[제188화] 아버지
[제189화] 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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