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랑전 6: 중원요란편
『용랑전』제6권. 오군에서 제일가는 지장. 주유에 의해 남형주를 빼앗기고 강릉을 함락당한 조조군. 군의 재편을 꾀하여 양양으로 후퇴한 시로 일행이었으나, 강릉과 양양을 잇는 거점. 당양현에서 오군이 벌인 학살에 대해 듣고 정예 300기로 구성된 용기병과 함께 출진을 결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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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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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26화 감춰진 진실
제 27화 그림자 병사
제 28화 잠입
제 29화 염벽(炎壁)
제 30화 경력(勁力)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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