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흔 2(블랙 라벨 클럽 21)
윤슬 장편소설
《황제의 외동딸》의 저자 윤슬이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월흔』 제2권.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게 아시나 또한 첫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숨겨야만 하는 자신의 비밀로 인해 갈등만 겪게 된다. 신분을 숨겨야만 하는 여자와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남자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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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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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소개
30만 카카오페이지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웹소설
-『황제의 외동딸』 작가가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놔줘요. 나 돌아가야 해요!"
"어딜?"
"어디겠어요! 당연히 집이지!"
"잊어. 지금부터 네가 집으로 돌아갈 일은 없을 테니까."
아무래도 미친 모양이었다. 이런 남자를 좋아하게 되다니.
촘촘하게 옭아매는 의심과 불신의 올가미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아시나는 자신이 가진 비밀을 밝힐 수 없다.
채 피어 보지도 못한 연심만이 그 속에서 위태롭게 흩날린다.
안 되는데.
나는 그의 곁에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인데.
어떡해, 나 이 남자가 너무 좋아.
◆ 편집부 서평
약 8개월에 걸친 연재 기간 동안 30만 명 이상의 카카오페이지 독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월흔』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연재본을 수정한 것은 물론 미공개 외전 3편을 더한 출간본은 기존 연재 시의 독자들뿐 아니라 책으로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게 아시나 또한 첫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숨겨야만 하는 자신의 비밀로 인해 갈등만 겪게 된다. 신분을 숨겨야만 하는 여자와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남자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전작인『황제의 외동딸』로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작가 윤슬의 신작인 『월흔』은 21번째 블랙라벨클럽으로 출간되며 카카오페이지에서 『남자지옥』연재를 앞두고 있다.
목차
목차
제4장(第四章). 달빛이 비치는 밤
제5장(第五章). 그대는 독한 와인처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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