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앤 매드 3(블랙라벨클럽 33)
권겨을 장편소설
Regular price
$14.0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키스는요? 안 해 줄 거면서 왜 들쑥날쑥하게 만드냐고요!”
?
3019년―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도전자,
미래 세계 초월자의 소유욕을 제대로 건드리다.
?
서로 원수인 인간과 신인류가 같이 사는 동대륙 마을.
람을 사랑하는 섹시한 신인류 ‘붉은 개’를 만난 이예주가
마음을 괴롭히는 질투에 번민하는 가운데,
어느새 ‘깜찍’해진 인간의 얼굴을 쉬이 떨치지 못하는 람.
?
붉은 개와 람이 마을 정찰을 나간 사이
숙소에 갇힌 이예주는 연적의 접근을 막겠다는 심보로
감시자 황조롱이를 억지로 끌고 뛰쳐나간다.
무시무시한 진실을 숨긴 채 숨을 죽인 거리,
그들은 의문의 주사를 맞고 정신을 잃는데…….
?
람은 이예주의 기척이 사라진 것을 알고 선언한다.
?
“해가 뜨기 전까지 흔적을 찾아내. 찾아내지 못한다면……
동쪽의 모든 것은 재도 남기지 않고 소멸이다.”
?
3019년― 자신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도전자,
미래 세계 초월자의 소유욕을 제대로 건드리다.
?
서로 원수인 인간과 신인류가 같이 사는 동대륙 마을.
람을 사랑하는 섹시한 신인류 ‘붉은 개’를 만난 이예주가
마음을 괴롭히는 질투에 번민하는 가운데,
어느새 ‘깜찍’해진 인간의 얼굴을 쉬이 떨치지 못하는 람.
?
붉은 개와 람이 마을 정찰을 나간 사이
숙소에 갇힌 이예주는 연적의 접근을 막겠다는 심보로
감시자 황조롱이를 억지로 끌고 뛰쳐나간다.
무시무시한 진실을 숨긴 채 숨을 죽인 거리,
그들은 의문의 주사를 맞고 정신을 잃는데…….
?
람은 이예주의 기척이 사라진 것을 알고 선언한다.
?
“해가 뜨기 전까지 흔적을 찾아내. 찾아내지 못한다면……
동쪽의 모든 것은 재도 남기지 않고 소멸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자꾸 쫓아오는 거야, 이 남자?!" vs. "그러는 넌 왜 죽여도 죽지 않는 거지?"
지구와 명운을 같이하는 사랑,
시간을 뛰어넘는 여자와 행성이 무기인 절대자의 미래 지향 추격 로맨스!
『레드 앤 매드』의 무대인 3019년의 지구, 주인공 '예주'는 시간을 이동하자마자 눈이 번쩍 뜨이는 미남을 마주한다. 손짓 한 번으로 땅을 가르고 모래를 일으키며 죽어 가는 동물을 살리는 등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지만, 자비의 감정이라곤 없는 양 싸늘한 미래 세계의 절대자를. 그런데 이 남자 '람'은 그녀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 단지 그녀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주 오래전에 람의 유일한 친구였던 시간의 여신을 잡아먹고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 '시간족'과 그 외의 인간을 모두 말살하는 것이 목표인 람이 반목하는 먼 미래의 지구, 그가 선사하는 죽음을 피해 몇 번이고 도망치며 예주는 깨닫는다. 자신이 도착한 곳은 단순한 미래가 아니었다. 인간으로 변신하고 말할 수 있는 동물이 인간보다 우위에 선 세상에서 자신은 먹이사슬의 최하위, 즉 먹잇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생존을 위해 택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단 하나, 절대자의 그늘에 숨는 것뿐. 그렇게 그녀는 적과의 '공포스럽지만 전략적인 임시 공존'을 택한다.
그 공존의 도중, 인간인 주제에 덤비고, 묶어 놨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미래로 도망가 버리는 여자는 람에게 점차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그는 시간족의 끊임없는 위협과 이기심에 부딪히면서 약한 자에게 약하고 강한 자에게 강한, 따뜻하고 곧은 예주의 본성을 보게 되고 어느새 그에 끌리고 만다. 자기도 인간이면서 인간 학살자인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어딘지 상식리스인 여자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순간, 지구의 운명은 뒤바뀌게 되었다. 과거에서 점프한 어리바리한 여대생이 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바로 람을, 미래를 바꾸는 대변화를!
지구와 명운을 같이하는 사랑,
시간을 뛰어넘는 여자와 행성이 무기인 절대자의 미래 지향 추격 로맨스!
『레드 앤 매드』의 무대인 3019년의 지구, 주인공 '예주'는 시간을 이동하자마자 눈이 번쩍 뜨이는 미남을 마주한다. 손짓 한 번으로 땅을 가르고 모래를 일으키며 죽어 가는 동물을 살리는 등 전지전능한 능력을 가졌지만, 자비의 감정이라곤 없는 양 싸늘한 미래 세계의 절대자를. 그런데 이 남자 '람'은 그녀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 단지 그녀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주 오래전에 람의 유일한 친구였던 시간의 여신을 잡아먹고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 '시간족'과 그 외의 인간을 모두 말살하는 것이 목표인 람이 반목하는 먼 미래의 지구, 그가 선사하는 죽음을 피해 몇 번이고 도망치며 예주는 깨닫는다. 자신이 도착한 곳은 단순한 미래가 아니었다. 인간으로 변신하고 말할 수 있는 동물이 인간보다 우위에 선 세상에서 자신은 먹이사슬의 최하위, 즉 먹잇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생존을 위해 택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단 하나, 절대자의 그늘에 숨는 것뿐. 그렇게 그녀는 적과의 '공포스럽지만 전략적인 임시 공존'을 택한다.
그 공존의 도중, 인간인 주제에 덤비고, 묶어 놨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미래로 도망가 버리는 여자는 람에게 점차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그는 시간족의 끊임없는 위협과 이기심에 부딪히면서 약한 자에게 약하고 강한 자에게 강한, 따뜻하고 곧은 예주의 본성을 보게 되고 어느새 그에 끌리고 만다. 자기도 인간이면서 인간 학살자인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어딘지 상식리스인 여자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순간, 지구의 운명은 뒤바뀌게 되었다. 과거에서 점프한 어리바리한 여대생이 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바로 람을, 미래를 바꾸는 대변화를!
목차
목차
[3권]
Chapter 6. 안녕, 조롱이 (2)
Chapter 7. Red And Mad (1)
Chapter 6. 안녕, 조롱이 (2)
Chapter 7. Red And Mad (1)
저자
저자
권겨을
저자 권겨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간
블로그 blog.naver.com/gyeoeul2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간
블로그 blog.naver.com/gyeoeul2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