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나 2(완결)
중견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는 AE 민지효. 모처럼 대기업 (광고)주님을 모시게 됐는데, 하필이면 대학 후배이자 박 터지게 싸우고 헤어진 전 애인 권제국이 새로 영접한 (광고)주님이었다?! 애원하며 매달리는 제국을 뒤로하고 매정하게 돌아섰던 지효.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광고)주님이 되어서 나타났다고 생각하니 지효의 눈앞은 캄캄해진다. ‘어떻게… 이런 일이…’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 ‘갑’ 제국과 그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을’ 지효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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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귀여운 연상녀와 섹시한 연하남의 달콤살벌 갑을 로맨스!
중견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는 AE 민지효.
모처럼 대기업 (광고)주님을 모시게 됐는데, 하필이면 대학 후배이자
박 터지게 싸우고 헤어진 전 애인 권제국이 새로 영접한 (광고)주님이었다?!
애원하며 매달리는 제국을 뒤로하고 매정하게 돌아섰던 지효.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광고)주님이 되어서 나타났다고 생각하니
지효의 눈앞은 캄캄해진다. '어떻게… 이런 일이…'
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 '갑' 제국과 그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을' 지효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지금 시작된다.
2권 줄거리
"민 선배. 그 회사 그만두시면 안 됩니까?"
제국의 약혼녀로 알려진 예진을 (광고)주님으로 모시게 된 지효.
예진은 제국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지효를 위축시킨다.
지효는 제국과 관계가 깊어질수록 일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제국과 결국 언쟁을 벌이게 된다.
귀여운 연상녀와 섹시한 연하남의
예측불허 갑을 로맨스 그 마지막 이야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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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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